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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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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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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EPUB(DRM) | 164.56MB ?
ISBN13 9791162143698

이 상품의 태그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1세기를 위한 10권의 도서 선정’ 베스트셀러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 작가 정영욱의 신간.

나를 응원할 용기가 없는 이들을 위해.
비록 우리가 서로를 알지 못하더라도. 평생을 모르고 살았더라도.
“당신,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 등 이전 도서를 통해 40만 부가량의 판매량을 기록한 에세이 작가 정영욱의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다. 작가 정영욱은 이번 책을 통해 당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응원한다. 책을 통해 연결되어 있는 우리는 서로의 얼굴을 알지 못한다. 나이도 성별도, 심지어 이름조차 알지 못한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기에 예측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당신도 나도, 각자의 걱정과 두려움을 안고 있으리라는 것. 자주 흔들리고, 견뎌 왔고, 몹시 지쳤을 거라는 것. 세상에는 나를 안다는 이유로 상처 주는 사람들이 많다. 양방향으로 전달되는 따듯한 언어는 점점 찾아보기 힘들다. “도대체 그런 생각을 왜 해?” “앞으로 어떻게 살려고 그래?”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야?” 어느덧 마음을 흔들고 불안하게 만드는 언어들이 더 잦고, 나를 응원할 용기조차 잃어버리게 된다.

하지만, 우리가 아무 이유 없이 상처를 주고받는 것처럼, 우리는 아무 이유 없이 누군가를 격려할 수도 있다. 당신을 잘 알든 잘 알지 못하든, 우리는 서로의 손을 잡아줄 수 있다. 정영욱 작가는 말한다. 아무 일이 없어도 무너지기 일쑤인 우리의 삶이 있다면, 무너지고 있어도 아무 일 없는 듯 ‘잘 되고 있다.’ 말해 줄 수 있는 삶도 분명히 있다. 당신이 조금 더 용감하게 내일을 맞이했으면 한다. 자신을 응원할 수 있었으면 한다. 하지만 그럴 용기조차 없을 때,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한 사람이 당신을 응원할 것이다. 우리가 우리를 응원할 것이다. 아무것도 묻지 않고 조건 없이, 이유 없이.

나를 사랑하는 연습조차 버겁게 느껴질 때. 애써 온 시간이 공허하게 느껴질 때. 그것으로 충분한 당신, 부디 날카로움에 움츠러들지 말길. 흔들리지 말길. 흔들리더라도 자책하지 말길. 당신이 걸어온 길, 당신이 서 있는 곳, 당신이 되고자 하는 것 모두,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니까.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펴내며

1.
응원했고 응원하고 있고
응원할 것이다

이유 없음의 위로
인공위성
인생 슬럼프가 왔을 때 기억해야 할 것
나의 가장 큰 적에게
내일의 나에게 맡기기로 합니다
제법 괜찮은 사람이 되어 가는 중

괜찮아지고 싶어도 괜찮아지지 않을 때
30대가 되고 나서 알게 된 것들
상처를 쉽게 허락하지 말 것
상처받지 않기 위하여
세상을 알아간다는 것 행복이 두려워지는 것
나의 맨 앞
혼자 있고 싶지만 혼자이긴 싫은 마음
상처가 많은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
마음 접기
마음이 갑갑할 때 필요했던 것들
당신의 존재
지나감이라는 기적의 바람이 붑니다
예전엔 몰랐지만 지금은 알고 있는 것들
해피 엔딩
아픈 기억이라는 늪

2.
이겨냈고 이겨내고 있고
이겨낼 것이다

단 하나의 차이가 전부
나를 찾아라
이상과 현실
일 년에 딱 한 번뿐인 날
시간 참 빠르다고 느껴졌던 순간들
거짓말처럼
우리는 완벽하지 않은 의자처럼 살아갑니다
영욱아 이거 꼭 기억해야 한다
누군가의 소유가 된다는 건
엄마가 끓인 된장찌개
혼자 살다 보면 느끼게 되는 것들
고장 나고 싶은 날
하지 못해 후회되었던 순간
같은 온도라도 누군가는 따뜻해지고 누군가는 쌀쌀해집니다
손톱깎이
잘 살아 그게 최고의 복수야
나는 되고 있는 중이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행복할 수 있을까?
당신의 ‘해 봄’을 응원합니다

