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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한 달 살기

: 코타키나발루, 다낭, 발리, 베트남, 세부, 쿠알라룸푸르, 파타야 한 달 살기

날마다 여행이동
리뷰 총점9.8 리뷰 9건 | 판매지수 3,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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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8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530g | 148*210*20mm
ISBN13 9791191393927
ISBN10 1191393925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네이버 여행 파워블로거 도란도란이 전하는
동남아 한 달 살기 A to Z
방구석에서 즐기는 동남아 한 달 살기!
동남아 인기 여행지 Top 10을 한 권에 알차게!


“우리가 가장 여유롭게 한 달 살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은 동남아”다!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지체하지 않고 ‘여행’을 떠나고 싶다. 이 책은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여행 기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동남아 인기 여행지를 총집합했다. 나를 위한 휴식,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압도적 검색량 1위 동남아 10개 도시! 동남아는 저렴한 물가로 한 달 살기를 할 때 그 진가가 발휘된다. 코타키나발루, 다낭, 발리, 방콕, 나트랑, 세부, 하노이, 호치민, 쿠알라룸푸르, 파타야까지. 동남아 인기 여행지 총 10개 도시를 직접 ‘한 달 살기’ 해 본 도란도란이 전하는 ‘리얼’ 동남아를 단 한 권으로 알차게 느낄 수 있다. 힐링과 액티비티 그리고 식도락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동남아에서 ‘한 달 살기’를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동남아 한 달 살기』의 모든 것을 책으로 확실하게 즐기고 나면, 캐리어를 끌고 바로 떠나게 된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인기 여행지인 도시에서 한 달 살기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여행과 한 달 살기의 차이점, 저자가 추천하는 나라별 한 달 살기 추천 코스까지! 모두 눈에 담고 나면 꼭 한 번은 ‘동남아 한 달 살기’를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억대 연봉자에서 장기 여행자가 되기까지

1장 한 달 살기 출발 전에 준비해야 할 것

2장 선물 같은 하루가 되어 준 동남아 한 달 살기

태국
파타야
호텔 | 파타야를 제대로 즐기기 위한 호텔
관광/투어 | 파타야에서 꼭 봐야 할 것들
맛집 | 지금, 파타야를 즐기려면 여기

방콕
호텔 | 도심에서 즐기는 호캉스
관광 | 역사와 문화가 담긴 볼거리
투어 | 우리가 미처 몰랐던 방콕
맛집 | 고급 미식과 현지의 맛
마사지/쇼핑 | 완벽한 여행의 마무리

베트남
하노이
호텔 | 관광하기 좋은 위치의 하노이 호텔
투어 | 하노이에서 꼭 봐야 할 알짜배기 코스
맛집 | 분짜의 본고장에서 즐기는 미식

다낭
호텔 | 도착 첫날 가성비부터 호캉스까지
관광 | 다낭에서 인생 샷 남길 만한 BEST 여행지
투어 | 다낭을 더 진하게 즐기는 방법
맛집 | 꼭 먹어 봐야 하는 현지 음식
마사지/쇼핑 | 여행의 깨알 같은 즐거움

나트랑
호텔 | 휴양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곳
관광/투어 | 몸으로 체험하고 느끼는 나트랑
맛집 | 베트남에서 맛보는 의외의 베스트 맛집

호치민
호텔 | 관광하기 좋은 위치의 숙소
관광 | 짧아도 알차게 둘러보는 추천 코스
맛집 | 한국인 입맛에도 찰떡인 맛집들
마사지/쇼핑 | 쇼핑부터 힐링까지

인도네시아
발리
호텔 | 한 달 동안 가성비부터 럭셔리까지
관광/투어 |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인생 샷 명소
맛집 | 현지인이 인정하는 로컬 맛집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호텔 | 휴양부터 음식까지 즐기는 해피아워
관광/투어 | 페리 타고 즐기는 섬 투어
맛집 | 액티비티 후 에너지 충전해 주는 맛집

