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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꽤나 진지합니다

리뷰 총점9.7 리뷰 39건 | 판매지수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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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4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338g | 145*200*20mm
ISBN13 9791160507331
ISBN10 116050733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가족 앞에서 겸손한 사람
봉태규의 남다른 시선, 생각 그리고 이야기


배우 봉태규가 두 번째 에세이집을 출간했다. 가족 안에서 성장한 자신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자신을 성장시킨 가족에 대한 이야기다. KBS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과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기 팟캐스트 [우리는 꽤나 진지합니다]와 개인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taegyu_bong/)을 통해 조금 색다른 ‘가족론’을 보여온 그는 남과 여, 아내와 남편, 출산과 육아, 혼인신고와 결혼 등의 주제에 대해 그간 하고 싶었던 말들을 솔직하고 적극적으로 담아냈다.

모두 평등하고 서로 존중하며 각자 나답게 사는 것, 이 가치관을 위해 그는 매일 자신과 씨름하고 고민한다. 그 결과물을 글로 하나하나 써내려간 것이 이번 에세이 『우리 가족은 꽤나 진지합니다』이다. ‘아들은 왜 남자다워야 하는가?’ ‘제사상은 왜 며느리가 차려야 하는가?’ ‘심청이는 왜 아버지 대신 물에 빠져야 하는가?’ ‘신데렐라는 왜 왕자에게 선택되어야 하는가?’ 등의 의문을 제기하며 그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 사실은 가장 사회적인 담론일 수도 있다’고 조심스레 자신의 생각을 펼친다.

가족을 대하는 남다른 시선과 생각 외에도 이번 책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을 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배우 봉태규의 모습은 이 책에서 보이지 않는다. 책속 사진에 등장하는 그는 어질러진 방에서 아이들에게 옛날얘기를 들려주거나, 유모차에 꽃다발을 싣고 걷거나, 목 늘어난 티셔츠에 모자를 대충 눌러쓴 채 아이를 향해 미소 짓는다. 세팅된 화보 속 배우가 아니라 남들처럼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아빠이자 남편, 그리고 작가 봉태규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꾸밈없고 소박한 사진들과 담담하지만 확신에 찬 문장들,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시에 가족에 대한 먹먹한 사랑을 깨닫게 해주는 ‘꽤나 진지한 에세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본비와 시하와 태규
무슨 말이 필요해
지금이 좋다
하 와 규
남자아이, 여자아이
아주 허무맹랑하고 황당한 친구
미안해요
그랬구나
남자 아빠가 되었습니다
동생이지만 우리 첫째 딸
실례합니다
하늘엔 조각구름 떠 있고
바퀴로 하늘을 날자
동화여도 유감이다
혹시 말이야… 꺼져!
0.5시간
# 지구별에 온 우리 딸

원지와 태규
어떻게 된 거냐면 말이죠
무례하지만 할 말은 할게요
엉큼하지만 귀찮아도
할 건 했음 좋겠다
12월 1일, 5월 21일
엄마 여자, 여자 엄마
식샤를 합시다
육아력은 체력
# 미안해요

태규
어느 비밀스런 의뢰인
나도 그 사람
재능기부
가족의 탄생
b군이 아닌 B군에게
내 조상은 내가, 네 조상은 네가
아! 그냥 잘 살고 싶다
마블 DC, 우쭈쭈
우주를 달릴 때도 기차다움이란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난 우리 시하를 남자 혹은 여자라는 이분법에 가두고 싶지 않습니다. 그냥 시하가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을 지지하고 응원하려고 합니다. 그게 무엇이든 말입니다. 그래야 시하가 좋은 사람이 될 테니까요. 물론 저도요. ---「남자아이, 여자아이」중에서

신생아실 너머 두꺼운 유리를 사이에 두고 어떻게든 전달될 거라 생각하며 본비에게 이런저런 얘기와
감정을 던진다. 태어난 지 아직 하루도 채 되지 않은 첫째 딸을 바라보며 생각한다.
‘힘세고 목소리 우렁찬 아이, 착하지 않은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 우리 첫째 딸.’ ---「동생이지만 우리 첫째 딸」중에서