3.
함께했고 함께하고 있고
함께일 것이다

관계는 식물과 같아서
사람은 변하지 않더라도 사이는 변하기 마련
영원한 관계는 없다
요즘 같이 복잡한 세상에서 관계에 덜 상처받기 위한 것들
감정 소모하지 않는 현명한 방법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
사람의 진가
다신 마주치고 싶지 않은 사람
나와 함께하는 사람이 나의 미래입니다
관계를 오래 지키는 사람들의 공통점
할 거면 제대로
여기 거절당할 용기가 있는 사람과 사이가 두텁기에 거절한 사람이 있습니다
낯간지럽다는 이유로 소중한 친구에게 하지 못했던 말
말을 해야 상대가 알아줍니다
익숙해지다
마음은 곧 선물 받은 것
당신은 모든 면에서 유한적인 사람입니다
모두가 답답한 사람들
말의 왜곡
진짜 내 목소리
바쁜 세상에서 나만 느낄 것 같지 않은 것들
바다가고 싶다는 말

4.
사랑했고 사랑하고 있고
사랑일 것이다

미련한 마음과 미련한 마음이 만나는 것
사랑 때문에 아파했던 당신이 이런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
정말 좋은 사람이라는 증거
우리라는 도형
사랑을 한다는 건 숨 쉬는 것과 같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로 전하고 싶은 마음
사랑하기 좋은 계절
미안해 보단 고마워
사랑은 나보다 상대를 앞에 두는 것
곁에 두고 싶어지는 사람

벌꿀은 유전적으로 벌집 모양을 기억한대요
바라는 행복이 다른 것
그 애를 행복하게 하는 건 내가 아니었다
마음이 문제야
진짜 외로움
사랑에 실패한 당신에게 이렇게 사랑하면 어떨지
내가 하는 일 중 가장 지독한 일
넌 언제나 일부였고 난 언제나 전부였지
서로의 마지막 모습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고 가장 슬픈 것
이젠 부질없다 해도 이미 소중해져 버린 것이 있다
걔랑? 갑자기 왜 헤어졌어?
당신 이전의 나

마치며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오늘만큼은 강한 척하지 않아도 된다는 아주 작은 위로입니다.
…가끔씩은 그래도 괜찮습니다.“

걱정과 두려움을 껴안고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필요한 말이 있다.
당신의 여린 마음을 다독이는 마법의 언어.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을 통해 스테디셀러 에세이스트로 자리매김한 정영욱 작가가 신간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로 돌아왔다. 오랫동안 지친 마음들에 위로와 응원을 전해 온 그답게, 이번 책에 또한 다정한 메시지를 가득 담았다.

정영욱 작가의 언어는 늘 독자의 마음 한편에 방을 짓도록 한다. 그 방 안에는 오롯 나를 위한 것들이 가득하다. 내가 좋아하는 계절과 내가 좋아하는 하늘과 내가 좋아하는 바다, 내가 좋아하는 조약돌 같은 것들.

독자들이 정영욱 작가의 책을 사랑하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일 것이다. 그의 책을 읽는 동안은 지친 하루의 끝에서도 나를 위해 볼 수 있다. 나에게 아프고도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날 편안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게 필요했던 것이 무엇인지 집중해 볼 수 있다.

참 애쓴 당신은 있는 그대로 괜찮다는 받아들임의 이야기에 이어, 나를 사랑하는 일에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따듯한 조언, 그리고 언제든, 뭐든 다 잘 될 거라는 든든한 응원까지. 이번 책에서도 독자들은 마음 안에 오롯 자신을 위한 방을 짓고 따스한 문장을 이불처럼 덮은 채 지친 마음을 쉴 수 있을 것이다.

날카롭고 차가운 세상을 마주하더라도, 마음 한편에 나를 위한 언어를 마련해 두면, 어쩌면 우리는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다. 날 선 말들이 쉽게 오가는 세상 속, 당신의 여린 마음을 알아채는 단 한 권의 책.

무엇 하나 빠짐없이 나를 무너뜨리기 쉬운 것들에게.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 절판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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