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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인생질문〉 전 3권은 총 100개의 질문으로 구성됩니다.
1~32_1부. 나는 누구인가 33~65_2부.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66~100_3부.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1부 1. 오늘 당신은 안녕한가요? 2. 당신은 긍정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인가요? 3. 당신은 스스로에게 당당한 삶을 살고 있나요? 4. 당신은 자신의 고유한 욕망에 대해 잘 알고 있나요? 5. 당신을 가슴 뛰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6. 당신의 뇌는 언제 가장 기분 좋은 상태가 될까요? 7.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 잘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8. 당신은 건강한 자존감을 가진 사람인가요? 9. 약점이면서도 강점인, 당신만의 특별한 점은 무엇일까요? 10. 당신의 잠재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가져 본 적이 있나요? 11. 당신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요? 12. 도전과 안전, 당신의 선택은 어느 쪽인가요? 13. 당신은 샛길에 빠져 방황해 본 적이 있나요? 14. 당신은 남들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인가요? 15. 당신은 저마다의 시간과 속도를 인정하며 살고 있나요? 16. 당신은 성숙한 방어 기제를 갖춘 사람인가요? 17. 당신은 스트레스를 잘 다스리며 살고 있나요? 18. 당신은 자신이 가진 트라우마에 대해 알고 있나요? 19. 당신의 ‘진짜 나’를 지배하는 ‘가짜 나’가 있나요? 20. 당신은 자신의 숨겨진 내면과 마주한 적이 있나요? 21. 당신에게는 두려움을 이겨 낼 용기가 있나요? 22. 당신이 중독에 빠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23. 당신은 깊은 우울의 늪으로부터 어떻게 자신을 보호하나요? 24. 당신에게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할 용기가 있나요? 25. 과거의 힘들었던 경험은 오늘의 당신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26. 당신은 시련을 기회로 바꿀 긍정의 파워를 갖고 있나요? 27. 당신을 혼란에 빠뜨리는 ‘가짜 긍정’까지도 이겨 낼 수 있나요? 28. 당신은 자신의 힘든 마음을 잘 돌보는 사람인가요? 29. 당신은 스스로에게 너그러운 사람인가요? 30. 당신은 자신만의 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31. 당신은 ‘나다움’을 지키며 살고 있나요? 32. 당신에게 행복이란 무엇인가요? 2부 33. 당신의 꿈은 명사형인가요? 동사형인가요? 34. 당신이 정말 원하는 것과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요? 35. 당신의 ‘버킷 리스트’는 무엇인가요? 36. 당신이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37. 당신은 스스로에게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나요? 38. 당신이 생각하는 ‘직업’과 ‘직장’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39. 당신은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좋은 습관을 갖고 있나요? 40. 당신은 경쟁 사회 안에서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고 있나요? 41. 당신은 함께일 때 더 가치 있는 삶을 경험해 본 적이 있나요? 42. 당신 곁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해 주는 사람들이 있나요? 43. 함께 성장하기 위해 당신은 무엇을 나눌 수 있나요? 44. 당신은 어떤 동료가 되어 주고 싶은가요? 45. 당신은 주변에 어떤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나요? 46. 당신의 작은 도전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나요? 47. 당신이 스펙보다 더 가치 있게 여기는 경험은 무엇인가요? 48. 당신을 전문가로 성장시켜 줄 ‘경우의 수’를 쌓아 가고 있나요? 49. 당신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인가요? 50. 당신의 한계를 정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51. 당신이 생각하는 좋은 회사란 어떤 곳인가요? 52. 당신이 일하는 공간은 어떤 모습인가요? 53.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당신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54. 당신은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누리며 살고 있나요? 55. 여행을 통해 진정한 휴식을 얻으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56. 당신에게는 사유하고 사색하기 위한 공간이 있나요? 57. 