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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미술 이야기 3, 4 세트

: 초기 기독교 문명과 미술, 중세 문명과 미술

[ 전2권 ]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이동
리뷰 총점9.4 리뷰 6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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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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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7년 06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776쪽 | 크기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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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예약판매]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3 : 초기 기독교 문명과 미술 : 인간은 더 이상 외롭지 않았다 | <양정무> 저 | 사회평론
미술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는 법은 물론 미술에 담긴 역사, 정치, 경제, 예술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또한 깊이 있게 다룬 책이다. 일대일 강의 형식으로 마치 재미난 이야기를 듣는 듯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책장을 앞뒤로 넘겨가며 그림을 찾을 필요 없이 독자의 시선의 흐름에 맞추어 그림을 배치했다. 소장 가치가 있는 엄선한 작품 사진과 일러스트, 머릿속에 떠오르는 의문을 후련하게 풀어주는 적절한 질문이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그렇다고 책의 수준이 낮은 것은 아니다. 책의 저자이자 미술사학계의 권위자인 양정무 교수는 한 권의 책 안에 방대한 정보와 다양한 관점을 모두 담아냈다. 꼭 알아야 하는 기초적인 미술 지식은 물론 학계를 선도하는 최신 이론을 소개하고, 유명한 미술작품부터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한국의 미술까지 최대한 다양한 정보와 이론을 담았다. 인기 대중 강연자이기도 한 저자의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이 모든 방대한 지식이 자연스레 이해된다.

[도서] [예약판매]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4 : 중세 문명과 미술 : 지상에 천국을 훔쳐오다 | <양정무> 저 | 사회평론
미술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는 법은 물론 미술에 담긴 역사, 정치, 경제, 예술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또한 깊이 있게 다룬 책이다. 일대일 강의 형식으로 마치 재미난 이야기를 듣는 듯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책장을 앞뒤로 넘겨가며 그림을 찾을 필요 없이 독자의 시선의 흐름에 맞추어 그림을 배치했다. 소장 가치가 있는 엄선한 작품 사진과 일러스트, 머릿속에 떠오르는 의문을 후련하게 풀어주는 적절한 질문이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그렇다고 책의 수준이 낮은 것은 아니다. 책의 저자이자 미술사학계의 권위자인 양정무 교수는 한 권의 책 안에 방대한 정보와 다양한 관점을 모두 담아냈다. 꼭 알아야 하는 기초적인 미술 지식은 물론 학계를 선도하는 최신 이론을 소개하고, 유명한 미술작품부터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한국의 미술까지 최대한 다양한 정보와 이론을 담았다. 인기 대중 강연자이기도 한 저자의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이 모든 방대한 지식이 자연스레 이해된다.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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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학의 꽃’ 미술사!
정치, 종교, 경제, 예술의 역사를 당대의 그림과 조각과 건축으로 읽는다.

★ ‘귀로 듣는 듯 술술 읽히는’ 일대일 미술 강의!
핵심을 찌르는 문답, 현장감 넘치는 사진과 풍부한 일러스트로 미술의 재미와 지식과 감동을 모두 전달한다.

★ 화려한 빛과 신앙심으로 가득한 유럽의 ‘중세 문명’
유럽의 기틀을 잡아나간 ‘중세’는 오해받고 있다! 당대 미술을 통해 멀고 어둡게만 느껴지는 서양의 중세 문명의 찬란한 본모습을 밝힌다.

미술 얘기만 나오면 난처한 당신을 위한 일대일 과외!

‘먹고살기도 바쁜데, 왜 미술사까지 읽어야 할까?’


우리나라에도 점점 미술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대형 미술 전시회, 해외 유명 화가의 초청전이 자주 열리고 관람객의 반응도 뜨겁다. 종종 국내 미술품 경매에서 수억 원이 넘는 가격에 낙찰되는 미술품이 등장하기도 한다.
좀 더 의미 있는 여행을 위해, 힐링을 위해, 혹은 투자를 위해…. 미술에 관심을 갖게 되는 이유는 각자 다양하다. 하지만 이렇듯 관심이 높아 가는데도 여전히 미술을 공부하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미술은 여유 있는 사람들만 즐기는 유희라며 지레 공부를 포기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이런 이들을 위해 미술작품을 제대로 감상하는 법은 물론 미술에 담긴 역사, 정치, 경제, 예술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또한 깊이 있게 다룬 책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의 3~4권이 출간됐다.

‘영국, 프랑스, 미국이 미술에 투자하는 이유는 뭘까?’

