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세바시 인생질문〉 전 3권은 총 100개의 질문으로 구성됩니다.
1~32_1부. 나는 누구인가 33~65_2부.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66~100_3부.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프롤로그 세바시 인생질문 사용법 33. 당신의 꿈은 명사형인가요? 동사형인가요? 34. 당신이 정말 원하는 것과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요? 35. 당신의 ‘버킷 리스트’는 무엇인가요? 36. 당신이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37. 당신은 스스로에게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나요? 38. 당신이 생각하는 ‘직업’과 ‘직장’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39. 당신은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좋은 습관을 갖고 있나요? 40. 당신은 경쟁 사회 안에서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고 있나요? 41. 당신은 함께일 때 더 가치 있는 삶을 경험해 본 적이 있나요? 42. 당신 곁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해 주는 사람들이 있나요? 43. 함께 성장하기 위해 당신은 무엇을 나눌 수 있나요? 44. 당신은 어떤 동료가 되어 주고 싶은가요? 45. 당신은 주변에 어떤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나요? 46. 당신의 작은 도전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나요? 47. 당신이 스펙보다 더 가치 있게 여기는 경험은 무엇인가요? 48. 당신을 전문가로 성장시켜 줄 ‘경우의 수’를 쌓아 가고 있나요? 49. 당신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인가요? 50. 당신의 한계를 정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51. 당신이 생각하는 좋은 회사란 어떤 곳인가요? 52. 당신이 일하는 공간은 어떤 모습인가요? 53.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당신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54. 당신은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누리며 살고 있나요? 55. 여행을 통해 진정한 휴식을 얻으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56. 당신에게는 사유하고 사색하기 위한 공간이 있나요? 57. 더 나은 삶을 위해 당신의 공간에는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요? 58. 당신은 상대방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고 있나요? 59. 당신은 자신과 충분히 소통하며 살고 있나요? 60. 당신은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람인가요? 61. 당신은 반려인의 자격을 갖춘 사람인가요? 62. 건강한 사랑을 위해 당신은 어떤 노력을 하고 싶은가요? 63.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떤 사람이 되어 주고 싶은가요? 64. 당신에게 ‘결혼 전 꼭 필요한 준비’는 무엇인가요? 65. 당신은 매 순간 최선의 선택을 하고 있나요? 추천사 |
세바시의 다른 상품
|
세바시 인생질문 65. 당신은 매 순간 최선의 선택을 하고 있나요?
인생은 매일이 선택의 연속입니다. 버스를 탈 것인가, 지하철을 탈 것 인가. 점심으로 밥을 먹을 것인가, 면을 먹을 것인가. 퇴근 후에 친구를 만날 것인가, 집으로 갈 것인가. 알게 모르게 우리는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합니다. 하지만 그 선택의 결과가 매번 만족스러 운 건 아닙니다. 인생에 큰 영향을 주는 선택일수록 후회와 미련이 더 오 래가기도 하지요. 그럼에도 우리는 선택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삶은 지 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세상에 완벽한 선택은 없습니다. 최선의 선택으로 만들기 위 해 노력하는 우리가 있을 뿐입니다. 비록 후회가 남는 선택을 했을지라 도 계속해서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겐 얼마든지 만회할 기회가 있습니 다. 때때로 후회로 남아 있던 선택이 훗날 아주 잘한 선택이었다고 느껴 지는 경우도 있지요. 그래서 인생은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그 누구도 앞 날을 알 수 없는 게 인생이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지금 이 순간 마음이 이끄는 대로 최선을 다해 선택을 내릴 뿐입니다. 지금 선택의 기로에 선 당신이라면,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의 자신 을 위한 결정에 집중해 보길 바랍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수많은 갈림길 에 서게 될 것이고, 그때마다 판단 기준이 되는 것은 언제나 ‘나’, 그중에 서도 현재의 기쁨을 누릴 자격이 있는 ‘나’일 테니까요. --- 본문 중에서 |
|
많은 사람들이 성장을 꿈꾸지만, 원하는 만큼의 성장을 이뤄내는 사람은 많지 않다. 개인의 성장을 이끌어내는 방법은 무엇일까? 강연 콘텐츠를 통해 지식을 전하고 성찰의 계기를 선물한 ‘국민 강연 브랜드’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하 ‘세바시’)이 10주년을 맞아 ‘나’를 키우는 방법을 세상에 내놓았다.