‘아무리 부모여도 자식이 다 희생할 필요는 없어. 심 봉사 옆에는 뺑덕어멈도 있잖아. 책임은 뺑덕어멈과 심 봉사가 져야 해. 어른이 되었는데도 자신의 처지만 비관하거나 책임을 회피하는 건 옳지 않아. 아빠가 나이 들고 이런 못난이가 되어 있으면 따끔한 충고를 하든지 외면해줘. 아빠가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줘. 서운해하지 않을게.
부모 자식 사이라고 해도 서로를 위해 희생하는 건 바보 같은 짓이야. 심청이처럼 물에 빠지지 말고 본비의 행복을 찾아서 떠났으면 좋겠어. 아빠의 행복을 위해서 절대 널 희생시키면 안 돼. 본비가 행복해야 아빠도 행복해. 알았지?’ ---「동화여도 유감이다」중에서

12월 1일 시하의 생일날,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고 케이크의 촛불을 끄기 위해 우리 가족 네 명의 숫자대로 초를 네 개 꽂는다. 하나, 둘, 셋, 후! 하고 시하가 힘차게 초를 끈다. 앞으로 시하와 본비의 생일날, 그러니까 12월 1일과 5월 21일에는 꼭 원지에게 꽃을 선물해야겠다. ---「12월 1일, 5월 21일」중에서

그것은 나에게 차가운 다그침일 뿐이었다. 6년의 시간동안 나는 아빠와 함께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아빠에 대해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어떤 말을 들어야 하는지 도무지 갈피가 잡히지 않았다. 집이라고는 하지만 나에겐 집이 아니었다. 난생 처음 머무는 이 생경한 공간과 아빠와의 어색한 관계를 외면하고 싶을 뿐이었다.
내가 생각한 가장 좋은 방법은 아빠가 말을 길게 못 하게 하는 거였다. “잘못했어요. 잘못했습니다”라는 말이면 아빠도 하던 말을 멈추었다. 나는 고개를 숙이고 가만히 있으면 되었다. 아빠는 그렇게 나를 한참 바라보고 자리를 뜨셨다. 그 순간 얼마나 안심했는지 모른다. ‘이제 낯선 사람은 갔어…….’ 하고. ---「가족의 탄생」중에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제 부탁을 들어주셔서.
음……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 사실은 가장 사회적인 담론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나의 iPhone에서 보냄」중에서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그는 최선을 다해 사랑하는 사람이다. 가족에 대한 깊은 사랑을 바탕으로 인생에서 무엇이 정말 중요한지 깨우치고, 스쳐지나가는 아름다움을 감지하고,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롭다. 그와 그의 사랑하는 가족, 원지-시하-본비. 그들 모두는 건강한 개인주의자다. 사회가 만들어놓은 기준을 따르기보다 자신의 감정을 섬세하게 들여다보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서로를 존중한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그들의 일상을 지켜보며 우리는 ‘나답게 사는 법’을 배운다. 특히 딸 본비가 착하지 않은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는, 그리고 스스로를 희생시키지 않기를 바라는 그의 바람,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뒤집어버리는 [심청전]과 [신데렐라] 평론, 그리고 더없이 논리 정연한 제사론에, 마찬가지로 딸을 가진 부모로서 힘찬 박수를 보낸다.
- 임경선 (작가)

