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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 양장 ]
리뷰 총점8.6 리뷰 669건 | 판매지수 66,927
베스트
소설/시/희곡 60위 | 국내도서 top100 1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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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엘료 『아처』 출간 - 에코백 증정
MD의 구매리스트
BTS 애정러 주목! 방탄소년단 추천도서를 모아모아~
작은 출판사 응원 프로젝트 <중쇄를 찍게 하자!>
1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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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1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386g | 128*188*20mm
ISBN13 9788982814471
ISBN10 8982814477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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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엘료 신드롬’을 일으킨 전설의 베스트셀러

마음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증언하는 성서와도 같은 책, 진정 자기 자신의 꿈과 대면하고자 하는 모든 이를 축복하는 희망과 환희의 메시지, 전 세계 8천 5백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연금술사』는 평범한 양치기 산티아고의 여정을 통해 우리 각자에게 예정된 진정한 보물을 찾아내는 것, 그것이 삶의 연금술임을 역설하는 작품이다.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이는 우리 모두가 나만의 보물을 찾고자 하는 소망으로 현실을 견뎌낼 힘을 얻기에, 오래도록 크나큰 울림을 준다. 이번 특별판에는 한국어판 출간 이십 주년을 기념하는 서문을 수록해, 『연금술사』가 하나의 자발적이고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소중한 한국 독자들에게 보내는 코엘료의 친필 메시지도 담았다.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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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가슴속에서, 알 수 없는 기쁨이 솟구쳤다. 자신은 이제 자아의 신화를 위해서, 그리고 파티마를 위해서 죽게 되리라. 낯선 기쁨의 실체는 바로 그것이었다. 표지들이 보여준 것은 끝내 사실이었던 것이다. 눈앞에 칼을 든 적이 있었지만, 그는 죽음을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만물의 정기가 그를 기다리고 있었고, 잠시 후면 그 정기의 일부가 될 터였다.

'이방인이 낯선 땅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자아의 신화를 찾으러 왔습니다. 당신은 절대 이해하지 못할 어떤 것을 찾아서.'
--- pp.181-183


자아의 신화를 이루어내는 것이야말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부과된 유일한 의무지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 본문 중에서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피라미드가 있는 방향으로 계속가게. 그리고 표지들에 주의를 기울이게. 그대의 마음은 이제 그대에게 보물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으니.'
' 그것이 바로 제가 미처 모르고 있던 그 한가지였습니까?'
' 그건아니네. 자 이제는 때가 된 것 같으니 이야길해 주지. 들어보게나. 누군가 꿈을 이루기에 앞서, 만물의 정기는 언제나 그 사람이 그 동안의 여정에서 배운 모든 것들을 시험해 보고 싶어하지. 만물의 정기가 그런 시험을 하는 것은 악의가 있어서가 아니네 그건 배운 가르침또한 정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일세 . 대부분의 사람들이 포기하고 마는 것도 바로 그 순간이지. 사막의 언어로 말하면 '사람들은 오아시스의 야자나무들이 지평선에 보일때 목말라 죽는다'는 게지. 무언가를 찾아나서는 도전은 언제나 '초심자의 행운'으로 시작되고, 반드시 '가혹한 시험'으로 끝을 맺는 것이네.'

산티아고는 자기 고향의 오랜 속담 하나를 떠올렸다. 가장어두운 시간은 바로 해뜨기 직전`이라는.
--- p.215


아주 오랜 세월을 금속을 정제하고 있는 그 불꽃을 바라보면서 연구실에 틀어박혀 있어야 했지. 불꽃을 바라보는 동안 그들의 머리 속에서 세상의 모든 헛된 잡념들이 사라져 버리는 거요, 그렇게 되면, 어느 날 그들은 금속을 정제하면서 결국 그들 자신이 정화되고 말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던 것이지요.
--- p.139


성모 마리아께서 아기 예수를 품에 안고 수도원을 찾으셨다. 사제들이 길게 줄을 서서 성모께 경배를 드렸다. 어떤 이는 아름다은 시를 낭송했고, 어떤 이는 성서를 그림으로 옮겨 보여 드렸다. 성인들의 이름을 외우는 사제도 있었다.
줄 맨 끝에 있던 사제는 볼품없는 사람이었다. 제대로 된 교육도 받은 적이 없었다. 곡마단에서 일하던 아버지로부터 공을 가지고 노는 기술을 배운 게 고작이었다. 다른 사제들은 수도원의 인상을 흐려놓을까봐 그가 경배드리는 것을 막으려 했다. 그러나 그는 진심으로 아기 예수와 성모께 자신의 마음을 바치고 싶어했다. 그는 주머니에서 오렌지 몇 개를 꺼내더니 공중에 던지며 놀기 시작했다. 그것만이 그가 보여드릴 수 있는 유일한 재주였다.
아기 예수가 처음으로 환하게 웃으며 손뼉을 치기 시작했다. 성모께서는 그 사제에게만 아기 예수를 안아볼 수 있도록 허락하셨다.
--- p.272-273


산티아고는 '자아의 신화'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없었다.

