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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譯註 주례주소 周禮注疏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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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東洋古典現代化와 十三經注疏 譯註
解 題
凡 例
參考文獻

欽定四庫全書總目 周禮注疏四十二卷 / 55
周禮疏序 / 65
序周禮廢興 / 84

周禮注疏 卷第一
天官?宰 第一 / 97

周禮注疏 卷第二
大宰 / 212

[附錄]
1. 參考圖版 目錄 및 出處 / 345
2. 『周禮注疏』 總目次 / 347

저자 소개 2

역주김용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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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容天

대진대학교 역사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동국대학교 사학과, 동대학원 석·박사 졸업 저서로 『전한후기 예제담론』(선인), 『중국고대 상복의 제도와 이념』(동과서), 역서로 『의례 역주(1~9)』(세창출판사), 『중국 고대 정사 예악지 역주:진서·송서·위서』(공역, 혜안), 『역주 주례주소(1)』(전통문화연구회), 『천지서상지?당 제국의 제사와 의례』(신서원), 『중국의 공과 사』(신서원), 『중국의 예치시스템』(청계), 『중국사상문화사전』(책과함께), 『삼국지의 정치와 사상』, 논문으로 「「석거예론」의 분석과 전한시대 예치이념」, 「『순자』·『예기』 「왕제」의 예치구상」, 「양진시대
대진대학교 역사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동국대학교 사학과, 동대학원 석·박사 졸업
저서로 『전한후기 예제담론』(선인), 『중국고대 상복의 제도와 이념』(동과서), 역서로 『의례 역주(1~9)』(세창출판사), 『중국 고대 정사 예악지 역주:진서·송서·위서』(공역, 혜안), 『역주 주례주소(1)』(전통문화연구회), 『천지서상지?당 제국의 제사와 의례』(신서원), 『중국의 공과 사』(신서원), 『중국의 예치시스템』(청계), 『중국사상문화사전』(책과함께), 『삼국지의 정치와 사상』, 논문으로 「「석거예론」의 분석과 전한시대 예치이념」, 「『순자』·『예기』 「왕제」의 예치구상」, 「양진시대 ‘위인후자爲人後者’의 복제服制 담론」, 「북위 효문제 ‘삼년상’의 실체와 그 성격」, 「전국시대 선양론의 전개와 입현공치」, 「‘부?’의 해명을 위한 경학적 접근」, 「기장旣葬 ‘수복受服’의 규정과 예학적 논쟁」, 「전한 원제기 위현성의 종묘제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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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박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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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을 역임하였고 延世大學校, 韓國航空大學校 강사. 현재 延世大學校 國學硏究院 동아시아고전연구소 전문연구원으로 재직중이다. 역대 예제와 예제 현실의 예경학적 토대에 관한 연구를 진행해 왔다. 논저로는 「조선시대 국장에서 조조의 설행 논의와 결과」, 「규범의 근거로서 친친 존존의 정당화 문제」, 「주자가례 속의 인간과 사회―새로운 종법 이해와 재구성의 고례적 맥락에 대한 성찰」, 「덕치의 상징체계로서 유교국가의 즉위의례」, 「정현 예학의 지향점」, 『동양철학의 세계』, 『왕실의 천지
연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을 역임하였고 延世大學校, 韓國航空大學校 강사. 현재 延世大學校 國學硏究院 동아시아고전연구소 전문연구원으로 재직중이다. 역대 예제와 예제 현실의 예경학적 토대에 관한 연구를 진행해 왔다.

논저로는 「조선시대 국장에서 조조의 설행 논의와 결과」, 「규범의 근거로서 친친 존존의 정당화 문제」, 「주자가례 속의 인간과 사회―새로운 종법 이해와 재구성의 고례적 맥락에 대한 성찰」, 「덕치의 상징체계로서 유교국가의 즉위의례」, 「정현 예학의 지향점」, 『동양철학의 세계』, 『왕실의 천지제사』, 『왕실의 혼례식 풍경』, 『조선시대 왕실문화 도해 사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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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738g | 188*257*30mm
ISBN13
9791157942855

책 속으로

『周官(周禮)』은 孝武帝(재위 B.C.141~B.C.87) 때에 처음 출현했으나, 비밀리에 보관되어 전해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주례』가 뒤늦게 나왔던 것은 시황제가 이 책을 특히 혐오했기 때문이다.
--- 「서주례폐흥」 중에서

왕은 도읍을 세우니 [동서남북의] 방향을 변별하고 [실과 종묘의] 위치를 정하며, 도성과 교외의 경계를 구획하여 정한다. 관직을 설치하고 직무를 분담시켜 백성들이 중정함을 얻어서 제자리를 잃지 않도록 한다.
--- 「천관총재 경문」 중에서

직무의 일을 수행한 지 오래되면 심사를 하니, 크게 공이 없으면 단지 면직할 뿐 아니라 반드시 죄를 주고, 크게 공이 있으면 단지 임용할 뿐 아니라 반드시 상을 내린다. 鄭衆은 “3년마다 考績을 한다.”라고 하였다.
--- 「태재 정현 주」 중에서

3년마다 한 번 윤달이 들어서 天道가 조금 이루어지니, 모든 관부의 관리들의 치적 문서를 크게 심사하는 것이다. 매년 회계결산을 올린 해당 년도에 이미 면직과 임용이 있었는데, 이제 3년마다 올린 大計에서 크게 공이 없으면 단지 면직할 뿐 아니라 다시 죄를 가하고, 크게 공이 있으면 단지 임용할 뿐 아니라 다시 상을 더해주는 것이다.

--- 「태재 가공언 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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