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파트너샵보기 공유하기

고양이 손톱과 밤

[ 양장 ]
리뷰 총점9.2 리뷰 19건 | 판매지수 252
정가
9,800
판매가
8,820 (10% 할인)
YES포인트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당신의 독서를 위한 친구 - 심플 폴더블 LED 독서등/크리스탈 문진/가죽 슬리브 유리 텀블러/모나미 볼펜
8월 얼리리더 주목신간 : 귀여운 방해꾼 배지 증정
MD의 구매리스트
8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0월 25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66g | 210*257*15mm
ISBN13 9788934983071
ISBN10 8934983078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사람들이 모두 잠든 고요하고 까만 밤
고양이만 알고 있는 특별한 밤 이야기


평소 애묘인으로 잘 알려진 일본의 화가 마치다 나오코의 매력 넘치는 고양이 그림책 『고양이 손톱과 밤』. 강렬한 눈초리의 흰 고양이 그림 표지를 시작으로, 고양이들만의 은밀한 밤 나들이를 담은 짤막한 그림동화가 환상적으로 펼쳐진다. 깊은 밤의 질감이 느껴지는 듯 생생한 색채 표현은 물론이고, 주인공 고양이를 비롯해 마을의 고양이 한 마리 한 마리의 개성 넘치는 표정이 압권이다. 제27회 겐부치 그림책마을 대상 비바카라스상, 제9회 MOE 그림책 서점대상 6위, 제5회 시즈오카 서점대상 아동서 신작 부문 3위, 제5회 와카야마 그림책 대상 3위 등 출간 이래 독자와 평단의 뜨거운 박수를 받고 있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틀림없어.”
“오늘 밤이야.” --- p.12~13

많은 고양이들이
그 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밤하늘을 뒤덮은 구름이
바람 따라 흐르고
그리고…….
--- p.20~21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손톱달이 뜨는 밤, 고양이들의 비밀 궁금하지 않나요?
애묘인 화가 마치다 나오코가 선사하는 환상적인 고양이들의 밤.


어느 날, 고양이 머릿속에 불현듯 떠오른 생각.
“어라? 혹시…… 슬슬 그때가 된 건지도 몰라.”
그날 밤.
“틀림없어. 오늘 밤이야.”
고양이는 조용히 집을 빠져나가 밤 마실을 나서는데…….
여기서도 고양이, 저기서도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밤하늘, 고양이, 손톱달. 고양이만 알고 있는 특별한 밤 이야기.

제27회 겐부치 그림책마을 대상 비바카라스상
제9회 MOE 그림책 서점대상 6위
제5회 시즈오카 서점대상 아동서 신작 부문 3위
제5회 와카야마 그림책 대상 3위

작가 마치다 나오코는 여덟 살에 입양하여 어느덧 열일곱 살이 된 고양이 ‘시라키’와 함께 살고 있다. 시라키는 애니메이션 [슈렉]의 인형 같은 ‘장화 신은 고양이’와는 조금 다른, 뚱한 매력의 아저씨 고양이로, 『고양이 손톱과 밤』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그런 만큼 『고양이 손톱과 밤』은 작가의 고양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페이지마다 넘쳐난다. 자연스러운 고양이 행동의 묘사는 물론이고, 책 속 많은 고양이들의 얼굴 생김생김이 미묘하게 다른 것도 이 책의 매력을 더한다. 특히 섬세하게 다른 고양이의 두 눈을 마치다 나오코는 두껍고 깊이 있는 색채로 완성해 독자들이 바로 눈앞에서 고양이를 마주하는 듯한 벅찬 감동을 선사한다. 『고양이 손톱과 밤』은 출간 즉시 증쇄 소식을 전하며 고양이 그림책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일본 전역에서 개최중인 원화전에도 독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는 전언이다.

회원리뷰 (19건) 리뷰 총점9.2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 집사도 함께 하고픈 고양이들의 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호**이 | 2019.01.1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구매할 책을 고르기 위해 '온라인 서점'을 뒤적이다가 딱 멈춰버리게 만든 고양이 얼굴. 쪽찢어진 눈매 사이로 건방짐이 흘러나오고 그루밍하느라 혀를 내민 모습까지 앙팡진 고양이의 이름은 저자의 반려묘 '시라키'였다. 여덟 살부터 함께 살아 이젠 열일곱이 된 시라키가 영감을 주었는지 마치다 나오코의 그림책은 심플하면서도 아주 독특했다. 마치 갤러리에서;
리뷰제목

 

 

 

구매할 책을 고르기 위해 '온라인 서점'을 뒤적이다가 딱 멈춰버리게 만든 고양이 얼굴. 쪽찢어진 눈매 사이로 건방짐이 흘러나오고 그루밍하느라 혀를 내민 모습까지 앙팡진 고양이의 이름은 저자의 반려묘 '시라키'였다. 여덟 살부터 함께 살아 이젠 열일곱이 된 시라키가 영감을 주었는지 마치다 나오코의 그림책은 심플하면서도 아주 독특했다. 마치 갤러리에서 그림을 보고 있는데 그 밑에 글자가 몇 개 쓰여진 걸 발견한 기분이랄까.