우리는 소위 선진국을 방문하면 영국의 대영박물관,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 미국의 메트로폴리탄박물관 등 그 나라를 대표하는 박물관과 미술관을 필수 코스처럼 찾는다. 세계 역사를 쥐락펴락했던 국가에는 미술관과 박물관이 가득하고, 사회지도층은 미술에 열광한다. 그들이 미술관에 투자하고, 화가들을 후원하며, 미술품을 수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한 돌덩이나 그릇, 어린아이의 낙서 같은 작품에 ‘예술’이라는 이름이 붙고 천문학적 가격이 매겨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해 이 책은 ‘미술은 과거를 보여주는 창’이며 ‘미래를 이끄는 해답’이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대답한다. 미술 평론가 존 러스킨은 “위대한 국가는 자서전을 세 권으로 나눠 쓴다. 한 권은 행동, 한 권은 글, 나머지 한 권은 미술이다. 어느 한 권도 나머지 두 권을 먼저 읽지 않고서는 이해할 수 없지만, 그래도 그중 미술이 가장 믿을 만하다.”고 말했다.
미술을 제대로 본다는 것은 그 미술을 낳은 시대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일이며, 미래를 이끌어갈 통찰을 얻는 길이다. 그래서 미술을 역사, 정치, 경제, 예술 등 모든 학문의 정수가 모인 ‘인문학의 꽃’이라고 부른다.

쉽게 읽고 제대로 배우는 미술사의 모든 것!

이렇게 매력적인 미술은 사실 제대로 공부하기 쉽지 않다. 일단 미술이 아주 긴 역사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트렌디한 현대미술 작품에도 4만 년 역사가 녹아 있기에 미술사를 모르면 작품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게다가 진입 장벽도 높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미술 책=어려운 책’이었다. 낯선 용어와 불친절한 해설로 인해 마음먹고 책을 펼쳐도 채 열 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고 포기하게 되기 일쑤였다.
그러나 『난처한 미술이야기』 시리즈는 일대일 강의 형식으로 마치 재미난 이야기를 듣는 듯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책장을 앞뒤로 넘겨가며 그림을 찾을 필요 없이 독자의 시선의 흐름에 맞추어 그림을 배치했다. 소장 가치가 있는 엄선한 작품 사진과 일러스트, 머릿속에 떠오르는 의문을 후련하게 풀어주는 적절한 질문이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그렇다고 책의 수준이 낮은 것은 아니다. 책의 저자이자 미술사학계의 권위자인 양정무 교수는 한 권의 책 안에 방대한 정보와 다양한 관점을 모두 담아냈다. 꼭 알아야 하는 기초적인 미술 지식은 물론 학계를 선도하는 최신 이론을 소개하고, 유명한 미술작품부터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한국의 미술까지 최대한 다양한 정보와 이론을 담았다.
인기 대중 강연자이기도 한 저자의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이 모든 방대한 지식이 자연스레 이해된다. 독자들은 어느 순간 친절하고 박식한 가이드와 함께 미술의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전체 8권으로 완결될 『난처한 미술이야기』 시리즈는 3권에서는 ‘초기 기독교 문명과 미술’을, 4권에서는 ‘중세 문명과 미술’을 다룬다. 이후 르네상스, 근대, 현대 미술이 차례로 출간될 예정이다.

『난처한 미술이야기』 4권: 지상에 천국을 훔쳐오다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4권은 흔히 암흑기로 알려진 유럽의 중세가 사실은 찬란한 빛의 미술을 꽃피운 시대였음을 이야기한다. 로마제국이 멸망한 뒤 혼란에 빠져 있던 유럽은 기독교와 봉건제를 주춧돌 삼아 안정을 찾기 시작했다. 바이킹의 후예 노르만족을 비롯한 유럽인들은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거듭났고, 이들의 신앙은 곧 하늘 위의 천국을 지상에 재현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이어졌다. 결국 이들은 화려한 빛으로 가득차고 ‘천사들의 교향곡’이 울리는 고딕 성당을 지어 천국의 모습을 훔쳐오는 데 성공했다.

1부 ‘신을 찾아 순례를 떠나다’에서는 서기 1000년부터 시작된 성지 순례 열풍을 중심으로 중세 로마네스크 미술을 살핀다. 목숨을 건 여정이었던 중세인의 순례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순례 여행을 떠났던 중세인의 깊은 신앙과 그들의 여정이 키워낸 중세의 도시, 그리고 로마네스크라는 새로운 미술 양식을 엿볼 수 있다.
2부 ‘십자군이 된 해적’에서는 소위 야만족의 상징이었던 바이킹이 신실하고 용맹한 십자군으로 변모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드러난다. 노르만족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바이킹의 후예들은 기독교를 접한 뒤 열정적으로 수많은 교회를 건축한다. 노르만족은 자신들이 정복한 영국 땅에 웅장하고 독특한 건축물을 세워 새로운 지배자의 위용을 드러냈고, 그 덕분에 영국은 ‘유럽의 시골’에서 새로운 미술을 이끄는 선두주자로 나설 수 있었다.

