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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 후속 세대를 위한 나의 학문, 나의 삶 2
공학, 문학, 윤리학, 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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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발간사
책머리에

정수진 | 나의 꿈과 희망 그 밝은 세상을 가다
I. 전공의 길로 첫걸음
II. 나의 연구 생활
III. 단결정(Single crystal)성장실험과 대학원생 지도
IV. 만년의 생활
V. 나의 남겨진 연구과제

전효택 | 학문과 함께 배려하는 삶
I. 들어가며
II. 대학시절
III. 대학원 및 박사후연구과정(Postdoc.) 시절
IV. 교수시절
V. 후학을 위한 조언

우한용 | 문학의 연구, 교육, 실천
I. 회상과 전망의 전화(轉化)를 생각하며
II. 문학을 연구하는 일이란 무엇인가
III. 문학을 교육하는 일이란 무엇인가
IV. 문학을 실천하는 일은 무엇인가
V. 나는 지금 어디에 와 있는가

진교훈 | 사람다움의 길을 찾아서
I. 들어가는 말
II. 나의 삶과 학문의 방향
III. 나의 학문의 길: 사람다움의 길을 찾아서
IV. 나가는 말

정준기 | 핵의학으로 이룬 나의 학문과 삶
I. 성장기
II. 수련기
III. 교수 시절
IV. 교육, 연구, 진료와 봉사
V. 저술 활동
VI. 에필로그

저자 소개 6

鄭秀鎭

(현)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재료공학부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재료공학부 교수 한국결정학회 회장 문교부 해외국비유학생 선발위원장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종신회원 한국공학한림원 명예회원 근정포장(교육부), 독일 아헨공대 최우수 박사 논문상, 한국요업총협회 학술상,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훌륭한 교수상(학술상) 등 수상

全孝澤

원적은 평북 정주이며 평양 출생. 한국전쟁 중 가족이 부산으로 피난하였으며 초등학교부터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교수로서 32년 재직하였으며 현재 에너지자원공학과 명예교수이고,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원로회원이다. 현대수필 등단(2014). 현재 『계간현대수필』 상임위원, 『한국산문』, 『리더스에세이』, 『에세이스트』, 『한국수필』, 『현대작가』, 『문학 수(秀)』 이사이며 서초문인협회 부회장, 한국문인협회(수필 분과) 회원이다. 지난 2018년 9월에 창간한 계간지 『여행문화』의 부주간을 5년 이상 역임하였고, 2025년 봄 창간한 『여행인문학』의 편집
원적은 평북 정주이며 평양 출생. 한국전쟁 중 가족이 부산으로 피난하였으며 초등학교부터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교수로서 32년 재직하였으며 현재 에너지자원공학과 명예교수이고,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원로회원이다.

현대수필 등단(2014). 현재 『계간현대수필』 상임위원, 『한국산문』, 『리더스에세이』, 『에세이스트』, 『한국수필』, 『현대작가』, 『문학 수(秀)』 이사이며 서초문인협회 부회장, 한국문인협회(수필 분과) 회원이다. 지난 2018년 9월에 창간한 계간지 『여행문화』의 부주간을 5년 이상 역임하였고, 2025년 봄 창간한 『여행인문학』의 편집 책임을 맡고 있다.

산문집 『아쉬운 순간들 고마운 사람들』(2016), 『평생의 인연』(2018), 『청년 연가(緣家)』(2020), 『나의 학문, 나의 삶 2』(2020, 5인 교수 공저), 『내 인생의 푸른 시절』(2022), 『살아 있다는 의미』(2024)를 발간하였고, 후정문학상(2021)과 서초문학상(2023)을 수상하였다.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은 교양이 있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믿고 있다. 제자와 지인에게는 다음 ‘세 가지의 What’을 덕담으로 들려준다.

What is new today?
What should I do next?
What can I do for you?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은 ‘BMW(=Bus+ Metro+ Walking)를 타야 한다’고 주창하고 있고, 매일 만 보 이상 걷기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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禹漢鎔, 우공于空

그는 충청남도 아산군 비산비야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 해 제헌국회에서 헌법을 제정하여 공포했다. 초등, 중학, 고등학교를 충청도에서 보냈다. 1·21 사태가 일어나던 해 대학에 들어갔다. 학사와 석사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서 마쳤고, 박사학위는 같은 대학교 인문대학 국문과에서 받았다. 그는 문학과 언어에 관심이 많았다. 대학 학부 때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사십을 두어 해 앞두고 《월간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이후 단편 소설집과 중편 소설집을 합쳐 열세 권 냈고, 이번에 내는 『소마틱 오디세이』는 일곱 번째 장편소설이다. 시집도 여섯 권을 냈다. 작가에게
그는 충청남도 아산군 비산비야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 해 제헌국회에서 헌법을 제정하여 공포했다.

