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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심리학 + 부의 골든타임 세트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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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도서] 부의 골든타임 : 팬데믹 버블 속에서 부를 키우는 투자 전략

프롤로그 ┃ 공포와 기회가 공존하는 포스트 코로나, 연준과 부채 사이클에 주목하라

1부 세계경제를 뒤흔드는 부채 사이클의 이해
1. 무엇이 경기변동을 일으키는가
태양흑점이 줄어들면 경제 위기가 온다? ┃ 호황과 불황, 사이클 파동을 키우는 것은 결국 부채
2. 부채의 4단계 사이클 : 버블은 버블을 먹고 자라난다
1단계 골디락스 ┃ 2단계 버블과 자기 강화 ┃ 3단계 버블 붕괴 ┃ 4단계 불황과 디레버리징
3. 버블의 정점을 말해주는 경고의 시그널
가장 중요한 시그널, 장?단기금리 차 역전 ┃ 또 다른 징후, 통화가치 급락
4. 버블 붕괴 이후 주가 회복의 패턴을 결정하는 것들
반등인가, 데드캣 바운스인가 ┃ 회복과 폭락을 결정짓는 세 가지 요인
5. 디레버리징과 장기 불황의 늪

2부 세계경제를 떠받치는 아틀라스, 연준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위기
1. 은행자본의 비밀 회동 속 출범하다
장면 1 세계 금융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역사적 오리 사냥’
2. 폴 볼커, 무너진 연준의 위상을 다시 세우다
장면 2 살해 위협 속에서 경호원까지 대동해야 했던 인플레 파이터
3. 그린스펀이 만든 연준의 영광과 오욕의 역사
장면 3 거장의 가방 두께가 시장을 흔들다
4. ‘헬리콥터 벤’이라고? 그 오해와 진실
장면 4 주택 담보대출을 받으려다 퇴짜 맞은 벤 버냉키
5. 이번엔 다르다, 코로나19 이후 양적완화
장면 5 관행을 깬 파월의 TV인터뷰, 진짜 ‘헬리콥터 머니’를 선언하다
6. 버블 연장전, 연준의 전략은 유효한가
체크 포인트 1 ┃ 연준은 계속해서 자산 가격을 떠받칠 수 있을까
체크 포인트 2 ┃ 이번에도 실물이 회복될 때까지 양적완화를 할 수 있을까
체크 포인트 3 ┃ 무제한 양적완화도 통하지 않는다면 제3의 카드는 남아 있을까

3부 코로나 이후 세계경제, 연준이 통제할 수 없는 변수들
1. 유동성과 실물, 두 날개의 균형
실물경제와 주가의 괴리, 어떻게 생겨나는가 ┃ 주식시장의 연준 의존도가 커지다
2. 부의 격차, 양적완화의 치명적 부작용
대공황 이후, 심각한 부의 불균형 대두 ┃ 왜 풀린 돈은 부자들에게 집중되는가
3. 팬데믹과 빅테크 기업들의 독주 심화
빅테크 기업, 구산업을 약탈하다 ┃ 팬데믹이 파괴한 소비의 경로의존성
4. 연준이 고대하는 인플레이션, 과연 축복일까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의 임계점에 주목하라 ┃ 코로나19 이후, 빅테크에 대한 규제가 시작된다면
5. 저유가 사이클의 역습, 오일 전쟁
세계를 뒤흔든 오일 전쟁의 역사 ┃ 감산과 고유가 사이클, 언제든 돌아올 수 있어
6. 양적완화가 신흥국 경제를 구할 수 있을까
7. 잠시 숨 고르는 중국 경제 버블
8. 코로나19 이후, 유로화의 재도전

