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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정원 16곳에서 배우는 가드닝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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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정원과 함께 숨 쉬는 일상의 기록
가드닝 크리에이터 ‘양평서정이네’의 첫 책.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16곳의 개인 정원을 통해 정원과 함께하는 삶의 진정한 의미를 전한다. 식물 배치와 온실 활용법은 물론, 기후와 목적에 따른 조성 아이디어까지 초보 가드너들이 반길 만한 필수 지식을 알차게 담았다.
2026.03.24. 건강 취미 안현재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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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여는 글: 정원이라는 사적인 일기

1. 꽃이 춤추는 정원: 힐가든
2. 가드닝 메이트의 정원: 메이네
3. 흙을 만지는 행복: 초록가든
4. 노란 고양이가 사는 독특한 구조의 정원: 째즈폴네
5. 장미 컬렉터 아내와 목수 남편: 우드베일리가든
6. 동화 같은 산속 정원: 홀리가든
7. 4대가 함께 가꾼 정원: 카페 다루지
8. 플로리스트에서 가드너로: 송당나무
9. 함께 가꾸는 주말 정원: 헤이데이가든
10. 아이를 위해 다시 꾸미는 정원: 우주당
11. 멸종위기 식물이 사는 드넓은 정원: 솔매음정원
12. 꽃으로 그림을 그리는 정원: 화가의 정원 산책
13. 가든 디자이너의 사적인 정원: 그루앳홈
14. 청출어람의 장미 정원: 여니가든
15. 세 사람의 마당, 한 사람의 취향: 세림의 정원
16. 용감한 정원사의 정원: 샤샤가든

저자 소개2

박희영(양평서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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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닝 크리에이터. 작고 소박한 꽃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기어이 정원 한구석에 자리를 내어주고야 마는 사람이다. 대학에서 국사를 전공했으나 졸업 후에는 웹 디자이너로 일했다. 2012년 양평에 작은 집을 짓고 생긴 마당에 식물을 심기 시작하면서 정원 가꾸기의 매력에 속수무책으로 빠져들었다. 흙을 만지고 식물을 돌보는 시간은 삶의 방향을 조용히 바꾸어 놓았다. 이제 정원 일은 삶 그 자체가 되어 ‘덕업일치’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하루의 대부분을 정원에 머물며, 유튜브 채널 ‘양평서정이네’를 통해 11만이 넘는 구독자와 계절의 순간을 나누는 중이다. 오늘도 정원을 가꾸며
가드닝 크리에이터. 작고 소박한 꽃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기어이 정원 한구석에 자리를 내어주고야 마는 사람이다. 대학에서 국사를 전공했으나 졸업 후에는 웹 디자이너로 일했다. 2012년 양평에 작은 집을 짓고 생긴 마당에 식물을 심기 시작하면서 정원 가꾸기의 매력에 속수무책으로 빠져들었다. 흙을 만지고 식물을 돌보는 시간은 삶의 방향을 조용히 바꾸어 놓았다. 이제 정원 일은 삶 그 자체가 되어 ‘덕업일치’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하루의 대부분을 정원에 머물며, 유튜브 채널 ‘양평서정이네’를 통해 11만이 넘는 구독자와 계절의 순간을 나누는 중이다. 오늘도 정원을 가꾸며 먼 훗날에도 정원과 잘 어울리는 ‘귀여운 할머니’가 되기를 꿈꾼다.

감수박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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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원예학과를 졸업한 후 출판사에서 편집 기획자로 일하다가 제주 여미지 식물원에서 전문 정원사의 길로 들어섰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 롱우드 가든에서 ‘국제 정원사 양성 과정’을 밟았고, 델라웨어 대학교 롱우드 대학원 이수하여 대중 원예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에버랜드에서 꽃 축제 기획 및 식물 전시 연출 전문가로 일하다가 현재는 한국 수목원 정원 관리원 소속 국립 세종 수목원에서 전시원실 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나는 가드너입니다』, 『미국 정원의 발견』, 『식물의 위로』, 『가드너의 일』 등이 있고, 번역서로 『식물: 대백과사전』, 『식물의 도시』, 『
서울대학교 원예학과를 졸업한 후 출판사에서 편집 기획자로 일하다가 제주 여미지 식물원에서 전문 정원사의 길로 들어섰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 롱우드 가든에서 ‘국제 정원사 양성 과정’을 밟았고, 델라웨어 대학교 롱우드 대학원 이수하여 대중 원예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에버랜드에서 꽃 축제 기획 및 식물 전시 연출 전문가로 일하다가 현재는 한국 수목원 정원 관리원 소속 국립 세종 수목원에서 전시원실 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나는 가드너입니다』, 『미국 정원의 발견』, 『식물의 위로』, 『가드너의 일』 등이 있고, 번역서로 『식물: 대백과사전』, 『식물의 도시』, 『날마다 꽃 한 송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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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826g | 188*230*20mm
ISBN13
9791194374718

출판사 리뷰

이 책에는 사생활을 보호하는 독특한 구조의 정원, 틀밭과 급수 장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정원, 산을 통째로 정원으로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대규모 정원 등 규모와 환경, 콘셉트가 각기 다른 다채로운 정원들이 실려 있다. 더불어 4대째 살아온 가족의 땅을 정원으로 가꾸는 가족, 아이가 식물과 함께 햇볕을 받고 자라도록 정원을 대대적으로 탈바꿈시킨 부부, 정원을 가꾸며 우울증을 극복하고 삶의 새로운 경로를 찾은 주부의 이야기 등 정원에 얽힌 사연도 흥미롭다. 절화밭을 가꾸는 플로리스트와 현직 가든 디자이너의 정원에 관한 철학을 엿볼 수도 있다.

식물 배치와 온실 활용 팁을 제시함은 물론 대지 모양, 기후 조건, 조성 목적에 따라 참고할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무엇보다 영상에서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정원의 전체 구조는 직접 그린 평면도로 담았으며, 정원별로 식물 특징과 식재 방식, 학명을 정리해 정보의 깊이를 더했다. 식물과 정원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번역한 박원순 국립세종수목원 전시원실 실장의 세밀한 감수도 거쳐 식물명에 대한 더욱 정확성도 높였다.

리뷰/한줄평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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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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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박희영 작가의 책은 정원 가꾸기의 매력을 전하며, 다양한 이웃들의 정원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정원 가꾸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며, 식물을 키우는 단순한 행위를 넘어 흙을 만지고 생명의 성장을 지켜보는 활동으로 이끕니다. 작가는 유튜브 채널 '양평서정이네'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계절의 순간을 나누고 있으며, 이 책은 그가 소개하는 16개의 정원을 통해 독자들에게 영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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