초등, 중학, 고등학교를 충청도에서 보냈다. 1·21 사태가 일어나던 해 대학에 들어갔다. 학사와 석사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서 마쳤고, 박사학위는 같은 대학교 인문대학 국문과에서 받았다. 그는 문학과 언어에 관심이 많았다. 대학 학부 때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사십을 두어 해 앞두고 《월간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이후 단편 소설집과 중편 소설집을 합쳐 열세 권 냈고, 이번에 내는 『소마틱 오디세이』는 일곱 번째 장편소설이다. 시집도 여섯 권을 냈다.

작가에게 작품 수보다, 문학다움이 제일 조건이다. 문학다움은 작가의 정신적 치열성과 상상력의 탄력성이 보증해 준다. 소설의 감동은 삶과 언어의 긴장강도에 규제된다. 그는 요즈음 소설의 종다양성을 위해 헌신하노라 자부한다. 시와 산문을 결합해서 감각과 논리를 넘어서는 글을 쓰려는 시도를 그치지 않는다.

이 소설의 표지는 소설가 황충상 선생이 그와 만날 때마다 찍어 두었던 사진으로 구성했다. 소설 내용은 핏빛 고통이지만, 형식은 끝내 이겨내고 활짝 웃는 결말에 이르기 위한 신체-정신적 고투의 서사이다.
그는 이 소설이 잘 읽히고 사색이 깊다는 평가를 듣고 싶어 한다. 욕심일 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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秦敎勳

서울대학교 문리대 철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수료. 오스트리아 빈(Wien)대학교 철학부 철학과 (철학박사), 경희대학교 문리과대학 부교수 , 가톨릭대학, 수원가톨릭대학,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및 생명윤리대학원 강사, 가톨릭대학 대우교수, 중앙대학교 문리과대학 철학과 부교수 및 교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수 윤리교육과 교수,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관장. 오스트리아 빈(Wien)대학 철학과 및 의학사 교실 초빙교수, 서우철학상 학술상 본상 수상; 「철학적 인간학 연구」(I), (II), 가톨릭 학술상 수상; 「의학적 인간학」, 제4회 생명의 신비상 본상 수상; 「현대
서울대학교 문리대 철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수료. 오스트리아 빈(Wien)대학교 철학부 철학과 (철학박사), 경희대학교 문리과대학 부교수 , 가톨릭대학, 수원가톨릭대학,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및 생명윤리대학원 강사, 가톨릭대학 대우교수, 중앙대학교 문리과대학 철학과 부교수 및 교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수 윤리교육과 교수,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관장. 오스트리아 빈(Wien)대학 철학과 및 의학사 교실 초빙교수, 서우철학상 학술상 본상 수상; 「철학적 인간학 연구」(I), (II), 가톨릭 학술상 수상; 「의학적 인간학」, 제4회 생명의 신비상 본상 수상; 「현대사회윤리연구」. 과학기술부 생명윤리자문위원회 위원장 역임, 한국생명윤리학회 회장 역임, 한국철학적 인간학회 회장 역임, 국립보건원 생명과학윤리위원회 위원 역임, 대한임상연구심의기구협의회 자문위원 역임. 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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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俊基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로 우리나라 핵의학의 초창기부터 활약하여 후진국 수준의 한국 핵의학을 세계 4위권으로 끌어올리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 세계핵의학회 사무총장, 아시아분자영상학회 회장으로 국제적인 학술단체를 이끌며 아시아 개발도상국가에 첨단 의료 환경을 구축하는 일에 헌신해왔다. 위암과 파킨슨병으로 투병하는 중에도 300여 편의 SCI급 논문을 써서 약 16,000회 넘게 인용되는 등 많은 학문적 업적을 쌓았다. 한편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역사문화원장직을 맡아 의학과 인문학의 소통에 힘쓰면서, 의학자이자 수필가로서 삶의 다양한 모습을 독특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따뜻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로 우리나라 핵의학의 초창기부터 활약하여 후진국 수준의 한국 핵의학을 세계 4위권으로 끌어올리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 세계핵의학회 사무총장, 아시아분자영상학회 회장으로 국제적인 학술단체를 이끌며 아시아 개발도상국가에 첨단 의료 환경을 구축하는 일에 헌신해왔다.

위암과 파킨슨병으로 투병하는 중에도 300여 편의 SCI급 논문을 써서 약 16,000회 넘게 인용되는 등 많은 학문적 업적을 쌓았다. 한편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역사문화원장직을 맡아 의학과 인문학의 소통에 힘쓰면서, 의학자이자 수필가로서 삶의 다양한 모습을 독특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따뜻하게 감싸 안는 글을 써 왔다.

2018년 33년간 재직했던 서울의대를 정년퇴임하고 연구와 집필에 힘쓰고 있다. 산문집으로 《젊은 히포크라테스를 위하여》, 《소소한 일상 속 한 줄기 위안》, 《참 좋은 인연》, 《의학의 창에서 바라본 세상》, 《33년의 연가》, 《다른 생각 같은 길(공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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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70쪽 | 153*225*30mm
ISBN13
978899612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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