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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클라쓰 3

[ 컬러 ]
광진 글그림 | YOUNGCOM(영컴) | 2018년 02월 0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6 리뷰 6건 | 판매지수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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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05일
판형 컬러?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70g | 145*200*18mm
ISBN13 9791185193977
ISBN10 1185193979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9화 난장(마지막) 05
20화 애송이 35
21화 다이아 보이 57
22화 HERO 103
23화 정당화 133
24화 어마어마 157
25화 좋아한다 187
26화 내가 217
27화 성장통 247
28화 천군만마 269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평균 권리금 2억 후반, 서울 3위. 각자의 가치관이 어우러지는 이 곳, 이태원.
멋, 다양성. 이 작은 거리에 세계가 보인다.
이 거리를 살아가는 그들의 이야기.


‘이태원 클라쓰’는 현실적이다. 이태원 어딘가에 ‘박새로이’가 살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고, 다이내믹한 전개는 한 순간도 이야기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흡입력 있는 스토리에서 느껴지는 강렬한 잔기와 통괘함의 연속. ‘새로이’가 어떻게 행동할지 지켜보는 독자들은 짜릿한 자극을 느낄 것임에 분명하다. 이 매혹적인 이야기는 더 이상 숱한 이야기가 될 수 없다.

이 세상의 ‘불공평’, ‘부당함’, ‘권력’
이들에 굴복하지 않는 ‘소신’
곧 다가오게 될 인물들의 변화


한결같은 소신을 가지고 꿋꿋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박새로이’는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아 버릴 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인물이다. ‘소신’대로 사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기에 독자들은 그를 보며 삶의 자극을 얻기도 하고 자신을 되돌아볼 수도 있을 것이다.

‘장근원’이라는 인물의 재등장에도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고 되레 더 단단해지는 ‘박새로이’. 그를 보고 있으면, ‘새로이’와 만난 인물들이 왜 모두 서서히 변해갈 수밖에 없는지 알게 될 것이다. 각자 다른 삶을 살아왔고, 저마다의 어둠을 지니고 있던 ‘새로이’의 주변 인물들. 함께 뭉쳐있어도 너무도 다른 위치, 다른 환경, 다른 성격, 다른 생각은 인물 한 명 한 명의 존재를 더욱 부각시키지만 그런 그들에게 ‘새로이’의 굳건함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점점 더 궁금해진다. 특히 이번 단행본에서는 마음의 변화가 가장 두드러지는 ‘조이서’에게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녀가 ‘새로이’의 인생에 어떤 바람을 불어오게 할지 기대해도 좋다.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이태원 클라쓰 3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l*****e | 2022.04.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직원을 위하는 새로이의 마음. 그리고.. 새로이를 또한번 무너트린 수아. 위기에서 이서를 구한 새로이.. 미성년인 이서가 주점에서 술을 마신 것을 고발한게 수아인지 알게 되어도..여전히 수아를 원망하지 않는 새로이는. 옳고 그름을 소신있게 갈어간다.. 다소 답답해 보이는 새로이지만. 그래서 더 빛이날 것이다. 빠른 전개이어서인지.. 읽기시작하면 손에 들리는 건 벌써 다음;
리뷰제목

직원을 위하는 새로이의 마음.
그리고.. 새로이를 또한번 무너트린 수아.

위기에서 이서를 구한 새로이..
미성년인 이서가 주점에서 술을 마신 것을 고발한게 수아인지
알게 되어도..여전히 수아를 원망하지 않는 새로이는.
옳고 그름을 소신있게 갈어간다..

다소 답답해 보이는 새로이지만. 그래서 더 빛이날 것이다.


빠른 전개이어서인지..
읽기시작하면 손에 들리는 건 벌써 다음권..

3권을 읽으면서 가장 눈을 둔건 크게 1개.

새로이의 인생을 짖밟은 인물. 장군원에게
15년 짜리 계획이라며.
도전장 던지듯 말한 그 한마디.

