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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2022 세계대전망

리뷰 총점9.3 리뷰 30건 | 판매지수 19,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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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44쪽 | 812g | 152*225*30mm
ISBN13 9788947547697
ISBN10 8947547697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위드 코로나 시대, ‘혼돈 속 대변화’를 위한 예측과 전략
세계가 주목하는 2022년의 향방은?

팬데믹 3년, ‘새로운 현실의 본격화’가 시작된다!
2022년을 맞아 꼭 알아야 할 글로벌 트렌드의 모든 것

한국경제신문에서 매년 출간되어온 글로벌 전망서 이코노미스트의 ‘The World in’ 시리즈가 올해부터 새롭게 ‘The World Ahead’ 시리즈로 타이틀을 새롭게 변경하여 『2022 세계대전망』으로 출간된다. 세계 각국의 정치와 경제, 비즈니스, 금융, 과학, 문화 등을 심층 진단하여 미래 예측과 트렌드 분석에 있어 최고의 글로벌 전망서로 손꼽히는 이 책은 전 세계 90개국에서 25개 언어로 해마다 연말에 전 세계에 동시 출간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그 해에 손꼽힐 만한 전 세계 핵심 이슈는 물론 각 나라별, 분야별 글로벌 흐름과 상황을 총체적으로 다루며 세계적인 권위와 명성을 자랑하고 있는 미래 예측서인 만큼 이번에 독자들의 눈높이를 고려하여 컬러판으로 구성해 책의 퀄리티와 신뢰도를 한층 더 높였다.

2020~2021년 전무후무한 팬데믹을 겪는 동안 전 세계 패러다임 예측을 재정비한 최고의 권위지 [이코노미스트]가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전염병이 계절 감염병으로 자리 잡게 될 2022년을 맞아 또 한 번 세계 시장에 대한 심도 깊은 예측과 전망을 내놓는다. 이코노미스트지의 필진들 외에도 세계 유수 언론 매체의 전문가, 정치인, 학자, CEO 등 유명 인사들이 참여하여 구체적이고 소신 있는 의견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의 변화된 국제 정치, 경제, 금융, 비즈니스, 문화 이슈는 물론, 다가오는 2022년에 주목해야 할 10가지 주제와 트렌드를 심층 분석한다.

팬데믹 3년 차 일상 회복선에 들어섰지만 아직도 정상 궤도에 오르기까지 막막하기만 한 글로벌 시장의 지각 변동 속에서 우리는 언제쯤 팬데믹 이전의 행동방식을 되찾을 수 있을까? 2022년 전 세계가 함께 협력하고 경쟁하며 풀어나가야 할 숙제는 무엇인가? 위드 코로나의 현실 앞에서 변화와 회복에 발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지금,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최적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책을 펴내면서|톰 스탠다지

PART 1
● 리더스
마니교도와 혼란|자니 민튼 베도스
현실 파악|패트릭 포울리스
꺼져가는 불길|에드워드 카
반등 또는 재조정|헨리 커
투표, 싸움 그리고 마법의 총알|로버트 게스트
직장의 공정한 미래 보장하기|사차 나우타
모 아니면 도|라차나 샨보그
모든 것이 취소된다면|레오 미라니

● 비즈니스
잠옷 대 정장|캘럼 윌리엄스
노동계의 우위|캘럼 윌리엄스
헛소동|비제이 바이테스워런
규제 기관들의 경쟁|루트비히 지겔레
새로운 전략|돈 웨인랜드
앞으로 복잡한 1년|할 허드슨
반등하기|닐 프레드릭 젠슨
이동통신의 열린 미래|타렉 아민
좌석벨트를 매어주세요|사이먼 라이트
크리에이터 경제의 미래|리 진

● 금융
하이파이브, 탈중앙화 금융|앨리스 풀우드
빠르고 느린 화폐 주조|앨리스 풀우드
생명의 순환|마이크 버드
돌아왔지만, 아주 돌아온 것은 아닌|라이언 아벤트
기후에 도전하기|빈제루 음칸다와이어
행복하지 않은 식사|매튜 파바
구조 호출|조슈아 로버츠
반흔 조직|사이먼 콕스
암호화폐에는 통화보다 더 많은 것이 있다|크리스 딕슨 ? 패키 매코믹