쿠알라룸푸르
호텔 | 전 세계에서도 손에 꼽히는 가성비 호텔
관광/투어 | 특유의 문화가 담긴 볼거리
맛집 | 현지의 길거리 음식 즐기기
쇼핑 | 말레이시아에서 사야 하는 기념품

필리핀
세부
호텔 | 설레는 휴양지 감성의 리조트
관광/투어 | 세부를 즐기려면 바닷속으로
맛집 | 맛도 좋고 뷰도 좋은 맛집
마사지/쇼핑 | 1일 1마사지에 쇼핑으로 기분 업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다음 여행은 어디로 갈까? 언제 연차를 쓰고 어디로 여행을 가야 이 메마르고 팍팍한 일상에 단비 같은 힐링을 할 수 있을까? 여행 가는 횟수가 잦아지고 어느 순간 한 달에 한 번꼴로 여행을 가면서도, 이상하게 여행에 대한 갈증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았다.
--- p.4, 「프롤로그 억대 연봉자에서 장기 여행자가 되기까지

한 달 동안 같은 호텔에 머물렀더니 네덜란드에서 여행을 왔다는 네 명의 동갑내기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얼굴을 익히고 친해지게 되었다. 같이 발리를 이곳저곳 둘러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나에게는 대단한 문화 충격이었다. 나는 정말 큰 결심을 하고 휴가를 내서 이곳에 올 수 있었는데 그들에게는 한 달 정도 여행을 가는 게 너무 일상적이도 당연한 일이었다.
--- p.6, 「프롤로그 억대 연봉자에서 장기 여행자가 되기까지

다행히 전 세계가 코로나19로부터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 관광객이 적어지고 호텔 숙박비가 낮아진 지금이 오히려 해외 한 달 살기를 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라고 볼 수도 있다. 여유로운 기간 동안 당장 해야 하는 일 없이 푸른 하늘과 바다를 눈에 담고 하루하루를 보내는 건 살면서 꼭 한 번쯤 해 볼 만한 경험이다.
p.9, 「프롤로그 억대 연봉자에서 장기 여행자가 되기까지

다양한 정보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적절한 타이밍에 티켓팅하면 생각보다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특히 한 달 이상의 장기 여행을 계획하는 경우, 사람들이 몰리는 항공권 성수기 날짜를 어느 정도 피할 수 있기 때문에 항공권보다는 숙박비에서 가장 큰 지출이 발생하게 된다.
--- p.22, 「항공권 예약하기」 중에서

현지에서 이동할 때 주로 그랩 택시를 이용하지만, 공항에서 첫 호텔까지는 한국에서 미리 택시 픽업 서비스를 신청해 두고 간다. 그랩 택시는 보통 공항까지 들어오지 못하기 때문에 밖에 주차하는 기사님을 찾아 만나기가 너무 어렵다. 그래서 한국 여행사를 통해 픽업을 신청하고 이동하면 스트레스 없이 바로 호텔까지 도착하기 좋다.
--- p.25, 「여행 첫날, 공항에서 호텔까지」 중에서

한 달 살기를 하면 내일 할 일을 오늘 정하지 않아도 된다. 특히 동남아 여행은 일몰을 보거나 바다에 들어가서 액티비티를 할 때가 많아 날씨가 중요한데, 당일 날씨를 보고 그날 할 일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이다. 항공권과 호텔만 미리 준비하면 나머지는 모두 현지에서 그때그때 선택할 수 있으니 무계획적인 여행이 가능한 것이다.
--- p.33, 「한 달 살기 알차게 즐기는 팁」 중에서

원래는 수상 카페가 아니라 해양 스포츠를 했던 곳인데 코로나19 이후로 관광객이 줄어들면서 카페로 바꾸어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발리하이 선착장 1번 피어에서 입장권을 끊고 보트를 타면 수상 카페에 들어갈 수 있으며, 입장권에는 칵테일 한 잔 값이 포함되어 있다.
--- p.73, 「파타야│지금, 파타야를 즐기려면 여기」 중에서