그림만으로도 훌륭했지만 짧은 동화는 아주 재치가 번뜩였고 단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기발한 상상이 담겨 있었다. 아, 나는 왜 한번도 달을 보면서 고양이 손톱같다 여기지 못했을까. 고양이들이 달을 보기 위해 줄지어 달려가는 모습에서 숨이 턱 막혀왔다. 심지어 '서둘러','서둘러'라니. 그 귀여운 뒤태를 보고 어떻게 심쿵하지 않을 수 있을까. 어른의 마음도 이렇게 홀딱 훔쳤는데 꼬맹이들의 마음이야 얼마나 흔들어댈지!!!!

 

 

그 순간을 기다리던 많은 고양이들의 눈동자가 휘둥그레 떠지는 페이지에서 나도모르게 두 눈을 크게 뜨고 말았다. 마치 고양이들 속에서 고양이손톱달을 함께 바라보고 있는 것처럼. 이젠 달을 보면서 고양이손톱을 기다리게 될 것 같다. 세상 어딘가에서 여러 고양이들이 모여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상상을 하면서.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고양이들의 수상한 모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w****M | 2019.01.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일본 작가의 그림책내가 젤 무서워하는 동물이 셋 있는데쥐, 뱀, 고양이다.음... 고양이 얼굴이 크게 그려진 책이 왔길래 엄청 놀랐다근데 이 표지 그림이 볼 때마다 다르게 보인다어떨 땐 약오르지롱~ 하는 표정으로어떨 땐 야리는 표정으로어떨 땐 내가 뭐~~얼~~ 하는 표정이고어떨 땐 약삭빠르게 머리 굴리고 있는 표정이고어떨 땐 얍스스러운 표;
리뷰제목

 

 

 

 

 

 

일본 작가의 그림책


내가 젤 무서워하는 동물이 셋 있는데
쥐, 뱀, 고양이다.


음...
고양이 얼굴이 크게 그려진 책이 왔길래 엄청 놀랐다
근데 이 표지 그림이 볼 때마다 다르게 보인다

어떨 땐 약오르지롱~ 하는 표정으로
어떨 땐 야리는 표정으로
어떨 땐 내가 뭐~~얼~~ 하는 표정이고
어떨 땐 약삭빠르게 머리 굴리고 있는 표정이고
어떨 땐 얍스스러운 표정이고
어떨 땐 요건 몰랐지~ 하는 표정이다






나는 애완동물을 키워 본 적이 없다
더욱이 고양이는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도 못 해봤다
아마도 어릴 때 읽었던 검은 고양이라는 소설을 읽으면서 두려움과 무서움을 느낀 게 원인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 그려진 고양이들은 닮은 듯 다르고
다른 듯 닮았다
작가가 자신의 고양이를 모델로 삼아서이기도 하지만
아마도 고양이를 키우면서 그들의 습성에 대해 많은 관찰을 했기 때문인 거 같다

짤막한 글속의 호기심스러움
고양이 손톱과 밤의 비밀
그들은 그 달밤에 왜 모여들었을까?



고양이의 묘함이
이 짧은 이야기의 호기심과 묘하게 잘 어울린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겐 사랑스런 그림책
나같이 고양이에 대한 묘한 두려움을 가진 사람에겐
자꾸 눈길을 끌면서 어필하려 하는 그림책



그나저나
이 표지의 고양이 표정은 뭘 말하는 건지
두고두고 궁금할 거 같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고양이 손톱과 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5 | 2018.12.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고양이 손톱과 밤_ 마치다 나오코   이번 학기 위례 도서관 자원봉사를 하면서 본의 아니게 그림책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매주 토요일 오후, 글씨로 빽빽한 책들과 종일 씨름하다가 그림책을 펼칠 때는 알 수 없는 이상한 기분이 들고는 했다.   그림책의 특성상 글보다는 당연히 그림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상상력과 이런저런 생각을 곁들이지 않은 채로 그저 ‘읽기’만;
리뷰제목

고양이 손톱과 밤_ 마치다 나오코

 

이번 학기 위례 도서관 자원봉사를 하면서 본의 아니게 그림책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매주 토요일 오후, 글씨로 빽빽한 책들과 종일 씨름하다가 그림책을 펼칠 때는 알 수 없는 이상한 기분이 들고는 했다.

 

그림책의 특성상 글보다는 당연히 그림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상상력과 이런저런 생각을 곁들이지 않은 채로 그저 읽기만을 한다면 별로 남는 게 없을지도 모른다. 고양이라는 소재가 아니었다면 나 또한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아니 그랬을 거다.

 

고양이의 손톱을 닮은 달, 그리고 사람들 몰래 그들만의 의식을 치르는 고양이들.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 소재다. 고양이의 모습이 지나치게 사실적이라는 생각을 약간 했었는데 표지 속 주인공은 실제로 저자와 함께 살고 있는 고양이라더라.

 

읽는 시간만으로 하면 5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그래도 자꾸만 눈길이 가더라. 위례에도 한 권 들어오지 않을까. 아이들에게 많이 사랑받을 그림책일 것이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잘 받았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바* | 2022.04.01
구매 평점5점
추천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콘**베 | 2021.06.14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8,82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