● 국제
어려운 부분|캐서린 브라익
옆으로 크는 아이들|슬라비 찬코바
빈곤과 팬데믹|애번티카 칠코티
국경 없는 독재자|조지아 반조
20/21 비전|톰 스탠다지
수산 자원을 점검하다|도미닉 지글러
사이버 범죄에 반격하기|샤샹크 조시
기술은 어떻게 민주주의를 강화하는가|오드리 탕

● 과학?기술
세계적 유행병에서 계절 감염병 수준으로|나타샤 로더
충분히 오래 준비했다|슬라비 찬코바
코로나 이후 mRNA 치료법의 미래|우구르 사힌 ? 외즐렘 튀레지
블러드 앤드 트레저|나타샤 로더
더 큰 위험|벤자민 서덜랜드
가까운 미지의 세계|팀 크로스
크고 작은 의문들|알록 자

● 문화
귀향|바나비 필립스
대단한 수집품|레이첼 로이드
그 장군에 대한 농담 들었어?|이코노미스트 지역 통신원
생산적인 은둔|피아메타 로코
새로운 우주 개발 경쟁|레이첼 로이드
자본주의로부터 예술을 되찾는 것|아이 웨이웨이
스트리밍 전쟁이 전 세계로 퍼져나간다|톰 웨인라이트
문화는 도시에서 핵심적 역할을 한다|H. E. 무함마드 알 무바라크

PART 2
● 미국
시스템 실패|이드리스 칼룬
정체기를 향한 길|G. 엘리엇 모리스
도널드 트럼프의 재림|제임스 아스틸
범죄 감소의 끝?|존 패스먼
반등, 그 이후에 일어날 일|사이먼 라비노비치
국경선에서의 무질서|알렉산드라 스위치 배스
학급의 꼴찌|타마라 길크스 보어
미국 헤게모니의 종말|프란시스 후쿠야마

● 유럽
마크롱, 대통령직을 이어갈 수 있을까?|소피 페데르
드라기 총리의 선택|존 후퍼
내려와요, 올라프|톰 누탈
전략적인 무엇?|던컨 로빈슨
돈을 따라가기|톰 누탈
모두를 잡아들이는 한 명의 경찰|맷 스타인글라스
러시아의 전쟁터|아르카디 오스트로브스키
빅토르, 패배자?|벤델린 폰브레도

● 영국
국가의 상태|매튜 홀하우스
그 사람들은 당신 뒤에 있는 것이 아니다!|애드리안 울드리지
이중고|던컨 웰던
방송 우울증|톰 웨인라이트
공사 준비 완료|엘리엇 카임
신이시여, 저에게 더 가까이 오십시오|캐서린 닉시
스코틀랜드의 새로운 권위주의|헬렌 조이스
시장들이 세계를 구할 방법|마빈 리스

● 미주
중차대한 시기|사라 매슬린
앞날을 알 수 없는 아마존|사라 매슬린
위태로운 멕시코 민주주의|사라 버크
라틴아메리카의 민주주의 시험|마이클 리드
위기와 기회|클라우디아 셰인바움 파르도

● 중동
협상의 가능성은 남아 있는가?|닉 펠햄
벼랑 끝에 선 민주주의|로저 맥셰인
얌전히 굴기|그레그 칼스트롬
베넷 vs 비비|로저 맥셰인
중동을 위한 ‘그린-블루 협정’|기돈 브롬버그 ? 나다 마즈달라니 ? 야나 아부 탈렙

● 아프리카
석유에 의존하지 않는 작고 민첩한 나라들|킨리 새먼
분쟁 일으키기|조너선 로젠탈
지켜볼 투표함|존 맥더모트
환경 파괴 없이 지속 가능한 세련미|조지아 밴조
세계는 백신 차별 정책을 폐지해야 한다|시릴 라마포사

