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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부르는 숲

[ 개역판 ]
리뷰 총점9.4 리뷰 29건 | 판매지수 13,557
베스트
여행 에세이 27위 | 국내도서 top100 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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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1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399쪽 | 544g | 153*224*30mm
ISBN13 9788972916529
ISBN10 8972916528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자연에 대한 인간의 사랑과 도전을 그린 빌 브라이슨의 걸작
숨막히는 대장관과 유쾌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세계 최장의 트레일 종주기


“세계에서 가장 유러머스한 여행작가” 빌 브라이슨의 진면목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그의 대표작인 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길며, 수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만 아름다운 장관이 펼쳐지는 애팔래치아 트레일에 도전한 저자의 고군분투기이다. 애팔래치아 트레일은 미국 조지아 주에서 메인 주까지 이어지는 총 길이가 3,500킬로미터에 달하는 대장정의 길이다. 저자는 자신의 동네에서 우연히 숲으로 사라지는 길을 발견하고, 그 길이 바로 애팔래치아 트레일에 이른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는 애팔래치아 트레일을 종주하는 대장정에 도전하기로 결심하고, 인간적인 결점을 가진 친구와 함께 배낭을 메고 길을 나선다.

불완전한 지도, 시시때때로 그들을 위협하는 흑곰,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자비한 벌레들, 야만적인 날씨 등 그들을 괴롭히는 수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곳에서 자연을 걷는다는 순수한 인간적인 즐거움을 찾는다. 국립공원의 장대한 자연 그리고 숲과 나무가 주는 아름다움과 그에 버금가는 인간들의 유쾌하고 때로는 이해 불가능한 어리석은 행동들이 어우러지며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엄청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과 자연의 공존 그리고 자연의 보존이라는 위대한 교훈을 절절히 체감하게 된다. 1,400킬로미터의 애팔레치아 트레일을 빌 브라이슨이 직접 발로 밟아가며 담아낸 이 담대한 종주기에는 유쾌함은 물론이고 인간의 어리석음에 대한 일침 그리고 무엇보다 자연에 대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다.

저자 소개 (2명)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브라이슨은……처음부터 바로 위대한 벗 - 쿵쿵 걷고, 우스꽝스럽고, 깔끔하고, 지적인 친구였다. 개리슨 케일러나 마이클 킨슬리 그리고……데이브 베리에 필적하는 작가다. 독자들은, 영국 시인 제프리 초서의 생기발랄함을 지닌(또 한길을 걷는) 1급 풍자작가의 손아귀 안에 점점 빠져들고 있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동시에 커져가는 즐거움과 기대감으로 책장을 넘기게 된다.” - [뉴욕 타임스 북 리뷰]

“애팔래치아 트레일을 종주하려면 500만 번 걸음을 내디뎌야 한다. 브라이슨은 그가 내딛는 걸음걸음마다 웃음과 예상치 못한 놀라운 통찰력을 남긴다……책을 읽는 동안 바보처럼 낄낄거리지 않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정말 희극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 [커커스 리뷰스]

“빌 브라이슨은 극단적으로 재미있는 인물이며, 애팔래치아 트레일은 어마어마한 곳이다. 바로 이 두 가지가 결합되어 대단히 훌륭한 책을 창조했다. 이 책의 무게는 1파운드도 안 된다. 장거리 등산을 떠날 때 배낭에 꼭 집어넣어야 하기 때문에 무게는 중요한 문제다.” - 빌 맥키벤

“만약 자연으로 떠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을 때 가장 훌륭한 방법은 빌 브라이슨의 ??나를 부르는 숲??을 읽는 것이다……. 미국 토박이 기질이 살아 있는, 건조한 유머로 가득 찬 재미있는 책이면서 동시에 매우 진지한 책이다. 독자는……들뜨지 않을 수 없다.” - 크리스토퍼 리먼-허프트, [뉴욕 타임스]

“브라이슨은 대자연으로 잠수한 뒤, 신출내기 산사나이로서 체득한 자기독립이라는 험난한 교훈을 가지고 떠올랐다……. 그는 끊임없이 당황하는 존재로 자신을 묘사하지만, 항상 새롭게 침착해져서 경이와 흥겨움을 맞이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나를 부르는 숲??은 거의 완벽한 여행서다.” - [보스턴 글로브]

“심각하게 재미있는 책이다……. 브라이슨은 숲과 산의 사랑스러움을 너무나 아름답게 그려낸다……그 자신이 자연의 경이로움이다.” - [선데이 타임스](영국)

“마크 트웨인과 로버트 벤치리의 중간쯤 되는 문체로 카츠와 자신 그리고 트레일에서 마주치는 인물들이 주고받은 문답을 재치 있게 포착, 껄껄 웃을 만한 구절들을 제공하고 있다.” - [세인트 피터스버그 타임스]

