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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프롤로그 Chapter 1 | 신이 되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유발 하라리 《호모 데우스》 Chapter 2 |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기아의 숨은 진실 장 지글러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Chapter 3 | 철학으로 풀어낸 죽음과 삶의 의미 셸리 케이건 《죽음이란 무엇인가》 Chapter 4 | 우리의 행동을 지배하는 생각의 반란 대니얼 카너먼 《생각에 관한 생각》 Chapter 5 | 내 안의 독창성을 깨우는 방법 애덤 그랜트 《오리지널스》 Chapter 6 | 우주부터 현생 인류까지 과학의 역사 빌 브라이슨 《거의 모든 것의 역사》 Chapter 7 | 돈을 제대로 쓰기 위한 기술 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 Chapter 8 | 라다크에서 배우는 인류의 미래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오래된 미래》 Chapter 9 | 우리에게 몰입이 필요한 이유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몰입》 Chapter 10 | 나무가 가르쳐주는 삶의 과학 호프 자런 《랩걸》 Chapter 11 | 생태계를 파괴하는 인간을 향한 끔찍한 경고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 Chapter 12 | 우리 삶의 모든 것은 지리로부터 시작되었다 팀 마샬 《지리의 힘》 참고문헌 |
김나영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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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놓기만 하고 읽지는 못했다.” “두꺼워서 읽을 엄두가 안 난다.” “뭐부터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 ‘책 읽기’라는 주제 앞에서 주변에서 많이 듣는 얘기, 우리가 자주 하는 얘기다. 그런데 이런 하소연에는 공통점이 있다. 읽고 싶고, 읽어야 하지만 아직 실행에 옮기지 못했다는 아쉬움이다. 우리는 왠지 늘 독서에 부채감을 갖고 있다. 〈요즘 책방: 책 읽어드립니다〉는 이런 생각에서 시작했다.
--- 「프롤로그」 중에서 방송을 마치고 그런 생각이 들었다. 여러 이유로 ‘진짜 독서’에 가닿는 과정을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네 명의 작가는 고전과 자기계발, 인문, 과학 등 여러 분야의 필독서들을 어떻게 하면 쉽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가능하면 방송에서 소개하지 않은 밀리언셀러, 혼자 읽기 어려운 책, 지금 이 시대에 의미 있는 책을 기준으로 세웠고, 무엇보다 ‘멈추지 않고 읽히는 글’이 되도록 신경 썼다. --- 「프롤로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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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책을 쉽게, 두꺼운 책을 가볍게!
밀리언셀러 12권의 엑기스를 담은 효과적인 가이드 독서프로그램 〈요즘책방: 책 읽어드립니다〉는 ‘책 강독’이라는 형태를 통해 소위 ‘벽돌책’이라 불리는 필독서들을 독자들의 입에 떠먹여주는 데 성공했다. 시청자들의 반응은 도서매출 순위를 흔드는 열풍으로 이어졌다. 재미와 흥미가 다시 책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 현상을 목격한 제작진은 더 많은 사람이 ‘읽는 사람’이 될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 『북킷리스트』는 자기계발, 인문, 과학 등 여러 분야의 필독서를 어떻게 하면 쉽게 전달할까를 최우선으로 고민한 결과물이다. 가능하면 방송에서 소개하지 않은 밀리언셀러, 혼자 읽기 어려운 책, 지금 이 시대에 의미 있는 책을 기준으로 12권을 선별했다. 먹고사니즘 이상의 교양인이 되길 원하는 ‘요즘 우리’에게 최적화된 독서 리스트다. 『북킷리스트』가 필요한 분 ▶ 이름만 들어본 책, 이제는 정말 읽어야겠다 결심한 분 ▶ 두꺼운 벽돌책, 빠르게 요점만 이해하고 싶은 분 ▶ 졸면서 읽다가 여러 번 책을 덮은 분 ▶ 어떤 책을 먼저 봐야 하나 고민하는 분 ▶ 유명한 책의 줄거리를 자주 검색하는 분 ▶ 망설이고 있는 책의 가이드가 필요한 분 『북킷리스트』 뭐가 다른가요? ▶ 책덕후들이 분야별 최우선 필독서를 골랐습니다. ▶ 책과 작가에 대한 배경지식, 깔끔하게 정리해 담았습니다. ▶ 스토리텔링형 서술이라 머리 안 아프게 단숨에 읽힙니다. ▶ 내용이 가물가물해지는 순간, 수시로 요약정리가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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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대답하며 요약하고 재구성한다. 우리가 책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제대로 가르쳐주는 지혜가 담겼다. 넘치는 재치를 만끽하면서도 읽는 내내 깊은 생각에 잠기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심리학자가 제대로 한 수 배웠다. 바로 ‘생각하는 법’에 대해서. - 김경일 (인지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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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현대인에게 영원한 숙제다. 누구나 끝내고 싶어 하지만 미루고 미루다 쌓아놓기만 하는 숙제. 대한민국 최고의 북도슨트인 〈책 읽어드립니다〉의 작가들이 그동안 쌓인 숙제를 끝마쳐줄 것이다. - 전현무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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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 이 책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책 읽어드립니다〉를 이끌었던 작가들의 못 다한 이야기다. 고전을 우려내어 엑기스만 골라 담은 깔끔한 책 요리를 즐겨보시라. - 김상욱 (물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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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읽고 싶은데 무슨 책부터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이 훌륭한 스타터가 되어준다. 궁금하지만 엄두가 안 나는 책을 친절하게 풀어놔 순식간에 읽힌다. 우리가 꼭 생각해봐야 할 주제들을 골고루 모아놓은 덕에 〈책 읽어드립니다〉의 여운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 윤소희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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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시간이 없지, 세상이 안 궁금하냐!’
편리함이 곧 프리미엄이 되는 시대에 《북킷리스트》는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서머리summary 콘텐츠’다.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시간이 부족하다고 외치는 세상 모든 사피엔스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책이다. - 정민식 (tvN 〈책 읽어드립니다〉 P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