회원리뷰 (39건) 리뷰 총점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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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갈수록 심오해지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flowereun | 2019.08.0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봉태규씨의 가치관이랄까?그런 것들이 좋아보여서 구매했어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다보니 제가 좋다고 느꼈던 부분들이 묻어나는거 같아 편하게 읽었어요 근데 제사에 관한 얘기. 딱 거기까지였던거 같아요 봉태규씨 생각에 공감되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 뒤부턴 무슨 얘기가 하고싶은건지 의도를 파악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제가 아직 미혼인게 그 이유가 될수도 있을까요?끝이 좀 아쉽네;
리뷰제목
봉태규씨의 가치관이랄까?그런 것들이 좋아보여서 구매했어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다보니 제가 좋다고 느꼈던 부분들이 묻어나는거 같아 편하게 읽었어요 근데 제사에 관한 얘기. 딱 거기까지였던거 같아요 봉태규씨 생각에 공감되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 뒤부턴 무슨 얘기가 하고싶은건지 의도를 파악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제가 아직 미혼인게 그 이유가 될수도 있을까요?끝이 좀 아쉽네요 그래도 관심가졌던 사람의 에세이가 출간되어 좋았습니다 한번쯤은 읽어보기에 나쁘지 않았어요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저자 봉태규 / 더퀘스트]우리 가족은 꽤나 진지합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unhwa0309 | 2019.04.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즘 푹 빠져있는 에세이 도서예요. 에세이는 언제나 실망시키지않고, 스트레스받는 하루일상속에서 힐링이 될수 있고, 많은 도움을 줄수있는 사람들ㄹ의 삶속에 묻어나는 그러한 도서가 아닐까 싶어요. 이번에 읽어본 도서는 배우 봉태규씨의 에세이인데요. 예전에는 그냥배우,  TV에 나오는 사람 이라는 인식만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TV프로그램중 슈퍼맨이돌아왔다;
리뷰제목

 

요즘 푹 빠져있는 에세이 도서예요.

에세이는 언제나 실망시키지않고, 스트레스받는 하루일상속에서 힐링이 될수 있고, 많은 도움을 줄수있는 사람들ㄹ의 삶속에 묻어나는

그러한 도서가 아닐까 싶어요.

이번에 읽어본 도서는 배우 봉태규씨의 에세이인데요.

예전에는 그냥배우,  TV에 나오는 사람 이라는 인식만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TV프로그램중 슈퍼맨이돌아왔다라는 것을 보고 더욱더 팬이되었다는 사실~

(사실.. 아빠보다 시하를 너무너무 사랑하게 되었어요. ㅋㅋㅋ)


그렇게 책의 표지를 보게되면 시하가 아닌 동생 본비를 안고있는 모습의 사진이 실려있더라고요.

 

그리고 책의 뒷편을 보면, 이 책에 대한 간략한 내용과 함께 관련된 내용들이?

함께 기재되어있더라고요.

이부분만 읽더라도 정말 가족은 소중하고 가족이 대단하구나 라는 생각을 할수 있게끔 해주는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ㅋㅋㅋㅋ

처음에 이 부부을 읽고 너무 웃겼어요`

대부분 작가소개하는 부분을 보면, 엄청난 경력들을 쓰시는 분들도 계시고, 어느출신에 어떤부분에 있고,

자신의 장점 등을 적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이처럼 한눈에 딱 어떤사람이구나 라는것을 느낄수 있게끔, 그리고 너무 잘 표현되게 써놓으신것 같아서

보자마자 웃기도하고 신기하기도하고 했답니다. ㅋ

 

책속에는 봉태규씨의 가족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요.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시하의 모습들도 중간중간 볼수있답니다. ㅋㅋㅋ

그 속에는 배우 봉태규가 아닌 육아하는 육빠의 모습으로 그려진 이 책에서는 정말 더없이 훌륭한 아빠, 많이 배우고 노력하는 아빠의 모습을 볼수 있어요.

사실, 두아이를 키우고 있는 똑같은 맘의 입장에서 보면, 이처럼 아빠들이 함께 도우고,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면서 보내는 하루하루가 소중하기도하지만,

또 아이들에게는 더 없이 성장하면서 많은도움과 자아발전에도 도움이 된다는것을 느낄수 있거든요.

이처럼 배우라는 직업속에서도 육아를 함께 하고, 또한 TV에서 볼수없었던 봉태규씨와 그 외의 이야기들을 볼수 있는것 같아.

괜히 친구가 된듯한, 주위이웃사촌의 이야기를 듯는듯한 느낌으로 한장한장 재미있게 읽어볼수 있었답니다.


