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고블린인 내가 오크와 인간과 숲에서 서바이벌 라이프
제1장 여기는 고블리오, 처음으로 판타지 세상의 인간 마을에 잠입했다, 오버! 막간 ≪First escape≫ 제2장 어촌에서 모험자가 되었습니다! 나, 고블린인데?! 제3장 나는 고블린이지만, 고블린이니까 여자를 구한다 고브! 제4장 아싸지만 왕따가 아니야! 우리는 〈스트레인저스〉다! 에필로그 하느님, 【수난】이 너무하지 않습니까! 막간 ≪Second Escape≫ |
|
나, 이유는 모르지만 고블린이 되어 있었습니다!
기껏 판타지 세계에서 눈을 떴는데 왜 하필이면 고블린이야? 치트 능력도 없고 인간 말도 못 알아듣겠어! 이거, 무쌍은커녕 생활 자체가 지옥불 난이도 아니야? 동족인 고블린들한테서 도망치고, 우연히 맞닥뜨린 모험자(인간입니다)한테서 도망치고, 고블린 라이프는 너무 힘들다! 착한 오크하고 듬직한 형님 고블린이랑 동료가 된 건 좋은데, 촌락의 고블린들이 인간 여자를 납치하려고 한다. 아무리 내가 고블린이라지만 이건 절대 참을 수 없지 고브! 나는 이제부터 고블린 서바이버다! 살아남아서 인간이 될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