● 아시아
민주주의 박물관?|맥스 로덴벡
낯익은 참혹한 이야기|벤 파머
뭉쳐야 산다|도미닉 지글러
미얀마의 영혼들을 위한 투쟁|찰리 맥켄
나이 들어가는 나라|노아 스나이더
샌드박스 열도|레오 미라니
더딘 철도 사업|톰 이스턴
모디 숭배를 경계하라|라마찬드라 구하

● 중국
시진핑 황제의 즉위|데이비드 레니
얼어붙은 겨울|개디 엡스타인
무기한 폐쇄|수-린 왕
테크붐에서 테크래시로|돈 웨인랜드
기후 변화는 국제 협력을 필요로 한다|마 준

● 세계 주요 지표
2022년 국가별 주요 지표
2022년 산업별 주요 지표

● 부고
재에서 재로|앤 로

● 특별 섹션 - WHAT NEXT?
2022년 주목해야 할 22가지 신기술|이코노미스트 과학·기술 통신원

2022년 세계 주요 일정
2022년을 그리다
그래픽 디테일
슈퍼 예측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위드 코로나의 성패가 중요해진 2022년을 시작하며…
팬데믹 이후 새로운 현실에 발맞추기 위한 강력한 요구 속에서
전염병이 남긴 숙제는 어떠한 변화를 불러올 것인가?

2021년이 전 세계가 코로나19 팬데믹에 맞서 흐름을 뒤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한 해였다면, 2022년은 팬데믹 이후 확 달라진 근무 형태와 여행 트렌드의 변화, 기후 변화의 가속화 등 새로운 현실에 본격적으로 발맞춰야 한다는 요구가 더욱 더 강력해지는 해를 맞이할 것이다.

먼저 예상보다 빨리 저렴하고 빠른 코로나 검사와 백신 접종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팬데믹에 대한 기세가 한층 꺾일 것으로 내다보았던 2021년의 예측과 달리,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사람들의 반향과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2022년에도 전염병 확산은 계속될 확률이 커 보인다. 그럼에도 새로운 항바이러스제와 효능이 개선된 항체치료제, 다양한 백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만큼 선진국에서는 더 이상 바이러스가 생명을 위협하는 대상은 아닐 테지만, 개발도상국에서는 여전히 치명적인 위협으로 작용할 것이며, 가난한 사람들을 괴롭히는 풍토병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 예측한다. 2022년 말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치명적인 질병에서 벗어날 테지만, 한편으로는 또 다른 빈곤한 나라들을 더 절망에 빠지게 할 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한 식량난부터 소아비만까지… 이는 전염병이 가라앉은 후에도 우리 모두가 풀어야 또 다른 숙제로 남을 것이다. 2022년은 ‘위드 코로나’에 어떻게 얼마만큼 적응해 나가느냐에 달렸다.

조 바이든 VS 시진핑의 경쟁적인 양극화 행보
민주주의와 독재정치, 과연 둘 중 어느 체제가 더 적합할 것인가?
고인플레이션 시대는 다시 도래할 것인가?

2022년에도 팬데믹은 여전히 세계 다방면에서 영향을 미칠 것이다. 바이러스가 초래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느라 전 세계 정부가 과부하가 걸려 있는 동안, 많은 국가에서는 잘못된 정보가 퍼지고, 대중들의 불안감은 고조되며, 정치적 양극화가 진행되어 왔다. 특히나 미국과 중국의 경쟁적이고 극단적인 행보는 심상치 않다. 바이든은 이에 대해 급변하는 21세기 서방 민주주의 국가들과 독재 정부들이 어떤 체제가 더 작동을 잘하는지 시합을 벌이고 있다고 표현했고, 시진핑은 이에 맞서 집단적 국가 통제 기능을 상실한 민주주의보다 중국의 공산주의 체제가 우월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철저한 계획을 준비 중이다. 2022년에 있을 미국의 중간 선거와 중국의 전국인민대표회의는 경쟁 관계에 있는 민주주의 대 공산주의 정치 체제를 더욱 선명하게 대비시킬 것이며, 이 경쟁은 무역에서 시작해 기술 규제, 백신 접종, 우주 정거장 건설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걸쳐 일어날 것이다. 과연 어느 체제가 더 나은 안정성, 성장, 혁신을 제공할까?