'그것은 자네가 항상 이루기를 소망해오던 바로 그것일세. 우리들 각자는 젊음의 초입에서 자신의 자아의 신화가 무엇인지 알게 되지. 그 시절에는 모든 것이 분명하고 모든 것이 가능해 보여. 그래서 젊은들은 그 모두를 꿈꾸고 소망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알 수 없는 어떤 힘이 그 신화의 실현이 불가능함을 깨닫게 해주지.'
...
'그것은 나쁘게 느껴지는 기운이지. 하지만 사실은 바로 그 기운이 자아의 신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네. 자네의 정신과 의지를 단련시켜주지.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 pp. 46-47


행복의 비밀

"만물이 다 한가지라는 것을 명심하게. 또한 표지가 말하는 것을 잊지 말게. 특히 자네 자아의 신화의 끝까지 멈추지 말고 가야해. 자네가 길을 떠나기 전에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하나 있네.

어떤 상인이 행복의 비밀을 배워오라며 자기 아들을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현자에게 보냈다네. 그 젊은이는 사십일 동안 사막을 걸어 산꼭대기에 있는 아믈다움 성에 이르렀지. 그 곳 저택에는 젊은이가 찾는 현자가 살고 있었어. 그런데 현자의 저택, 틈직한 거실에서는 아주 정신없는 광경이 벌어지고 있었어. 장사꾼들이 들락거리고, 한쪽 구석에서는 사람들이 왁자지껄 이야기를 나누고, 식탁에는 삲진미가 그득 차려져 있더란 말일세. 감미로운 음악을 연주하는 악단까지 있었지. 현자는 이 사람 저 사람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 젊은이는 자기 차례가 올 때까지 두 시간을 기다려야 했지. 마침내 젊은이의 차례가 되었어.

현자는 젊은이의 말을 주의깊게 들어주긴 했지만, 지금 당장은 행복의 비밀에 대해 설명할 시간이 없다고 했어. 우선 자신의 저택을 구경하고 두 시간 후에 다시 오라고 했지. 그리고는 덧붙였어. '그런데 그 전에 지켜야 할 일이 있소.' 현자는 이렇게 말하더니 기름 두 방울이 담긴 찻숟가락을 건넸다네. '이곳에서 걸어다니는 동안 이 찻숟갈의 기름을 한 방울도 흘려서는 안 되오.'

젊은이는 계단을 오르내릴 때도 찻숟가락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어. 두 시간 후에 그는 다시 현자 앞으로 돌아왔지. "자, 어디...' 현자는 젊은이에게 물었다네. '그대는 내 집 식당에 있는 정교한 페르시아 양탄자를 보았소? 정원사가 십년 걸려 가꿔놓은 아름다운 정원은? 서재에 꽂혀 있는 양피지로 된 훌륭한 책들도 좀 살펴보았소?'

젊은이는 당황했어. 그는 아무 것도 보지 못했노라고 고백했네. 당연한 일이었지. 그의 관심은 오로지 기름을 한 방울도 흘리지 않는 것이었으니 말이야.
"그렇다면 다시 가서 내 집의 아름다운 것들을 좀 살펴보고 오시오"
그리고 현자는 이렇게 덧붙였지.
"살고 있는 집에 대해 모르면서 사람을 신용할 수는 없는 법이라오."
이제 젊은이는 편안해진 마음으로 찻숟가락을 들고 다시 저택을 구경했지. 이번에는 저택의 천장과 벽에 걸린 모든 예술품들으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어. 정원과 주변의 산들, 화려한 꽃들, 저마다 제자리에 꼭 맞게 놓여 있는 예술품들의 고요한 조화까지 모두 볼 수 있었다네. 다시 현자를 찾은 젊은이는 자기가 본 것들을 자세히 설명했지.

'그런데 내가 그대에게 맡긴 기름 두 방울은 어디로 갔소?'
현자가 물었네. 그제서야 숟가락을 살핀 젊은이는 기름이 흘러 없어진 것을 알아차렸다네.
'내가 그대에게 줄 가르침은 이것뿐이오.'
현자 중의 현자가 말했지.
'행복의 비밀은 이 세상 모든 아름다움을 보는 것, 그리고 동시에 숟가락 속에 담긴 기름 두 방울 을 잊지 않는 데 있도다.'"
--- pp 60~62
연금술사는 대상들 중 한 명이 가져다준 책을 손에 들고 있었다. 표지가 떨어져나갔지만 저자 이름은 알아볼 수 있었다. 오스카 와일드였다. 책 이곳저곳을 훑어보던 그는 나르키소스에 관한 이야기에서 눈길을 멈추었다.

