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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이런 세상에서 지혜롭게 산다는 것
불확실한 상황 속 흔들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힘 EPUB
채정호
청림출판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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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매일 조금씩 더 지혜로워지는 삶을 위해

1장. 이런 세상에 왜 지혜가 필요할까

누가 지혜로운 사람인가
지혜란 무엇인가

2장. 지혜를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지혜는 언제 필요한가
특별히 더 지혜로운 사람이 있을까
지혜를 습득하는 방법

3장. 지혜의 7가지 구성 원리
원리 1. 지혜의 기본은 지식이다
- 알되, 무엇을 아는지 모르는지 알고, 계속 업데이트하라
원리 2. 지혜는 맥락적이다
- 언제이고, 어디에 있느냐,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달라진다
원리 3. 지혜는 상대적이다
- 각자 다 다를 수 있고, 당신만이 세상의 중심이 아니다
원리 4. 지혜는 불확실한 것을 견디는 것이다
- 확실하지 않은 것을 견뎌라
원리 5. 지혜는 장기적인 안목을 갖추는 것이다
- 길게 보라
원리 6. 지혜는 겸손함과 고요함과 마음챙김의 태도를 갖추는 것이다
- 더 큰 차원이 있다는 것을 알아차려라
원리 7. 지혜는 공감하고 수용하는 것이다
- 공감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4장. 7가지 원리를 이용한 지혜 훈련
지혜 훈련 1. 지식을 쌓는다
지혜 훈련 2. 맥락을 높인다
지혜 훈련 3. 상대성을 높인다
지혜 훈련 4. 불확실성을 견딘다
지혜 훈련 5. 길게 본다
지혜 훈련 6. 더 큰 존재를 인정한다
지혜 훈련 7. 공감하고 수용한다

5장. 일상의 문제를 지혜로 해결하기
지맥상불장큰공

맺음말.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의 힘

저자 소개 1

蔡正浩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강남성모병원(현 서울성모병원)에서 정신과 전문의를,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의과대학 두뇌자극연구실 펠로우를 이수했으며 현재 서울성모병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잘 치유되지 않는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법 도입에 관심이 많아 국내 최초로 경두개자기자극술을 도입하는 등 난치성 트라우마 및 정서장애를 주로 치료, 연구하고 있다. 20년 전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연구회를 창설하여 새로운 트라우마 전문기술을 정신의학계에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이후 보건복지부 정신건강기술개발사업의 대규모 연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강남성모병원(현 서울성모병원)에서 정신과 전문의를,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의과대학 두뇌자극연구실 펠로우를 이수했으며 현재 서울성모병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잘 치유되지 않는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법 도입에 관심이 많아 국내 최초로 경두개자기자극술을 도입하는 등 난치성 트라우마 및 정서장애를 주로 치료, 연구하고 있다. 20년 전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연구회를 창설하여 새로운 트라우마 전문기술을 정신의학계에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이후 보건복지부 정신건강기술개발사업의 대규모 연구과제인 재난충격해결 연구협의체 대표로서 우리나라 재난정신건강 관련 연구의 기틀을 잡았으며, 재난코호트 구축 및 추적과제의 책임연구자로서 세월호 참사 유가족 및 생존자 등을 포함한 각종 재난경험자 코호트 추적을 시행해왔다. 트라우마 분야의 다학제 전문학회인 대한트라우마스트레스학 창립 회장이며 한국인 최초로 국제트라우마연구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Traumatic Stress Studies)의 운영이사(Boards of directors)를 역임했다. 트라우마 및 불안, 우울 등의 정서장애를 주제로 400여 편의 논문을 썼다. 저서로 『이런 세상에서 지혜롭게 산다는 것』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냈습니다』 『퇴근 후 심리카페』 등과 공저로 『한국인의 울분과 외상후울분장애』 『바른 마음을 위한 움직임』 『명상과 의학』 『불안한 당신에게』 등이 있다. 현재 긍정네트워크 옵티미스트 클럽 회장과 긍정학교 교장으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유튜브 채널 [채정호 TV]에서 정신의학과 심리문제를 주제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30여 년간 정신과 의사로 일하면서 마음이 불행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왔다. 그러면서 ‘과연 의학적인 치료가 이들을 근본적으로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되었다. 의학적으로 이상이 없다는 진단과 본인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은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 고민 끝에 탄생한 게 옵티미스트 클럽이다. 옵티미스트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만의 해결법을 적극적으로 찾아내는 ‘행동하는 긍정주의자’를 뜻한다. 옵티미스트 클럽의 수장으로서 그는 매달 정기 모임과 워크숍 등을 통해 감사하는 삶, 더 나아지는 삶, 섬기는 삶을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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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0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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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0.54MB ?
ISBN13
9788935213436

출판사 리뷰

당신의 삶은 괜찮습니까?