또한 2022년에는 경제활동이 침체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일명 ‘불황’과 ‘인플레이션’이 공존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전한다. 공급망이 무너지고 경기 에너지 수요가 치솟으면서 물가가 오르고 있는 상황에 대해 중앙은행들은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과연 그럴까? 만성적인 고(高)인플레이션의 복귀가 임박한 거 아닐까? 미국 연방준비제도 제롬 파월 의장이 인플레이션 해결에 중점에 둘 것이라고 언급했듯이, 2022년은 이러한 두려움을 잠재우는 쪽으로 진행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해가 될 것이다.

거대 빅테크 기업에 대한 새로운 규제와 반발 흐름,
암호화폐와 NFT 성장으로 본 디지털 금융의 미래는?

이코노미스트는 2022년 거대 빅테크 기업(GAFA)들을 향한 각국 정부의 규제 기관들의 독점 금지 소송과 조사에 대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중국 정부의 강력한 규제를 계속 주시해야 할 문제로 언급한다. 이코노미스트가 ‘가히 충격적이었다’고 언급한 시진핑의 거대 테크 기업에 대한 탄압과 규제는 국가 경제의 작동 방식을 바꾸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예측 불가 사항으로 여겨졌다. 과연 이러한 흐름이 계속된다면 이는 중국의 혁신을 재촉할까, 산업의 역동성을 짓누를까? 어쩌면 대규모의 타격과 산업의 전면적 개편이 시작될지 모른다.

아울러 이코노미스트는 규제 당국이 규칙을 강화함에 따라 디지털 금융의 미래를 바꾸려는 움직임이 벌어질 것이며, 따라서 암호화폐가 더욱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았다. 해마다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페이스북, 유튜브, 스냅과 틱톡 같은 대형 온라인 플랫폼 속 크리에이터 경제의 가치 역시 더욱 높아져, 2022년에는 크리에이터가 토큰 분배를 통해 스스로 플랫폼을 구축하고 제품을 운영 및 소유하는 등 새로운 분산 네트워크가 전환점을 맞을 것이다. 개발자들은 아무 중개자 없이 보안과 신뢰를 보장하는 블록체인을 바탕으로 온갖 종류의 금융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면서 금융을 탈중앙화하려 할 것이며, 대체 불가능 토큰(NFTs)과 다른 암호화 토큰(crypto-tokens)처럼 디파이 세계와 관련된 모든 종류의 새로운 자산들이 계속 확산될 전망이다. 중앙은행들이 자체적인 디지털 통화 출시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만큼, 2022년에는 금융의 미래를 놓고 암호화폐-블록체인 팀, 테크기업 팀, 중앙은행 팀 간의 격렬한 싸움이 시작될 것이다.

팬데믹 이후 뒤바뀐 노동의 의미와
급물살을 타게 될 여행 이슈, 우주 개발 경쟁, 스트리밍 산업까지…

이코노미스트는 팬데믹 이후 전 세계 비즈니스 업계의 가장 큰 변화의 화두를 ‘노동의 미래’로 꼽았다. 팬데믹 이후 재택 근무와 탄력 근무제의 시행 비율은 엄청나게 높아졌다. 2022년에도 재택의 확산은 지속되어 미래의 근무 형태는 재택과 출근이 뒤섞인 ‘하이브리드 체제’가 될 것이지만, 누가, 얼마 동안이나 재택근무를 할지, 그게 과연 공정한지를 놓고 수많은 기업과 노동자들 사이에 여전한 의견 충돌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또한 과세 규정과 원격 근로 감시, 불평등 이슈를 둘러싼 논란의 문제들도 여전히 뒤따를 것이라 예측한다. 고용주들은 공정성을 기반으로 한 일터를 다시 설계해야 하는 시점을 맞는다. 또한 불필요해진 사무 공간을 탈탄소화 하는 일에 대한 움직임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다.

