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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엔진의 힘으로 움직이는 항공기야. 금속으로 만들어졌단다. 날마다 수천 대의 비행기가 하늘을 날아다녀. 비행기를 타본 적 있니? 비행기에는 여러 가지 부품들이 들어 있어.
--- p.10 비행기가 앞으로 갈 때 공기는 날개를 따라 흐르지. 공기는 날개 아래쪽보다 위쪽에서 더 빨리 흐른단다. 아래쪽의 느린 공기가 날개를 밀어 올리는데 이런 힘을 양력이라고 해. --- p.12 드론은 조종사가 필요 없는 항공기야. 컴퓨터나 사람이 멀리서 조종하거든. 로봇과 비슷한 이 장비를 무인 항공기라고도 부른단다. 미래로 간 기분이야! --- p.2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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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어린이 공학자] 시리즈!
세계는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습니다.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우리 자녀들이 앞으로 가질 직업이 계속 변하고 있어서 어떻게 진로 교육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자녀 본연의 기질과 성격, 관심 분야 등을 잘 살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주니어김영사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확장해 주고, 그 호기심에 생각과 실천의 힘을 덧입혀 줄 [어린이 공학자] 시리즈를 출간했습니다. 우리 몸과 주변의 자연환경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해서 생활 속 사물에서도 호기심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공학으로 아이들을 안내하고자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공학’이라는 주제는 어린이들에게 익숙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초등 3~4학년 어린이들도 ‘공학’보다는 교과목 이름인 ‘과학’이 더 익숙합니다. 또 공학을 어렵고 전문적인 분야라고 여깁니다. 특히 여자아이들에게 공학은 ‘다른 사람의 관심사’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현실이 되어 버린 4차 산업 혁명의 물결에 대비하기 위해 공학은 필수입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즐겨 읽던 그림책 형태의 책을 읽으며, 손으로 만들거나 그려 보며 상상하던 것들이 모두 공학의 시작이라는 것을 알려주면 어떨까요? 아이들은 [어린이 공학자] 시리즈를 읽으면서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재미있게 해 왔던 만들기, 조립하기, 그리기, 상상하기 등이 공학의 출발점임을 알게 되고, 고학년이 되어서도 공학적 창의력과 호기심의 끈을 놓지 않게 될 것입니다. 비행기는 어떻게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을까? 비행기, 헬리콥터, 전투기, 드론 등 하늘을 날아다니는 비행체를 항공기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항공기는 어떠한 원리로 날아갈까요? 『어떻게 날지? 신기한 비행기 이야기』에서는 똑똑한 로봇 강아지인 코즈와 함께 날개, 프로펠러, 엔진 등 비행기의 구조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어린이들은 공학을 ‘어려운 것’이라고 인식할 수 있는데, 이 책에서는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큼직한 그림 등을 통해 비행기, 헬리콥터 등을 이해하고 물리학과 공학에 대한 내용에 한 발짝 다가가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