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꼬마 공룡 코코누스 : 불꽃바위 학예회
양장
잉고 지그너 글그림 박재형
봄이아트북스 2020.10.12.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1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꼬마 공룡 코코누스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절벽에서 뛰어내리기 7
아빠의 코코넛 쿠키 12
다시는 연습 안 해! 17
엠마 선생님 24
우리는 한 팀 33
연습 또 연습 40
마지막 연습 51
불꽃바위 학예회 58

저자 소개 2

글그림잉고 지그너

관심작가 알림신청
 
잉고 지그너는 1965년 독일 하노버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 지어내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직접 그림을 그리고 가르치는 일도 했다. 세계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된 꼬마 공룡 코코누스는 전 세계 꼬마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지금은 하노버에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지내며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작업을 이어 나가고 있다.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독일 동화 작가 잉고 지그너의 「꼬마 공룡 코코누스」 시리즈, 미국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제임스 딘의 「고양이 피터」 시리즈, 세르비아의 시인이자 작가인 밀루틴 주리코비치의 동화 『쌍둥이 이야기』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박재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1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0쪽 | 320g | 153*210*12mm
ISBN13
979116615063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코코누스는 오늘은 꼭 성공하겠다고 마음먹었어요. 절벽에서 날아오를 수 있다면 학예회 갈 때도 뗏목을 타지 않고 불꽃바위까지 직접 날아서 갈 수 있으니까요. 불꽃바위는 공룡섬에서 꽤 멀리 떨어져 있었어요. 불꽃바위까지 자신의 힘으로 날아간 공룡만이 진정한 날개 달린 공룡이라 할 수 있지요. 자존심이 걸린 문제였어요. 몇 주 남지 않은 학예회를 생각하니 코코누스는 한숨이 절로 나왔어요.
---pp.7-8

코코누스는 눈을 감고 숨을 깊이 들이마셨어요. 그런 다음 눈을 다시 뜨고는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절벽 아래로 뛰어내렸어요. 너무 긴장해서 숨 쉬는 것도 잊은 채 온 힘을 다해 날개를 폈어요. 그 상태에서 마치 바람을 타는 종이비행기처럼 몸을 펴서 비행하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 단계는 성공했어요. 코코누스는 숨을 들이켜고 천천히 절벽 위쪽을 향해 날갯짓했어요. 두 번째 단계도 성공이에요. 코코누스는 수면에서부터 절벽보다 높은 곳까지 날아올랐어요. 코코누스는 공중에서 한 바퀴를 빙 돈 뒤 엠마 선생님 옆으로 내려앉았어요.
“잘했어! 이제 절벽 뛰어내리기는 문제없지?”
---pp.27-28

코코누스가 공중에서 힘겹게 날고 있을 때, 디터는 여유롭게 공중제비를 몇 번씩이나 돌며 앞으로 나아갔어요.
“이제 그만 돌아가자!”
힘이 빠진 코코누스가 말했어요.
디터는 화가 났어요.
“무슨 소리야! 아직 절반도 못 갔어!”
“나 더는 못 갈 거 같아!”
코코누스는 지친 나머지 어설프게 날갯짓하고 있었어요.
“차분하게 바람에 몸을 맡겨!”
디터가 외쳤어요.
하지만 비틀거리던 코코누스는 바다에 빠지고 말았어요.

---pp.42-43

출판사 리뷰

꼬마 공룡 코코누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시리즈

독일에서 첫 선을 보인 후, 세계 20여 개국의 언어로 출판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꼬마 공룡 코코누스! 독일출판협회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잉고 지그너가 탄생시킨 코코누스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캐릭터예요.
꼬마 공룡 코코누스가 새롭게 경험하는 학교 이야기,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모험 이야기 등
귀여운 날개를 단 새빨간 외모의 꼬마 공룡이 펼치는 상상의 세계로 함께 떠나 보세요.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