또한 2022년 경기가 서서히 풀리면서 새롭게 활로를 찾는 산업들도 늘어갈 것이다. 먼저 여행의 문제가 이슈의 중심에 선다. 코로나가 풍토병이 되어가는 과도기 속에서 출장 업무의 절반이 완전히 사라져버린 지금, 여행업계가 다시 활력을 찾으려면 2024년에나 되어야겠지만, 새롭게 급부상한 바이러스 없는 관광지들이 앞으로 더 많은 인기를 얻을 것이며, 특히나 부유층들은 어떻게든 자가용 제트기를 빌어 우주행 항공권을 예매할지도 모른다. 그래서일까? 2022년 우주 개발 경쟁은 더욱 치열해져서 우주 개발 기업들이 쏘아올린 우주선을 타고 더 많은 민간인들이 우주에 가는 첫 해가 될 수 있으리라 예측한다. 또한 팬데믹 동안 어쩔 수 없이 숨을 골라야 했던 스트리밍 산업 역시 재개되면서 기존의 넷플릭스와 아마존은 물론, 애플TV플러스, 디즈니플러스, HBO 맥스 등 다양한 업체들 간의 치열한 틈새 전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2022년 전 세계가 주목해야 할 22가지 신기술,
2022년을 맞아 꼭 알아야 할 세계 이슈의 모든 것


2021년 세계가 이룩한 가장 뛰어난 성과는 무엇보다도 단연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개발이었다. 이처럼 빠른 백신 개발은 마치 하룻밤 사이의 성공처럼 보이지만, 이것을 이루기 위해 수십 년의 노력을 한꺼번에 쏟아 부은 결과였다. 그렇다면 근미래에 또 어떠한 새로운 기술이 새로운 희망과 두각을 드러낼까? 이번 호에 다루어질 특별 섹션에서는 ‘2022년에 가능성 있는 22가지 신기술’ 후보에 대해 다룰 것이다. 산불과 폭염, 홍수 등의 자연 재해가 갈수록 잦아지는 가운데 기후 휘기에 대한 정책의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는 태양 지구공학, 열펌프, 수소 비행기,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 등은 물론, 현대인들의 건강과 편리함을 위해 최적화되고 있는 가상현실(VR) 운동, 웨어러블 건강추적기, 수면 산업 기술 등에 대해 알아보고, 2022년 메타버스는 비디오 게임, 소셜 네트워크, 엔터테인먼트가 통합된 형태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는 전망도 듣는다.

끝으로 우구르 사힌 ? 외즐렘 튀레지, 프란시스 후쿠야마, 오드리 탕, 아이 웨이웨이 등 여러 유명 인사들로부터 코로나 이후 치료법은 물론 기후 협력의 문제와 디지털 민주주의 방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에 관한 의견을 들으면서 변화의 한 해를 대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이코노미스트의 날카롭고 대담한 식견과 함께 2022년의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대비한다면, 한발 앞서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춰 나가는 준비된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30건) 리뷰 총점9.3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이코노미스트 2022 세계대전망 / 한국경제신문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l*******r | 2022.02.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펜데믹이 3년차에 들어선 지금, New Nomal이 점차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번 달 들어 정부는 코로나를 독감처럼 관리 검토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최고의 권위지 중 하나인 [이코노미스트]에서는 위와 같은 상황을 일찌감치 예측하였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절 감염병으로 자리 잡게 될 22년을 맞아 세계 시장에 대한 심도 있는 예측과 전망을 한권의 책으로 엮어 내놓았다.;
리뷰제목


펜데믹이 3년차에 들어선 지금, New Nomal이 점차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번 달 들어 정부는 코로나를 독감처럼 관리 검토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최고의 권위지 중 하나인 [이코노미스트]에서는 위와 같은 상황을 일찌감치 예측하였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절 감염병으로 자리 잡게 될 22년을 맞아 세계 시장에 대한 심도 있는 예측과 전망을 한권의 책으로 엮어 내놓았다.

 

중국의 부상과 RE100을 비롯한 기후 변화 가속화가 거듭되며, 22년에는 확 달라진 근무 형태와 여행 트렌드 등 새로운 현실에 발맞추어야 한다는 요구가 강력해지고 있다.