누구나 더 나은 삶을 추구하고, 더욱 성장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시작은 어렵고 낯설다. 나를 세우는 여정에 ‘듣기’, ‘쓰기’, ‘말하기’의 반복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난 10년 동안 세바시는 ‘듣는’ 콘텐츠로서 강연을 제작해왔다. 누적 조회수 7억 뷰가 증명하듯 수많은 대중이 세바시 강연을 들으며 생각을 바꾸는 깨달음을 얻어왔다. 이제 세바시는 ‘쓰기’를 제안한다. 생각을 쓰는 것은 곧 행동이고, 행동을 통해 우리의 삶은 비로소 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바시는 1,300개가 넘는 강연 중 명강연 100편을 선정했다. 그리고 각 강연에서 핵심이 되는 질문을 추출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그리고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이 세 가지 카테고리로 구분된 100가지 질문은 당신이 누구이고, 당신의 욕구는 어디를 향하고 있으며, 당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묻는 ‘인생질문’이다. 2021년, 10주년을 맞아 출간한 ‘세바시 인생질문’ 책 프로젝트는 지난해 11월부터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반응은 뜨거웠다. 한 달 동안 펀딩 목표액 1800% 달성, 실물이 세상에 나오기도 전에 12,000여 권이 판매됐다. 미처 펀딩에 참여하지 못한 세바시 팬들의 구매 문의가 실시간으로 접수되고 있다. ‘세바시 인생질문’은 단순히 읽고 깨달음을 주는 것에 그치는 도서가 아니다. ‘당신을 가슴 뛰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과거에 힘들었던 경험은 오늘의 당신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당신에게 행복이란 무엇인가요?’와 같은 질문에 직접 답하며 나를 찾아가는 인생의 가이드가 될 것이다. ‘세바시 인생질문’에 나만의 답을 적는 시간은 앞으로 10년의 삶을 바꾸고 나아가 10년 뒤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다. 세바시는 다양한 분야의 강연자들이 15분씩 지식과 삶에 대한 깨달음을 풀어내는 강연 콘텐츠다. 지난 2011년 5월 시작돼 1,300편이 넘는 강연 스토리 콘텐츠를 만들었고, 260만 명이 넘는 대중이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세바시 강연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7억 뷰를 넘어서며 ‘국민 강연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구범준 대표PD는 “세상은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나뉘었다. 세바시의 10주년도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고민했고 나를 꾸준히 성찰하고 내 삶을 바꾸는 기회를 선물드리고 싶었다”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세바시 인생질문’은 지난 10년 간 세상을 바꿔 나가기 위해 노력한 세바시의 고민과 성과를 담고 있다. 이제 세바시는 변화를 함께 만들어나가자고 말한다.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은 그 누구도 아닌 여러분이기 때문이다. 세바시, 10주년을 맞다 2021년 5월, 세바시가 만 열 살이 됩니다. 국내 강연 콘텐츠로는 가장 많은 나이가 아닐까요? 만 9년 동안 끊이지 않고 공개 강연회를 연 것도 세바시가 유일합니다. 누적 관객 수만 10만 명에 가깝고, 누적 조회 수도 10억 회를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강연 문화는 가히 세바시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말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두어 해 전부터 생각이 많았습니다. 10주년 기념행사를 오래 기억에 남을 강연회로 열어야 하니까요. 1천 명의 강연자 모두가 세바시 팬들과 함께 하는 행사. 상상만으로 가슴이 뛰었습니다. 하지만 상상은 계획이 되지 못했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코로나19가 사람들이 모이고 만나는 길을 끊어 버렸습니다. 지난 9년 쉼 없이 열었던 세바시 공개 강연회마저 중단됐습니다. 세상은 코로나19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지고 말았습니다. 세바시 10주년을 기념하는 방법을 바꿔야 했습니다. 낡은 생각은 코로나 이후 세상과 통할 수 없게 됐으니까요. 세바시 10주년이라면 달라야 합니다. 거기에 세바시스러운 생각과 행동을 담아야 합니다. 하루로 끝날 이벤트가 아니라 앞으로의 10년의 삶을 바꿀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세바시는 답이 아니라 질문이다 세바시에는 반드시 누군가의 발견과 자각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는 늘 강연자가 품었던 어떤 질문으로부터 비롯됩니다. 질문이 강연자 자신만의 답이 되는 과정을 듣는 것은 흥미롭습니다. 그것이 세바시의 재미입니다. 어쩌면 당신은 세바시를 삶이 던지는 질문에 대한 답이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반대입니다. 세바시는 오히려 질문입니다. 강연자의 이야기를 다 듣고 나면, 당신은 짧은 질문 하나를 떠올릴 것입니다. ‘그럼 나는?’ 그 순간 강연자가 자신에게 던졌던 질문은 당신에게 돌아옵니다. 이제 그 질문에 당신이 답할 차례입니다. 그것이 세바시의 쓸모입니다. 