아마 머리가 아둔한 장근원이라 할지라도 오금을 저렸을 것이다.


3권 마지막 부분은 새로이의 인생이 이제 씁씁하지만 않는
달달한 인생의 버팀목이 생기는 부분이라 좋 았고.

앞으로 새로이가 배신을 당하지 않고 계속 승기만 잡았으면하고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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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어쩔 수 없이 만난 이태원클라쓰 3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목* | 2021.02.19 | 추천4 | 댓글0 리뷰제목
안흥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다. 저자나 작품에 대해서는 아무런 배경지식이 없었다. 사실 이런 책은 나의 취향이 아니다. 나는 만화를 좋아하지만 주로 보는 것이 서적적인 문학이거나, 신화나 역사를 관한 것들이다. 이 작품은 그림체도 살벌하고, 내용 역시 평온하지는 않을 듯해서 언뜻 손이 가지 않았다. 하지만 도서관의 만화 작품은 대부분 읽었으므로 더 이상 읽을 만화가 없으니;
리뷰제목

안흥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다. 저자나 작품에 대해서는 아무런 배경지식이 없었다. 사실 이런 책은 나의 취향이 아니다. 나는 만화를 좋아하지만 주로 보는 것이 서적적인 문학이거나, 신화나 역사를 관한 것들이다. 이 작품은 그림체도 살벌하고, 내용 역시 평온하지는 않을 듯해서 언뜻 손이 가지 않았다. 하지만 도서관의 만화 작품은 대부분 읽었으므로 더 이상 읽을 만화가 없으니 어쩔 수 없이 모험을 선택했다. 1편과 2편을 읽은 결과 탁월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부담 없이 3권을 펼쳤다. 그런 인연으로 만난 3편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 취향은 아니지만 재미를 느끼며 읽었다. 나는 조폭을 포함해서 잔인한 책은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몇 번 읽은 적은 있지만, 그것은 원해서가 아니라 서평단을 통해서 받은 이후 리뷰를 써야 한다는 의무감에 의한 수동적인 독서였다. 읽으면서 몰입을 한 적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런 내용이 좋아졌다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내가 스스로 선택(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는 했지만)한 아마도 최초의 책일 것이다. 내용을 알 수 없으므로 일단 3권까지 빌렸지만 오늘 도서관에 가서 나머지 5권(4~8편)도 빌릴 생각이다. 좋아하거나 아니거나 음식이 있으면 먹게 마련이고, 먹다 보면 맛이 느껴지듯이 책도 아마 그런가 보다.

 

둘째, 재미와는 별도로 등장인물들이 부담스러운 존재인 것은 분명하다. 교사였던 나의 직업에 의하면 그렇다는 것이다. 주인공인 박새로이는 생각은 건전한 듯한데 통제하기 힘든 학생일 듯하고, 새로이와 대립하는 반동인물인 장근원은 물론이고 오수아, 장근수, 조이서, 최승권, 미현이 모두 만만치 않은 인물들이다. 이 인물들이 한 학급에 모두 보인다면 교사에게는 그 이상의 지옥이 없을 것이다.

 

한편으로 이런 생각도 했다. 어쩌면 내가 담당했던 학급 중에는 이 인물들이 모두 모였던 시기도 분명히 있었는데, 교사로서 무능 또는 무관심하게 지나가면서 몰랐던 은 아니었을까? 지난날을 돌아보면 새로이, 대희, 수아, 이서가 연상되는 학생들이 있었던 듯도 하다. 나의 입장에서 지난 교단생활에 대해 반성도 했다. 좀 더 좋은 교사였다면 우리 사회가 보다 밝아지지 않았겠는가?

 

셋째, 여주는 누구일까라는 생각을 했다. 남주인공은 박새로이가 분명하고, 장근원은 새로이와 대립하는 반동인물이다. 그밖에 장근수, 최승권 등은 조연급의 주변인물인 듯하다. 그렇다며 여주인공은 누구일까? 1권부터 등장하는 오수아와 2권부터 등장하는 조이서 중에 한 명이다. 3권까지의 상황에서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책날개에 달린 작가 소개에서 힌트를 발견했다.