 

그리고 market은 이미 발빠르게 반응한 듯하다.

https://view.kakao.com/v/_kxoGxjb/EaeNp4jhOe

 


 

 

 


꺼져가는 불길

New nomal 수준으로 돌아갈 가능성의 배경에는 엄청난 성공과 침울한 실패가 함께 깔려있다.

 

소아마비 백신은 임상실험부터 미국 내 최초 승인까지 20년이 걸렸다.

하지만 코로나19 백신은 불과 2년만에 매달 15억 도즈를 생산하고 있다.

 

하지만 백신은 모든 사람들을 완벽하게 보호하진 못한다.

23년이 되면 선진국 대분은 치명적인 질병에서 벗어날 테지만, 가난한 세계의 수십억 명은 여전히 위험에 시달릴 것이다.

 

슬프게도 다른 질환들도 마찬가지이다.

코로나는 그저 그런 질병으로 변하고 있을 것이다.

 


 

 


잠옷 대 정장

사람들은 대부분 재택근무를 선호한다.

하지만 상사들은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다.

 

'완전한' 재택근무의 효율성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하지만 '하이브리드' 방식의 이점에 대해서는 이견이 많지 않다.

 

지금까지 사무실 근무만을 고수해오던 권위 있는 투자 은행들 조차 유연해지지 않으면 직원들은 곧 회사를 떠날 것이다.

 

 


2022년이 노동자의 해가 되는 이유

팬데믹이 발생한 첫해에 전 세계 노동 시간이 9% 감소했다.

이 때문에 일자리를 찾기 힘들거나 로봇에게 빼앗기는 것을 걱정하지만 반드시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

 

노동계는 22년에도 회복세를 보일 것이다.

첫 번째 이유는 재택근무 때문이다. 이로 인해 행복과 생산성이 모두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정책과도 연관이 있다.

제롬 파원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은 고용이 상당히 확대될 때까지 통화 정책 유지를 약속했다.

 

결과적으로 노동자들은 몇 년 전보다 협상력이 강해졌다. 저임금을 내건 고용주는 사람을 뽑기 힘들다.

이미 미국에서는 월간 퇴직자 수가 최고치에 가까워졌다.

 

물론 노동자의 힘이 너무 세면 인플레이션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지난 수십년 동안 대부분은 기업이 우세했다.

노동자의 해를 두려워하지 말라.

 

 

 


새로운 우주 개발 경쟁

'조명과 메이크업'도 준비하라.

스페이스X의 설립자인 일론 머스크는 "그냥 충돌로 죽기보다는 화성에서 죽고 싶다"는 말과 함께

화성에 영구 기지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오는 3월 달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하니 역사적 순간이 곧 다가올 것이다.

 

 

머스크 뿐만 아니라 영화 제작자들도 한 세기가 넘도록 우주에 푹 빠져있다.

미국 영화 제작진은 NASA와 스페이스X와 손잡고 ISS에서 그들의 카메라가 돌아가게 하겠다고 발표했다.

 

인류는 새로운 세대에게 영감을 줄 대중적인 미디어를 위해서라도 무한한 공간으로.. 어쩌면 그 너머로 나아갈 것이다.

 

혹은 화성을 표방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미리 경험해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https://blog.naver.com/lastjoker/222598965385

 

 

 


WHAT NEXT?

22년 주목해야할 22가지 신기술

팬데믹으로 인해 세계를 변화시키는 과학/기술의 힘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오죽하면 대선 정책이나 토론장에서 조차 기술적인 언급의 비중이 늘어났을 정도이니 말이다.

 

이런 기술들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실은 수십 년 동안 이루어진 연구가 한데 모인 결과물이다.

 

22가지 신기술 중 급부상하는 Keyword를 보자면 단연코 메타버스, 가상 인플루언서가 있다.

 

 

1992년 닐 스티븐슨의 소설에서 처음 사용된 '메타버스'라는 단어는 특수 고글을 쓰고 접속할 수 있는 가상세계를 그렸다.

 

2022년 메타버스는 비디오 게임, 소셜 네트워크, 엔터테인먼트가 통합된 형태가 될 것이다.

