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김영하 소설 결정판 박스 세트 1차분
전6권, 케이스 포함
김영하
복복서가 2020.09.30.
베스트
소설/시/희곡 top20 1주
가격
60,000
10 54,000
YES포인트?
3,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친필 넘버링 케이스는 종료되었습니다. (친필 사인 없는 케이스로 발송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김영하 소설 결정판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검은 꽃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아랑은 왜
살인자의 기억법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오빠가 돌아왔다

저자 소개 1

Kim Young-Ha,金英夏

1968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여러 지역을 옮겨 다니며 성장했다. 잠실의 신천중학교와 잠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 학사와 석사를 취득했다. 한 번도 자신이 작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대학원에 재학 중이던 1990년대 초에 PC통신 하이텔에 올린 짤막한 콩트들이 뜨거운 반응을 얻는 것을 보고 자신의 작가적 재능을 처음으로 깨달았다. 서울에서 아내와 함께 살며 여행, 요리, 그림 그리기와 정원 일을 좋아한다. 1995년 계간 [리뷰]에 「거울에 대한 명상」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살인자의 기억법』, 『너의
1968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여러 지역을 옮겨 다니며 성장했다. 잠실의 신천중학교와 잠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 학사와 석사를 취득했다. 한 번도 자신이 작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대학원에 재학 중이던 1990년대 초에 PC통신 하이텔에 올린 짤막한 콩트들이 뜨거운 반응을 얻는 것을 보고 자신의 작가적 재능을 처음으로 깨달았다. 서울에서 아내와 함께 살며 여행, 요리, 그림 그리기와 정원 일을 좋아한다.

1995년 계간 [리뷰]에 「거울에 대한 명상」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살인자의 기억법』, 『너의 목소리가 들려』, 『퀴즈쇼』, 『빛의 제국』, 『검은 꽃』, 『아랑은 왜』,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소설집 『오직 두 사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오빠가 돌아왔다』,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호출』, 여행에 관한 산문 『여행의 이유』와 『오래 준비해온 대답』을 냈고, 산문집 삼부작 『보다』, 『말하다』, 『읽다』 삼부작과 『랄랄라 하우스』 등이 있다.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를 번역했다. 문학동네작가상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만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김유정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들은 현재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이탈리아 네덜란드 터키 등 해외 각국에서 활발하게 번역 출간되고 있다.

김영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632쪽 | 1994g | 128*198*80mm
ISBN13
9791191114041

출판사 리뷰

김영하 소설,
결정판으로 다시 만나다


복복서가에서는 2020년 김영하 등단 25주년을 맞아, ‘김영하 소설 결정판 박스 세트’를 내놓는다. 『검은 꽃』,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아랑은 왜』, 『살인자의 기억법』, 『오빠가 돌아왔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여섯 권을 1차분으로 먼저 선보인 후, 추후 『오직 두 사람』,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빛의 제국』, 『퀴즈쇼』,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호출』 여섯 권을 묶어 2차분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결정판의 출간을 위해 작가는 그간 여러 출판사에서 나온 판본을 모두 꼼꼼히 검토하면서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문장과 어휘를 다듬고, 오류를 바로잡았다. 몇몇 작품에서는 줄거리와 구성까지 대폭 수정하였다. ‘결정판'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작가와 편집진 모두 지난 25년의 작가의 문학적 공과를 모두 담아내 이후 김영하 소설 문학의 저본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로 임하였다. 개개의 작품들이 출간된 이후 발표된 작품론을 물론, 작품에 대한 문학, 출판계의 반응들도 함께 담아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결정판 박스 세트 1차분에서는 작가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검은 꽃』을 필두로, 독자들로부터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살인자의 기억법』, 한국 단편문학의 백미로 꼽히는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오빠가 돌아왔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그리고 대폭 수정을 거쳐 완전히 새로운 소설로 거듭난 『아랑은 왜』가 포함되었다.

단 한 종도 절판됨이 없이 한 작가의 모든 작품이 쇄를 거듭하며 꾸준히 사랑받아온 것은 한국문학사에서 매우 드문 장면이다. 결정판 세트 출간에 즈음하여 작가는 “등단한 지 25년이 되도록 모든 소설이 계속하여 출간되어 왔다는 것은, 작가 개인으로서 너무나 큰 축복이며 언제나 감사히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간의 작품들을 차분히 돌아볼 기회를 갖지 못했음도 의미한다. 이번 결정판의 출간을 계기로 바로잡을 것은 바로잡고, 더할 것은 더하여 좀더 온전한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전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라고 전했다.

리뷰/한줄평6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