방콕 호텔은 최근 들어서 더욱 저렴해졌다. 심지어 최근에 내가 머물렀던 콘래드 방콕에서는 서울의 3분의 1도 안 되는 가격에 호캉스를 즐길 수 있었다. 이곳은 하드웨어가 오래되기는 했지만 팬데믹을 거치면서 오래된 리조트들이 전반적으로 전부 리모델링 되었기 때문에 콘래드 또한 지금은 컨디션이 매우 좋아졌다.
--- p.76, 「방콕│도심에서 즐기는 호캉스」 중에서

하롱베이는 멋진 자연경관이 유명해서 유네스코에서 세계자연유산으로도 지정된 곳이다. 광고에서 봤을 때도 멋지지만 실제로 가 보면 360도로 펼쳐지는 풍경이 주는 감동이 화면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왕복 8시간을 걸쳐 이동해야 했는데, 지금은 고속도로가 뚫려서 2시간이면 갈 수 있어 그만큼 더 오래 즐길 수 있게 됐다.
--- p.114, 「하노이│하노이에서 꼭 봐야 할 알짜배기 코스」 중에서

베트남 현지 음식을 식당에서 먹어 보는 것도 좋지만, 한 달 살기를 하면서 직접 식재료를 골라 요리를 해 보는 것도 ‘살아 보는 여행’의 묘미다. 잭스키친은 다낭에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쿠킹 클래스로, 제대로 된 베트남 음식을 배워 볼 수 있는 곳이다. 분짜, 반쎄오, 자몽 샐러드 등 다양한 현지 음식을 만드는데, 시장엣 가서 재료를 고르는 것부터 요리를 하고 직접 만든 음식을 맛보는 것까지 알차게 2시간 정도 소요된다.
--- p.147, 「다낭│다낭을 더 진하게 즐기는 방법」 중에서

코타키나발루는 지역 자체가 굉장히 작다. 본토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섬이라 청정 지역으로 꼽히고, 다른 동남아에 비해서도 매우 깨끗한 것이 장점이다. 우리나라에서 비행기로 5시간 정도 걸리는데, 필리핀보다 조금 멀지만 깨끗하고 안전한 곳이라 자유 여행을 하기도 좋다. 특이 우리나라의 여름인 7, 8월에 여행하기 좋은 건기를 맞는 동남아 휴양지는 발리와 코타키나발루이기 때문에 여름 휴가철에 동남아에 간다면 추천하는 여행지다.
--- p.244, 「코타키나발루」 중에서

보통 동남아에서 하는 액티비티의 경우 처음에는 가볍게 스노쿨링으로 시작하는데, 스노쿨링을 하다 보면 커다란 공기통을 메고 자유롭게 바다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부러워지는 마음이 든 적이 있을 것이다. 세부는 호핑 투어도 유명하지만 스쿠버 다이빙의 성지로, 황제 다이빙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 p.294, 「세부│세부를 즐기려면 바닷속으로」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네이버 여행 파워블로거 도란도란이 전하는
동남아 한 달 살기 A to Z

방구석에서 즐기는 동남아 한 달 살기!
동남아 인기 여행지 Top 10을 한 권에 알차게!


“우리가 가장 여유롭게 한 달 살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은 동남아”다!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지체하지 않고 ‘여행’을 떠나고 싶다. 이 책은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여행 기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동남아 인기 여행지를 총집합했다. 나를 위한 휴식,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압도적 검색량 1위 동남아 10개 도시! 동남아는 저렴한 물가로 한 달 살기를 할 때 그 진가가 발휘된다. 코타키나발루, 다낭, 발리, 방콕, 나트랑, 세부, 하노이, 호치민, 쿠알라룸푸르, 파타야까지. 동남아 인기 여행지 총 10개 도시를 직접 ‘한 달 살기’ 해 본 도란도란이 전하는 ‘리얼’ 동남아를 단 한 권으로 알차게 느낄 수 있다. 힐링과 액티비티 그리고 식도락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동남아에서 ‘한 달 살기’를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동남아 한 달 살기』의 모든 것을 책으로 확실하게 즐기고 나면, 캐리어를 끌고 바로 떠나게 된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인기 여행지인 도시에서 한 달 살기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여행과 한 달 살기의 차이점, 저자가 추천하는 나라별 한 달 살기 추천 코스까지! 모두 눈에 담고 나면 꼭 한 번은 ‘동남아 한 달 살기’를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될 것이다.