페이스북은 이 기회를 활용하고 다른 문제로부터 주위를 돌리기 위해 사명을 메타로 바꾸는 것을 강행하기도 했다.

 

또한 화보 촬영에 늦거나 술에 취할 걱정이 없으며 늙지도 않는 가상 인플루언서의 활동 반경이 넓어지고 있다.

 

아직은 얼굴을 합성하는 정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지만, 막대한 돈이 집행되는 광고에서 보이는 활약을 보면 스치는 유행으로만 치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미국 헤게모니의 종말

마지막으로 미국 사회에 뿌리 깊게 박혀있는 양극화와 더불어 헤게모니가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를 빼놓고 22년을 논할 수는 없겠다.

 

21년 8월 아프가니스탄인들이 카불을 탈출하려는 끔찍한 장면은 세계사에 커다란 획을 긋는 듯 보였다.

 

하지만 미국의 시대는 훨씬 오래 전부터 저물고 있었다.

앞으로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가질지는 외교 정책보다 내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에 달려있다고 봐야할 것이다.

 

이번에는 자원과 정책 입안자의 관심을 모두 재배치 시킬 필요가 있다.

 

한편으로 아프가니스탄 국민들은 오래 지속될 혼란 국면으로 접어든 나라에서 22년을 맞이할 것이다.

탈레반은 자신들이 90년대 실패했던 탄압적인 정권과 같지 않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여성들이 다시 직장에 나오지 못하게 했고 교육받을 기회마저 빼앗았다. 또 다시 무력으로 질서를 잡으려 하고 있다.

 

나라를 완전히 장악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런 정권에 맞서 저항이 뿌리 내리고 자라날 가능성이 크다.

탈레반은 그 동안 바뀌지 않았을 테지만, 그들이 통치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인들는 90년대와 전혀 다르다.

 

마지막 분단국가인 우리는 이를 반면 교사로 삼아 자주 국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앞으로 나아갈 초석이될 22년의 밑그림을 다시 한번 그려야하겠다.

 

* 이 글은 모바일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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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2022 세계대전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일*만 | 2022.02.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영국의 유력 시사 경제 주간지인 The Economist 에서 발행한 <2022 세계대전망> 이다.   리더스/ 비즈니스/ 금융/ 국제/ 과학 기술/ 문화 의 Part 1 과 미국/ 유럽/ 영국/ 미주/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중국 에 대한 전망을 담은 Part 2 로 구성되어있다.   각 분야의 기자들이 쓴 신문사설같은 형식의 글을 분야별로 모았다.   연초;
리뷰제목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영국의 유력 시사 경제 주간지인 The Economist 에서 발행한 <2022 세계대전망> 이다.

 

리더스/ 비즈니스/ 금융/ 국제/ 과학 기술/ 문화 의 Part 1 과 미국/ 유럽/ 영국/ 미주/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중국 에 대한 전망을 담은 Part 2 로 구성되어있다.

 

각 분야의 기자들이 쓴 신문사설같은 형식의 글을 분야별로 모았다.

 

연초부터 미국의 인플레이션 예상치가 7프로를 넘어감에 따라 나스닥이 하락하고 코스피도 하락하면서 금리가 오르고 있다.

인플레이션의 우려로 금리가 오르면서 주식과 부동산의 열기가 다소 식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노동의 미래- 미래의 근무 형태는 재택과 출근이 뒤섞인 체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우리나라도 설날 연휴마지막날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코로나 확진자 2만명이 넘으면서 '위드 코로나' 정책에 변화가 예상된다.

 

중국이 작년 연말부터 테크 기업을 규제하기 시작했다. 2022년에는 텐센트, 알리바바, 게임산업, 비트코인, 온라인 교육 규제 등으로 기업의 수익이 줄었다. 또한 시진핑의 장기집권을 예상하고 있다.

 

중국 기업이 배터리 판매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중국내 테슬라 22년 1월 판매량이 전월보다 38프로 늘어난 결과가 아닌가 한다. 전년대비 중국 내수판매가 증가했다.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규제에 빨간불이 켜졌다. 휘발유 천연가스등 원자재값 상승으로 생산이 늘면 규제가 어려워진다.

