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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생채식 교본
경이로운 자연식 이론과 증례집
윤승천 감수
건강신문사 20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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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 서문 - 고오다 미쓰오
역자 서문 ― 배성권·
개정판 서문 ― 배성권·
감수의 글 ― 윤승천

추천사 1 ― 스기오 도시아끼
추천사 2 ― 구로세 아사꼬·
추천사 3 ― 시미즈 쓰요시·

제1부 생채식의 실제와 효용

첫 머리에
나의 생채식 체험
생채식 입문
여러가지의 실패
가. 생야채로 헐은 위장벽
나. 생야채식과 기생충
다. 생채식과 대장염
「식양(食養)에 있어서의 생채식, 물, 소금의 적량」
음성인(陰性人)과 양성인(陽性人)
가. 음성인
나. 양성인
음성인, 양성인에 대한 음식물의 상태
위대한 식량의 효과
전형적인 음성체질 환자의 증례
체질전환의 열쇠는 「숙변」인가
음성에서 양성에의 체질전환에 관한 의문
참물의 제한, 식염의 과잉은
도리어 음성으로 기운다.
생채식의 실행에 의한 훌륭한 체질전환
가. 난소낭종의 한 부인의 경우
나. 생채식으로 대장질환을 극복한 체험
「장마비」와 숙변에 대하여
「장마비」에 대하여
숙변에 대하여
태변(胎便)이라는 숙변의 존재에 대하여
생채식으로 숙변을 배설하여 양성체질로
음성도의 강약과 그 대책
생채식의 실제
생채식의 효용
난치병 근치의 비법이다
생채식 건강법의 특징
가. 병이 근치될 때까지 계속할 수 있다
나. 활동하면서 할 수 있다.
다. 생채식은 최고의 미용법이기도 하다.
라. 생채식은 에너지 절약의 왕자이다.
마. 생채식으로 스태미너 증강
바. 생채식은 세계의 식량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열쇠를 쥐고 있다.
사. 생채식 중에도 단식을 할 수 있다.
아. 생채식 중의 단식의 실제
생채식 실행상의 주의
최후까지 계속할 것
음성체질인이 실행할 때의 주의
생채식 중에 간장기능이 나빠지면
위나 십이지장에 궤양이 있는 사람의 경우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회복식에 들어가서의 주의
생채식연구회의 발족