연봉 1억 원, 대기업 때려치우고 세계여행을 떠난 도란도란!
인기 여행 블로거 도란도란의 동남아 핵심 코스


저자는 대기업을 다니면서도 꾸준히 여행을 다녔다. 여행 가는 횟수가 잦아지고 어느 순간 한 달에 한 번꼴로 여행을 가면서도 여행에 대한 갈증은 좀처럼 줄지 않았다. 그러던 중 저자는 휴직하고 처음으로 혼자 ‘발리 한 달 살기’를 시작했다. 알람을 맞추지 않고 눈이 떠질 때 아침을 시작하는 것, 이것이 가장 큰 행복이었다는 저자는 한 달 동안 호텔에 머물면서 그제야 비로소 다른 사람의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낯선 여행자에게 가벼운 인사를 건네는 여유, 늘 입가에 걸친 미소, 그들로 인해 저자 역시 경직된 마음이 녹아내렸다. 고민 끝에, 인생의 황금기를 회사에서 흘려보내기 아깝다는 결론을 내리고 회사로 돌아가지 않았다. 저자는 한 나라에 오래 머물면서 깨달았다. 어떤 장소에 ‘가 보는’ 것과 그곳에 ‘살아 보는’ 것은 정말 다르다는 것을! 그렇게 동남아부터 터키, 이집트 등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한 달 살기’를 시작했다. 그중 저자가 가장 많이 살아 본, 가장 사랑하는 ‘동남아’의 A to Z를 『동남아 한 달 살기』에 모두 담았다. 저자가 추천하는 ‘한 달 살기’에는 여행 기간 내내 “아무것도 놓치지 않고 모든 관광지에 발을 디디고 오겠다.”라는 다짐은 없다. 대신 이것만은 꼭 봐야 할 것, 꼭 먹어 보고 한 번은 체험해 봐야 할 알짜배기 정보만 모았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독자는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게, 나만의 『동남아 한 달 살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가성비 호텔부터 휴식을 위한 력서리 리조트까지!
빠질 수 없는 맛집 정보도 꼼꼼히 담은 ‘진짜’ 동남아!


동남아가 사랑받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가성비’다. 단순히 비용을 아껴야 해서가 아니라, 쓰는 돈에 비해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다. 『동남아 한 달 살기』는 매년, 매달 동남아로 ‘살기’를 떠나는 저자의 ‘진짜’ 동남아 정보를 담은 책이다. 한 달 살기 출발 전에 준비해야 할 항공권 ‘저렴하게’ 예약하는 법, 여행을 위해 꼭 필요한 ‘필수 앱’ 추천, 환전하는 방법, 교통비와 식비를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 가장 중요한 숙박비를 어떻게 조정해야 하는지 등 여행 전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가 꼼꼼하게 담겨 있다. 또한 저자가 수없이 가 본 동남아에서 추천하는 ‘가성비’ 호텔과 온전한 휴식을 위해 가야 할 럭셔리 리조트까지 각자의 취향과 니즈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폭넓은 정보를 담았다. 거기다 빠질 수 없는 ‘찐’ 로컬 맛집도 빠짐없이 기록했다. 『동남아 한 달 살기』를 보면 가성비부터 최고급 휴식까지 생생하게 다가온 동남아로 당장이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다.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동남아 한달살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w******2 | 2022.09.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해외에서 한 달 살기는 이름만 들어도 설렌다. 동남아는 신혼여행 때 태국 크라비에 다녀온 게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동남아시아는 아시아 남동부, 인도차이나반도와 부근의 섬들을 포함한 지역. 미얀마, 타이,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외에 필리핀,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을 말한다.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미국의 식민지로 제2차 대전후의;
리뷰제목


 

해외에서 한 달 살기는 이름만 들어도 설렌다.