더 나은 삶을 위해 당신의 공간에는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요? 58. 당신은 상대방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고 있나요? 59. 당신은 자신과 충분히 소통하며 살고 있나요? 60. 당신은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람인가요? 61. 당신은 반려인의 자격을 갖춘 사람인가요? 62. 건강한 사랑을 위해 당신은 어떤 노력을 하고 싶은가요? 63.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떤 사람이 되어 주고 싶은가요? 64. 당신에게 ‘결혼 전 꼭 필요한 준비’는 무엇인가요? 65. 당신은 매 순간 최선의 선택을 하고 있나요? 3부 66. 당신은 스스로를 창의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 67. 일상의 진부함을 벗어나기 위해 당신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68. 당신의 일상 속엔 항상 유머가 존재하나요? 69. 당신에겐 꾸준히 쓰는 노트가 있나요? 70. 당신은 기록하고 나누는 기쁨을 경험해 본 적이 있나요? 71. 당신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72. 당신의 삶을 책으로 쓴다면 어떤 제목이 어울릴까요? 73. 당신을 성공으로 이끈 시행착오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74. 당신이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75. 당신이 생각하는 ‘성공의 원칙’은 무엇인가요? 76. 당신에게 자신감을 준 성공의 경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77. 당신은 성과와 관계없이 노력하는 사람인가요? 78. 당신은 어떤 방법으로 삶의 권태기를 이겨 내나요? 79. 힘들 때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줄 방법은 무엇일까요? 80. 당신은 더 건강한 소통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81. 당신이 가진 ‘말 그릇’의 크기는 얼마나 되나요? 82. 당신은 오랜 기다림이 주는 가치를 알고 있나요? 83. 당신은 타인의 무례한 행동에 어떻게 대처하나요? 84. 이별의 순간에도 당신은 최선의 선택을 내리고 있나요? 85. 당신이 가진 상처를 다른 이와 나눠 본 적이 있나요? 86. 당신은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네 본 적이 있나요? 87. 당신에게 맞는 마음 충전법은 무엇인가요? 88. 당신은 ‘새로운 나'를 찾아 떠나 본 적이 있나요? 89. 당신이 생각하는 ‘올바른 선택’이란 무엇인가요? 90. 당신은 자기 삶의 온전한 주체로서 살아가고 있나요? 91. 당신은 체력의 중요성에 대해 느껴 본 적이 있나요? 92. 당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면 시간’을 알고 있나요? 93. 당신에게 ‘집밥'은 어떤 의미인가요? 94. 은퇴 후, 당신은 어떤 삶을 꿈꾸나요? 95. 당신에게 꼭 맞는 집은 어떤 모습일까요? 96. 어떻게 하면 아름답게 나이 들어 갈 수 있을까요? 97. 당신이 삶을 통해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98. 더 나은 삶을 위해 당신에게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99.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당신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0. 당신의 오늘은 10년 뒤 어떤 미래를 가져다줄까요? |
세바시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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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성장을 꿈꾸지만, 원하는 만큼의 성장을 이뤄내는 사람은 많지 않다. 개인의 성장을 이끌어내는 방법은 무엇일까? 강연 콘텐츠를 통해 지식을 전하고 성찰의 계기를 선물한 ‘국민 강연 브랜드’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하 ‘세바시’)이 10주년을 맞아 ‘나’를 키우는 방법을 세상에 내놓았다.
누구나 더 나은 삶을 추구하고, 더욱 성장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시작은 어렵고 낯설다. 나를 세우는 여정에 ‘듣기’, ‘쓰기’, ‘말하기’의 반복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난 10년 동안 세바시는 ‘듣는’ 콘텐츠로서 강연을 제작해왔다. 누적 조회수 7억 뷰가 증명하듯 수많은 대중이 세바시 강연을 들으며 생각을 바꾸는 깨달음을 얻어왔다. 이제 세바시는 ‘쓰기’를 제안한다. 생각을 쓰는 것은 곧 행동이고, 행동을 통해 우리의 삶은 비로소 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바시는 1,300개가 넘는 강연 중 명강연 100편을 선정했다. 