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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힘겨운 시장, 외로움에 지쳐있는 그대에게작은 웃음으로 넘기는 법진짜 위로오래 묵은 종목손은 눈보다 빠르다 흔들리는 마음 내 편, 네 편, 어리석음 위로, 치유, 서운함기억해야만 하는 것거짓말진심24hour/7day그런 날 그만 할까숨고 싶은 마음나를 마주하는 시간고향집을 떠나오는 마음나를 잃어갈 때, 둥글게 살다가콩코드 오류지루함을 견디는 법다그치는 이들에게투자자의 삶세 번 절하는 이유Give up그 때 알았더라면위기를 느낄 때우리는폐장착하게 살자서럽지 않다. 이만하면 되었다나쁜 사람기지개좋은 사람Find a way or Make one2. 꼭, 주식! 해야만 하니?바닥상처뿐인 영광후회, 궁합, 적응, 감, 가벼움불안감에 지지 않는 법수익 극대화, 배신돌아 서는 법스쳐 간 인연힘(力)투자자의 삶추세선Story손실이 두려운 진짜 이유작은 수익흔적, 주식 꼭 해야만 할까주식에 투자 한다는 건꿈꾸는 미래종교와 주식투자삶의 기회마치 마지막처럼부동산이 더 좋다기관 사전에는 없는 ‘책임’이라는 단어처음 시작하는 주식로빈후드노답 주식주식이 도박이 아닌 이유애플 아마존닷컴 넷플릭스 테슬라눈을 감으면빚투소확행3. 서툴지만, 조금 더 현명해지는 법진짜 바보담담하게 받아들이는 것두려움이 스며들 때뇌 구조최선을 다하는 방법끊어진다생각하는 법부동심, 그들을 믿지 마라찰나(刹那)더 아픈 손가락내 탓이오호흡변화소크라테스와의 오후태초부터 오류가 있었다인 두비오 프로 레오(in dubio pro reo)소인배빙점의 과학어쩔 수 없다는 자기 위안이론적 재성머뭇거리지 말고, 후회하지 마라!거창한 허세급락 장반등의 중간쯤동학개미운동I am a Trader언중유골무식하고 무시하면 반드시 피를 본다보기 좋은 글에 망하기도 좋다시황지옥 한 칸희망고문광기개인투자자들은 왜 실패하는가?날씨가 좋으면부귀화우리 아이 부자 만들기새끼치기엄마야, 아빠야? 4. 나, 너, 우리. 모두 비슷해……괜찮아요주식으로 절대 돈 못 버는 유형 Best 1주식으로 절대 돈 못 버는 유형 Best 2주식으로 절대 돈 못 버는 유형 Best 3가격 DNA종달새 경제박사이성보다 인성도찐개찐주식 담당자도덕성만들어진 가격기상캐스터아픈 두 번째 손가락남편은 몰라요잘 가르쳐 주세요착각, 치매, 호래자식, 할 수 있다는 욕심친구의 수익률경험, 하필, 난 뭔가 있다니까공포진짜 고수나이 따위주식 제일 못하는 사람주식 두 번째로 못 하는 사람주식 세 번째로 못하는 사람골드만삭스, 소득세자장면정성빨래, 않을까? 5.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이기는 법상식으로 이해시키기인터넷 활용 방법지식 vs 지혜든든한 빽차트 분석혼자 즐길 줄 아는 사람나무와 숲섣부른 매도실수 혹은 거짓캔들과 거래량에너지생각의 범위아모르파티(Amor fati)가치투자석유차에 대한 오해전기차도 산업일 뿐시장 외 변수에 의한 급락적정한 가격실전투자BTS 빅히트급락은 미리 신호를 준다고수침묵, 관찰가난한 유태인들의 노후대책차트, 그 신묘함무분별한 투기투자의 기간지금은 최고의 시대가 아니다2008년 겨울 뉴욕 맨하탄2020년 봄 한국 시골 집무너지는 법공모가아마존닷컴감성 & 사람 & 투자영끌, 주린이Again 1990’s적정 수준 PER 12.0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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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eung Jo,무극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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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에 길들여지지 않는 투자자개인투자자들의 공부가 부족하다는 것 역시 거짓이다. 증권사 브로커들보다 더 뛰어난 이론과 경험을 가진 개인투자자들도 많고, 인터넷의 발전으로 시장에 있는 다양한 정보들을 증권사 브로커들과 거의 같은 속도로 받아 보면서 투자하고 있다. 