동남아는 신혼여행 때 태국 크라비에 다녀온 게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동남아시아는 아시아 남동부, 인도차이나반도와 부근의 섬들을 포함한 지역. 미얀마, 타이,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외에 필리핀,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을 말한다.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미국의 식민지로 제2차 대전후의 독립국이 많다. 불교도, 이슬람교도를 주로 하고 크리스트 교도가 혼재한다.

주로 휴양지보다는 관광 위주의 여행을 좋아해서 동남아 쪽은 가 본 곳이 신혼여행지 말고는 없다.

그래서인지 발리나 태국의 치앙마이 같은 곳에서 한 달 살기를 해보고 싶은 걸 보면 취향이 많이 달라졌음을 느낀다. 40대를 앞에 두고 자연경관이 좋고 가만히 앉아 사색을 할 수 있는 쉼이 필요한 곳이 가고 싶다. 그것도 길게 가고 싶다.

책에서는 크게 나라 5개국(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그리고 각 나라별 도시들 (파타야, 방콕, 하노이, 다낭, 나트랑, 호치민, 발리, 코타키나발루, 쿠알라룸푸르, 세부)로 나누어져 있다.

각 도시마다 호텔, 관광/투어, 맛집, 마사지/쇼핑으로 챕터로 나눠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

선호도에 따라가보고 싶었던 나라를 먼저 보고 다른 나라를 봐도 좋다.

가장 한 달 살기를 해보고 싶은 인도네시아 발리를 먼저 봤다.

해보고 싶다고는 해도 자세히 내용을 찾아본 적은 없는데 경험이 담긴 핵심 내용들이 담겨있어 선택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발리는 동남아지만 지리적으로 멀기 때문에 비행시간이 직항으로 7시간 반이 걸리고 항공권도 비싸다. 웬만한 유럽과 비슷한 정도임에도 꾸준히 인기 있는 이유는 각 지역마다 다른 나라를 방문한 것처럼 럭셔리와 로컬이 혼재하는 다양한 경험을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한다. 저자 역시 자유여행을 시작으로 1번의 여행, 그리고 한 달 살기를 두 번이나 했는데도 여전히 다시 가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곳이라고 한다.


 

발리에는 유명한 리조트가 정말 많다. 한 달 이상의 장기 투숙은 4성급 호텔을 기본으로 하는 것이 부담이 적다고 한다.

1박에 8만 원대로 가성비도 좋고 위치도 좋은 호텔부터 가장 기억에 남는 숙소까지 추천을 해준다. 한 달 살기를 계획할 때 일정과 금액을 잘 생각해서 가성비, 럭셔리 다 경험해 보면 좋겠다.

럭셔리 리조트 이용 시 가격이 부담된다면 데이 패스로 즐길 수 있는 꿀팁과 인생 샷 명소, 로컬 맛집 등 그리고 관광지 이용 시 주의해야 할 점들도 알려준다.

소개해 주는 장소들을 사진으로 찾아보니 멋진 곳이 정말 많다.

발리 한 달 살기를 할 때 환전 사기 주의 내용은 꼭 숙지하고 있어야 될 것 같다. 인도네시아는 부정부패가 많고 사기도 많이 일어나고 있어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조심하고 경각심을 갖고 확인하면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발리 외에 다른 나라들도 좋았지만 그중에서도 한 달 살기를 계획할 때 나라 선택 시 말레이시아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코타키나발루는 한 번쯤 여행 가보고 싶은 나라이기도 했고 수도 쿠알라룸푸르나 페낭과 함께 살아본다면 재미있을 것 같다.


 

아이와 함께 가는 걸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책 내용대로 다 해볼 수는 없을 수도 있다. 그럼에도 한 달 살기를 한 번이라도 해본다면 그 매력에서 빠져나오기 힘들겠다.

기본 정보가 꼭 알고 있어야 할 내용들이고 간단해서 보기 좋다.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있어 한 달 살기를 계획할 때 기본적인 큰 틀은 가지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첫 해외여행이 한 달 동안 11개 나라를 다니는 유럽 호텔팩이었다. 머무는 나라와 도시들은 많으나 너무 짧게 봐야 해서 많이 아쉬웠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이제는 한 달 살기를 고민해 보는지도 모르겠다.