그리고 각 강연에서 핵심이 되는 질문을 추출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그리고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이 세 가지 카테고리로 구분된 100가지 질문은 당신이 누구이고, 당신의 욕구는 어디를 향하고 있으며, 당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묻는 ‘인생질문’이다. 2021년, 10주년을 맞아 출간한 ‘세바시 인생질문’ 책 프로젝트는 지난해 11월부터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반응은 뜨거웠다. 한 달 동안 펀딩 목표액 1800% 달성, 실물이 세상에 나오기도 전에 12,000여 권이 판매됐다. 미처 펀딩에 참여하지 못한 세바시 팬들의 구매 문의가 실시간으로 접수되고 있다. ‘세바시 인생질문’은 단순히 읽고 깨달음을 주는 것에 그치는 도서가 아니다. ‘당신을 가슴 뛰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과거에 힘들었던 경험은 오늘의 당신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당신에게 행복이란 무엇인가요?’와 같은 질문에 직접 답하며 나를 찾아가는 인생의 가이드가 될 것이다. ‘세바시 인생질문’에 나만의 답을 적는 시간은 앞으로 10년의 삶을 바꾸고 나아가 10년 뒤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다. 세바시는 다양한 분야의 강연자들이 15분씩 지식과 삶에 대한 깨달음을 풀어내는 강연 콘텐츠다. 지난 2011년 5월 시작돼 1,300편이 넘는 강연 스토리 콘텐츠를 만들었고, 260만 명이 넘는 대중이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세바시 강연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7억 뷰를 넘어서며 ‘국민 강연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구범준 대표PD는 “세상은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나뉘었다. 세바시의 10주년도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고민했고 나를 꾸준히 성찰하고 내 삶을 바꾸는 기회를 선물드리고 싶었다”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세바시 인생질문’은 지난 10년 간 세상을 바꿔 나가기 위해 노력한 세바시의 고민과 성과를 담고 있다. 이제 세바시는 변화를 함께 만들어나가자고 말한다.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은 그 누구도 아닌 여러분이기 때문이다. 세바시, 10주년을 맞다 2021년 5월, 세바시가 만 열 살이 됩니다. 국내 강연 콘텐츠로는 가장 많은 나이가 아닐까요? 만 9년 동안 끊이지 않고 공개 강연회를 연 것도 세바시가 유일합니다. 누적 관객 수만 10만 명에 가깝고, 누적 조회 수도 10억 회를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강연 문화는 가히 세바시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말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두어 해 전부터 생각이 많았습니다. 10주년 기념행사를 오래 기억에 남을 강연회로 열어야 하니까요. 1천 명의 강연자 모두가 세바시 팬들과 함께 하는 행사. 상상만으로 가슴이 뛰었습니다. 하지만 상상은 계획이 되지 못했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코로나19가 사람들이 모이고 만나는 길을 끊어 버렸습니다. 지난 9년 쉼 없이 열었던 세바시 공개 강연회마저 중단됐습니다. 세상은 코로나19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지고 말았습니다. 세바시 10주년을 기념하는 방법을 바꿔야 했습니다. 낡은 생각은 코로나 이후 세상과 통할 수 없게 됐으니까요. 세바시 10주년이라면 달라야 합니다. 거기에 세바시스러운 생각과 행동을 담아야 합니다. 하루로 끝날 이벤트가 아니라 앞으로의 10년의 삶을 바꿀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세바시는 답이 아니라 질문이다 세바시에는 반드시 누군가의 발견과 자각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는 늘 강연자가 품었던 어떤 질문으로부터 비롯됩니다. 질문이 강연자 자신만의 답이 되는 과정을 듣는 것은 흥미롭습니다. 그것이 세바시의 재미입니다. 어쩌면 당신은 세바시를 삶이 던지는 질문에 대한 답이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반대입니다. 세바시는 오히려 질문입니다. 강연자의 이야기를 다 듣고 나면, 당신은 짧은 질문 하나를 떠올릴 것입니다. ‘그럼 나는?’ 그 순간 강연자가 자신에게 던졌던 질문은 당신에게 돌아옵니다. 이제 그 질문에 당신이 답할 차례입니다. 그것이 세바시의 쓸모입니다. 세바시가 묻고, 당신이 답을 쓰다 사랑하면 질문이 많아집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겐 궁금한 것도 많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기분이 어떤지, 하루를 어떻게 지냈는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하지만 정작 당신 자신에게는 어떤가요? 잘 묻지 않습니다. 당신은 자신에게 무뚝뚝한 존재인가요? 아닙니다. 우리는 압니다. 당신이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당신은 늘 더 나은 삶을 추구합니다. 더 성장하고 싶어 합니다. 그 욕구를 품고 있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자신을 충분히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다만 방법을 모르고, 시작이 낯설 뿐입니다. 