3부 ‘찬양을 경쟁하다’의 주인공은 중세 문명의 총아라고 할 수 있는 고딕 성당이다. 1144년 6월 11일, 그때까지 세상에 없던 새로운 건축물이 세상에 선을 보인다. 그 주역인 ‘생드니 대성당’은 높디높은 천장과 가볍게 하늘을 향해 솟아오른 듯한 기둥, 색유리로 섬세하게 제작된 스테인드글라스 등으로 구성되었다. 고딕 성당의 내부는 매우 밝고 경쾌한 모습인 데다 석조 천장의 음향효과로 웅장함과 신성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곳이었다. 또한 성당을 장식한 실감나는 조각들은 이후 이어지는 르네상스 미술의 씨앗을 뿌리는 역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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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3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o*o | 2021.11.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3권 리뷰입니다. 3권에서는 중세 초기의 기독교 미술을 다룹니다. 읽으면서 암흑 시대라고 생각했던 중세가 그렇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성상 파괴 운동과 관련된 내용이 흥미로웠습니다. 사진과 일러스트가 많고 일대일 강의 형식이라 내용을 이해하기 쉽고 재밌었습니다. 1, 2권 보다 두께가 덜 해서 좋네요.;
리뷰제목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3권 리뷰입니다. 3권에서는 중세 초기의 기독교 미술을 다룹니다. 읽으면서 암흑 시대라고 생각했던 중세가 그렇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성상 파괴 운동과 관련된 내용이 흥미로웠습니다. 사진과 일러스트가 많고 일대일 강의 형식이라 내용을 이해하기 쉽고 재밌었습니다. 1, 2권 보다 두께가 덜 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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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장 속에서 발견한 고딕 건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a | 2021.07.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7월 4일, 여름이다. 더워서 잠들기 힘든 계절이기도 하지만, 모기 때문에도 잠자기 힘들다. 모기로부터 벗어나는 가장 친환경적인 방법은 모기장을 사용하는 것이다. 텐트형 모기장을 치고 그 안에 들어가서 잠자니, 모기의 훼방으로부터 벗어나 한결 잠자기가 편했다. 아직 열대야 현상이 없어서 그런지 더위는 참을만 했다. 일요일 아침이라 정오가 다 되어 눈을 떴다. 자연스럽게 모기;
리뷰제목

7월 4일, 여름이다. 더워서 잠들기 힘든 계절이기도 하지만, 모기 때문에도 잠자기 힘들다. 모기로부터 벗어나는 가장 친환경적인 방법은 모기장을 사용하는 것이다. 텐트형 모기장을 치고 그 안에 들어가서 잠자니, 모기의 훼방으로부터 벗어나 한결 잠자기가 편했다. 아직 열대야 현상이 없어서 그런지 더위는 참을만 했다. 일요일 아침이라 정오가 다 되어 눈을 떴다. 자연스럽게 모기장 윗부분을 바라보게 되었다. 텐트형 모기장이 X자 형태의 뼈대로 이루어져있었다. 갑자기 떠오르는 단어, '늑골 궁륭'. 네 글자였다. 그리고 '4분 볼트'.

며칠 전,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4 : 중세 문명과 미술(지상에 천국을 훔쳐오다)"를 다 읽어었다. 첨두 아치, 공중 부벽, 늑골 궁륭이 돌로써 높게 지을 수 있었던 고딕 성당의 건축적 기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늑골 궁륭으로 이루어진 천장의 방식에 따라 6분 볼트, 4분 볼트로 분류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러고 난 뒤에, 일요일 아침 여유를 부리면 모기장 속에서 바라본 모기장 윗부분은 4분 볼트의 늑골 궁륭과 너무나도 닮았다고 느끼게 된 계기가 되었다.

유럽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게 성당이며, 그 중에서도 고딕 양식으로 지은 성당이다. 여행서를 읽든지, 현지 가이드 투어를 하든지 고딕 건축에 대한 이야기는 여러번 들었지만, 머리 속에 명확히 개념이 자리 잡지를 못하였다. 그래서 내 나름대로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성당처럼 생기면 고딕 양식이다라고 정의하였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역사적 배경과 건축의 흐름 등을 따라가면서 고딕 건축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것을 저자와 같이 따라가다 보니, 그동안 희뿌였던 개념이 명확해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이 책(또는 시리즈)을 읽은 사람들의 공통된 견해는 "난처한 미술 이야기"는 읽기 쉽다는 것이다. 이는 이 책의 저자, 양정무 선생님이 진정한 전문가이기에 가능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진정한 전문가만이 개념들의 연결 고리를 이렇게 저렇게 재구성해서 펼쳐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사놓기만 하고 아직 읽지 않은 다른 "미술 이야기"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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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m | 2021.03.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미술에 관심 있는 분들은 꼭 이 책을 일권 부터 읽어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현대사회에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그림에 대해서 무지한 것보다 그림의 역사들도 아는 것이 훨씬 더 좋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에도 이 책은 좋은 이야기 소재를 제공할 것이고 다른 사람에게 그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리뷰제목
미술에 관심 있는 분들은 꼭 이 책을 일권 부터 읽어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현대사회에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그림에 대해서 무지한 것보다 그림의 역사들도 아는 것이 훨씬 더 좋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에도 이 책은 좋은 이야기 소재를 제공할 것이고 다른 사람에게 그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림 한 점이 사람에게 주는 좋은 영향력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림을 모르면 그 영향력을 누릴 수 없을 것입니다 재미있게 잘 설명한 책 읽기에 겁내지 말고 읽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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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4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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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미술사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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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 2020.12.28
평점5점
저도 추천할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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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z | 2019.07.11
평점5점
아들한테도 권해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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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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