연금술사는 나르키소스의 전설을 알고 있었다. 물에 비친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바라보기 위해 매일 호숫가를 찾았다는 나르키소스. 그는 자신의 아름다움에 매혹되어 결국 호수에 빠져 죽었다. 그가 죽은 자리에서 한 송이 꽃이 피어났고, 사람들은 그의 이름을 따서 수선화(나르키소스)라고 불렀다.

하지만 오스카 와일드의 이야기는 결말이 달랐다.
나르키소스가 죽었을 때 숲의 요정 오레이아스들이 오숫가에 왔고, 그들은 호수가 쓰디쓴 눈물을 흘리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대는 왜 울고 있나요?"
오레이아스들이 물었다.
"나르키소스를 애도하고 있어요."
호수가 대답했다.

"하긴 그렇겠네요. 우리는 나르키소스의 아름다움에 반해 숲에서 그를 쫓아다녔지만, 사실 그대야말로 그의 아름아움을 가장 가까이서 바라볼 수 있었을 테니까요."
숲의 요정들이 말했다.
"나르키소스가 그렇게 아름다웠나요?"
호수가 물었다.

"그대만큼 잘 아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나르키소스는 날마다 그대의 물결 위로 몸을 구부리고 자신의 얼굴을 들여다보았잖아요!"
놀란 요정들이 반문했다.
호수는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다가, 조심스럽게 입을 뗐다.
"저는 지금 나르키소스를 애도하고 있지만, 그가 그토록 아름답다는 건 전혀 몰랐어요. 저는 그가 제 물결 위로 얼굴을 구부릴때마다 그의 눈 속 깊은 곳에 비친 나 자신의 아름다운 영상을 볼 수 있었어요. 그런데 그가 죽었으니 아, 이젠 그럴 수 없잖아요."

"오,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다!"
연금술사는 감탄을 터뜨렸다.
--- pp.13~1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전세계 2천만 독자들이 읽은 전설적인 베스트셀러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징편소설 『연금술사(Alquimiste)』가 최정수씨의 번역으로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한 편의 아름다운 이야기로 조형해 낸 『연금술사』는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얼만 중요한지를 증언하는 고귀한 성서이며, 진정 자기 자신의 꿈과 대면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을 축북하는 희망과 환희의 메시지이다.

■ '자아의 신화'를 찾아가는 영혼의 연금술

연금술이란 진정 무엇일까? 단지 철이나 납을 금으로 바꾸어내는 신비로운 작업을 가리키는 걸까? 이 작품은 아니라고 말한다. 진정한 연금술은 만물과 통하는 우주의 언어를 꿰뚫어 궁극의 '하나'에 이르는 길이며, 마침내 각자의 참된 운명, 자아의 신화를 사는 것이다. 마음은 늘 우리에게 말한다.

"자아의 신화를 살라"고. 평범한 양치기 청년 산티아고는 마음의 속삭임에 귀를 열고 자신의 보물을 찾으러 길을 떠난다. 집시여인, 늙은 왕, 도둑, 화학자, 낙타몰이꾼, 아름다운 연인 파티마, 절대적인 사막의 침묵과 죽음의 위협 그리고 마침내 연금술사를 만나 자신의 보물을 찾기까지, 그의 극적이며 험난한 여정은 '철학자의 돌'을 얻기까지 연금술사의 고로에서 진행되는 실제 연금술의 과정과 닮아 있어 신비와 감동을 더한다.

그렇게, 지난한 연금술의 여정을 통해 그는 만물과 대화하는 '하나의 언어'를 이해하며 마침내 영혼의 연금술사가 된다. 그러나 사실은, 꿈을 찾아가는 매순간이 만물의 언어와 만나는 눈부신 순금의 시간들이 아니었을까. 그 점에서 산티아고가 도달한 연금술의 환희는 꿈을 잊지 않으려는 모든 이들의 것이기도 하다.

