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샘과 왓슨 마음자람새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기슬렌 뒬리에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릴 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는 신문기자, 편집자, 홍보 매니저 등 다양한 일을 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첫 번째 책 『내 자신을 향해 가는 길!』을 썼습니다. 지금은 10권이 넘는 「샘과 왓슨」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줄 수 있는 따뜻하고 유쾌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기슬렌 뒬리에의 다른 상품

그림베랑제르 들라포르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9년에 태어나,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국립 장식미술학교에서 공부하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동 출판사에서 삽화를 그렸고, 지금도 컴퓨터와 색연필, 수채화 물감, 과슈 등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프랑스 동부 브장송에 살며 여러 출판사 및 언론사와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40여 편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된 작품으로 『왕 팬티』가 있습니다.

베랑제르 들라포르트의 다른 상품

대학교에서 아동학을, 프랑스 투르의 대학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을 만들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너의 눈 속에』, 『꼬마 카멜레온의 커다란 질문』, 『뭉게뭉게 구름을 잡으면』, 「에밀과 마고」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그림책 속 아이처럼 뭉게뭉게 구름을 만나면 어떻게 할까 신나는 상상을 하다, 소중한 사람들과 교감하는 내 모습을 떠올려 보곤 했답니다.

정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1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16g | 195*258*9mm
ISBN13
979119709094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교육과정 연계
- 누리과정 〉 의사소통 영역 〉 듣기와 말하기
- 누리과정 〉 의사소통 영역 〉 책과 이야기 즐기기
- 누리과정 〉 자연탐구 영역 〉 탐구과정 즐기기
- 누리과정 〉 생활주제 〉 나와 가족 〉 소중한 나
- 초등과정 〉 1학년 1학기 〉 국어 07. 생각을 나타내요
- 초등과정 〉 1학년 2학기 〉 국어 10.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
- 초등과정 〉 2학년 1학기 〉 국어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 초등과정 〉 2학년 2학기 〉 국어 01. 장면을 떠올리며

좌충우돌 꼬마 샘과 인생 만렙 고양이 왓슨이 들려주는
감정 코칭 성장 이야기, 샘과 왓슨 마음자람새 그림책 제3탄!


아직 어린 샘에게 인생 만렙 고양이 왓슨은 둘도 없는 친구입니다. 고양이 왓슨은 다정하게 샘을 기다려 주고 샘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지요. 어느 날 친구 시몽이 놀러 오기로 했는데, 감기가 심해서 올 수 없대요. 게다가 밖엔 비가 와서 나갈 수도 없어요. 샘은 텔레비전이라도 보고 싶지만 엄마가 책을 읽거나 다른 놀이를 하라고 해요. “왓슨, 나 심심해. 책 읽는 것도 노는 것도 싫어.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양이 왓슨은 날름날름 털을 핥으며 샘에게 되물어요. “심심한 건 어떤 기분이야?” 샘은 지금 느끼는 기분을 뭐라고 말해야 할지 잘 몰라요. 샘은 고민하다가 “좀 슬픈 기분이 들어. 마음이 텅 빈 것처럼.”이라고 말해요. 텅 빈 건 어떤 걸까요? 쓸모가 있는 걸까요? 쓸모가 없는 걸까요?

왓슨은 텅 빈 것은 다른 것을 준비하는 데 쓸모가 있다고 해요. 예를 들면, 겨울엔 세상이 텅 빈 것처럼 보이죠. 나무에는 잎이 하나도 없고, 동물들은 추위를 피해 꽁꽁 숨어 버리고, 농부들은 농사일을 멈추고요. 모든 것이 아주 조용해지는 거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지만, 봄을 준비하려면 겨울이 꼭 필요하죠. 텅 빈 것 같지만 그건 눈에 보이는 것일 뿐. 나무는 죽은 것 같아도 사실은 뿌리에 온 힘을 쏟고 있지요. 봄꽃 가득한 새봄을 맞이할 비밀스러운 일들을 하고 있다고 말이죠.
심심하다는 건 도대체 어떤 것일까요? 바쁘게 지내온 것에 익숙해서인지 아이나 어른이나 해야 할 일이 없을 때 마음이 불편해지곤 합니다. 지루함과 함께 한편으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에 대한 초조함도 느끼곤 하지요. 바로 이것이 “심심함”이라는 감정으로,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알지 못할 때 느끼는 기분입니다.

고양이 왓슨은 샘에게 심심할 땐 마음속 세상에 빠져 보라고 합니다. 샘에게 있는, 오직 샘만의 세계. 색깔, 생각, 풍경들, 하고 싶은 일들, 알 수 없는 향기들, 탐험하고 싶은 별들, 특별한 주인공 같은 보물을 품고 있는 정말 멋진 상상의 세계에 말입니다. 샘은 심심하고 지루한 시간을 어떻게 보내게 될까요?

[시리즈 소개]
샘과 왓슨 마음자람새 그림책은 어린 아이들 감정 발달에 꼭 필요한 주요 주제를 다루어 마음과 생각을 성장시켜 주는 감정 코칭 그림책입니다.

[심리상담가 이보연 소장의 감정 코칭]
아이들은 심심함을 느끼면 짜증을 내고 부모에게 “놀아 줘.”, “동영상 보여 줘.” 하며 성가시게 굴 때가 많아 부모님들에게 “심심함”은 두렵고 피하고 싶은 감정이며 쓸모가 없는 나쁜 기분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심심함”은 아이의 발달에 도움이 되는 꽤 괜찮은 것입니다. 먼저 “심심함”은 아이의 뇌에 휴식을 선사합니다. 수면이 피로한 뇌의 회복에 필수적인 것처럼 적당한 빈둥거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과 같은 심심한 상태 역시 뇌를 잠시 쉬게 해 주어 더 나은 뇌 상태를 유지하게 도와줍니다. 또한 “심심함”은 아이의 창의력과 자기 주도적 역량 발달의 중요한 촉매제가 되기도 합니다. 심심하다고 칭얼대며 놀아 달라고 요구했던 아이가 어느새 스스로 시간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을 찾아내는 능력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리뷰/한줄평2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