 

"세 살 먹은 딸아이가 있습니다.

이름이 조이서입니다."

 

딸이름이 조이서라면 여주인공이 누구인지 정답이 나온 것이 아닐까? 그러고 보니 작가인 광진의 성이 '조 씨'인 듯하다. 딸까지 가명으로 소개할 리는 없을 테니까.

 

넷째, 등장인물 소개는 좀 아쉬웠다. 3편까지 읽은 상황에서 살펴보면, 1편과 3편에서는 등장인물 소개가 없고, 2편에만 다음과 같이 8명이 나온다.

 

박새로이와 아버지(이름은 숨김), 조이서, 마현이, 최승원, 장대희, 장근원, 장근수, 오수아이다. 아버지는 1편에서 세상을 떠났는데도 2편에도 소개를 하는 것을 보면 그의 존재가 아들에게 큰 영향을 주는 듯하다. 저자는 박새로이, 조이서, 마현이, 최승원을 주인공 측으로 분류했다, 장대희, 장근원, 오수아는 대립하는 인물로 보았으며, 장근수는 중립적인 인물로 설정했다. 근수는 장대희의 서자이자 근원의 이복아우이니 혈연으로는 장씨 일가이지만, 출신에 의한 열등감으로 반감도 지니고 있으니 중립 인물로 본 듯하다. 그렇다면 4~8편에도 등장인물 소개는 없다는 의미일까? 인물 소개는 1쪽이면 충분하니 각 책마다 소개를 하는 것이 독자에 대한 배려가 아닐까 싶었다.

 

이 작품을 누구에게 권할까? 재미있고, 편안하게 책장을 넘길 수 있다. 내용이 좀 험악하기는 하지만 그 속에서도 나름의 교훈을 찾을 수 있는 듯하다. 중학생 이상이면 몰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칫하면 등장인물들을 이상적인 인물로 볼 수도 있으니, 가치관이 어느 정도 형성된 고교생 이상이 읽었으면 좋을 듯하다.

댓글 0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4
구매 이태원 3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영**마 | 2020.12.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용을 질질 끌지 않고 진행해 나간다. 필요하다면 3년, 7년씩도 한 방에 넘긴다. 그러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넘어간 시간의 일들을 진행되는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그려낸다. 그러면서도 이야기의 완급 조절이 좋은데, 그 정도가 기가 막혀 독자가 무언가 센 한방을 원할 때 쯔음 한번 씩 터트려준다.3부 시점에서 그림체가 많이 달라졌음을 알 수 있다. 3부가 연재되;
리뷰제목

내용을 질질 끌지 않고 진행해 나간다. 필요하다면 3년, 7년씩도 한 방에 넘긴다. 그러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넘어간 시간의 일들을 진행되는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그려낸다. 그러면서도 이야기의 완급 조절이 좋은데, 그 정도가 기가 막혀 독자가 무언가 센 한방을 원할 때 쯔음 한번 씩 터트려준다.
3부 시점에서 그림체가 많이 달라졌음을 알 수 있다. 3부가 연재되는 시점에서 정주행을 하면 그림체가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확연하게 느낄 수 있는 정도.
작가의 레진 코믹스 연재작이었던 "그녀의 수족관"에도 장근원이라는 인물이 나온다. 하지만 생김새도 다르고 직업도 다른 걸로 보아 스타 시스템에 의한 캐릭터 재활용 혹은 동명이인일 것으로 추정.
네이버 웹툰 베스트 도전만화 코너에 꿀밤이라는 이름으로 연재가 되었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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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8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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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새로이의 반격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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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l*****e | 2022.04.18
구매 평점5점
스토리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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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j***1 | 2022.02.26
구매 평점5점
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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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셕 |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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