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는 글 _경영 전략의 역사를 알아야 최적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1부 경영 전략의 형성: 기원전부터 1960년대까지1장 경영 전략의 정의전략이란 무엇이며 왜 다르게 해석되는가?경영 전략에 관한 무수한 정의들경영 전략의 기본 골격 다듬기 경영 구루 민츠버그가 말하는 경영 전략‘계획’과 ‘결과’ 사이에는 무엇이 존재하는가현장에서 살아 움직이는 ‘플로이’에 주목하라실무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교과서 밖에 있다2장 경영 전략의 시작고대 그리스에서 모던 타임즈까지 경영 전략의 첫 역사,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되다자연의 전략에서 조직적인 전략으로천운보다 전략! 전략이 담긴 최초의 책전쟁과 전략의 화학작용, 세계를 휩쓸다‘보이는 손’과 록펠러, 경영 전략의 시대가 도래하다조직에 스며든 과학적 관리법경영의 방향에 인간성이 더해지다2부 경영 전략 이론의 완성: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3장 경영 전략의 전문가 시대전략가는 어떻게 생각하는가?전략의 전문가가 필요한 시대가 찾아오다 경영 전략의 시조, 챈들러와 앤소프전략 없이는 무너지는, 불확실성의 시대기업이 나아갈 방향,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성장의 만능 열쇠였던 다각화, 중대한 과제를 던지다경제 혼란기에 구원투구로 등판한 컨설팅 회사들경영 인재를 초고속으로 배출하는 꿈의 학교, 비즈니스스쿨각광받던 BCG매트릭스는 왜 한계에 부딪혔는가? 4장 외부 환경 분석명쾌하고 실용적인 ‘다섯 가지 힘 분석’경영 전략론의 정체기에 등장한 새 이론 불완전경쟁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다SCP모델에서 진화한 포터의 이론기업은 어떻게 스스로를 ‘포지셔닝’하는가?‘다섯 가지 힘 분석’은 무엇을 불러왔는가?외부 환경을 움직이는 거대한 조류외부 환경 분석에 ‘알 수 없는 미래’를 포함하다외부 환경 분석의 빈틈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가5장 내부 환경 분석경쟁우위의 자원을 어떻게 손에 넣을 것인가?보고서에는 나타나지 않은 경영 현장의 실체자원기반관점, 기업의 내부로 시선을 돌리다기업의 운명을 좌우하는 것은 제품시장보다 자원시장이다자원기반관점을 세상에 알린 두 논문기업에 유리한 자원이란?경쟁우위를 낳는 자원을 어떻게 손에 넣을 수 있는가?경영 전략의 최전선에서는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3부 경영 전략의 현재6장 사업 전략이론과 실무 사이에서 기억해야 할 것경영 전략 교과서들이 말하는 전략의 정석이론과 실무 사이에서 기억해야 할 것수많은 전략 프레임워크 가운데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이해, 판단, 행동: 효과적인 전략 프레임워크를 위한 3단계‘행동’이 없는 사업 전략은 청사진에 불과하다7장 전사 전략기업이 진화하여 끝내 살아남으려면? 전사 전략은 무엇이 다른가? 새롭게 정의하는 전사 전략 서로 다른 구성원을 하나로 묶는 조직 도메인회사 전체의 방향을 좌우하는 기능 전략사업의 방향에 대한 치열한 고민평가의 기준이 곧 그 기업을 말해준다 다가오는 미래, 새로운 형태의 전사 전략이 등장한다8장 관리회계경영 전선을 지원하는 고도의 무기 ‘과거’가 아닌 ‘지금’을 파악하기 위한 경영 수치에 주목하다전략과 수치를 연결하는 방법들균형성과표의 탄생과 진화스타트업 기업들의 효과적인 도구, KPI 관리KPI의 유통기한에 주의하라끊임없이 변화하는 사업 환경 속에서 어떻게 길을 낼 것인가차별화를 만들어내는 수치란? 9장 의사결정 프로세스불합리한 인간을 합리적으로 유도하기 인간을 이해하지 못하면 어떤 전략도 성공할 수 없다대리인 이론, 주인과 대리인 사이의 간극을 어떻게 메울 것인가?인간의 ‘비합리성’을 합리적으로 이해한다 센스메이킹 이론, 서로 다른 사람들에게서 어떻게 공통의 이해를 끌어낼 것인가?모호하고 인간적인 프로세스 다루기 매력적인 스토리가 곧 전략이다매니지먼트의 시대에서 리더십의 시대로4부 경영 전략의 미개척지10장 신규 기업의 경영 전략신규 기업에게 유리한 사업 환경은?신규 기업에게 유리한 사업 환경은?신규 기업의 주된 전쟁터는 ‘슘페터형’ 경쟁 환경전략의 방향타를 유연하게 조정하라실패를 허용하고 거기에서 배우라 내놓고 얻어맞으며 성장한다, 린 스타트업 비즈니스 모델의 탐색, ‘궁합’부터 살피라신규 기업이 반드시 해결해야 할 ‘숫자’의 문제 그로스해킹, 작은 개선들이 쌓여 혁신을 불러온다신규 기업이 성숙한 기업으로 전환할 때 11장 글로벌 기업의 경영 전략통합과 적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려면?