세바시가 묻고, 당신이 답을 쓰다 사랑하면 질문이 많아집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겐 궁금한 것도 많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기분이 어떤지, 하루를 어떻게 지냈는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하지만 정작 당신 자신에게는 어떤가요? 잘 묻지 않습니다. 당신은 자신에게 무뚝뚝한 존재인가요? 아닙니다. 우리는 압니다. 당신이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당신은 늘 더 나은 삶을 추구합니다. 더 성장하고 싶어 합니다. 그 욕구를 품고 있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자신을 충분히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다만 방법을 모르고, 시작이 낯설 뿐입니다. 그래서 세바시가 제안합니다. 세바시 강연으로부터 100개의 질문을 뽑았습니다. 당신은 누구이고, 당신의 욕구는 어디를 향하고 있으며, 당신 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묻는 ‘인생질문’입니다. 어쩌면 흔한 질문일지 모르겠습니다. 당신의 삶에 낯설고 무관한 질문일 수도 있습니다. 또 어떤 질문은 고통스러울지도 모르고, 또 어떤 질문은 바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질문들을 ‘인생질문’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질문이 당신을 향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직접 답을 써야 하기때문입니다. 질문마저 당신의 것이라면 완벽하겠지요. 그러나 이번에는 세바시가 돕겠습니다. 당신이 답하는 순간, 당신을 향한 질문은 모두 인생질문이 됩니다.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은 당신 사람은 세 가지 일을 반복하는 것으로 배우고 성장합니다. 그 세 가지 란 듣기와 쓰기, 그리고 말하기입니다. 세바시의 콘텐츠는 이를 궤도로 삼아 돌아갑니다. 지난 10년 세바시가 집중한 일은 ‘듣기’입니다. 우리 사회에 속한 1,300여 명의 사람들이 세바시에서 강연했고, 당신은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제 강연자가 던진 질문에 당신이 답을 씁니다. 이것이 ‘쓰기’입니다. 쓰기란 삶을 성찰하고 생각을 길어 올리는 과정입니다. 오직 쓰기를 통해서만 생각은 행동이 됩니다. 쓰기를 통한 행동은 결국 삶을 바꿉니다. 변화된 삶은 세 번째 과정, 즉 ‘말하기’를 통해 세상에 전해지고, 이를 들은 다른 사람의 쓰기로 이어질 것입니다. 세바시는 이 선순환 속에서 일합니다. 많은 분이 묻습니다. 세바시 10년, 그래서 세상을 바꾸었느냐고. 우리는 그렇다고 대답합니다. 국가나 사회 제도로서의 세상까지는 몰라도, 누군가의 삶을 바꿨다고 자부합니다. 세상의 변화는 늘 누군가의 각성과 도전으로부터 비롯되니까요. 이것이 세바시가 세상을 바꾸는 방식이며, 결국 당신이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이 되는 이유입니다. 이 책은 세바시가 10년 동안 세상을 바꿔 나갔던 고민과 성과를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는 과정은 이와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세바시 인생질문에 당신만의 답을 써주세요. 당신의 답이 앞으로 10년의 삶을 바꾸고, 다가올 10년 뒤의 세상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이것이 세바시가 10주년을 기념해 세상에 내놓는 캠페인입니다.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세바시 대표 PD 구 범 준 |
|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는 중노동을 하던 12살 시절에 스스로 물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라고. 소년 카네기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통해서 훗날 미국 철강왕이 될 수 있는 인생의 방향을 만들었습니다. 자신에게 질문하고 답하지 않는 사람은 남의 답을 따라 살게 됩니다. 이 책의 질문들에 당신만의 답을 써보세요. 그것이 곧 당신만의 길이 될 겁니다. -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이사)
|
|
세상을 주체적으로 자유롭게 살아가려면 다른 사람의 생각으로 답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생각해낸 답이 필요하다. 책을 읽는 이유는 지식을 얻기보다는 그 책을 읽으면서 떠오르는 나의 생각이 더 중요하다. 이 책에는 ‘나의 생각’을 적을 빈칸이 있다. 빈칸 속에 한줄 한줄 ‘나만의 답’을 써 내려가다 보면 생각 홀로서기의 연습이 될 것이다. 이 책을 마치고 난 후에는 ‘나만의 질문’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 유현준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
|
사람들은 다양한 곳에서 인생의 ‘답’을 찾고 싶어 합니다. 책에서, 강연에서, 나보다 더 세상을 잘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여러 사람의 말들 안에서. 하지만 답은 결국 모든 사람이 스스로 혼자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답’보다 중요한 것은 ‘질문’입니다. 좋은 질문을 만나면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면서 나만의 답에 한 걸음씩 다가가게 됩니다. 이 책은 그러한 ‘좋은 질문’들을 모아놓았습니다. 여러분이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고 세상을 바꿀 힘의 얻기 위한 첫걸음을 응원합니다. - 장동선 (뇌과학 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