그래서 세바시가 제안합니다. 세바시 강연으로부터 100개의 질문을 뽑았습니다. 당신은 누구이고, 당신의 욕구는 어디를 향하고 있으며, 당신 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묻는 ‘인생질문’입니다. 어쩌면 흔한 질문일지 모르겠습니다. 당신의 삶에 낯설고 무관한 질문일 수도 있습니다. 또 어떤 질문은 고통스러울지도 모르고, 또 어떤 질문은 바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질문들을 ‘인생질문’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질문이 당신을 향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직접 답을 써야 하기때문입니다. 질문마저 당신의 것이라면 완벽하겠지요. 그러나 이번에는 세바시가 돕겠습니다. 당신이 답하는 순간, 당신을 향한 질문은 모두 인생질문이 됩니다.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은 당신 사람은 세 가지 일을 반복하는 것으로 배우고 성장합니다. 그 세 가지 란 듣기와 쓰기, 그리고 말하기입니다. 세바시의 콘텐츠는 이를 궤도로 삼아 돌아갑니다. 지난 10년 세바시가 집중한 일은 ‘듣기’입니다. 우리 사회에 속한 1,300여 명의 사람들이 세바시에서 강연했고, 당신은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제 강연자가 던진 질문에 당신이 답을 씁니다. 이것이 ‘쓰기’입니다. 쓰기란 삶을 성찰하고 생각을 길어 올리는 과정입니다. 오직 쓰기를 통해서만 생각은 행동이 됩니다. 쓰기를 통한 행동은 결국 삶을 바꿉니다. 변화된 삶은 세 번째 과정, 즉 ‘말하기’를 통해 세상에 전해지고, 이를 들은 다른 사람의 쓰기로 이어질 것입니다. 세바시는 이 선순환 속에서 일합니다. 많은 분이 묻습니다. 세바시 10년, 그래서 세상을 바꾸었느냐고. 우리는 그렇다고 대답합니다. 국가나 사회 제도로서의 세상까지는 몰라도, 누군가의 삶을 바꿨다고 자부합니다. 세상의 변화는 늘 누군가의 각성과 도전으로부터 비롯되니까요. 이것이 세바시가 세상을 바꾸는 방식이며, 결국 당신이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이 되는 이유입니다. 이 책은 세바시가 10년 동안 세상을 바꿔 나갔던 고민과 성과를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는 과정은 이와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세바시 인생질문에 당신만의 답을 써주세요. 당신의 답이 앞으로 10년의 삶을 바꾸고, 다가올 10년 뒤의 세상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이것이 세바시가 10주년을 기념해 세상에 내놓는 캠페인입니다.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세바시 대표 PD 구 범 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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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도 부탁할 수 없는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나는 이 사람에게 부탁합니다. 아무도 나에게 투자하지 않을 때도 이 사람은 내게 과감하게 투자해 주었습니다. 아무도 믿어주지 않을 때 이 사람만은 나를 믿어주었고 그는 바로 ‘나 자신’이었습니다. 내 안에 나의 모든 것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셀프 IR 시스템’. 꿈은 나에게 질문하고 답을 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 김미경 (MKTV 김미경TV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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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왕 앤드루 카네기는 중노동을 하던 12살 시절에 스스로 물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라고. 소년 카네기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통해서 훗날 미국 철강왕이 될 수 있는 인생의 방향을 만들었습니다. 자신에게 질문하고 답하지 않는 사람은 남의 답을 따라 살게 됩니다. 이 책의 질문들에 당신만의 답을 써보세요. 그것이 곧 당신만의 길이 될 겁니다. -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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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답 잘하는 사람이었다. 내준 문제를 잘 풀었다. 그걸로 잘 먹고 잘살았다. 세상이 심상치 않다. 문제를 잘 푸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내는 사람, 대답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 묻는 사람의 세상으로 바뀌고 있다. 세바시는 묻는다. 언제까지 대답만 하며 살 거냐고. 그보다는 당신이 궁금한 걸 물으라고. 스스로 대답을 찾으라고. 이것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으면 뭐라고 답하겠느냐고. 