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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5
실내에서 채소 기르기 6 화분 만들기 8 실내 허브 정원 가꾸기 10 정원 관리하기 12 곤충 호텔 만들기 14 씨앗 보관하기 16 신문으로 모종 화분 만들기 18 꽃 속 관찰하기 20 씨드볼 만들기 22 바람개비 만들기 24 꽃가루 매개자를 위한 화분 26 야생 관찰 일기 쓰기 28 숨은 곤충 찾기 30 이끼볼 만들기 32 새들에게 먹이 주기 34 테라리엄 만들기 36 꽃들에게 친구를 38 꽃과 잎 누르기 40 복숭아나무 기르기 42 콩 요새 짓기 44 용어 사전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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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쉽고 재미있는 가드닝 안내서
정원을 가꾸고 자연을 돌보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주택에 살든 아파트에 살든 상관없습니다. 작은 텃밭이나 베란다, 창턱에서도 아름다운 정원을 가꿀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정원 가꾸기를 실천할 수 있는 여러 활동을 소개합니다. 먹다 남은 채소 다시 기르기, 우유갑으로 화분 만들기, 좋아하는 꽃씨로 씨드볼 만들기, 플라스틱 병으로 바람개비 만들기 등 흥미로운 활동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모두 어른의 도움 없이도 손쉽게 할 수 있는 활동들입니다. 커스틴 브래들리의 쉽고 친절한 설명과 에이치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그림은 각각의 활동을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단계별로 천천히 따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자기만의 멋진 정원이 완성될 겁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즐거운 가드닝의 세계로 초대하는 그림책, 『정원을 가꿔요』입니다. 오감을 일깨우며 자연과 친해져요 우리 주변에는 채소와 풀과 꽃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식사 때 바로 먹을 수 있는 허브도 자라나고 있습니다. 관찰하고 배울 수 있는 자연이 가까이 있습니다. 하지만 관심을 갖지 않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이 그림책은 씨앗을 심고 꽃을 기르면서 자연의 세세한 변화에 관심을 갖도록 이끌어 줍니다. 고구마 줄기는 언제 올라 올까요? 언제 어디에서 햇빛이 잘 들까요? 흙의 종류는 어떻게 다를까요? 꽃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벌은 어떤 꽃을 좋아할까요? 바람은 어디에서 불어올까요? 『정원을 가꿔요』는 우리를 자연 관찰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정원 속에서 우리의 오감을 일깨우며, 자연을 탐험하고 자연의 경이로움을 경험해보세요! 건강하고 창의적인 일상을 가꾸어요 정원 가꾸기는 누구에게나 재미있는 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 씨앗과 흙이 있다면, 이 책 에 소개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집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대단한 재료가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이쑤시개, 우유갑, 플라스틱 병, 신문지, 나무 숟가락 등과 같은 생활 속 재료만으로 나만의 정원을 가꿀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정원 속에서 자연이 주는 풍요로움과 삶의 지혜를 느끼며 건강하게 자라날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자연과 일상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자기만의 정원을 가꾸며 건강하고 창의적인 일상을 이어 나가도록 돕는 그림책, 『정원을 가꿔요』입니다. [추천의 말] 저자들의 눈 밝은 열정이 독자의 가슴을 뛰게 만든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정원에 관한 모든 것을 예쁜 그림과 쉬운 글로 담아냈다. _키즈 베스트 북스 당신이 어디에 살든 식물을 심고 가꿀 곳은 충분하다. _드웰 어린 정원사들에게 실천과 영감을 주는 멋진 책! 반드시 소장해야 할 책! _영국 마마 매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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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이 어린이들에게 오감을 일깨우는 최고의 놀이터, 자연 속 친구들과 함께 공존하는 쉼터, 그리고 미적 감각을 표현하는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공간이 될 수 있음을 아주 쉽고도 깔끔하게 정리한 책입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책 속으로 금세 빠져들게 하는 귀엽고 예쁜 삽화들은 당장이라도 만들어 보고 싶은 멋진 정원과 재미있는 가드닝 체험들을 소개합니다. 또한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하면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건강한 정원을 만들 수 있을지, 퇴비마저도 귀하고 아름답게 여기게 하는 책입니다. - 박원순 (정원사, 『나는 가드너입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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