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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독자들에게 맞춤한 미니 보드북 에디션
1994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래, 30여 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곰 사냥을 떠나자』가 보드북 형태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작은 크기의 판형으로 가지고 다니며 보기에 용이해, 아이들을 위해 스마트폰이나 장난감을 대체할 놀잇감으로 활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여 3세 미만의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재미있게 책 읽기를 경험할 수 있다. ★ 놀이하듯 책 읽기를 즐겁게 경험하다 스코틀랜드의 민요를 토대로 만들어진 이야기 『곰 사냥을 떠나자』는 리듬감이 느껴지는 노랫말 같은 글이 돋보인다. ‘사각 서걱!’, ‘덤벙 텀벙!’, ‘처벅 철벅!’, ‘바스락 부시럭’ 등 다채로운 의성어의 활용, “곰 잡으러 간단다”, “어라! ~이잖아” 하며 후렴처럼 반복되는 문장이 흥을 돋우어 준다. 따라서 이제 막 말을 익히기 시작한 어린 아이들이라면, 이 책을 노래처럼 따라 부르면서 언어 표현력을 기르기에 좋다. 또한 시시각각 변하는 다섯 아이들의 표정, 긴장감의 고조에 따라 점진적으로 커지는 활자 표현은 이야기 속 상황에 더욱 몰입하게 해 정서적 공감 능력을 발달시키는 데도 도움을 준다. 특히 곰 사냥을 떠났다가 막상 곰과 마주하자 허겁지겁 집으로 돌아오는 전개가 마치 술래잡기 놀이를 연상시키며, 실제 놀이와 연계해 이야기를 더욱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한 모험 이야기에 빠져들다 『곰 사냥을 떠나자』는 흑과 백의 그림, 수채화로 채색된 그림이 교차로 등장한다. 헬린 옥슨버리는 모험을 떠난 아이들이 풀밭, 강물, 눈보라 등 예상치 못한 장애물들과 맞닥뜨리는 현실적인 상황과, 그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할지 고민하는 부분은 흑과 백으로만 묘사하였고, 아이들이 장애물을 극복해 나가는 환상과도 같은 장면은 컬러로 채색하였다. 이러한 채색은 호기롭게 곰 사냥에 나선 아이들이 예상치 못하게 마주하는 긴장감 넘치는 상황들을 더욱 극적으로 보여 주고,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는 오남매의 형제애를 더욱 빛나게 한다. 채색 없이 흑과 백으로만 표현된 기존의 양장본의 표지와 달리 『곰 사냥을 떠나자』 보드북 에디션은 컬러 채색이 들어가 책 전체를 관통하는 경쾌한 분위기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또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환상 모험의 세계로 독자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이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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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린 옥슨버리의 수채화와 연필 드로잉이 어우러져 자연 풍경과 모험을 떠난 가족 구성원을 완벽하게 떠올리게 하는 책 - 커커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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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사냥을 떠난 가족들의 행동과 상호작용이 따뜻하고 쾌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 - 퍼블리셔스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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