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에서 떠오르는 미스터리 신성으로 1981년 타이완 가오슝 의과대학을 졸업하였다. 단편소설 「진화의 시작」으로 제14회 타이완추리작가협회상 대상을 수상했다.
『무차별 살인법』은 실제 무차별 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해 범죄 이면에 존재하는 사회문제에 주목했다. 사회에서 배척당한 실직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어린아이를 오락실에서 살해하는 사건을 그렸다. 피해자 가족이면서 살인자를 변호하게 된 주인공은 뛰어난 논증과 추리로 이 사회의 악을 직시한다. 무차별 살인 사건의 배후에는 이 판을 지배하는 어두운 세력이 존재하는데…….
주요 저서로는 ‘영술사 탐정 시리즈’인 장편
타이완에서 떠오르는 미스터리 신성으로 1981년 타이완 가오슝 의과대학을 졸업하였다. 단편소설 「진화의 시작」으로 제14회 타이완추리작가협회상 대상을 수상했다.
『무차별 살인법』은 실제 무차별 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해 범죄 이면에 존재하는 사회문제에 주목했다. 사회에서 배척당한 실직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어린아이를 오락실에서 살해하는 사건을 그렸다. 피해자 가족이면서 살인자를 변호하게 된 주인공은 뛰어난 논증과 추리로 이 사회의 악을 직시한다. 무차별 살인 사건의 배후에는 이 판을 지배하는 어두운 세력이 존재하는데…….
주요 저서로는 ‘영술사 탐정 시리즈’인 장편소설 『혜능의 검』, 『절름발이 학의 날개』, 『추리소설 쓰기의 비결』(공동 번역 및 집필) 등이 있다.
건국대학교에서 경영학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한중 국제회의통역을 전공했다. 주청두총영사관에서 연구원으로, 서울고등법원에서 지정 통번역인으로 일했다. 현재 번역집단 실크로드 소속 번역가 겸 프리랜서 국제회의 통역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통역사들은 어떻게 어학의 달인이 되었을까?』(공저)가 있으며 문재인 대통령 2017 충칭 국빈방문, 한국정부합동답사단-중국 외교부 회의 통역, 동아시아 지방정부 포럼 동시통역, 한국-충칭시 비즈니스 회담 동시통역의 경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