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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Rabbit's Crayon #01 오일파스텔을 시작해요 01 준비물 02 컬러 차트 만들기 03 그러데이션 04 블렌딩 05 보관방법 Rabbit's Crayon #02 보석 같은 빛을 찾아서 01 반짝이는 원석 02 동그란 과일들 03 말랑말랑 복숭아 04 탐스러운 망고 튤립 05 달콤한 푸딩 06 푸른 해변 07 딸기 말차 갸또 Rabbit's Crayon #03 이 세상엔 귀여운 것들이 많아 08 청초한 푸른 마가렛 09 귀여운 고슴도치 10 무화과 팬케이크 11 크림 라떼 12 당근 케이크 13 해달과 조개 껍데기 14 양초와 촛대 Rabbit's Crayon #04 알록달록 세상 물들이기 15 상큼한 과일 음료 16 튤립 속 쿼카 17 몽환적인 오로라 18 새벽 바다 19 노을 진 바위 산 20 고즈넉한 경회루 야경 21 알록달록 단풍산 22 등대 23 빨간 머리 앤 Rabbit's Crayon #05 Let's coloring! |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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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데 대단한 열정이 있거나 그림 그리는 직업이 아닌 이상, 그림 그릴 기회는 잘 생기지 않습니다. 모처럼 생긴 여유에 그린 소중한 그림은, 꼭 예쁘게 찍어 추억으로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당장은 마음에 들지 않는 못난 그림이더라도, 얼마 뒤 다시 보면 꽤 마음에 드는 경우가 아주 많답니다. 뭉툭한 오일파스텔이 스케치 선 밖으로 튀어 나가고 원하는 대로 칠해지지 않더라도, 분명 그 자체로 멋지고 매력적일 테니 여러분이 그린 그림을 많이 예뻐하면 좋겠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유난히 마음에 드는 그림은 깔끔한 액자에 넣어 보세요. 분위기가 정돈되며 공간과 그림이 더 멋져 보이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비싼 액자가 아니어도 좋으니 드로잉북이나 클리어 파일에 그냥 덮어두지 마시고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자주 마주해보세요. --- 「‘Rabbit's Crayon #01 오일파스텔을 시작해요’」 중에서 양쪽 잎사귀의 안쪽을 먼저 칠합니다. 두 가지 색으로 각각 다르게 칠해주세요. 한 가지 색으로 면을 채울 때는 외곽선을 만들어 준 다음 채우면 쉽답니다. 적당히 힘을 주며 그어야 깔끔한 선을 만들 수 있어요. --- 「‘Rabbit's Crayon #02 이 세상엔 귀여운 것들이 많아’」 중에서 선을 그리는 게 겁나서 약하게 칠하면 지저분해지기 쉬우니 겁내지 말고 적당히 힘을 주어서 칠합니다. 빈 종이에 힘의 강약을 조절하며 터치하는 연습을 하는 것도 좋아요. --- 「‘Rabbit's Crayon #03 이 세상엔 귀여운 것들이 많아’」 중에서 노란빛 부분에 상대적으로 진한 분홍색을 더해 깊이감을 표현해주세요. 주황색보다, 분홍색을 사용하면 더 뭉근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줄 수 있어요. 하늘색으로 하늘의 푸른색 부분을 그러데이션 해주세요. 하늘에 사용된 강렬한 색들을 조금 차분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 「‘Rabbit's Crayon #04 알록달록 세상 물들이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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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토끼만의 질감 표현과 색상 블렌딩,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를 따라 하는 나만의 힐링 타임. 이 책은 SNS와 다양한 온/오프라인 강의, 전국 다꾸페에서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인기 만점인 일러스트레이터 크레용토끼의 오일파스텔 일러스트 드로잉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크레용토끼 특유의 화려하고 개성 있는 색감과 자연스러운 블렌딩 기법, 깔끔하고 힘 있는 터치를 23개의 일러스트를 통해 기본기부터 간단한 오브젝트, 풍경, 인물화까지 난이도순으로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해 볼 수 있다. 『퇴근 후, 오일파스텔』을 위한 23종의 새로운 일러스트에는 크레용토끼의 대표 일러스트인 쿼카와 고슴도치의 새로운 버전이 포함되어 있으며 작가가 직접 만든 컬러 칩을 일러스트마다 함께 넣어 쉬운 색상 선택을 돕는다. 각 일러스트는 평균적으로 9개 정도의 스텝 내에서 완성할 수 있도록 부담감은 덜어내고 가벼운 마음으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마지막 챕터에는 23종의 일러스트의 스케치를 완성 컷과 함께 담아 컬러링의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크레용 토끼만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를 따라 그리고 컬러링 해보며 나만의 보석 같은 색을 찾아가는 힐링 타임을 가져보길 바란다. 알록달록 톡톡 튀는 색감과 간편한 사용법으로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오일파스텔의 매력 속으로 자칫 생소할 수도 있는 오일파스텔은 사실 우리와 오래전부터 함께 했던 도구다. 어릴 적 알록달록 다양한 그림을 그렸던 크레파스가 바로 오일파스텔의 또 다른 이름이다. 그 옛날에도 다양한 색상들로 우리의 마음을 뛰게 했던 크레파스는 알록달록한 색깔과 중독적인 꾸덕꾸덕한 질감으로 다시 한번 수많은 어른이들의 마음을 뛰게 하고 있다. 오일파스텔의 가장 큰 매력이라면 초보자들도 쉽게 그럴싸한 그림을 그려낼 수 있다는 것이다. 놀랍게도 긋고, 칠하고, 섞는 것이 오일파스텔 기술의 전부다. 다른 도구들에서는 허락되지 않는 약간의 삐져나옴과 서툰 느낌의 거친 터치들도 오일파스텔 드로잉에서는 느낌 있는 표현법이 된다.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가 사라질 것 같은 달콤한 디저트들과 힐링 되는 귀여운 동물들, 여행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아름다운 풍경 일러스트들을 함께 그리며 오일파스텔만의 중독적인 매력 속으로 빠져들어 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