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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화 여행 준비를 하자
제50화 지클린데의 신혼 여행기 제51화 달콤한 케이크를 제52화 부부는 따로 또 같이 제53화 부모님, 처벌?! 제54화 클라우스 폰 바틴의 고모 관찰 일기 제55화 재회 제56화 성스러운 밤을 보내기 전에 제57화 크리스마스 도시에서 제58화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제59화 아홉 형제의 지클린데 관찰 일기 제60화 안타까운 바틴 가문 사람들 제61화 사랑스러운 지클린데 제62화 튀링어 제63화 지클린데의 일기 제64화 그림을 둘러싼 이것저것 제65화 귀족답게 제66화 귀족으로서 제67화 장인어른과 햄 만들기 제68화 열혈, 테니스 교실! 제69화 오소리!! 제70화 오늘 날씨 맑음, 산책하기 좋은 날 제71화 술 만들기와 조부님 제72화 아이들과 여름 숲으로 제73화 가족 【단편】 지클린데의 고향 방문 일기 리트하르드의 고독한 10년 【특별 단편】 ‘북쪽’ 콜라보레이션 『북쪽의 성채에서』, 『북구 귀족과 군인 아내의 눈나라 수렵생활』 「꽁꽁 언 호수에서 보이 밋 걸?」(눈의 정령과 눈의 요정) |
Mashimesa Em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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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터넷 연재 사이트인 〈소설가가 되자〉에서 주최하는 제3회 「나로콘 대상」 〈금상〉 수상작.
‘홍련의 독수리’라 불리는 전직 군인, 지클린데와 그녀에게 다짜고짜 구혼을 청한 ‘변방의 설남’, 리트하르드의 우여곡절이 얽힌 눈나라 수렵 생활기이다. 우여곡절 끝에 시작한 결혼 체험이 드디어 진짜 결혼으로 이어진 두 사람. 최고의 순간을 맞이한 그들에게는 사실 더욱 굉장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클린데의 고향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풍경과 음식, 사람들. 그리고 사랑하는 두 사람 앞에 나타난 기적의 정체는?! 행복으로 가득 찬 매일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제3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