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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그림책의 고전 - 에드워드 리어와 헬렌 옥슨버리의 만남
에드워드 리어는 ‘난센스의 아버지’라고도 불린 19세기 난센스 문학의 대가이자 화가예요. 그가 1876년에 남긴 「쾅글왕글의 모자」는 소리 내어 아름답고 재미나게 읽히는, 라임(압운)이 살아 있는 영문 시예요. 한글로 라임을 옮기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의성어, 의태어, 운율과 반복으로 리듬을 구현했어요. 이치에 맞지 않으면서도 이야기가 되는, 희한하고 독특한 상상력도 물론 그대로이고요! 그림책 『쾅글왕글의 모자』는 에드워드 리어의 글에 헬렌 옥스버리가 그림을 그렸어요. 헬렌 옥슨버리는 케이트 그리너웨이상에 4번 후보작을 올리고, 2번 수상한(그중 한 번이 바로 이 책이지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예요. 헬렌 옥슨버리는 따뜻하고 반짝이는 시선으로 쾅글왕글이 사는 세상과 엉뚱하고 친근한 캐릭터들을 놀랄 만큼 자연스럽고 다채롭게 그려 냈어요. 그리하여 마치 어린이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듯한 이 그림책이 탄생했답니다.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지는 좋은 그림책 “어렸을 때 이 책을 좋아했는데, 아이들에게 읽어 주며 더 좋아하게 되었다.” “어릴 적 쾅글왕글의 얼굴을 상상해 그렸던 기억이 난다. 그립다!” “좋은 이야기는 결코 늙지 않는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잠들기 전에 이 책을 읽어 주었는데, 이제 손주들에게 이 책을 다시 읽어 준다.” 『쾅글왕글의 모자』가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것은 1969년, 한국은 1996년입니다. 해외 독자 서평에서, 어린 시절에 좋아했던 이 책을 이제 자녀와 손주들과 공유한다는 내용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이 가진 리듬과 상상력, 그리고 황금빛 눈부신 뇌조도 발가락 없는 울퉁불퉁이도 모두 모두 함께 어울려 햇빛과 달빛, 노래와 춤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이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진 거지요. 보림출판사에도 출간 25년 만에 새로운 모습의 개정판으로 이 그림책을 다시 소개합니다. [아마존 독자 서평] “시는 멋지고, 그림은 웃음을 선사한다.” “어른, 아이 모두 좋아할 멋진 그림과 이야기이다.” “헬렌 옥슨버리의 그림은 아름답고 재미있으며, 에드워드 리어의 상상에서 탄생한 멋진 생명체들에게 특별하리만치 딱 맞는다. 이 캐릭터들이 다른 모습인 건 상상할 수 없다.” “이 책은 나와 내 딸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었다. 이제 손주들을 위해 이 아름다운 책을 다시 찾게 되어 기쁘다.” “좋은 이야기는 결코 늙지 않는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잠들기 전에 이 책을 읽어 주었다. 이제 나는 할아버지가 되어 손주들에게 이 책을 다시 읽어 준다. 아이들은 그때도 이때도 이 책을 정말 좋아한다! 놀라운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