4부 코로나 시대의 현명한 투자 전략 : 불확실한 미래,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1. 안전자산 투자, 늦으면 오히려 위험하다 : 국채와 달러
대표적인 안전자산 미국 국채, 지금 사도 되나 ┃ 달러 투자, 여전히 외화예금은 유효한가
2.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던 금, 지금 사도 될까
금 투자, 달러 패권에 얽힌 오래된 역사 ┃ 금값 예측, 수요만큼 공급도 주시하라
3. 미국 증시 독주, 2020년대에도 계속될까
지난 100년, 최고 수익 투자처는 단연 주식 ┃ 미국 주가 상승을 견인한 여섯 가지 동력
4. 미국 주식 언제,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예측 불가능한 복잡계, 안전판을 마련하라 ┃ 버블의 위험과 수익을 모두 잡는 포스트 코로나 투자 전략
5. 박스권 돌파를 노리는 한국 증시, 주도주를 포착하라
우리는 왜 미국 시장과 다른가 ┃ 주도주 열풍과 몰락의 시그널
6. 반드시 피해야 할 투자도 있다
중국 투자, 기회인가 수렁인가 ┃ 디지털 경제에서 소외된 이머징 마켓을 피하라
7. 기로에 선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
공급 실종, 향후 2년이 위험하다 ┃ 최근 부동산정책은 무엇을 간과했나 ┃ 불패는 없다, 버블과 외적 변수를 놓치지 마라
8. 버블의 정점에선 결코 빚더미에 빠지지 마라

에필로그│초장기 호황의 끝에서 다이달로스의 지혜를 복기하라
주
참고문헌

[도서] 돈의 심리학 : 당신은 왜 부자가 되지 못했는가

들어가는 글 _ 당신은 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1. 아무도 미치지 않았다
2. 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부터가 리스크일까
3. 결코 채워지지 않는 것
4. 시간이 너희를 부유케 하리니
5. 부자가 될 것인가, 부자로 남을 것인가
6.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7. '돈이 있다'는 것의 의미
8. 페라리가 주는 역설
9. 부의 정의
10. 뭐, 저축을 하라고?
11. 적당히 합리적인 게 나을까, 철저히 이성적인 게 좋을까
12. 한 번도 일어난 적 없는 일은 반드시 일어나게 마련이다
13. 안전마진
14. 과거의 나 vs. 미래의 나
15. 보이지 않는 가격표
16. 너와 나는 다른 게임을 하고 있다
17. 비관주의의 유혹
18. "간절하면 믿게 되는 법이죠"
19. 돈에 대한 보편적인 진실 몇 가지
20. 나의 투자 이야기

더 알고 싶은 이야기_ 돈에 대한 이 같은 생각은 어떻게 형성된 걸까
스페셜 부록_ 나의 아이들을 위한 금융조언
참고자료

저자 소개 3

지식경제연구소 소장. 구독자 120만 명의 유튜브 채널 〈박종훈의 지식한방〉을 운영하며, 흩어진 경제 뉴스를 하나의 구조로 꿰어 쉽고 명료하게 풀어내는 경제 전문가다.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경제학부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후버연구소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지냈다. 한국은행과 KBS를 거치며 29년 동안 국내외 굵직한 경제 이슈의 현장을 지켜 왔다. 대표 저서로 『세계 경제 지각 변동』 『트럼프 2.0 시대』 『자이언트 임팩트』와 ‘부의 3부작’이라 불리는 『부의 시그널』 『부의 골든타임』 『2020 부의 지각변동』이 있으며, 그
지식경제연구소 소장. 구독자 120만 명의 유튜브 채널 〈박종훈의 지식한방〉을 운영하며, 흩어진 경제 뉴스를 하나의 구조로 꿰어 쉽고 명료하게 풀어내는 경제 전문가다.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경제학부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후버연구소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지냈다. 한국은행과 KBS를 거치며 29년 동안 국내외 굵직한 경제 이슈의 현장을 지켜 왔다. 대표 저서로 『세계 경제 지각 변동』 『트럼프 2.0 시대』 『자이언트 임팩트』와 ‘부의 3부작’이라 불리는 『부의 시그널』 『부의 골든타임』 『2020 부의 지각변동』이 있으며, 그 외에도 『박종훈의 대담한 경제』 『지상 최대의 경제 사기극, 세대전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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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Housel