'가보는 것'과 그곳에 '살아보는'것은 정말 달랐다는 말을 나도 느껴보고 싶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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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한 달 살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c***a | 2022.09.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푸르디 푸른 하늘아래 펼쳐지는 에메랄드빛 바다 일년내내 여름휴가만을 바라보며 일하다 받은 단꿈같은 여름휴가기간에만 방문할 수 있었던 동남아 여행지를 한달살기라니 정말 꿈같은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3박이나 4박 길어야 일주일 정도로 여행에 만족해야하는 우리와 다르게 천상의 쉼터에서 한달이나 지내는 이야기는 과연 어떤 것일까요.   '동남아 한 달 살;
리뷰제목

푸르디 푸른 하늘아래 펼쳐지는 에메랄드빛 바다 일년내내 여름휴가만을 바라보며 일하다 받은 단꿈같은 여름휴가기간에만 방문할 수 있었던 동남아 여행지를 한달살기라니 정말 꿈같은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3박이나 4박 길어야 일주일 정도로 여행에 만족해야하는 우리와 다르게 천상의 쉼터에서 한달이나 지내는 이야기는 과연 어떤 것일까요.

 

'동남아 한 달 살기'의 저자 천시내님은 몇년전만해도 우리처럼 여름휴가기간만을 기다리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그런데 과감히 대기업 퇴사 후 여행인플루엔서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그 결단도 멋지고, 오히려 여행을 통해 본인의 천직도 찾았다니 정말 대단한 분인것 같아요.

특히 동남아는 저렴한 물가로 한 달 살기를 할 때 그 진가가 발휘된다고 하는데요. 코타키나발루, 다낭, 발리, 방콕, 나트랑, 세부, 하노이, 호치민, 쿠알라룸푸르, 파타야까지. 동남아 인기 여행지 총 10개 도시를 직접 ‘한 달 살기’ 해 본 유튜브 도란도란 천시내님이 기획한 책이라 일단 믿고 볼 수 있었습니다.  힐링과 액티비티뿐만아니라 여행이라면 너무나 중요한 먹거리까지 마치 직접 발품을 팔고 다닌듯 재밌게 볼 수 있어서 동남아를 장기 여행하고자하는 예비 여행객 뿐만 아니라 휴가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무엇보다 동남아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인기 여행지인 도시에서 한 달 살기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과 여행과 한 달 살기의 차이점 그리고 천시내님이 추천하는 나라별 한 달 살기 추천 코스까지! 생생한 사진첩과 함께 볼 수 있어 당장 여행을 떠나고 싶어 저도 모르게 항공권을 클릭클릭하고야말았습니다. 물론 현실은 내년 여름휴가야 가능하겠지만, 간접적으로 미리미리 여행을 경험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니까요.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장 한 달 살기 출발 전에 준비해야 할 것

2장 선물 같은 하루가 되어 준 동남아 한 달 살기

태국
파타야
호텔 | 파타야를 제대로 즐기기 위한 호텔
관광/투어 | 파타야에서 꼭 봐야 할 것들
맛집 | 지금, 파타야를 즐기려면 여기

방콕
호텔 | 도심에서 즐기는 호캉스
관광 | 역사와 문화가 담긴 볼거리
투어 | 우리가 미처 몰랐던 방콕
맛집 | 고급 미식과 현지의 맛
마사지/쇼핑 | 완벽한 여행의 마무리

베트남
하노이
호텔 | 관광하기 좋은 위치의 하노이 호텔
투어 | 하노이에서 꼭 봐야 할 알짜배기 코스
맛집 | 분짜의 본고장에서 즐기는 미식

다낭
호텔 | 도착 첫날 가성비부터 호캉스까지
관광 | 다낭에서 인생 샷 남길 만한 BEST 여행지
투어 | 다낭을 더 진하게 즐기는 방법
맛집 | 꼭 먹어 봐야 하는 현지 음식
마사지/쇼핑 | 여행의 깨알 같은 즐거움