이 책을 만나고 나는 대답하는 사람에서 질문하는 사람으로 바뀌었다. - 강원국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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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루 한 편 세바시 강연을 듣고, 질문일기를 써왔습니다. 제가 세바시 강연자가 되기 이전부터 해 온 일입니다. 제 삶을 변화시킬 멘토들을 세바시 강연 속에서 매일 만나고 있습니다. 좋은 강연을 책으로 읽고, 질문하고 답하며 내 인생 지도를 그리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지 오래되었습니다. 언젠가 내가 써야지! 생각했는데, 세바시에서 제가 꿈꾸덕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꿈꾸던 책, 그 이상입니다. - 박상미 (더 공감 마음학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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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문현답이란 말은 틀렸다. 세상에 어리석은 질문은 없다. 내 안에 샘물처럼 고여 있다가 어느 순간 터져 나오는 것이다. 그러니 하찮은 질문도 없고 좋은 질문이 따로 있지도 않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질문이 아니라 내가 진짜 궁금한 게 좋은 질문이다. 독자인 내가 저자가 되는 이 책은 그래서 ‘찐’이다. 슬기로운 질문 생활을 위한 집현전 같은 책이다. - 이명수 (심리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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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주체적으로 자유롭게 살아가려면 다른 사람의 생각으로 답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생각해낸 답이 필요하다. 책을 읽는 이유는 지식을 얻기보다는 그 책을 읽으면서 떠오르는 나의 생각이 더 중요하다. 이 책에는 ‘나의 생각’을 적을 빈칸이 있다. 빈칸 속에 한줄 한줄 ‘나만의 답’을 써 내려가다 보면 생각 홀로서기의 연습이 될 것이다. 이 책을 마치고 난 후에는 ‘나만의 질문’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 유현준 (유현준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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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다양한 곳에서 인생의 ‘답’을 찾고 싶어 합니다. 책에서, 강연에서, 나보다 더 세상을 잘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여러 사람의 말들 안에서. 하지만 답은 결국 모든 사람이 스스로 혼자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답’보다 중요한 것은 ‘질문’입니다. 좋은 질문을 만나면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면서 나만의 답에 한 걸음씩 다가가게 됩니다. 이 책은 그러한 ‘좋은 질문’들을 모아놓았습니다. 여러분이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고 세상을 바꿀 힘의 얻기 위한 첫걸음을 응원합니다. - 장동선 (뇌과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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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는 메타인지라는 것이 있다.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에 관한 능력이다. 이 능력이 좋은 사람이 진짜 뛰어난 사람이다. 그렇다면 메타인지가 좋은 사람의 삶은 어떤 점에서 다를까? 바로 ‘질문’에 있다. 그들은 끊임없이 질문하고 질문받는다. 그리고 그 질문 중 가장 통렬하고 정곡을 찌르는 것이 바로 내가 스스로 하는 질문이다. 비겁하게 도망갈 수가 없는 질문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역할을 할 것이다. 세바시가 드디어 그 첫 삽을 들었다. 흥분된다. -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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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타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열어놓는 중요한 까닭은 자신의 삶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나름의 해답을 찾아가기 위해서입니다. 강연자들의 강연을 들으며 자신만의 인생의 해답을 찾기 위한 질문은 다양하겠지만, 우리는 그 과정을 통해 우리 스스로가 ‘있는 그대로’ 얼마나 절대적인 가치가 있는 존재인지 깨닫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 박재연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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