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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바빠! 우리 몸속은 너무 바빠! 2
권오길 박사님의 생명일기
권오길이유나 그림
지구의아침 202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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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뇌와 신경…… 10
*무조건 반사와 조건 반사…… 30

간과 쓸개, 허파…… 32
*허파꽈리(폐포)란?…… 52

신장과 방광…… 54

위, 소장, 대장…… 66

생명의 탄생과 성장…… 84

부록 〉 한눈에 보는 우리 몸속 기관…… 100
인체 찾아보기…… 108

저자 소개 2

대중과학의 친절한 전파자로 활약하고 있는 ‘달팽이 박사’이자, 우리 고유어(토박이말)를 많이 쓴다고 하여 ‘과학계의 김유정’이라 불리는 생물학자이다.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경기고교, 서울사대부고 교사를 거쳐 강원대학교 생물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지금은 강원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으면서 글쓰기와 방송, 강의 등을 통해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꾸준히 들려주고 있다. 1994년부터 [강원일보]에 「생물이야기」를, 2009년부터 [교수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2022년까지 약 10년간 [월간중앙]에 「권오길이
대중과학의 친절한 전파자로 활약하고 있는 ‘달팽이 박사’이자, 우리 고유어(토박이말)를 많이 쓴다고 하여 ‘과학계의 김유정’이라 불리는 생물학자이다.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경기고교, 서울사대부고 교사를 거쳐 강원대학교 생물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지금은 강원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으면서 글쓰기와 방송, 강의 등을 통해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꾸준히 들려주고 있다.

1994년부터 [강원일보]에 「생물이야기」를, 2009년부터 [교수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2022년까지 약 10년간 [월간중앙]에 「권오길이 쓰는 생명의 비밀」을 연재하였다. 쉽고 재미있는 과학을 알리는 데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저작상, 대한민국과학문화상 등을 받았고, 이외에도 강원도문화상(학술상), 동곡상(교육학술 부문)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1994년 『꿈꾸는 달팽이』를 시작으로 『인체기행』, 『생물의 죽살이』, 『흙에도 뭇 생명이…』 등을 비롯해 ‘우리말에 깃든 생물이야기’ 시리즈인 『달팽이 더듬이 위에서 티격태격』, 『소라는 까먹어도 한 바구니 안 까먹어도 한 바구니』, 『눈 내리면 대구요, 비 내리면 청어란다』, 자연과 인문을 버무린 『과학비빔밥』(전 3권) 등 5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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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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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서양화와 판화를 배웠다. 잠시 동안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기도 했다.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과 공감하는 멋진 그림을 그리고 싶다. 그린 책으로는 『슈퍼 능력 강아지』, 『빡빡머리 천백지용』, 『우리 아빠는 행복한 노동자예요』, 『왜 조심해야 돼?』, 『마음의 힘을 키우는 어린이 자존감』, 『청계천 노동자들과 전태일』, 『단군이 세운 고조선』, 『거짓말 세 자루』, 『하얼빈 의거와 안중근』, 『행복한 어린이 농부』, 『꼬물꼬물 곤충 친구를 만나요』, 『건강하게 나를 지켜』, 『용돈 좀 올려주세요』, 『왜 조심
대학에서 서양화와 판화를 배웠다. 잠시 동안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기도 했다.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과 공감하는 멋진 그림을 그리고 싶다. 그린 책으로는 『슈퍼 능력 강아지』, 『빡빡머리 천백지용』, 『우리 아빠는 행복한 노동자예요』, 『왜 조심해야 돼?』, 『마음의 힘을 키우는 어린이 자존감』, 『청계천 노동자들과 전태일』, 『단군이 세운 고조선』, 『거짓말 세 자루』, 『하얼빈 의거와 안중근』, 『행복한 어린이 농부』, 『꼬물꼬물 곤충 친구를 만나요』, 『건강하게 나를 지켜』, 『용돈 좀 올려주세요』, 『왜 조심해야 돼』, 『훌륭한 예술가이며 현명한 어머니 신사임당』 등이 있다.

이유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16쪽 | 294g | 184*235*8mm
ISBN13
979119039308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간뇌(사이골)는 대뇌 바로 아래 있으며 ‘시상’이라는 부위와 ‘시상 하부’로 나누어집니다. 시상은 감각 기관에서 받아들인 자극을 대뇌에 전달합니다. 시상 바로 아래에 있는 시상 하부는 식욕, 혈압, 체온, 잠, 목마름 등을 조절합니다. 몸 전체가 할 일을 맡아서 하듯 뇌도 각자 할 일을 나누어서 합니다.”

