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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식을 예언한 탈레스
2. '기적의 사람' 히포크라테스 3. '학교의 심장' 아리스토텔레스 4. '교과서 1500년' 의 신화 유클리드 5. 부력을 건져낸 아르키메데스 6. 과학의 천재 장영실 7.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 8. '맨발의 과학자' 갈릴레이 9. '떠돌이별' 만 따라다닌 케플러 10. 화학 연구에 앞장선 보일 11. 사과와 우주의 천재 뉴턴 12. 피뢰침을 발명한 프랭클린 13. 산소를 발견한 라부아지에 14. 원자론의 신비를 벗긴 돌턴 15. 전보 통신의 별 모스 16. 품종 개량의 마술사 우장춘 17. 과학을 빛낸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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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도서정보팀
아르키메데스는 목욕탕에서 왕관의 비밀을 찾아내고 '유레카'를 외쳤다. 탕안의 물이 자기 몸무게만큼 부력을 받는다는 아르키메데스의 원리로 금과 은의 무게를 알아낸 것이다. 이 책은 뛰어난 과학자들의 어린 시절과 그들이 남긴 업적을 시대별로 꾸며, 과학자가 되려는 아이들에게 읽히면 과학적인 흥미를 보다 쉽고 분명하게 가지게 한다. 우리 나라 사람으로는 과학의 천재 장영실, 학문과 과학을 장려한 세종대왕, 화약을 발명한 최무선, 의학의 선구자 허준, 대동여지도를 만든 김정호, 품종을 개량해 씨 없는 수박을 생산한 우장춘 들이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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