전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기자. 현재 미국 최고의 경제 매거진이자 팟캐스트 [모틀리풀The Motley Fool]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벤처캐피털사 콜라보레이티브 펀드Collaborative Fund의 파트너이기도 하다. 미국 비즈니스 편집자 및 작가 협회에서 수여하는 최우수 비즈니스상Best in Business Award과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의 시드니상Sidney Award을 두 차례 수상했다. 비즈니스와 금융 분야의 가장 뛰어난 기자에게 수여하는 제럴드 롭상Gerald Loeb Award 금융 저널리즘
전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기자. 현재 미국 최고의 경제 매거진이자 팟캐스트 [모틀리풀The Motley Fool]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벤처캐피털사 콜라보레이티브 펀드Collaborative Fund의 파트너이기도 하다. 미국 비즈니스 편집자 및 작가 협회에서 수여하는 최우수 비즈니스상Best in Business Award과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의 시드니상Sidney Award을 두 차례 수상했다. 비즈니스와 금융 분야의 가장 뛰어난 기자에게 수여하는 제럴드 롭상Gerald Loeb Award 금융 저널리즘 부문 최종 후보에 두 번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지난 13년간 날카로운 통찰력과 유려한 글솜씨를 발휘하여 금융과 재정에 대한 다양한 글을 블로그와 트위터에 올렸고, 이에 수많은 열성팬을 거느리고 있다. ‘소설가의 기술을 가진 금융 작가’ ‘어려운 이야기를 동화처럼 들려주는 투자 멘토’ 등의 찬사를 받으며 돈과 투자에 대한 편향을 일깨우고 있다. 특히 2018년 그가 블로그에 올린 보고서 ‘돈의 심리학’은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돈을 다룰 때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잘못된 행동 원인, 편향, 결함 중 가장 중요한 20가지를 골라 정리한 그 보고서는 큰 반향을 일으켰고, 이에 하우절은 관련 주제를 더욱 깊이 연구하고 확장시켜 한 권의 책으로 발전시켰다. 그렇게 탄생한 첫 책 《돈의 심리학》은 출간 전부터 월스트리트저널의 찬사를 받으며 단번에 아마존 투자 분야 1위에 올라섰고, 출간 후 수개월이 지난 지금도 투자 분야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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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뒤 삼성전자 기획팀, 마케팅팀 에서 근무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돈의 심리학》, 《위험한 과학책》, 《시작의 기술》, 《제 로 투 원》, 《퓨처 레디 마인드》, 《아이디어 물량공세》, 《결심이 필요한 순간들》, 《무기가 되는 스토리》, 《룬샷》,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인간 본성의 법칙》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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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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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319

사락에서 원문보기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것과 마주치면 보통은 자신이 이해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나만의 시각과 세상 경험을 바탕으로, 그 경험이 아무리 제한적이라고 해도 설명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누구나 이 복잡한 세상이 이해가 가기를 바란다. 그래서 사실상 사각지대라고 할 수 있는 구멍들을 채워줄 이야기를 스스로에게 들려준다. 그런 스토리들이 우리에게
YES마니아 : 로얄 j****d 2026.02.2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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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주의는 제품 홍보처럼 들리고 비관주의는 나를 도와주려는 말처럼 들린다. ... 비관주의는 낙관주의보다 더 똑똑하게 들린다. 지성을 사로잡고, 더 많은 관심을 받는다. 낙관주의는 종종 리스크를 의식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인다.
YES마니아 : 로얄 j****d 2026.02.2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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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이 피해를 주는 것은 장기투자자들이 자신들과는 다른 게임을 하는 단기거래자들로부터 신호를 읽기 시작할 때다.
YES마니아 : 로얄 j****d 2026.02.1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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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은 가치 상승에 대한 것이 아니다. 어떤 현상, 즉 더 많은 단기투자자가 경기장에 입장하면서 투자 시간 지평(time horizons)이 줄어드는 현상의 징후일 뿐이다. 투자 후 매도하여 수익을 얻기까지의 기간이 짧아진다는 뜻이다.
YES마니아 : 로얄 j****d 2026.02.1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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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변동성을 벌금이 아니라 수수료처럼 생각하자. 이렇게 사고하면 투자 결과가 나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작용할 때까지 오랫동안 살아남는 사고방식을 키울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j****d 2026.02.1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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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몰 비용은 사악한 역할을 한다. '미래의 나'를 '과거의 나'의 포로로 만든다. 이는 마치 낯선 사람이 나 대신 인생의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내가 지금과 다른 사람일 때 세웠던 금융 목표는 생명 유지 장치를 달고 시간을 질질 끌 게 아니라 가차 없이 버리는 편이 낫다.
YES마니아 : 로얄 j****d 2026.02.1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