--- p.24~25

출판사 리뷰

어린이를 위한 친절한 인체 교과서, 권오길 박사님이 들려주는 생명일기

권오길 박사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생물학자입니다. 한평생 자연을 관찰하고 어려운 과학을 일반인에게 쉽게 전달하기 과학을 위해 역사, 속담, 문학 등과 접목시켜 설명해 오곤 했는데, 이번에는 어린이를 위한 인체 이야기를 글로 썼습니다. 어린이를 위해 오랫동안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분석하고, 교과서에 나온 단편적인 지식들을 모아서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큰 기둥을 세웠습니다.?그리고 가장 쉬운 글로 풀어냈습니다.

세포에서 생명의 탄생까지 구석구석 우리 몸 이야기

바쁘다, 바빠!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 몸속은 쉴 새 없이 움직여요.
우리는 배가 고프면 음식을 먹고, 졸리면 잠을 잡니다. 꿈을 꾸고 공부하고 운동하며,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자연을 관찰하지요. 그런데 매일 먹고, 마시고, 자고, 공부하는 등 움직이는 모든 일은 우리 몸속에서 엄청나게 복잡한 과정을 거칩니다.
공부를 할 때는 주로 대뇌가 일하며, 성대와 입놀림 덕분에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운동을 하면 체온을 떨어뜨리기 위해 땀을 흘리라고 뇌에서 명령을 내려요. 이렇게 우리 몸속은 이 세상 어떤 기계보다 복잡하고 정밀하게 움직여요.
몸을 움직이도록 명령을 내리는 뇌, 명령과 자극을 전달하는 신경, 온몸에 피를 전달하는 혈관, 몸을 지탱해 주는 뼈, 뼈를 움직일 수 있게 해 주는 근육, 소화를 담당하는 위?소장?대장, 몸속의 노폐물을 걸러주는 신장과 내보내는 방광, 감각을 느끼는 눈? 코? 입? 귀? 피부 등 우리 몸속 구석구석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들이 몰랐던 우리 몸속 이야기

● 우리 몸은 세포투성이, 우리 몸속의 세포는 무려 100조 개!
● 몸속 세포 안에 들어 있는 DNA를 모두 길게 늘어뜨리면 지구를 약 450만 바퀴나 돌 수 있을 만큼 길어요.
● 간이 하는 일은 500가지가 넘어요.
● 침이 술술 잘 나오는 것도 행복한 일이라고요?
● 푸른 눈동자는 없다고요?
● 어금니 하나가 자그마치 50KG 정도의 무게를 지탱한대요.
● 내가 듣는 내 목소리와 녹음된 내 목소리가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 사람 몸속의 혈관을 모두 연결하면 지구를 세 바퀴나 돌 수 있어요.
● ‘손톱은 슬플 때 돋고, 발톱은 기쁠 때마다 돋는다.’라는 속담은 왜 생겨났을까요?

우리 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었나요?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세포 하나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세포가 조직이 되고, 조직은 눈, 코, 입, 귀, 피부, 뼈, 내장 등 몸속의 기관이 되어 몸을 움직이게 됩니다. 매일매일 우리 몸속에선 우리가 모르는 신비한 일들이 끊임없이 일어나요.
몸속 기관들은 쉬지 않고 각자 맡은 일을 열심히 합니다. 덕분에 우리는 살아갈 수가 있고요. 그런데 이렇게 소중한 우리 몸속에 대해 아는 게 많지 않답니다. 우리가 몰랐던 우리 몸속 이야기를 권오길 박사님이 쉽고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이렇게 구성 되었어요〉

1.본문

생물학 박사님이 딱딱한 과학을 말랑말랑한 이야기 톤의 글로 풀어 썼어요. 인용된 속담이나 옛이야기와 센스 있는 그림 덕분에 인체에 대한 이해가 더 쏙쏙! 어려운 교과 내용을 전체적인 맥락 안에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교과 연계 6학년 2학기 과학 4.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1~11차시 교과서 78~99쪽, 실험관찰 40~51쪽)

2.그림
중간 중간 한눈에 볼 수 있게 그림으로 정리해 주어요. 그림으로 보여 주니 금세 이해되고, 한번 더 고개 끄덕끄덕!

3.조금 더 들여다보기
더 깊이 있는 과학 정보와 폭넓은 과학 상식! 본문에서는 흐름상 더 쓸 수 없지만, 본문에 나온 내용 가운데 더 알아둘 필요가 있는 내용은 따로 담았어요. 깊이 있는 내용은 훌륭한 과학 길잡이가 되어줄 거예요.

4.책속 부록
책 말미에 펼친 페이지로 한 눈에 들어오는 그림 자료가 있어요. 책 속 부록은 책 한권의 내용을 담아놓은 핵심이나 마찬가지랍니다.

5.찾아보기
본 것 같은데 어디서 봤더라, 몇 쪽에 있었지? 필요한 내용을 다시 찾아보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런데 막상 찾으려고 하면 쉽지 않지요. 인체에 대해 궁금해질 땐 필요한 내용을 〈찾아보기〉로 쉽고 빨리 찾아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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