 

코로나는 팬더믹을 거쳐 풍토병이 될 전망이다. 코로나는 언제쯤 끝나게 될지. 앞으로 해외 여행을 가려면 백신을 맞아야만 갈 수 있을까.

 

우주 개발 경쟁

중국이 새로운 우주정거장을 완성할거라고 한다.

2022년은 우주여행의 원년이 될 전망이다.

 

암호화페와 블록체인 디파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가상화폐에대한 이해와 공부가 필요하다.

디파이 경제와 실물경제가 연동되면 파급효과가 클것이다.

비트코인으로 테슬라 차를 살 수 있다는 발표를 들었는데 지금처럼 가격이 많이 떨어졌을땐 어떻게 계산되는건지 궁금하다.

 

주식과 같은 자산을 개방형 블록체인 시스템으로 이동시키고 실제 세계의 결과물들이 효과적으로 반영되도록 하는 방법이 모색될 수 있다. 비트코인 현물 ETF 가 1월에 상장거부 되었지만 앞으로 어찌될지.

 

코로나로 인해 사회변화가 더 빨라졌다. 3월에 대선후에 각종 공과금이 오르고 인플레이션이 심해질것으로 예상된다. 원자재값 상승등으로 국내 기업들의 체감 인플레이션이 10프로가 넘는다고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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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2022 세계 대전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r***a | 2022.02.0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책 제목대로 세계 다양한 국가와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전망을 담은 책이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리더스, 비즈니스, 금융, 국제, 과학기술, 문화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이들이 해당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미국, 유럽, 영국, 미주,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중국으로 세분화해 해당 지역과 나라들에 대한 과거, 현재, 미래를 알;
리뷰제목

  책 제목대로 세계 다양한 국가와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전망을 담은 책이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리더스, 비즈니스, 금융, 국제, 과학기술, 문화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이들이 해당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미국, 유럽, 영국, 미주,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중국으로 세분화해 해당 지역과 나라들에 대한 과거, 현재, 미래를 알아볼 수 있다. 그리고 세계 주요 지표에서는 국가별, 산업별 주요 지표에 대한 정보를 준다. 전자의 경우는 대륙별로 특정 나라들의 GDP성장률이나 인플레이션, 재정수지, 인구 등에 대해 언급하고 2022년의 해당 국가 내부적인 이슈들의 예상과 볼거리들을 제시해준다. 후자의 경우는 각 산업들에 대한 예상과 해당 산업의 주목할 점을 이야기한다. 특별 섹션으로 2022년 주목해야 할 신기술 22가지를 언급하는데 코로나 시기를 겪으며 빠르게 주목받고 적용되어 가고 있는 기술들도 있지만 조금 새로운 기술들도 있다. 2022년 세계 일정의 경우는 특정 이벤트들에 대한 참고사항이 될듯하다.

 

 

  세.계. 대전망이기 때문에 책 속의 내용들은 정말 광범위했던 것 같다. 그렇기에 평소 관심을 갖지 않거나 기본적인 경제적 지식이 없다면 너무 많은 정보를 받아들여야 하기에 책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그렇기에 이 책 한권으로 전 세계의 코로나 펜데믹 전후의 모습, 국가간 관계, 각 산업 분야별 이슈, 미래예측 등을 정리해볼 수 있다. 매일 신문을 읽으며 부분부분 경제뉴스를 접했다면 한 곳에 모아진 정보들로 한번에 정리해보고 특정 이슈들과, 국가, 산업들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도 있다.

 

 

  우리나라 이외 다른 나라들은 어떤 일이 있었으며 올해 어떤 변화를 준비하는지, 경제 정치 등에서 어떤 부분 어느 곳에 관심을 가지고 주시해야 할지, 향후 좋은 투자처는 어디가 될는지 등이 궁금한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좋은 인사이트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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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쳐블룸 이벤트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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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11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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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번역기 돌린 수준으로 너무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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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 2022.09.20
구매 평점4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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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 | 2022.02.24
구매 평점5점
이런류의 책을 사서 집중해서 읽기가 쉽지가 않은데, 다채로운 궁금증이 서술된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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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 |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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