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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전적으로 제 말을 믿으셔야 합니다 9 개정판을 발간하며 고교학점제, 선택과 책임의 시대가 열립니다 18 제1장 입시 첫걸음, 공부 역량을 키우셔야 합니다 1. 책, 책, 책! 공부의 기본, 독서 24 2. 수리력을 기르는 수학 공부법 39 3. 자유학년제에서 공부 도전을 배우는 법 45 4. 중2병이 입시의 관건, 사춘기 아이와 소통하는 법 53 5. 책상에 앉기 싫은 아이, 공부 습관 들이는 방법 56 6. 수능과 내신 공부의 비법 71 제2장 고교학점제와 대입 제도 변화에 대비하셔야 합니다 1. 고교학점제 완전 이해 92 2. 고교학점제에서의 대학입시 133 3. ‘꺼내는 교육’이라는 IB 교육과정 141 4. 대입 준비의 기본, 수능 vs 학종 147 제3장 입학사정관만 알고 있는 비밀 1. 교육 과정을 이해해야 입시가 보입니다 162 2.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의 비밀 194 3. 입학사정관은 학생부 교과 성적을 어떻게 읽을까? 198 4. 입학사정관의 특별한 평가방식 207 제4장 결국 학생부종합전형이 관건입니다 1. 입시에 대한 오해를 풀어야 합니다 212 2.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구분해야 합니다 215 3. 공부는 태도가 먼저입니다 219 4. 진짜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222 5. 인성면접을 준비하는 방법 226 6. 대학은 발전가능성을 보고 선발합니다 231 7. 도전하라, 열릴 것입니다 235 8. 개념학습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238 9. 대학은 스스로 공부하는 학생을 원합니다 242 10. 학종의 8할은 교과입니다 245 11. 학종, 내신 성적이 오르면 유리할까요? 254 12. 한 번 망친 시험이 발목을 잡지 않습니다 258 13. 자기주도 학업 역량의 중요성 262 14. 전공적합성에 대한 오해 266 15. 결국은 학교 공부입니다 275 부록 흐름이 한눈에 보이는 수능 변화의 역사 280 |
진동섭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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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전형에서 독서는 중요한가요? 학생부에 기록된 독서 활동은 얼마나 비중 있게 평가되나요?”라고 많은 사람들이 묻는다. 이에 대한 답은 “참 중요합니다.”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전형 요소에서 당연히 학생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그중에서도 학업 능력이 차지하는 몫이 크다고 대학은 말한다. 여기서 주목해야 하는 것은 학업 ‘성적’이 아니고 학업 ‘능력’에 집중한다는 것이다. 학업 능력과 학업 성적이 일치한다면 이 둘을 구분해야 할 이유가 없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 p. 31 따라서 수학을 놓치지 않기 위해 중요한 것은, 앞서 나가는 것보다 지나온 단계에 대한 학습 ‘결손’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전 학기에 배운 내용 중 학습 결손이 있으면 반드시 채우고 넘어와야 한다. 매 학년의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이 학습 결손을 메우기에 적기이다. 예습보다 중요한 것이 복습으로 학습 결손을 점검하는 일이다. 중학교에 들어오는 과정에서도 초등학교 단계의 학습을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 --- p. 42 초등학교 고학년 때의 공책 정리 습관은 중학생이 되어서도 이어진다. 그래서 초등학생 때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공책 정리 상황을 확인하고 칭찬도 해 주어야 한다. 학교 선생님이 검사해주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렇지 않으면 부모가 직접 검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p. 63 학종 평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비교과는 2022학년도 대입부터 축소되어 2024년도에는 교육과정 내 창체만 남게 되었다. 또한 2024학년도 대입부터는 자기소개서도 폐지되니 학종을 준비하는 방식이 달라지게 되었다. 비교과 채우는 게 힘들어 학종이 어렵다는 생각은 이제 불식될 것이다. --- p. 147 대학은 학생이 공부를 통해서 학문 후속 세대의 역할을 담당하게 하는 한편, 직업 교육의 장 역할도 한다. 대학이 어떤 역할을 하든지 기본적으로 공부를 할 바탕이 있으며, 인성이 갖추어진 착한 학생을 선발하려고 한다. 단, 여기서의 ‘착함’은 마마보이처럼 늘 말을 잘 듣는 것을 뜻하지는 않는다. 공부를 잘한다는 의미도 단순히 점수가 높은 학생을 선호한다는 것이 아니다. 협력과 소통, 나눔과 배려가 되는 학생이 착한 학생이고, 문제 해결력이 있고 사고력이 있는 학생이 공부 잘하는 학생이다. --- p. 168 학생부종합전형은 성적이 향상된 학생에게 유리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러나 아쉽게도 답은 ‘아니다’이다. 성적이 떨어진 학생보다 향상된 학생이 그래도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도 완전히 맞는 말이 아니다. 성적이 올랐다는 것이 개인의 학업 능력이 향상되었다는 말과 동일한 의미가 아니기 때문이다. 점수가 아니라 ‘학업 능력이 향상된 학생에게 유리하다’라고 하면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다. ‘어느 정도 맞다’고 한 것은 ‘향상’이라는 개념을 상대적으로 보지 말고 절대적으로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 p.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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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 MBC 〈공부가 머니?〉 패널,
