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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학교가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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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차례

1. 나라에서 폐교시킬라고 혔어
2. 강산초, 킹콩
3. 개나 줘 버렸으면 좋겠다
4. 우선 숨을 쉬어야지
5. 혹시 도와줄 수 있겠어요?
6. 이제부터 정말 시작이구나
7. 좋은 느낌, 생각 그리고 뜻
8. ‘함께 갈래?’ 초대장
9. 생각이 공간을 만든다
10. 초대받은 아이들
1 1. 깨진 유리창 이론
12. 한꺼번에 다 전학 가면 어쩌지?
13. 지금 행복한 것이 중요하잖아요

작가의 말

저자 소개 2

전주교육대학교와 우리말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해마다 아이들과 삶을 가꾸는 글쓰기를 하며 지낸 이야기를 엮어 학급문집을 낸다. 아이들이 ‘탈모 킹콩’이라고 놀려도 상처받지 않고 꿋꿋하게 지내며, 틀에 얽매이는 걸 싫어해 재미난 꿍꿍이가 없을까 궁리하는 걸 좋아한다. 시골 작은 학교에서 흙, 땀, 정을 소중히 하며 지내고 있다. 동화 《학교가 살아났다!》 《가만두지 않을 거야!》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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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정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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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으며,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그린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갈릴레오 아저씨네 비밀 천문대』, 『수상한 아이가 전학왔다』, 『리무산의 서울 입성기』, 『꽁꽁 가둬 둔 이야기 귀신』, 『짝짝이 양말』, 『나, 오늘부터 그냥 잭』, 『어쩌다 짝꿍』, 『너와 내가 괴물이 되는 순간』, 『쿵쾅! 쿵쾅!』 등이 있다. 옛날이야기로부터 판타지와 SF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그림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중이며, 언어가 미처 담아내지 못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스토리텔링하는 일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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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0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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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0.50MB ?
ISBN13
9791189239268

출판사 리뷰

책 소개

아이들이 “킹콩 선생님” 하고 부르면 “에이, 그냥 킹콩이라고 불러.”라고 말하는 선생님이 있습니다. 큰 덩치에 부스스한 머리, 생활한복을 입은 윤 선생님이 바로 킹콩 선생님입니다. 어느 날 킹콩 선생님은 진안에 있는 작은 학교 행복학교에 대해 듣게 됩니다. 행복학교는 학생 수 열셋으로 폐교가 예정된 학교였습니다. 작은 학교 살리기에 관심이 많던 킹콩 선생님은 이 학교 교사로 가기로 결심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을 모으기 위한 설명회 이후 행복학교로 전학을 결심한 사람들도 학교의 낡은 시설을 보고 망설이게 됩니다. 선생님들은 낡은 학교를 수리하고 도서관에는 다락과 아이들이 숨을 수 있는 공간도 만듭니다. 드디어 입학식이 열립니다. 열셋이던 학생 수는 오십칠 명으로 늘었습니다. 학교에서는 비 맞고 걷기, 모내기, 감자 심기, 욕 공부 등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동아리 활동도 권장합니다. 새롭게 살아난 ‘행복학교’를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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