제2부 생채식 체험집

생채식으로 불치, 난치병을 고친 사람들
생채식으로 유방암 극복에 도전함
사까다니 노부꼬
생채식으로 자궁근종에 도전
데쓰모도 나쓰에
생채식으로 후두암을 극복하고
마스다 다께오
생채식으로 전립선암이라 생각되는 난치병을 극복
미우라 모리오
진행성 근위축증과 생채식 1년 반
남바 고오이찌(42세)
진행성 근(筋)지스트로피이증(症)
오까다 아쓰시(7세)―모친대필(母親代筆)
베제트 병 극복의 길
구리하라 쓰도무(39세)
전신성 진행성 강피증(强皮症)을 극복하고
나까미찌 유기에(47세)
다발성 경화증을 생채식으로 극복
가지가와 히로미(21세)
백전풍을 생채식으로 극복
생채식으로 실명에서 구원되다
붕고 모리히사(39세)
생채식요법으로 포도막염이 완치
시마 다께오(43세)
돌발성 신출혈을 극복
스스끼 도미(36세)
고혈압증과 간장비대증의 극복
다다 미노루(53세)
협심증 극복의 생채식 체험
하바 하쓰에(59세)
생채식 일년으로 헤르페스 극복의 체험
마쓰모도 히로꼬(64세)
비만증을 극복하고 젊어진 생채식 체험
우에다 야스꼬(58세)
나의 생채식 체험
시즈미 후미꼬(55세)
3년 3개월의 생채식으로 심한 편두통 극복
오오이스미 미지꼬(47세)
생채식으로 불임을 극복
곤도오 가쓰미(41세)
생채식으로 만성신염이 낫다
하시모토 가츠오(12세)
근(筋)지스로 생채식 3년 8개월간 실행
이토오 히로시(8세)
아토피성 피부염 극복의 길
오쿠야마 쿠니오(대학생)
갑상선암과 폐 전이
미야자키 니시오(37세)
소뇌 실조증(小腦失調症)
모리 비지요
갑상선암과 폐전이
모리나카 마사오(54세)
생채식을 평생 계속하겠다.
마스터 다케오
생채식의 세계, 노년을 건강하게
오오이도 하사요(77세)
후기 ― 난치병 근치, 체질개조의 비법·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감수윤승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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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전문기자이자 의료평론가, 시인으로, 40여년간 한국의 최첨단 의료 현장을 누비며 의료의 실상과 이면을 깊이 탐구해온 전문 저널리스트다. 문학을 전공한 시인이면서 1984년 의학전문기자로 언론계에 입문, 현재도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의료계와 일반 대중들과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1995년 『KBS건강365』에 당시 의대교육과 전문의제도, 특진제(지정진료제), 임상의학박사제도, 의료전달체계, 의료편중, 의료분쟁등의 문제점과 실태를 심층 취재한 기획기사를 연재,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의 시선은 항상 환자를 향해 있다. "환자가 아픈만큼 치료받을 수 있는 세
의학전문기자이자 의료평론가, 시인으로, 40여년간 한국의 최첨단 의료 현장을 누비며 의료의 실상과 이면을 깊이 탐구해온 전문 저널리스트다. 문학을 전공한 시인이면서 1984년 의학전문기자로 언론계에 입문, 현재도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의료계와 일반 대중들과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1995년 『KBS건강365』에 당시 의대교육과 전문의제도, 특진제(지정진료제), 임상의학박사제도, 의료전달체계, 의료편중, 의료분쟁등의 문제점과 실태를 심층 취재한 기획기사를 연재,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의 시선은 항상 환자를 향해 있다.
"환자가 아픈만큼 치료받을 수 있는 세상“
이것이 그가 평생 추구해온 신념이다.

생노병사(生老病死)조차 빈익빈 부익부(貧益貧 富益富)로 나뉘는 현실 속에서, 그는 의료가 기술의 진보만이 아니라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일이어야 한다고 믿는다.

AI 의료 시대를 맞아, 그는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AI가 암을 진단하고, 알고리즘이 치료법을 제안하는 시대에, 환자는 진정 더 나은 치료를 받게 될 것인가? 화려한 기술이 의료 현장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의사와 AI는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가?

이 책 『AI 의료혁명』은 그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여정이다. IT공학박사이자 AI전문가인 오인택과의 협업을 통해, 윤승천은 의료 현장의 복잡성과 AI 기술의 가능성을 균형있게 조명한다. 40여년간 축적된 현장 경험과 통찰이 이 책에 깊이와 현실감을 더한다.

"AI는 의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가 환자에게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다.“
- 윤승천의 핵심 메시지

그는 기술의 발전이 환자의 삶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믿으며, 이 책을 통해 AI 의료 시대에도 변하지 않아야 할 가치-인간 중심의 의학-을 이야기한다.

윤승천의 다른 상품

저자 : 고오다 미쓰오
일본 오사카 출생. 오사카 대학 의학부 졸업. 의학박사. 일본 종합의학회 회장. 고오다 의원 원장. 스웨덴 아카데미 세계과학대상. 미국 국제학사원 십자훈장.
역자 : 배성권
명치동양의학 전문학교 졸업. 단국대학교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동경 니시건강학원 수료. 일본 종합의학회 회원. 장안중학교 교장. 한국자연건강회 회장. 국민훈장 목련장 서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6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536g | 153*225*20mm
ISBN13
9788962670585