회원리뷰 (669건) 리뷰 총점8.6

혜택 및 유의사항?
아는만큼 읽히는[연금술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6 | 2022.01.2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코로나로 힘겨운 최근 시간들을 마주하며 현재에 몰입하기 보다는 과거의 추억에 사로잡히게 될 때가 있다. 과거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고 어떤 영화를 혹은 어떤 책을 통해서 문화의 다채로움을 느꼈던가.   그 중 가장 근래에 깊은 울림을 준 책이 바로 연금술사이다. 연금술사를 처음 접했던 그 때는 흥미로운 소설 혹은 마치 디즈니의 애니메이션같은 아름다움과 모험이;
리뷰제목

코로나로 힘겨운 최근 시간들을 마주하며

현재에 몰입하기 보다는 과거의 추억에 사로잡히게 될 때가 있다.

과거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고

어떤 영화를 혹은 어떤 책을 통해서 문화의 다채로움을 느꼈던가.

 

그 중 가장 근래에 깊은 울림을 준 책이 바로 연금술사이다.

연금술사를 처음 접했던 그 때는

흥미로운 소설 혹은 마치 디즈니의 애니메이션같은

아름다움과 모험이 공존하는 책으로 기억 된다.

 

20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지금 이 책을 접하니

아! 이렇게 깊이 있고, 철학적인 책이었던가?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그러고보면 연금술사라는 자체가 갖고 있는

의미부터가 어찌보면 굉장히 철학적이고

어려운 질문이 아닌가 싶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보면

이 책을 어린 청소년시기에 꼭 읽어 봤으면 싶다.

내가 경험했던 것 처럼 때로는 순수하고 문체를 통해

그 공간과 시간 풍경에 대한 상상의 즐거움을 느꼈으면 한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후 깊이있게 철학적으로 한 번 접해 본다면

두 번의 혹은 여러 번의 깊이 있는 느낌을 전달 받으리라 생각한다.

 

명품의 가치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한다고 한다.

책의 가치를 논하자면 이 책은 나에게 적어도 최고의 명품이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연금술사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몽* | 2022.01.0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표현이 정말 매력적인책 추천합니다.뭔가 이책을 표현이 새롭게 독특?하게 느껴진다고 해야할까 나는 책을 대부분 추천 받아서 구입하는편인데 정말 추천 잘받은거 같다. 보통 경제 부동산에관련된 책 밖에 읽지 않는 편인데.이책을 구입해서 읽은건 정말 후회없다. 일단 포현이 방식이 너무너무 이쁘고 매력적?이고 독특하다..매일 바쁜 똑같은 여유없는 일상이지만 이책을 읽고 나니;
리뷰제목

표현이 정말 매력적인책 추천합니다.뭔가 이책을 표현이 새롭게 독특?하게 느껴진다고 해야할까 나는 책을 대부분 추천 받아서 구입하는편인데 정말 추천 잘받은거 같다. 보통 경제 부동산에관련된 책 밖에 읽지 않는 편인데.이책을 구입해서 읽은건 정말 후회없다.

일단 포현이 방식이 너무너무 이쁘고 매력적?이고 독특하다..매일 바쁜 똑같은 여유없는 일상이지만 이책을 읽고 나니 내삶을 돌아보게되는 그런책이다 뭔가 힐링이 된거같은기분도 들고  그냥 읽어보세요!!!!!표현방식완전 좋아요ㅜㅜ,힐링도되고요 꼭 읽어보세요 두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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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툽..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d********6 | 2021.12.2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처음에는 불쾌했다. 간절히 바라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서 한 발짝만 더 나아가면 꿈이 이루어진다? 근거 없는 비현실적인 얘기라서 불쾌했다. 하지만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이런 게 아니었다.   내가 느끼는 이 책의 메시지는, 스스로를 믿고 마음이 얘기하는 대로, 가슴이 뛰는 것들을 해나가라는 것이다. 삶을 길게 보고, 일희일비하지 않고;
리뷰제목

처음에는 불쾌했다.

간절히 바라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서 한 발짝만 더 나아가면 꿈이 이루어진다?

근거 없는 비현실적인 얘기라서 불쾌했다.

하지만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이런 게 아니었다.

 

내가 느끼는 이 책의 메시지는,

스스로를 믿고 마음이 얘기하는 대로, 가슴이 뛰는 것들을 해나가라는 것이다.

삶을 길게 보고, 일희일비하지 않고, 세상 만물에 대한 존중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라는 것이다.

 

책을 읽는 동안 푸른 밤하늘 아래 펼쳐져 있는 회백색의 사막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막에는 한 번도 가보지 않았지만, 언젠가는 꼭 가보리라는 소망이 생겼다.

책에 나오는 한 구절을 인용하면서 끝맺고 싶다.

"인생을 살맛나게 해주는 건 꿈이 실현되리라고 믿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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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25건) 한줄평 총점 9.4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좋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m*****3 | 2022.01.24
구매 평점5점
좋은책이에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j****b | 2022.01.16
구매 평점5점
역시 베스트셀러에요 재밌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최*현 |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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