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44,000
10 39,600
YES포인트?
2,2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스펄전 설교전집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제1장 진정으로 복 있는 사람 · 시 1:1-3
제2장 만유를 다스리시는 그리스도의 나라 : 그 나라는 어떻게 오는가 · 시 2:9
제3장 간절한 초대 · 시 2:12
제4장죄에서 구원 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분명한 지침들 · 시 4:4-5
제5장 기쁨, 영원한 기쁨 · 시 5:11
제6장 돌이키든지 불타든지 · 시 7:12
제7장 궁핍한 자를 위한 성찬(盛饌) · 시 9:18
제8장 생각을 읽으시는 기이하신 하나님 · 시 10:17
제9장 요동하지 않는 터 · 시 11:3
제10장 검증되고 증명된 성경 · 시 12:6
제11장 울부짖음이 찬송으로 · 시 13:1-2,6
제12장 행복한 삶의 비밀 · 시 16:8
제13장 기이한 사랑 · 시 17:7
제14장 장래의 지극한 복에 대한 소망 · 시 17:15
제15장 하나님의 개입하심 · 시 18:16
제16장 “공의로운 해” · 시 19:4-6; 말4:2
제17장 하나님의 말씀의 경고들과 상급들 · 시 19:11
제18장 고의적인 죄들 · 시 19:13
제19장 지극한 기쁨 · 시 21:6
제20장 구하는 자들을 위한 좋은 소식 · 시 22:26
제21장 선한 목자 · 시 23:1
제22장 나를 소생시키시는 이 · 시 23:3
제23장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 시 23:4
제24장 차고 넘치는 잔 · 시 23:5
제25장 승리의 입성 · 시 24:9
제26장 괴로움 중에 드리는 기도 · 시 25:18
제27장 잘 생각하고 잘 행하라 · 시 26:3
제28장 힘 있는 호소 · 시 27:9
제29장 용감한 기다림 · 시 27:14
제30장 거룩한 독처(獨處) · 시 28:7
제31장 위엄찬 음성 · 시 29:4
제32장 찬송하는 성도들 · 시 30:4
제33장 하나님의 크신 선하심에 대하여 다윗이 느낀 거룩한 경이감 · 시 31:19
제34장 절망하는 자들을 위한 위로 · 시 31:22
제35장 죄 사함을 받을 때에 버려지는 간사함 · 시 32:2
제36장 고백하지 않은 죄의 위험성 · 시 32:3
제37장 재갈과 굴레: 어떻게 이것들을 피할 수 있는가 · 시 32:9
제38장 곤고한 자의 부르짖음과 그 결과 · 시 34:6
제39장 온전한 확신 · 시 35:3
제40장 너무나 깊어서 헤아릴 수 없는 · 시 36:6
제41장 거저 주시는 주권적인 은혜에 대한 증언 · 시 37:39
제42장 하나님을 향한 소원들: 약한 자들을 위한 설교 · 시 38:9
제43장 땅의 헛된 것들과 하늘의 참된 것들 · 시 39:6-8
제44장 기가 막힐 웅덩이에서 끌어올리시고 · 시 40:1-3
제45장 기도에 있어서 독특한 탄원 · 시 41:4
제46장 갈급한 사슴 · 시 42:1
제47장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 시 42:7
제48장 건강의 비밀 · 시 42:11

저자 소개 2

찰스 스펄전

관심작가 알림신청
 

Charles Haddon Spurgeon,찰스 해돈 스펄전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대했던 자유교회 제도 신봉자였다. 그는 성령의 기적적 은사의 목적과 기도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며, 강단에서 기도할 때 체험한 하나님 임재를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묘사했다. 그의 목회 사역 기간 동안 그의 기도로 신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의 수가 런던 의사들이 치유한 사람들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에게서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그는 오른손에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고 묵상함으로 성령의 불세례를 체험했고, 청교도들의 사고방식을 따라 자신의 사고 틀을 형성했다. 스펄전은 청교도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이자, 19세기 청교도의 황태자가 되었다.

