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0,000
10,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박이정시선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I부 들머리

보름달
눈 내리는 갯마을
구절초
네눈박이 송사리
3월
외딴 집
1월의 대천항
구룡포 연가
고운사
제주 돌하루방
11월의 물금
아내기
오래된 절
낙타가 사막을 건너는 이유
독도

II부 내 마음

찔레꽃
첫사랑
표충사
거문도
그 길을 다시 걸으며
동백
속정읍사
봄밤에 꾼 꿈
망부석
약속
반춘향전
겨울밤
대나무 침대
먼 그대
반달
불면
신진달래꽃
억새
진눈깨비
그 길
천문대 가는 길
홍룡사 가는 길
조춘
기다림
분수
단풍
비 내리는 묵호항
남항에서
코스모스
고독에 대하여

III부 그 깊은 곳에

바다행
불가사리
할매 보살
4·3길을 걸으며
플라타너스
마라도
만추
노근리 평화공원에서
근황
오랑캐꽃
조령 부근
여름 갯마을
12월의 끝
용왕제
순천만에서
욕지도
경전철을 타며
진주조개
매화
낙동나루
동해
날치
말짱도루묵
부럼
낙엽
일몰
고래불해수욕장
길을 잃다
김 노인의 오후
해바라기

IV부 마무리

호미곶 등대
아내와 치매
어머니의 바다
다시 소래포구에 갔었을 때
이상한 경험
조난기
죽성 어사암
청포도 시비 앞에서
태백에 눈이 내리면
4월의 대변항
무둥이왓을 돌아 나오며
목포 고하도
연희네 슈퍼
스물두 살 그 무렵
할미꽃

저자 소개 1

서울 출생, 문학박사. [문예한국], 충청일보 등에 작품을 발표함으로써 등단하였다. 저서로는 『비명소리』, 『달빛끄기』, 『그해 여름의 이상했던 경험』, 『아주 오래된 기억』, 『내 마음 그 깊은 곳에』, 『디지털시대 우리문학 다시 읽기』 등이 있다.

차호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54쪽 | 242g | 128*210*20mm
ISBN13
9791158484873

추천평

이 난시대(難詩代), 애써 노력하지 않아도 이해가 되고 위로가 되는 아주 편한 시집 - 임문혁 (시인)
온갖 시적 기법을 뛰어넘어 오로지 맑고 신선한 언어로만 조직된 차호일 작가의 감동의 시편들
- 천경록 (광주교대 교수)
시도 소통인데 한번에 읽히지 않는 시가 무슨 그리 좋은 시라 할 수 있을까. 독자를 무시한 시가 판치는 시대에 차호일 작가의 작품은 늘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 진선희 (대구교대 교수)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000
1 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