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헤더의 다른 상품
|
더불어 사는 이웃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린 그림책
태어났을 때부터 한집에서 살았던 아그네스는 이웃들을 잘 알고 있어요. 그림책을 보면 이웃들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지요. 요즘은 이웃 간의 교류가 잦지 않아요. 아이와 함께 〈아그네스가 사는 집〉을 읽고, 이웃의 의미와 이웃과의 관계를 되새겨 보세요. 아이가 친구, 가족을 넘어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자신을 알게 되는 첫 단계가 될 거예요. 아그네스와 안나, 낯선 친구와 친해지는 과정을 섬세하게 나타낸 그림책 함께 놀 또래가 없던 아그네스는 늘 심심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안나가 이사를 왔지요. 안나와 친해지고 싶었던 아그네스는 안나의 집 현관문 틈으로 함께 그네를 타자는 초대장을 슬쩍 밀어 넣었어요. 하지만 종이는 그만 안나의 집 신발장 밑으로 쏙 들어가 버렸지요. 〈아그네스가 사는 집〉은 작은 오해 때문에 엇갈리는 두 아이가 친구가 되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냈어요. 새 친구와 친해지고 싶지만 수줍어하는 아이들이 깊이 공감할 수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