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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과학자 시리즈 2
지렁이 + 알 + 떡갈나무 + 늑대 전4권,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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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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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지렁이는 어디에서 살까요?』
『알은 어떻게 생길까요?』
『떡갈나무는 어떤 나무일까요?』
『늑대는 어떻게 살까요?』

저자 소개 6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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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ienne Soutter-Perrot

저명한 어린이 책 작가입니다. 30여 년 동안 많은 어린이 책을 썼으며 유럽을 비롯하여 미국, 브라질, 대만 등 여러 나라에서 호평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 『물은 어떤 모양일까요?』, 『불은 어떻게 만들까요?』, 『공기는 왜 필요할까요?』, 『흙은 어디에 있을까요?』 등이 있습니다.

그림에티엔 들레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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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ienne Delessert

루브르 박물관을 비롯, 미국, 이탈리아, 스위스 등에서 여러 차례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교육학자 피아제, 극작가 이오네스코와 함께 40여 권의 어린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그래픽 대상을 두 번, 미국일러스트레이터협회가 주는 메달을 아홉 번 받았습니다. 『험프티 덤프티』, 『토마의 무한 여행』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1941년 스위스 로잔에서 태어났습니다. 같은 도시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가 프랑스 파리에서 2년을 보내고 1965년 이후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현대의 가장 널리 알려진 일러스트레이터 중 한 사람으로 광고, 잡지, 영화 등 여러 분
루브르 박물관을 비롯, 미국, 이탈리아, 스위스 등에서 여러 차례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교육학자 피아제, 극작가 이오네스코와 함께 40여 권의 어린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그래픽 대상을 두 번, 미국일러스트레이터협회가 주는 메달을 아홉 번 받았습니다. 『험프티 덤프티』, 『토마의 무한 여행』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1941년 스위스 로잔에서 태어났습니다. 같은 도시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가 프랑스 파리에서 2년을 보내고 1965년 이후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현대의 가장 널리 알려진 일러스트레이터 중 한 사람으로 광고, 잡지, 영화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교육학자 피아제, 희곡작가 이오네스크와 함께 작업한 작품을 비롯하여 8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그래픽 대상을 두 번,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가 주는 메달을 스무 번 넘게 받았습니다. 이오네스크의 『이야기 1번』, 『이야기 2번』, 그리고 『생쥐와 나비들』, 『생쥐와 독』, 『생쥐와 소리』 등 그가 그림을 그린 수많은 작품들은 14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 수백만 부가 발행되었습니다.

에티엔 들레세르의 다른 상품

그림조슬린 파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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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celyne Pache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립니다. 『알은 어떻게 생길까요?』를 비롯하여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엘리노르 슈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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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onore Schmid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살아 있는 지구』, 『물의 여행』, 『다람쥐와 달』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프랑수아 크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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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ois Crozat

프랑스 리옹의 의사 집안에서 태어나 국립 리옹 미술학교를 졸업했다. 오랫동안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다가, 정밀하고 과학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선보이면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였다. 과학, 다큐멘터리 삽화를 주로 그리며, 10년간 다큐멘터리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동식물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주로 그렸고, 자신이 그린 그림에 직접 글을 쓰기도 했다.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듯한 그의 작품들은 덴마크, 일본, 미국,독일 등 여러 나라에 소개되었다. 생의 마지막 10년은 어린이 동화책 삽화만 그리다 2006년에 하늘로 돌아갔다. 『어둠을 지키는 밤의 눈』, 『책을 사랑한 생쥐』, 『산
프랑스 리옹의 의사 집안에서 태어나 국립 리옹 미술학교를 졸업했다. 오랫동안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다가, 정밀하고 과학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선보이면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였다. 과학, 다큐멘터리 삽화를 주로 그리며, 10년간 다큐멘터리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동식물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주로 그렸고, 자신이 그린 그림에 직접 글을 쓰기도 했다.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듯한 그의 작품들은 덴마크, 일본, 미국,독일 등 여러 나라에 소개되었다. 생의 마지막 10년은 어린이 동화책 삽화만 그리다 2006년에 하늘로 돌아갔다. 『어둠을 지키는 밤의 눈』, 『책을 사랑한 생쥐』, 『산의 삶』, 『동물의 삶』 등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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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6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생물에세이』,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교실밖 생물여행』, 『노랑이의 탄생 일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 『지렁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어린이 디스커버리 시리즈』, 『생각하는 생물』, 『숲은 누가 만들었나』,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곤충의 행성』, 『네안데르탈』, 『동물의 행동』, 『시턴 동물 이야기1,2』, 『상식 밖의 유전자』 외 다수가 있다.

윤소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2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858g | 194*192*40mm
ISBN13
978894331383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지렁이는 어디에서 살까요?》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글 │ 에티엔 들레세르 그림 │ 윤소영 옮김

지렁이는 아주 작은 동물이에요. 빗물이나 이슬로 축축하게 젖은 시골길이나 풀숲에서 볼 수 있지요. 햇볕이 내리쬐는 곳에서는 지렁이를 볼 수 없어요. 몸은 가늘고 길며, 앞뒤가 똑같아 보이지만 앞에는 입이 있고 뒤에는 작은 구멍이 있어요.
지렁이가 보이는 땅이 좋은 땅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돌멩이와 흙덩어리 사이를 돌아다니며 지렁이가 식물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이 책에서 볼 수 있어요.

《알은 어떻게 생길까요?》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글 │ 조슬린 파슈 그림 │ 윤소영 옮김

둥지 속의 새들은 어떻게 태어났을까요? 다 자란 새의 몸에는 새끼를 낳기 위한 생식 기관이 있어요. 생식 세포도 있고요. 암컷 새와 수컷 새의 생식 세포가 만나 수정란이 되고 이 수정란은 앞으로 아기 새가 될 거예요.
알 속에서 생명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알에서 만들어지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우리도 처음에는 엄마 몸속의 작은 알이었답니다!

《떡갈나무는 어떤 나무일까요?》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글 │ 엘리노르 슈미드 그림 │ 윤소영 옮김

떡갈나무는 참나뭇과의 큰키나무예요. 뿌리가 땅속 깊이 뻗어 있어서 아주 크게 자랄 수 있지요. 큰 가지는 작은 가지로 갈라지고 작은 가지에는 넓은 잎이 달려 있어요. 이렇게 잎이 넓은 나무를 활엽수라고 합니다. 떡갈나무는 한 나무에 수꽃과 암꽃이 따로 피어요. 암꽃에 수꽃의 꽃가루가 떨어지면 떡갈나무의 열매인 도토리가 생긴답니다.
가을에 나뭇잎이 메말라 갈색이 되는 이유를 알고 있나요? 수액이 가을이 되면 천천히 움직이기 때문이에요. 나무 안에서 수액이 움직이는 과정을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

《늑대는 어떻게 살까요?》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글 │ 프랑수아 크로자 그림 │ 윤소영 옮김

갓 태어난 새끼 늑대는 볼 수도 들을 수도 없어요. 잠꾸러기처럼 잠만 자지요. 두 주가 지나야 눈을 뜨고 걸어 다닐 수 있어요. 엄마 늑대는 물을 마실 때에도 새끼들을 데리고 다녀요. 아빠 늑대는 엄마 늑대에게 먹이를 갖다줍니다. 그러고는 보금자리 앞에서 가만히 앉아 소중한 가족을 지키지요.
자라서 뛰어다니는 새끼 늑대들을 데려오는 엄마 늑대의 모습과 가족을 위하는 아빠 늑대의 모습,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성장하는 새끼 늑대의 모습은 우리가 사는 가족의 모습과 꼭 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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