“엄청나게 재미있는 모험에 관한 얘기다. 이 모험담은…낄낄거리게 할 만큼 재미있다.” - [워싱턴 포스트]

회원리뷰 (29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나를 부르는 숲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라*락 | 2021.11.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를 부르는 숲은 도서를 소개하는 티비 예능에서 알게되었어요!!ㅎㅎ작가 빌 브라이슨이 엄청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는데 저는 이번에 처음 알게되었는데 좋더라고요 앞으로 관심갖게될거같습니다 ㅋㅋ언뜻 들으면 지루할수도 있는 주제인데 지루하지 않게 따라가도록 만들어주는 힘이 있는 작가님 같아요저는 걷는것도 산책도 운동도 트래킹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 책을 보니 한번쯤;
리뷰제목
나를 부르는 숲은 도서를 소개하는 티비 예능에서 알게되었어요!!ㅎㅎ
작가 빌 브라이슨이 엄청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는데 저는 이번에 처음 알게되었는데 좋더라고요 앞으로 관심갖게될거같습니다 ㅋㅋ
언뜻 들으면 지루할수도 있는 주제인데 지루하지 않게 따라가도록 만들어주는 힘이 있는 작가님 같아요
저는 걷는것도 산책도 운동도 트래킹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 책을 보니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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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미소를 부르는 유쾌한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나******다 | 2021.09.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작년 말에 우연히 ‘북유럽’이라는 TV 프로그램을 보다가 좋아하는 작가(김은희) 가 애장하는 책이라 하여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읽는내내 2006년에 떠났던 지리산 종주가 생각났고, 그 산의 좁다란 숲길, 아침공기, 대피소에서 허겁지겁 챙겨먹던 끼니, 비를 맞으며 하산을 하던 일등 좋았던 기억들이 뇌리를 스쳐 지나갔다 작가는 지리산과는 비교도 안되는 거대한 규모의&n;
리뷰제목

작년 말에 우연히 ‘북유럽’이라는 TV 프로그램을 보다가 좋아하는 작가(김은희) 가 애장하는 책이라 하여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읽는내내 2006년에 떠났던 지리산 종주가 생각났고, 그 산의 좁다란 숲길, 아침공기, 대피소에서 허겁지겁 챙겨먹던 끼니, 비를 맞으며 하산을 하던 일등 좋았던 기억들이 뇌리를 스쳐 지나갔다

작가는 지리산과는 비교도 안되는 거대한 규모의 미국 동부 애팔레치아 트레일코스 3,500Km의 구간을 종주하면서 ( 물론 중간에 차를 타고 이동하기도 했고, 종주를 완결짓지는 못했다 ) 느낀 미국의 자연과 숲에 대한 정책, 역사, 계절 변화의 아름다움, 트레일 코스의 시설물들, 함께 걸으며 만나게 된 사람들, 함께 여행한 친구(카츠)이야기등 여러 소재들을 적재적소에 풀어내면서 시종일관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게 트랙킹 과정을 기록하였다.

적지않은 페이지 수였지만, 읽기에 지루함이 없었고, 읽는 내내 유머러스한 표현들과 주변풍경에 매료되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참으로 오랜만에 몰입해서 읽은 책인것 같다. 당장 등산용품을 구매하러 나가야 할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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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나를 부르는 숲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뽀**송 | 2021.09.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를 부르는 숲    빌 브라이슨의 책^^  그냥 이름만 들어도 유쾌한 작가, 빌 브라이슨의 글이다.  너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    나는 의자에 앉아 책을 읽고 있지만,  작가와 함께 산을 오르고 숲을 걷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완벽하지 않은, 아니 완벽할 수 없는 인간의 트레킹 대장정을 그린 작품^^   자;
리뷰제목

 

나를 부르는 숲 

 

빌 브라이슨의 책^^ 

그냥 이름만 들어도 유쾌한 작가, 빌 브라이슨의 글이다. 

너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 

 

나는 의자에 앉아 책을 읽고 있지만, 

작가와 함께 산을 오르고 숲을 걷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완벽하지 않은, 아니 완벽할 수 없는 인간의 트레킹 대장정을 그린 작품^^

 

자연에 대한 인간의 사랑과 도전 그리고 웃음을 녹여놓은 책이다. 

매우 추천한다~~ 

함께 읽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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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9건) 한줄평 총점 9.4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역시 빌 브라이슨 유쾌하네요 읽는 동안 기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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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구* | 2022.03.27
구매 평점4점
생각보다는 덜 재밌엇는데 그래도 작가의 유머의 종종 웃음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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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냥* | 2021.12.31
구매 평점5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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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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