나트랑
호텔 | 휴양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곳
관광/투어 | 몸으로 체험하고 느끼는 나트랑
맛집 | 베트남에서 맛보는 의외의 베스트 맛집

호치민
호텔 | 관광하기 좋은 위치의 숙소
관광 | 짧아도 알차게 둘러보는 추천 코스
맛집 | 한국인 입맛에도 찰떡인 맛집들
마사지/쇼핑 | 쇼핑부터 힐링까지

인도네시아
발리
호텔 | 한 달 동안 가성비부터 럭셔리까지
관광/투어 |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인생 샷 명소
맛집 | 현지인이 인정하는 로컬 맛집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호텔 | 휴양부터 음식까지 즐기는 해피아워
관광/투어 | 페리 타고 즐기는 섬 투어
맛집 | 액티비티 후 에너지 충전해 주는 맛집

쿠알라룸푸르
호텔 | 전 세계에서도 손에 꼽히는 가성비 호텔
관광/투어 | 특유의 문화가 담긴 볼거리
맛집 | 현지의 길거리 음식 즐기기
쇼핑 | 말레이시아에서 사야 하는 기념품

필리핀
세부
호텔 | 설레는 휴양지 감성의 리조트
관광/투어 | 세부를 즐기려면 바닷속으로
맛집 | 맛도 좋고 뷰도 좋은 맛집
마사지/쇼핑 | 1일 1마사지에 쇼핑으로 기분 업

 

이처럼 나라별로 중요 관광지나 꼭 챙겨야할 점들을 기록한 점이 일단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한꺼번에 여기저기 가보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관광지 한곳에 머무를 확률이  높기에 내가 가고자하는 지역의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 되기때문이지요.


숙소정보도 꼼꼼하게 나와있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점심 시간이 지났지만 힐튼 파타야 조식 사진을 보니 다시금 군침이 흐르내요.

 

 


유명관광지 및 주의해야할 점도 상세히 나와 여행 초보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내년 여름휴가로 태국 유심히 보고 있어서 태국 부분을 특히 정독해서 읽었는데 여행 계획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동남아여행을 계획하고 싶은 모든 분들 그리고 여행초보자 분들에게도 유용할것 같아 적극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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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우수작 동남아 한 달 살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영*****사 | 2022.09.02 | 추천29 | 댓글23 리뷰제목
프롤로그를 보니 나를 대변하는 글들로 가득차 있다. 권태감이라는 것이 사실 무섭다. 심하면 우울증으로 발전할 수 있는데 저자는 권태감을 '여행'이라는 출구로 해소하며 자유를 누림을 보게 된다. 남부럽지 않는 연봉(1억 5천)과 안정적인 대기업을 다니며 살아가는 삶이 그 누구에게는 안정된 생활이라고 여겨지지만 저자에게는 이런 삶이 쫓기는 경주마처럼 날마다 달리며 경쟁해;
리뷰제목

프롤로그를 보니 나를 대변하는 글들로 가득차 있다. 권태감이라는 것이 사실 무섭다. 심하면 우울증으로 발전할 수 있는데 저자는 권태감을 '여행'이라는 출구로 해소하며 자유를 누림을 보게 된다.

남부럽지 않는 연봉(1억 5천)과 안정적인 대기업을 다니며 살아가는 삶이 그 누구에게는 안정된 생활이라고 여겨지지만 저자에게는 이런 삶이 쫓기는 경주마처럼 날마다 달리며 경쟁해야 하는 회의감으로 다가 왔다. 벼랑 끝에 서 있는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하는 중 개인적 사정으로 무급 휴직을 받아 9개월 가까이 회사를 쉬게 되었는데 이것이 저자에게 새로운 인생을 선물해 준 것이다.

똑같은 세상에 사는데 세계를 나가보니 네델란드에서 여행 왔다는 네 명의 동갑내기 친구들의 삶의 모습은 너무 여유로운 삶을 살고 있었다. 즉 기본적으로 주 4일 근무를 하고, 일자리가 많아 직장을 옮겨 다니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그들과 얘기를 나누게 되면서 '나는 왜 그들처럼 행복하게 살 수 없을까? 일에 치여 살지 않아도 되는 삶이 있구나'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리를 스쳐지나갔다고 한다. 그리하여 결단하기를 30대는 저자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빛나는 시기로서 인생의 황금기를 회사에서 흘려보내기 아까워 휴직이 끝난 후에 아예 회사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다.

