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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능력자들 2

: 초능력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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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9.0 리뷰 2건 | 판매지수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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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 초능력 사전 (포인트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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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72쪽 | 306g | 148*215*20mm
ISBN13 9791157820733
ISBN10 115782073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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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초능력이라기엔 한없이 초라한 ‘소능력’
생기다 만 초능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아이들의 두 번째 이야기!
소능력자들을 은밀히 뒤쫓는 무리는 누구?


1편에서 어느 날 갑자기 생긴 이상한 초능력으로 애완동물 실종 사건을 해결해 갔던 진우, 학생, 미루와 마루는 새 학년이 된 뒤 또 다른 소능력자 윤수를 알게 됩니다. 윤수의 능력은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읽는 것! 하루에 한 번, 딱 7초 동안만입니다.

어느 날 담임 선생님이 진우와 학생이의 실종 소식을 전하고, 윤수는 ‘캣보이’라고 밝힌 아이로부터 누가 친구들을 납치했는지 알고 있다는 편지를 받습니다. 윤수와 쌍둥이가 편지를 미끼로 찾아낸 캣보이는 같은 학교 3학년 아이. 캣보이 역시 소능력자로, 고양이와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온몸이 까맣고 발은 하얀 길고양이 대장 ‘마오’하고만.

아이들은 동네를 어슬렁거리는 게 일인 고양이 마오에게서 납치범에 대한 실마리를 얻고 진우와 학생이를 찾아 나서지만, 도움을 얻기 위해 찾아간 등산복 아저씨들의 사무실은 폭탄이라도 떨어진 듯 아수라장입니다. 아이들은 과연 무사히 친구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201x년 1월 27일 | 등장인물

1장 너의 마음
2장 누명
3장 소능력자들+1
4장 수상한 편지
5장 캣보이의 정체
6장 길고양이 대장, 마오
7장 등산복 아저씨들을 찾아서
8장 돌아온 능력
9장 파랑이의 울음소리
10장 마술사의 등장
11장 한밤중의 마술 쇼
12장 우리들의 능력

201X년 4월 7일 | 작가의 말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슈퍼 블루 블러드문’처럼 기묘하고 강력한 캐릭터의 등장
이 책의 핵심 인물은 제목에도 드러나듯 ‘초능력 사냥꾼’이다. 작가는 어릴 적 텔레비전 마술 쇼에서 믿기 힘든 마술을 선보였던 세계적인 마술사를 이 책에서 초능력을 마술로 가장해 활약하는 신비의 마술사 김은실로 재탄생시켰다. 1편에서 아이들 주변을 서성이던 등산복 아저씨들은 김은실이 ‘슈퍼 블루 블러드 문’이 뜨는 날 소능력자들에게 위협적인 일을 벌일 거라고 직감한다. 초자연적인 기운이 절정에 이르는 날 그의 능력이 배가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날 김은실의 초능력이 어떻게 폭발할지 예측할 수 없어 자신들조차 몸을 사린다. 한편 김은실과 한 패거리인 납치범의 정체는 놀라운 반전의 재미를 준다.

사건을 해결하는 건 ‘소능력’이 아닌 ‘우정’
‘소능력’을 교집합으로 모인 진우와 학생, 쌍둥이, 그리고 새롭게 등장한 윤수와 캣보이는 초능력 사냥꾼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똘똘 뭉친다. 비록 남들이 보기엔 보잘것없는 능력이고, 종종 티격태격하기는 해도 말이다. 사실, 소능력은 아이들을 조금 거들 뿐이다. 가장 중요한 건 서로에 대한 믿음이니 말이다. 초능력 사냥꾼을 물리치느라 좌충우돌하는 사이에도 커 가는, 마루를 향한 윤수의 짝사랑을 엿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풀리지 않은 의혹은 다음 이야기에서!
1편과 2편을 연결하는 주요 매개체인 파랑이에게는 대체 어떤 능력이 있는 걸까? 윤수의 품으로 돌아온 파랑이는 어떤 능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할까? 아이들 주변을 계속 서성이는 등산복 아저씨들은 정체가 과연 무엇인지, 자취를 감춘 김은실은 어떤 꿍꿍이가 있는 건지, 풀리지 않은 의혹은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하기에 충분하다. 2편에서 위기의 순간 더 커진, 소능력자들의 능력이 다음 이야기에서 어떤 발전을 이룰지 기대해 보자.