JTBC 〈SKY 캐슬〉 김주영 실존 모델의 입시 노하우 전격공개! ‘쓰앵님’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JTBC 드라마 〈SKY 캐슬〉 김주영의 실제 모델이자 MBC 〈공부가 머니?〉 패널, 전 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 출신!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입시 전문가 ‘진동섭’ 선생이 복잡한 대입전형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나섰다. 이 책은 향후 10년간의 대학 입시 전형의 큰 틀을 알려주고, 입시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현재 초등학교 1학년부터 당장 내년 입시를 앞둔 초중고 학부모의 필독서이다. 교육 전문가 진동섭 선생이 가진 정보를 아낌없이 대방출한 이 책은 일명 ‘한 권으로 끝내는 우리 아이 교육 컨설팅’이다. 드라마 속 ‘쓰앵님’에게 입시 컨설팅을 받으려면 수백만 원이 필요하지만, 그는 불필요한 선행학습과 사교육에 시달리는 대한민국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입시 맞춤형 공부법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적절한 노력으로 최고의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최고의 입시 비법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계속 변하는 입시제도, 무엇을 알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고교학점제’는 2025년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2023년에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우선적으로 적용되지만 배우는 과목, 성적 산출 방식, 대학입시가 바뀌는 시점은 2025학년도부터다. 부모 세대가 겪은 입시제도와 자유학년제, 고교학점제를 겪을 우리 아이들의 교육 현장은 분명 다르다. 무엇이 바뀌고 어떻게 다른지 알아야 그에 맞는 공부와 준비를 할 수 있다. 진동섭 선생은 이 책을 통해 학부모들에게 낯설고 어려운 대입 전형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당장 올해의 입시부터 향후 10년간의 대입 전형의 큰 틀을 알려주고, 입시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공부법 및 최고급 정보를 제공한다. 독자들은 변화하는 입시에 대한 정확한 설명과 분석을 통해 이에 맞는 학습법과 교육법을 알 수 있다. 수능 * 학종 * 생기부 * 자소서 * 내신 대한민국 입시 맞춤형 공부법 로드맵 교육의 방향이 암기 위주의 단순 학습에서, 이해와 문제 풀이 능력을 중요시하는 학습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맞는 능력을 길러야 입시에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 이 능력은 절대 단기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기초를 다지려고 하면 이미 늦은 것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차근차근 길러나가야 한다. 입시 ‘골든타임’을 초등 5학년이라고 말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진동섭 선생은 학부모가 무엇보다 아이의 ‘학업 역량’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왜 학업 ‘성적’이 아니라 ‘역량’일까? 대학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갖춘 학생을 선발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공부 습관이 들지 않은 아이에게 공부 습관을 들이는 방법부터,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적절한 동기부여 방법 등 아이의 진정한 학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입시의 관건은 ‘학생부종합전형’이다. 서울대 입학사정관이 밝히는 학종 평가 방식과 대비법! 2019년 말, 교육부는 정시 선발 비중을 40%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표면적인 내용만 본다면 당장 정시 인원이 급격하게 늘어난다고 오해할 수 있다. 그러나 조정되어도 선발 인원의 60%는 여전히 수시가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특히 수시의 관건은 ‘학생부종합전형’이다. 서울과 수도권 주요 대학의 수시 전형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학부모들에게는 여전히 학종이 낯설기 때문에 입학사정관은 과연 무엇을 기준으로 학생들을 평가하는지 궁금해한다. 서울대 입학사정관을 지낸 저자는 입학사정관의 평가 방식과 입학사정관이 선호하는 학생을 명확히 밝히고 있다. 이 책은 학종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능력을 갖춘 아이로 키워야 좋은 평가를 받는지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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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교육은 부모의 고민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습니다. 학교 교육 현장과 대학 입시의 현장까지 폭넓게 경험한 진동섭 전문가는 그 고민에 적합한 해결책을 제공합니다. 아이와 함께 소통하며 진로를 결정하고, 대한민국 교육 과정을 이해하기 원하는 모든 학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 - 최영기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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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변화로 혼란스러운 입시를 잘 치러내기 위해서는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아이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 기준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교육 제도와 입시에 관한 생생한 조언을 담았습니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깨달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 남미숙 (서울 용마초등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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