현대는 세미글로벌리제이션의 시대 글로벌 사업의 승패를 좌우하는 두 가지 힘 사업의 이점을 최대화하는 글로벌 환경 파악하기글로벌 전략의 큰 방향 검토하기 최적의 균형을 만들어내는 AAA트라이앵글해외 시장에서 기업을 짓누르는 두 가지 ‘부채’ 기업은 왜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가?해외 시장에서 얻을 수 있는 부가가치란?신흥국, 시장 밖에서의 싸움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메타네셔널의 시대가 온다12장 미래의 경쟁우위기술은 경영 전략의 모습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기술이 경영 전략에 영향을 끼치는 세 가지 경로기술은 경영 전략의 모습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의사결정의 방식’을 결정한다미래의 경쟁우위는 어떤 기업에게 돌아갈 것인가?참고 문헌
|
金廷桓
김정환의 다른 상품
|
위대한 경영 전략들을 토대로 나만의 전략에 골격을 완성한다 경영서에 흔히 등장하는 SWOT 분석을 시행하면, 회사가 당장 내일부터 무엇을 해야 하는지 훤히 알 수 있을까? 혹은 애플이 시도한 극단적인 간소화 전략을 차용하면 어떤 기업이든 혁신적인 조직으로 변신할 수 있을까?이 책은 뛰어난 경영 이론과 프레임워크를 단편적으로 아는 것만으로는 현실적으로 가치 있는 경영 전략을 만들어내지 못한다고 말한다. 특정 전략을 무조건 신봉할 것이 아니라, 그것이 나의 기업 환경과 조직 특성에 적합한지를 먼저 검토해야 하기 때문이다. 경영 전략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은 그래서 중요하다. 현재의 경영 전략 체계가 만들어진 맥락, 각 전략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알아야 본인의 조직에 맞는 최적의 전략을 선택할 수 있다. 저자는 이 과정을 ‘자기만의 방법론에 골격을 갖추는 작업’이라고 표현한다.제아무리 한 시대를 풍미한 경영 전략일지라도 언제까지나 유효할 수는 없다. 시대와 환경이 변화하면 새로운 이론이 탄생하기 때문이다. 또한, 어떤 뛰어난 경영 전략도 한 사람의 천재가 하루아침에 만들어낼 수 없다. 최적의 전략은 축적된 역사에서 태어나기 때문이다.그런 의미에서 이 책 『경영 전략의 역사』는 흔들리지 않는 전략의 토대 위에 새로운 살을 차근차근 덧입힐 수 있도록 독자들을 친절히 안내한다. 놀라운 성과를 끌어낼 현실적인 전략 도구뿐 아니라, 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혜안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손자병법부터 AI전략까지 경영 전략의 핵심을 한 권에 담다 이 책은 고대 그리스의 전술과 손자병법에서부터, 인공지능이 의사결정의 주축이 되는 미래의 경영 환경까지 폭넓게 다룬다. 그 사이사이, 경영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경영 전략과 역사적 배경들을 섬세하게 배치했다. 경제 성장의 황금기에 등장했던 앤소프 매트릭스, 한때 포천 500 기업들의 절반이 이상이 사용하던 BCG매트릭스, 명쾌하고 실용적인 포터의 ‘다섯 가지 힘 분석’, 기업의 내부 역량으로 시선을 돌린 자원기반관점, 현대의 린 스타트업과 오픈 이노베이션 등 중요한 경영 전략들을 하나의 거대한 맥락 안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그 흐름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지금 어느 지점에 서 있는지, 어떤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통찰하게 된다.덧붙여, 사업을 확대하고 경쟁에서 앞서기 위한 ‘사업 전략’과 기업이 진화하여 끝내 살아남기 위한 ‘전사 전략’을 구분하여 설명하고, 신규 기업과 글로벌기업의 경영 전략에 대해서도 별도로 설명한다.저자는 ‘과거에서 교훈을 얻어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자기만의 견고한 생각의 축을 완성하고자 하는 경영자와 실무자들, 이론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것을 넘어 가장 중요한 ‘행동’으로 연결 짓기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필요한 모든 지식을 제공하는 ‘경영 전략 사전’이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