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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suya Miyanishi,みやにし たつや,宮西 達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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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고 아이에게 이름을 부르면 [네!] 하고 손을 들며 대답할 수 있는 나이는 만 1살 정도이지요. 그전까지는 소리가 난 방향으로 얼굴을 돌리며 대답을 대신하던 아이가 손을 들어 대답을 하게 됩니다. 그런 모습은 엄마에게 굉장히 기쁜 신호일 거예요. 몇 번이고 반복하는 엄마들을 자주 보는데 굉장히 흐뭇한 광경입니다. 머지않아 본격적으로 말문도 트이게 되겠지요.”
- 코니시 유쿠오, 일본유아학회 이사장/도시샤대학 유아학연구센터 교수 - 야옹야옹 고양이니? 먼저 어떤 소리를 내는 동물인지 불러 봅니다. 야옹야옹 고양이니? 네! 고양이는 ‘네!’ 하고 손을 들며 씩씩하게 대답합니다. 이처럼 다양한 동물들과 묻고 대답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이름이 불렸을 때 손을 들고 ‘네’라고 말하기를 배우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