책 속으로

생채식은 기사회생의 비법

이번에 17년 전에 본인이 출간한 「생채식 건강법」에 십여편의 치험담과 연구문 등을 증보하여 신판을 내놓게 되었다.
원래 생채식 건강법의 원류는 채식주의로서 생식요법으로 전승되던 것을 고오다 박사가 어육식의 생식은 배제한다는 확실한 선을 구획하기 위하여 생채식이라는 말을 쓰게 되었다.
동양에서는 채식이나 생식이 선도나 불교 등에서 널리 실천되어 왔고 우리나라의 경우는 단군 건국신화에서 곰과 호랑이의 마늘과 쑥의 생식과 백일 기도와 21일 단식에서 생채식의 진수가 우리 겨레의 정신과 피속에 녹아 흐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서양에서는 구약성서의 창세기 원류로 다니엘서 등을 들 수 있고 이 생식요법, 생채식을 의학적으로 해명 한 것이 독일의 브라홀레 교수의 「화식이냐 생식이냐」로서 그 가닥을 잡을 수 있다.
이 생채식, 생식요법을 과학적으로 규명하여 현대인이 실행할 수 있게 체계를 갖추고 계통을 세운 것이 니시 교수의 생식요법이다.
이어서 현대의학의 의사인 고오다 박사가 니시교수의 뒤를 이어 현대인의 체질과 난치병에 무리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임상 체험을 통하여 생식요법을 생채식으로 완전히 확립하게 되는데 그 효시가 이른바 이 「생채식 건강법」이다.
본서는 1985년에 본인이 한국어로 번역하여 고오다 미쓰오 박사의 생채식을 처음으로 한국인에게 소개하였다. 그 뒤 중국에서는 북경의과대학 교수 이유곤 박사가 「백병생채식방치법」이라는 책명으로 중국어로 번역하여 중국의약과기출판사에서 출판하였는데 이것은 우리 한국보다 십년이나 늦은 것이다.
그 뒤로 계속 생채식 임상을 해오던 고오다 박사는 현재 일본종합의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본인은 이전에 고오다 박사의 병원에서 보름간의 체험입원을 한 바 있는데 그 때 신장이 1m73cm인데 체중은 불과 34kg밖에 되지 않던 삼십대의 킴멜스칠윌슨(KimmelstielWilson)증후군 환자가 나은 귀중한 치험례도 참견하였다.
그러므로 생채식은 기사회생의 비법이며 실로 생채식의 파워는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위대하다는 것을 고오다 박사의 말을 빌어 여기에 명기해 두는 바이다.

2002년 2월 10일
배성권

---「개정판을 내면서」

출판사 리뷰

난치·불치병을 근본적으로 고치는 비법

유방암 │ 자궁근중 │ 후두암 │ 전립선암 │ 아토피 │ 베제트병 │ 전신진행성강피증
다 발 성 경 화 증 │ 갑 상 선 암 │ 신 장 염 │ 간 장 병 │ 고 혈 압 │ 비만 │ 진행성근위축증

추천평

생채식의 탁월한 효과, 생생하게 소개

산과 들의 초록빛이 너무도 아름다운, 생야채가 풍부한 이 계절에 본서가 출간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본서의 특징은 다음과 같은 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로, 본서는 고오다 미쓰오(甲田光雄) 선생과 의사인 고오다 선생의 지도를 받은 생채식연구회 회원들에 의한 공동노작이라는 점입니다. 병을 고치는 것은 본인의 자연치유력(自然治癒力)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본연의 길이며, 그것을 위해서 생채식이 탁월한 효과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본서의 체험기록에 의하여 리얼하게 밝혀졌다는 점이 본서의 커다란 의의라고 생각합니다.
둘째로는 「생채식」이라고 하는 일견 평범한 방법이 건강법·치료법으로서 획기적인 의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밝혀주고 있는 점입니다. 물론 그것뿐만 아니라 소식(小食), 전체식(全體食), 정신적인 자세, 운동 등의 종합적인 건강에의 노력이 중요하지만, 본서에서는 특히 생채식의 효과에 초점을 두고 연구의 성과를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뜻에서 고오다 선생의 지금까지의 저서(著書)를 비롯하여,
이에 관련된 참고문헌도 함께 연구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단식소식(小食)」과 「생채식」의 결합이 본서에서 문제로 다루고 있는 포인트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솔직한 의견과 회원 여러분의 상호 비판에 의하여 본서의 내용이 더욱 풍부하게 되어질 것을 크게 기대하고 있습
니다.

1984년 3월

스기오 도시아끼 (야오건강회관우회 회장, 한낭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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