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로아
서강대학교 생명과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과 대학원에서 메뚜기의 계통 진화를 연구하고 있다.
‘갈로아’라는 필명으로 만화를 그리고 유튜브나 방송에 출연해 곤충 이야기를 떠들고 있다. 전 세계의 꼽등이, 메뚜기와 메뚜기 화석, 새로운 귀뚜라미 등을 연구하고 논문을 발표했다. 메뚜기를 보러 자주 해외로 나가, 현재까지 600여 종의 메뚜기를 만났다. 그중 남미와 아프리카에서의 경험을 엮어 이번 책 《세상의 모든 곤충을 보고 싶어서》를 썼다.
그동안 쓰고 그린 작품으로 《오디세이》,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 《만화로 배우는 공룡의 생태》, 《숙녀들의 수
서강대학교 생명과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과 대학원에서 메뚜기의 계통 진화를 연구하고 있다.
‘갈로아’라는 필명으로 만화를 그리고 유튜브나 방송에 출연해 곤충 이야기를 떠들고 있다. 전 세계의 꼽등이, 메뚜기와 메뚜기 화석, 새로운 귀뚜라미 등을 연구하고 논문을 발표했다. 메뚜기를 보러 자주 해외로 나가, 현재까지 600여 종의 메뚜기를 만났다. 그중 남미와 아프리카에서의 경험을 엮어 이번 책 《세상의 모든 곤충을 보고 싶어서》를 썼다.
그동안 쓰고 그린 작품으로 《오디세이》,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 《만화로 배우는 공룡의 생태》, 《숙녀들의 수첩》, 《만화로 배우는 멸종과 진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