회사를 다닐 때는 벼랑 끝에 서 있다고 생각하며 누군가 툭 하고 건드리면 바로 추락할 것 같았는데 여행을 통해서는 오히려 부지런헤 움직였음에도 저자는 여행의 추억들이 자신을 더 지탱해주고 다음 여행을 꿈꾸게 했다고 말한다.

이게 바로 여행이 주는 묘미이다. 설레임이 있고 새로운 세계를 알아가는 재미도 있고, 삶의 다양성도 보면서 인생을 알아가는 삶은 실로 어쩌면 몇 안 되는 사람들의 축복인지도 모른다. 저자처럼 꿈을 꾸고 실행하는 사람은 결코 많지 않다. 용기가 없고 가장 중요한 돈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가 써내려간 동남아 여행은 모든 독자들이 꿈꾸는 곳이다. 저자가 다녀온 여행지 중에 독자인 나는 베트남(하노이, 호치민) 여행만 하였다. 일단 이국적이라 무엇이든 좋았다. 살고 싶기도 하다. 하물며 저자가 소개하는 파타야, 코타키나발루, 다낭, 발리, 방콕, 나트랑, 세부, 하노이, 호치민, 쿠알라룸푸르, 파타야와 같은 여행지는 당장에라도 이 책을 들고 떠나도록 만들어 준다.

저자는 동남아 인기 여행지 중 총 10개 도시를 직접 ‘한 달 살기’ 해보면서 가장 행복했던 장소를 소개해 준다. 이 책은 다른 책과는 다르게 동남아를 단 한 권으로 알차게 알려주고 있다. 힐링과 액티비티 그리고 식도락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것이 없이 동남아에서의 삶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특히 여행의 초보자에게 중요한 여행 팁을 이 책은 서두에서 알려 준다.

한 달 살기 출발 전에 준비해야 할 것에 대해 너무나 자세하게 언급해 주니 이 책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항공권 예약을 싸게 하는 방법, 첫날 공항에서 호텔까지 잘 가는 방법, 해외유심과 로밍에 관해, 환전, 여행자 보험, 교통비와 식비를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 가장 중요한 숙박비를 어떻게 조정해야 하는지 등등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핵심 포인트를 너무나 잘 잡아 주고 있다.

또한 필수앱 추천으로 '항공권 예약/스카이스캐너', '호텔리나 투어예약/트립스토어', '택시/그랩 택시', '날씨/윈디', '여행경비계산앱/핸드트립' 등을 소개해 주는데 그냥 앉아서 여행의 팁을 주서 먹는 기분이다. 물론 직접 부딪쳐야만 이게 어떠한 상황인지 제대로 알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가히 여행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쉽게 덤벼들도록 해준다.

저자는 동남아가 사랑받는 가장 큰 이유를 ‘가성비’라고 말한다. 단순히 비용을 아껴야 해서가 아니라, 쓰는 돈에 비해 만족도가 높다는 것 때문이다. 난해하지 않고 명료하게, 단순하게 그러나 알차게 소개해 주는 동남아 여행 가이드 북을 읽는 내내 행복했다. 사진도 너무 잘 찍어주어서 보는 즐거움이 가득했음을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다.

이 책의 한 문장

현지에서 이동할 때 주로 그랩 택시를 이용하지만, 공항에서 첫 호텔까지는 한국에서 미리 택시 픽업 서비스를 신청해 두고 간다. 그랩 택시는 보통 공항까지 들어오지 못하기 때문에 밖에 주차하는 기사님을 찾아 만나기가 너무 어렵다. 그래서 한국 여행사를 통해 픽업을 신청하고 이동하면 스트레스 없이 바로 호텔까지 도착하기 좋다.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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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아 정말 너무 여행가고 싶다...동남아에 호캉스 가고 싶어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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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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