찰스 스펄전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독일 보쿰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또한, 고전어 연구 기관인 비블리카 아카데미아Biblica Academia에서 오랫동안 고대 그리스어와 라틴어를 익히고, 고대 그리스어와 라틴어 원전들을 공부했다. 대학 시절에는 역사와 철학을 두루 공부했으며, 전문 번역가로 30년 이상 인문학과 신학 도서를 번역해왔다. 역서로는 『자유론』(존 스튜어트 밀),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막스 베버), 『실낙원』(존 밀턴) 등이 있고, 라틴어 원전을 번역한 책으로 『고백록』(아우구스티누스), 『철학의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독일 보쿰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또한, 고전어 연구 기관인 비블리카 아카데미아Biblica Academia에서 오랫동안 고대 그리스어와 라틴어를 익히고, 고대 그리스어와 라틴어 원전들을 공부했다. 대학 시절에는 역사와 철학을 두루 공부했으며, 전문 번역가로 30년 이상 인문학과 신학 도서를 번역해왔다.

역서로는 『자유론』(존 스튜어트 밀),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막스 베버), 『실낙원』(존 밀턴) 등이 있고, 라틴어 원전을 번역한 책으로 『고백록』(아우구스티누스), 『철학의 위안』(보에티우스), 『유토피아』(토머스 모어) 등이 있다. 그리스어 원전에서 옮긴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과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 『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이솝우화 전집』 등은 매끄러운 번역으로 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박문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960쪽 | 153*224*40mm
ISBN13
9788944722080

출판사 리뷰

알렉산더 맥클라렌이 ‘강해설교의 왕자(Prince of Expository Preachers)’라고 불리는 반면에, 찰스 스펄전은 ‘설교계의 왕자(Prince of Preachers)’라고 불리어왔다. 설교학자 앤드류 블랙우드는 스펄전을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로 묘사하며, 교회사가 알렉 비들러는 스펄전이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라고 말한다.

미국 설교잡지 「프리칭(Preaching)」은 2000년 1월, 지난 천년의 교회사에서 가장 위대한 설교자는 누구인가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스펄전이 1위로 뽑혔다고 보도하였다. 지금도 미국 기독교 출판계에서 가장 많이 출판되는 저자는 찰스 스펄전이다. D. L. 무디는 자기의 불길은 성경과 스펄전으로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스펄전은 오른손에는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며 묵상하는 시간들을 통해 성령의 불세례를 받았다. 마치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으로부터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말이다. 스펄전은 청교도 서적들에 매우 감동을 받고, 그 이후 50년 동안 전 영국을 샅샅이 뒤져서 청교도들의 작품을 확보하였다. 그는 그 책들의 사상을 따라서 실천하는 생활을 하였고, 그렇게 사고방식의 틀이 형성되어져 그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인 19세기 청교도의 왕자가 되었다.

그가 저술한 책은 모두 135권인데, 소책자들을 합하면 무려 200여권이나 된다. 20세기의 대설교가 헬무트 틸리케는 스펄전을 가리켜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하였다. 실제로 그는 모세가 시내산에서 보았던, 불이 붙었으나 결코 사라지지 않는 떨기나무와 같은 존재였다. 그가 첫 설교를 시작한 16세부터 그의 마지막이 된 58세에 이르기까지 그의 설교는 결코 이 뜨거움을 잃지 않았다. 그가 쓴 저서가 2백여 권이 넘지만 그 어느 것 하나 생명력으로 충만하지 않은 것은 없었다. 그가 죽은 지 백 년이 넘었지만 그의 설교는 오늘날에도 많은 설교자들과 신앙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있다.

스펄전 설교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스펄전의 설교는 성령의 능력으로 타오르는 설교이다.
둘째, 스펄전의 설교는 철저히 성경 본문 중심적 설교이다.
셋째, 스펄전의 설교는 실존적 결단을 촉구하는 설교이다.
넷째, 스펄전의 설교는 청중과 소통하는 설교이다.

스펄전은 우리 시대의 설교 스승이다. 20세기의 모든 위대한 설교가들이 다 그에게서 영감을 얻었고, 설교의 방법론을 배웠다. 모든 것을 팔아 스펄전의 설교집을 사라! 당신은 다른 어느 곳에서도 얻을 수 없는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2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39,600
1 39,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