책을 보면서 공감도하고, 정말 이럴때는 이렇게 해도되는구나, 혹은 똑같은 입장이구나 라는 것을 느낄수 있어서

더욱더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대한민국의 육빠, 육마들 모두모두 힘내십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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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우리 가족은 꽤나 진지합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그냥이 | 2019.04.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배우 '봉태규'의 두 번째 에세이'우리 가족은 꽤나 진지합니다'입니다.    가족 안에서 성장한 자신에 대한 이야기그리고자신을 성장시킨 가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프로그램에서도그의 삶을 엿볼 수 있는데사실, TV를 잘 안 봐서 제대로 본 적은 없고채널 돌리다가 얼핏,아이에게 하나하나 설명을 해 주고 기다려주고하는 모;
리뷰제목

 

 

배우 '봉태규'의 두 번째 에세이

'우리 가족은 꽤나 진지합니다'입니다.

 

 

 

 

가족 안에서 성장한 자신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자신을 성장시킨 가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프로그램에서도

그의 삶을 엿볼 수 있는데

사실, TV를 잘 안 봐서 제대로 본 적은 없고

채널 돌리다가 얼핏,

아이에게 하나하나 설명을 해 주고 기다려주고

하는 모습들이 기억에 남아요.

 

 

 

결혼을 하고 난 후 가장 큰 고민은 이거였다.

'과연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까?'

 

...

 

책도 엄청나게 찾아서 읽었다.

유럽식 육아나 자녀교육법을 다룬 책은

다 훑어보았는데

프랑스 육아법은 요긴하게 써먹을 때도 있었지 마

대부분 우리나라의 현실과 맞지 않아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았다.

 

다만 유럽에서 아이를 대하는 태도는

확실히 오랜 기간 교육하고 쌓아온 만큼

남다른 부분이 많았고

아직까지도 감명 깊게 남아있다.

본문 中

 

 

 

책에서 보이는 저자는

참 좋은 '아빠'인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조금은 서툴고 시행착오가 있어도

내가 왜 그런지

이 아이가 왜 그런지를

끊임없이 고민을 했었던 것이 보이더라고요.

 

sns를 통해 부모들이 육아 상담을 요청한다더니..

직업의 특성상 늘 정해진 출퇴근이 없어서라지만

아이와 관련된 일들을 온전히 받아들이려는

'바람직한 아빠' 혹은'남편'인 것 같아요.

 

육아와 관련된 부분들 말고도

그의 평소 생각들을 엿볼 수 있는 글들이 많은데,

아들딸 구별하지 않고 그저 '나다움'으로만.

 

동화 속에서도 많은 유감을 표현하는 부분도.

임신과 출산은 남녀가 함께하는 문제임에도

새로운 주민등록상에서도

아들은 3으로 시작, 딸은 4로 시작하는

소소하게 마주해야 하는 일상들에서

어딘가 모르게 불편한 감정들에 대한 글들에서

상당 부분 공감을 했어요.

 

 

 

 

'남자답게' '여자답게' 말고

'그냥 시하답게' 랍니다.

 

저자의 이전 책이

'개별적 자아'라고 합니다.

예전에 서점에서 보았을 땐 읽어보지는 못했는데

말장난 같을 수도 있는 그 책의 제목이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얼핏.

 

 

 

아이들과 함께하는 이야기도 그러하지만

배우자와 만나고 결혼하는 과정도

은근 재미있네요.

두 번째 만남에서 프러포즈이고,

그것이 결혼으로 이어지는 것이

쉽지는 않았을 텐데

이런 것을 '천생연분'이라고 하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모두 평등하고 서로 존중하며 각자 나답게 사는 것.

이 가치관을 위해 고민한 흔적이 역력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 사실은 가장 사회적인 담론일 수도 있다'라는

그의 말에 동의합니다.

 

 

 

조심스러운 듯하면서도 적극적이고 진지한

저자의 생각, 글 들을 잘 보았어요.

소소한 일상에서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네요.

 

 

 

 

 

 

 

이 책은 업체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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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3건) 한줄평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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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씨 좋은아빠인건 알았지만 이렇게 마음이 멋진분인지 다시알게되었네요 읽으면서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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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마흥 | 2020.01.18
구매 평점5점
마음이 훈훈해지는 책이네요~ 진정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ja143 | 2019.12.09
구매 평점5점
가족에대한 애착을 느낄수있어 좋았어요. 연기자의 봉태규를 다시 느낄수있는 책이예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taysoul |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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