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영화로 만들어진 한국 만화
EPUB
가격
9,600
8,640 9,6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만화 원작 영화, 천만 관객 시대를 열기까지
01 한국 최초 만화 원작 미디어믹스
02 1950, 1960년대 인기작의 영화화
03 다채널 미디어믹스의 출발점, [각시탈]
04 만화방 트로이카의 스크린 외출
05 1990년대 성인 만화 원작 영화들
06 영화 [타짜]의 흥행과 ‘허영만’
07 강풀의 새로운 만화, 영화를 매혹시키다
08 [이끼], [미생] 그리고 [내부자들]
09 영화가 입증한 최고의 스토리텔러들
10 [신과 함께], 만화 산업 가치사슬의 변화

저자 소개 1

재담미디어 전략사업본부 이사. 만화평론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전략사업팀장, 한국영상대학교 만화웹툰콘텐츠과 교수로 일했다. 중단편웹툰플랫폼 '재담쇼츠', 웹툰크리에이터마켓 '웹툰런'을 운영하고 있으며 'AI 이현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문화체육관광부 1기 만화진흥위원회 위원, 부천국제만화축제 운영위원, 한국만화웹툰학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저서로 『영화로 만들어진 한국만화』, 『웹툰콘텐츠플랫폼』, 『코믹스만화의 세계』 등이 있다.

박석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1.90MB ?
ISBN13
9791128815089

출판사 리뷰

[멍텅구리]에서 [신과 함께]까지, 한국 만화 원작 산업의 역사

[어벤져스]로 대표되는 할리우드의 만화 원작 영화의 돌풍이 거세다. 만화의 원천 소스로서의 가치가 전 세계적으로 확인되는 지점이다. 2008년 [아이언맨]으로 시작된 마블 시네마틱유니버스가 수많은 코믹스 히어로들을 스크린에 재탄생시키면서 전 세계 콘텐츠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1941년 탄생한 캡틴아메리카가 지식재산 산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것이다. 1930년대 세계대공황 이후 태동한 미국의 코믹스 산업이 전략적으로 준비해 온 기대 효과다.

만화를 원작으로 한 우리 영화도 꽤 오랜 역사를 지녔다. 1924년 ≪조선일보≫에 연재된 [멍텅구리 헛물켜기]를 원작으로 한 영화 [멍텅구리]가 1926년에 개봉했다. 그 후 스크린에서 만화를 보게 되는 것은 1959년 김성환의 [고바우영감]을 원작으로 한 영화 [고바우]로 만들어지면서다. 식민지와 한국전쟁이라는 시대적 상황이 만화 원작 영화의 공백기를 만든 탓이다.

1970년대 걸출한 스토리텔러 허영만이 등장하면서 만화 원작의 다양한 미디어믹스가 전개되기 시작했다.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으로 트랜스미디어된 [각시탈]을 시작으로 [카멜레온의 시] [비트] [식객]에 이르기까지 허영만 만화는 영화의 원천 소스로 빛을 발했다. 허영만뿐만 아니라 강철수, 배금택, 박봉성, 한희작 등등, 많은 작가들의 만화가 영화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강풀이 등장하면서 웹툰의 영화화도 가속되었고, 마침내 2017년에는 주호민의 [신과 함께]가 1, 2편으로 나누어 영화로 제작되면서 쌍천만의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 책은 한국 만화가 원작으로서 걸어온 길을 정리함으로써 만화 산업의 변화를 전망한다. 제조업에서 저작권 산업으로의 만화 산업이 변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지 함께 생각하길 제안한다.
한국 만화 산업의 디지털화와 글로벌화, 융복합화를 주창하며 관련 연구와 저술에 진력하고 있는 저자 박석환(한국영상대 만화콘텐츠학과) 교수는“원작 산업으로 만화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고 밝혔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