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엘리트문고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천로역정 놀이
2. 메리 크리스마스
3. 로렌스 소년
4. 무거운 짐
5. 이웃 사람
6. 베스의 아름다운 궁전
7. 에이미의 굴욕
8. 조가 만난 악마
9. 메그, 허영의 거리로 가다
10. PㆍC와 PㆍO
11. 실험
12. 로렌스 캠프
13. 공상의 성
14. 비밀
15. 전보
16. 편지
17. 정성어린 소녀
18. 어두운 나날
19. 에이미의 유언장
20. 고백하는 이야기
21. 로리의 장난과 조의 중재
22. 즐거운 돌
23. 마치 백모님, 문제를 매듭짓다
24. 올코트의 생애와 작품 세계

저자 소개 1

루이자 메이 올콧

관심작가 알림신청
 

Louisa May Alcott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루이자 메이 올콧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58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5907977

책 속으로

결코 화려한 것을 마련하지 않았지만 네 개의 작은 꾸러미에는 넘치는 듯한 사랑이 담겨 있었다. 또 테이블 한가운데 놓여져 있는 빨간 장미와 흰 국화, 키 큰 덩굴풀을 꽂은 기다란 꽃병은 우아한 분위기를 풍겨 주었다.
'어머니가 오셔! 베스, 피아노를 쳐! 에이미, 문을 열어! 어머니를 위한 만세!'
조는 부산을 떨었고, 메그는 어머니를 자리로 안내하기 위해 방을 나갔다. 베스는 신나는 행진곡을 치고, 메그는 위엄을 갖추고 시종 역을 했다.

마치 부인은 이 뜻밖의 일에 깜짝 놀라며 몹시 감동한 모습이었다. 아이들이 주는 선물 각각에 달려 있는 짧은 문구를 읽으면서 눈에는 기쁨의 눈물이 가득 괴었다. 실내화는 곧 그곳에서 신고, 새 손수건은 에이미의 향수 냄새가 잘 스며들게 뿌려 호주머니에 넣었다. 장미 한 송이를 가슴에 달고 좋은 장갑을 껴 보며,
'아주 꼭 맞는군.'
하고 좋아했다.

떠들썩하게 웃으며 한동안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다. 이렇게 순수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이 집안의 신나는 행사를 아주 재미있게 하고 먼 훗날까지 즐거운 추억을 남기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각자의 일을 다시 시작했다.

--- p.33

리뷰/한줄평2

리뷰

7.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