《1. 애완동물 실종 사건》에서는 무슨 일이?
유성이 떨어진 어느 날, 엄지손톱에 반달 모양의 붉은 반점이 나타나며 초능력이 생긴 진우, 학생, 미루, 마루. 하지만 초능력이라기엔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보잘것없다. 공중 부양이긴 한데 겨우 5센티미터만 뜨고, 손 안 대고 물체를 움직일 수 있긴 한데 딱 1킬로그램까지만 된다. 몸이 투명해지기는 하는데 온몸이 아니라 한쪽 팔만이고, 뜬금없이 터키어가 쏙쏙 들리긴 하는데 말은 전혀 못 한다.
아이들이 스스로의 능력에 실망해 있을 때, 실종된 앵무새를 찾는 포스터가 눈에 띈다. 앵무새의 발톱에 자신들과 똑같은 붉은 반점이 있을 뿐만 아니라 높은 사례금도 걸려 있다! 앵무새를 찾기 위해 동네를 돌아보던 아이들은 실종된 애완동물이 생각보다 많은 걸 알아챈다. 단순 실종이 아니라고 판단한 아이들은 의기투합하여 사라진 애완동물들을 찾아 나선다.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소능력자들2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동**민 | 2022.03.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소능력자들 2권( 김하연 글. 송효정 그림)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아이가 1권을 재밌게 읽어서 2권도 구입하게 되었네요.제목 그대로 작은 초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나오는데 이게 묘하게 현실가능할 거 같아서 더 흥미를 끄는 거 같아요ㅎ새로운 능력자 친구 윤수가 나오는데 하루에 한 번. 7초만 남의 마음을 들을 수 있다니. 너무 귀여우면서도 대단한 능력 아닌가요ㅎㅎ으스스한 분위;
리뷰제목
소능력자들 2권( 김하연 글. 송효정 그림)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이가 1권을 재밌게 읽어서 2권도 구입하게 되었네요.
제목 그대로 작은 초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나오는데 이게 묘하게 현실가능할 거 같아서 더 흥미를 끄는 거 같아요ㅎ
새로운 능력자 친구 윤수가 나오는데 하루에 한 번. 7초만 남의 마음을 들을 수 있다니. 너무 귀여우면서도 대단한 능력 아닌가요ㅎㅎ
으스스한 분위기에 납치사건이라 꽤 무섭거나 자극적인 내용은 아닐까 걱정했는데 그렇진 않았어요.
3권도 기대됩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Think 2. 소능력자들이 사라졌어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異**********나 | 2019.09.14 | 추천5 | 댓글4 리뷰제목
  <소능력자들> 2번째 책이다. 1권에서 사라졌던 '소능력'들은 시간이 지나자 조금씩 돌아왔다. 한 번 사라졌다 되찾은 능력은 '업그레이드'가 되었다. 역시나 아주 쬐끔 말이다. 1권에서는 '애완동물 납치 사건'이 일어나서 온동네를 발칵 뒤집어놓더니 2권에서는 '아이들'이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것도 '소능력'을 가진 아이들만 말이다.   참, 이야기의 시작;
리뷰제목

  <소능력자들> 2번째 책이다. 1권에서 사라졌던 '소능력'들은 시간이 지나자 조금씩 돌아왔다. 한 번 사라졌다 되찾은 능력은 '업그레이드'가 되었다. 역시나 아주 쬐끔 말이다. 1권에서는 '애완동물 납치 사건'이 일어나서 온동네를 발칵 뒤집어놓더니 2권에서는 '아이들'이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것도 '소능력'을 가진 아이들만 말이다.

 

  참, 이야기의 시작은 '소능력'을 가진 새로운 친구들이 등장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역시나 서울 한강 주변에 떨어진 운석은 한두 개가 아니었고, 그로 인해 생겨난 '소능력'을 가진 아이들 역시 '한정'된 것은 아니었다. 새로 발견(?)한 소능력자 친구의 능력은 '상대의 속마음을 읽어내는 능력'이다. 물론 소능력자답게 '딱 6초'뿐이다. 거기다 하루에 '딱 한 번'만 가능하고 말이다. 이 친구는 '그' 능력을 사용해서 억울하게 도둑으로 몰린 주인공을 도와주다 자신의 속마음을 들키고 말았다. 사실, 하루에 딱 한 번만 가능한 그 능력을 짝사랑하는 주인공의 속마음을 알아내는데 쓰고 싶지만, 그러기도 전에 다른 '궁금증'이 생겨서 살짝 엿보다 번번이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그런데 이번엔 짝사랑하는 그 친구에게 '억울한 누명'을 쓰게 하겠다는 속마음을 엿보고서 일을 막으려다 '소능력'을 들켜버리고 만 것이다.

 

  또 한 명의 '소능력자'가 등장한다. 이 친구는 '소능력자들'의 능력을 이미 알고 있다. 어떻게 알게 되었냐고? 사실, 또 한 명(?)의 능력자가 있었다. 새로 등장한 소능력자들은 '동물의 말'을 알아 듣는 능력을 가졌고, '사람의 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소능력자는 온 동네에서 딱 한 마리의 동물을 알아듣는 능력이었고, 마침맞게 사람의 말을 할 줄 아는 그 동물은 동네에서 '대장'을 맡고 있는 고양이였다. 그래서 온동네 소식에 밝았던 것이고, 소능력자들의 능력과 위치까지도 속속들이 알고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소능력자들의 능력을 미리 까발리고나면 '스포일러'가 되어서 이야기의 몰입도와 흥미가 떨어질 것 같다고? 아니, 2권의 핵심사건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 두 번째 책의 사건은 '소능력자'가 아니라 '대단한 마술사'가 사라졌다는 이야기에서부터 시작한다. 소능력자 아이들은 이 사건을 조사하다가 '납치'가 되었다. 아, 이게 '스포일러'인데...암튼, 대단한 마술사는 근래에 사라진 것이 아니고 과거에 엄청난 인기를 끌다가 갑자기 사라졌다. 보통의 마술사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마술기법'으로 마술을 선보이는 바람에 독보적인 마술사로 명성을 떨쳤는데, 한순간에 사라진 것이다. 그런데 사실은 이 '마술사'가 사실은 '능력자'였던 것이다. '소능력자'하고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대단한 능력자' 말이다.

 

  그런데 이 사건을 조사하던 아이들이 하나 둘 사라져서 걱정을 하던 차에 몽땅 사라지고 말았다. 새로 등장한 '소능력자' 아이들 뿐만 아니라 소능력 고양이까지 말이다. 과연 아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될까? 납치된 아이들은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그와중에 끝까지 '소능력'이 돌아오지 않은 주인공은 답답해 미칠 지경이 되는데...기대하시라! 커밍순~ 순이는 두 번 벨을 누르지 않는다(")냥냥

댓글 4 5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5

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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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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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동**민 |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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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스스한 내용일 줄 알았는데 노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보았어요. 신스틸러 고양이 마오 최고!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덤* | 2018.12.31
평점5점
우리 아이가 '해리포터'보다 재밌게 읽은 책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북*기 |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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