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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에픽테토스의 정신편람편람 소개 |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분하라 | 자신의 일에 충실하라 | 겉모습 밑에 감추어진 본모습을 찾아라 | 욕망은 충족될 것을 요구한다 | 있는 그대로 보라 | 삶의 흐름에 행동을 일치시켜라 | 어떤 일이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 일을 보는 관점이 피해를 준다 | 부끄러워할 것도 없고 탓할 것도 없다 |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만들어라 | 자신의 주된 의무에 집중하라 | 일이 일어나는 대로 받아들여라 | 당신의 의지는 늘 당신 마음대로 할 수 있다 |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을 최대한 활용하라 | 당신이 가진 것을 소중히 여겨라 | 좋은 삶은 내적 평정의 삶이다 | 관심사가 아닌 것은 무시하라 | 소망을 현실에 일치시켜라 | 삶을 잔칫상으로 여겨라 | 남의 부정적 관점을 따르지 말라 | 당신에게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라 |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 행복은 내부에서만 찾을 수 있다 | 아무도 당신을 해칠 수 없다 | 영적 진보는 죽음과 재난을 직시할 때 이루어진다 | 이상을 소중히 간직하라 | 지혜를 좇으면 비판이 몰려온다 | 비위를 맞추려는 것은 위험한 함정이다 | 품성이 평판보다 중요하다 |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다 | 자연의 의지를 당신 것으로 만들어라 | 우리의 진정한 목적은 극기다 | 정신을 귀중히 여기고, 이성을 소중히 간직하고, 목적을 고수하라 | 앞서 닥친 일과 뒤따를 일을 생각하고, 그후에 행동하라 | 우리의 의무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드러난다 | 믿는 마음의 본질 | 사건은 비인격적이며,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 | 너그러운 충동은 억누르지 마라 |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분명히 정하라 | 선한 목적만을 가지고 이야기하라 | 잡기를 피하라 |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라 | 몸을 돌보라 | 아무하고나 동침하지 말라 | 평판을 지키려 하지 말고, 의도를 변명하려 하지 마라 | 위엄 있게 행동하라 | 좋은 역할 모델을 찾아 모방하라 | 대화를 할 때는 신중해라 | 즉각적인 만족보다는 지속적인 만족을 택하라 | 단호해져라 | 예의와 논리는 자리가 따로 있다 | 자신을 정복하려면 자신에게 정직하라 | 이성을 보호하라 | 적당한 비율과 절제를 지켜라 | 겉모습보다는 내적인 덕이 중요하다 | 몸보다 정신을 돌보라 | 잘못된 대접은 그릇된 인상으로부터 나온다 | 모든 것에는 손잡이가 둘이다 | 명료한 사고가 핵심이다 | 올바른 이름을 불러라 | 지혜는 말이 아니라 행동을 통해 드러난다 | 당신 자신을 위하여 소박하게 살아라 | 방심하지 않아야 지혜를 얻을 수 있다 | 지혜로운 삶을 사는 것이 지혜를 아는 것보다 중요하다 | 원칙을 증명하는 것보다 |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이상대로 살아라에픽테토스의 핵심적 가르침왜 선해야 하는가? | 영혼의 외침 | 철학의 진정한 목적 | 첫걸음 | 융성하는 삶은 자립에 달려 있다 | 출발이 어렵다 | 선은 선 | 관습을 의심하라 | 덕이 있는 사람은 무적이다 | 세계 시민이 되라 | 가장 깊은 갈망을 평범한 사실로 여겨라 | 책의 올바른 이용 | 다른 사람들과 섞일 때는 주의하라 | 용서하고 용서하고 또 용서하라 | 덕이 있는 사람은 일관성이 있다 | 자신의 도덕적 직관을 신뢰하라 | 나쁜 짓을 하는 자에게 화내지 말라 | 덕이 있는 삶이 융성한다 | 열심히 선을 추구하라 |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 | 이성이 최고 | 스스로를 치유하라 | 날씨가 좋건 나쁘건 항로를 유지하라 | 감사하라 | 중요한 일을 함부로 이야기하지 말라 | 우리를 진정으로 행복하게 하는 것 | 습관의 힘 | 이 순간을 소중하게 여겨라해설에픽-누구? | 2천 년 전에 죽은 백인 남성이 어떻게 내 인생을 바꿔놓았는가 | 왜 구태여 스토아 철학자가 되고 싶어할까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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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te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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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십시오.삶의 기술에서 재료는 당신 자신의 삶입니다.위대한 것은 갑자기 창조되지 않습니다.시간이 필요합니다.에픽테토스는 직접 기록을 남기지는 않았으나, 다행히도 그의 제자이자 역사가인 플라비우스 아리아누스에 의해 강연집 형태로 후세에 남게 되었다. 스토아 철학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꼽히는 이 기록은 당시 모두 여덟 권이었으나 현존하는 것은 네 권뿐이다. 이 책 『삶의 기술』은 미국의 뮤지션 샤론 르벨이 에픽테토스가 남긴 『편람』과 『어록』에서 현대인이 곱씹을 만한 내용을 중심으로 선별하여 엮은 것이다.시대와 문화를 떠나 수많은 사람들이 삶의 시련을 겪을 때 마음의 평정과 도덕적 지침을 얻을 수 있다면 그러한 세월을 견디기가 한결 수월할 것이다. 2천 년이 지나 아직까지도 그 생명력을 잃지 않은 위대한 스승 에픽테토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자.* 이 책은 『새벽 3시』(2015)의 재출간 도서입니다.격동의 시기에 필요한 슬기로움을 담았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샤론 르벨이 에픽테토스를 아주 쉽고 생생하게 재해석했다.- [USA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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