아직도 개인투자자들을 과거 25년 전 루머만으로 무턱대고 덤벼드는 사람들로 치부해 버리는 기관들의 태도는 잘못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투자자들은 오늘도 기관과 외국인들과는 다르게 게임의 지는 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이기는 편에 서려면 저들이 짜놓은 자본주의 판에 길들여지지 말아야 한다. 저들은 언제나 악마 같은 유혹의 손길을 나에게 뻗을 준비가 되어 있다. 그리고 그 손길에 맥없이 넘어가도록 항상 투자자들을 교육하고 제도를 정비하고 있다. 그렇게 길들여지면 사야할 때 용기를 내서 사지 못하고, 팔아야 할 때 자신의 전략을 믿고 팔지 못하며, 쉬어야 할 때 불안감과 소외감으로 인해 쉬지 못한다. 이것이 반복되도록 설계된 저들의 틀에 맞춘 교육에 길들여지면 언제나 개인들은 패자의 자리에 서야만 한다. 이 책은 홀로 당당하고 자신 있게 시장에 맞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투자자의 마음 수련은 명상이 아닌 스스로의 전략에 있다역사적으로 유명했던 위대한 투자자들의 투자법도 이미 지나간 유행이 되어버린 지 오래이다. 특별한 투자법이 개발되지 않는 현대의 주식시장에서 투자는 세상의 흐름을 관찰하고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용기를 내는 것 그리고 나를 믿고 인내하여 마침내 목표한 바를 이루고 물러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마음을 다잡고자 배우고 익히는 것이 투자의 공부이다. 공부를 함에 있어 일반적인 철학이나 명상의 말들로 스스로의 마음을 다치게 해서는 안 된다. 투자자들에겐 그들에게 적합한 마음 다스림의 방법이 있어야 한다. 작게는 수익을 내도록 하는 방법일 것이고, 크게는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 방법이라야 한다. 우리가 주식에 투자를 하는 이유는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부유하게 살기 위함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 개인투자자들이 성공이나 실패의 여부와 무관하게 언제든 가족의 품으로 웃으며 돌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의 외로움에 대한 공감투자를 하다보면 작은 손실에도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두려움이 나를 땅 속으로 끌어내리는 것만 같은 그런 날이 있다. 날 믿고 사랑해주던 사람들의 시선이 나를 외면하고, 그렇게 믿었던 친구 혹은 가족들로 인해 평생 되돌릴 수 없는 손해를 보기도 한다. 시장에 바람이 불면 모든 것이 좋을 것만 같던 상승추세가 나에겐 하락의 시작일 수도 있고, 무너져 내릴 것만 같았던 폭락이 나만 빼고 다른 이들에겐 최고의 기회였을 수도 있다. 그래서 심리전에서 이겨야 한다는 누군가의 말에 "나에게 문제가 있나?" 이런 일반적인 인문학적인 생각을 부여잡고는 한없이 초라해지는 자신을 대면하고 나의 삶과 가치관이 흔들리는 것을 느낄 때도 있다.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로, 전문가로, 살아온 김태수 미국세무사의 [비열한 시장, 외로움에 지쳐있는 그대에게]는 주식시장에서 손실 혹은 사람으로 인해 힘겨워하는 투자자들과 공감할 수 있는 글 182편이 담겨 있다. 금융시장의 깊숙한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던 작가의 작품 [소설로 배우는 기업공개]와 [소설로 배우는 장외주식]에 이어 한국에서 처음으로 ‘금융작가’라는 공식 타이틀을 걸고 집필한 이번 책은 작가가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미국의 뉴욕에서 세무사로서 그리고 투자자 교육 사업을 하면서 실제로 경험했던 사례들과 다양한 강연회와 칼럼을 통해 모아 두었던 글들을 정리한 것이다.또한 이 책은 30여년동안 국내 최고의 실전투자 전문가로 살아온 이승조 다인인베스트먼트 대표가 극찬하면서 기꺼이 감수를 해 주기도 했다.이 책을 통해 개인투자자들 그리고 투자자들의 가족 친구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하면서 함께 새로운 기회를 찾아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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