삶에서 길을 잃었을 때 우리는 가장 먼저, 괴로움을 터놓고 답을 구할 수 있는 어른을 찾는다. 그러나 마땅한 어른을 찾기도 힘들 뿐더러 타자가 내놓은 그 답은 마뜩잖은 경우가 많다. 우리에게 닥치는 대다수 일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적인 사건이지만 이후 느끼는 부당함과, 심한 모욕감, 울분 등은 온전히 나의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실 정말 중요한 일은 누구에게도 말하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지혜가 필요하다.
지혜는 현자나 신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어야 하는 삶의 문제에 대한 지식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계획을 세우고 실제로 운용하는 능력이며, 풀기 어려운 상황이나 감당할 수 없는 문제를 만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지혜는 훈련으로 키울 수 있다. 일상 속 여러 가상의 사례를 통해 사건을 다르게 바라보는 지혜를 훈련해나가면서, 지금 내 안의 고통스러운 감정을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

반복되는 불안과 분노 속에서
스스로를 일으키는 7가지 지혜 훈련


지혜에 관한 오해 중 하나는, 지혜는 타고나는 것이라는 생각이다. 그러나 최근 ‘지혜치료(wisdom therapy)’라는 것을 개발해 많은 대상자에게 적용하여 효과를 거두었던 독일의 미하엘 린덴(Michael Linden) 연구팀의 자료는 타고나는 것이라고만 믿어졌던 지혜가 후천적인 노력으로 계발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냈다. 트라우마 전문가인 저자는 ‘외상 후 울분장애(PTED)’라는 진단명을 처음 소개한 독일 린덴 교수와의 ‘지혜치료’ 연구 협업을 바탕으로 국내 정서에 맞게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는 ‘지혜’라는 방대한 분야를 7가지 원리로 정리한다.

하나. 알되, 무엇을 아는지 모르는지 알고, 계속 업데이트하라.
둘. 언제이고, 어디에 있느냐,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달라야 한다.
셋. 모두 다 다를 수 있고, 당신만이 세상의 중심이 아니다.
넷. 예측할 수 없는 것을 견뎌라.
다섯. 길게 보라.
여섯. 더 큰 차원이 있다는 것을 알아차려라.
일곱. 공감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저자는 그간의 상담사례를 바탕으로 위 7가지 원리를 직접적이면서도 아주 쉽게 설명하며, 지금 자신의 상황과 관계없이 바로 훈련해볼 수 있도록 독자를 이끈다. 타인의 이야기이나 언제든 충분히 나의 일이 될 수 있는 우리의 일상이므로 독자는 어렵지 않게 공감하며 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일어나는 일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자세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다. 피할 수 없는 고난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지혜를 발휘해 상황을 극복해나가는 것뿐이다.

피할 수 없다면 지혜롭게!

코로나19로 인한 막막한 생활고와 묻지마 폭행, 성범죄 등 연일 벌어지는 최악의 사건들로 우리 사회는 큰 불안에 빠져 있다. 사건사고를 겪으며 당사자뿐 아니라 지켜보는 삼자까지도 트라우마 등의 여러 장애를 입고 있지만, 마땅한 치료 방법을 알지 못해 손쓸 수 없었다.
저자는 마음이 불행한 많은 사람을 만나왔다. 다수의 상담사례를 가지고, 불안과 스트레스에 대해 수많은 고민을 해왔다. 트라우마를 전공했으나, ‘과연 의학적인 치료가 이들을 근본적으로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품고, 감사하는 삶, 나아지는 삶, 섬기는 삶을 많은 이와 함께 나누기 위해 긍정심리학을 전파한다. 지혜치료 역시 그 일환이다.
그는 말한다. 고통과 고난 속에서 유일하게 사람이 제대로 할 수 있는 일은 지혜를 발휘하는 것이라고.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가 더는 자신의 괴로움에 고립되지 않고 지혜롭게 벗어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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