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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의 틀리기 쉬운 영어

: THE TIMES 교열기자 출신이 알려주는 유용한 영어 사용 팁

리뷰 총점9.5 리뷰 9건 | 판매지수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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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550g | 153*224*20mm
ISBN13 9788954670753
ISBN10 89546707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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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MD 한마디

여행 작가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빌 브라이슨은 더 타임스의 교열 기자였다. 그는 영어가 모국어인 이들도 자주 틀리고 헷갈리는 영단어를 어떻게, 왜 잘못 쓰고있는지 알려준다. 시험만 끝나면 끝인 영어가 아닌, 실제 영어를 제대로, 정확하게 사용하기 위한 영어 활용 사전. - 박숙경 국어외국어 MD

영어 초보자가 고급 영어 사용자로 성장하기까지
두고두고 읽으며 참고하는 사전

문법 기초부터 고급 영단어까지 한번에 섭렵하라!


Q: contagious와 infectious는 둘 다 ‘전염성의’를 뜻하지만 엄연히 다르다?
A: 접촉으로 확산되는 질병에는 contagious를, 공기나 물로 확산되는 질병에는 infectious를 쓴다.

Q: 여름용 신발 ‘샌들’의 올바른 영어 표기는?
A: sandal. sandle이 아니다.

Q: ‘발생하다’ ‘일어나다’를 뜻하는 occur과 take place의 차이점은?
A: 우연한 일을 설명할 때는 occur를, 일정이 정해진 행사를 말할 때는 take place를 쓴다. ‘사고는 폭우 속에서 발생했다’라는 문장에 들어가야 할 동사는 occur로, ‘The accident occurred in driving rain’으로 쓴다.

Q: ‘세입자의 입장에서 너무 비싸지 않은 월세’를 말할 때 필요한 형용사는 economic과 economical 중 무엇일까?
A: economical rent. 집주인의 입장에서 그리 낮지 않은 월세는 economic rent다.

더 타임스 교열기자 출신 빌 브라이슨이 정리한 영단어 사용법을 낱낱이 공개한다! 이 책은 헷갈리는 표기법, 문법, 관용어를 총망라한 핵심 사전으로, 빌 브라이슨은 재치 있는 입담과 예리한 통찰력으로 명쾌하게 영단어를 설명한다.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주요 간행물 매체 기자와 저자들도, 영어 전문가들도 헷갈려 잘못 쓴 사례를 들며 어떻게 하면 더욱 간결히 명확하게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고급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갖춰야만 세련된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자주 사용하는 단어의 철자를 틀리게 쓰거나 발음하고, 가장 기본이 되는 문법을 놓치면 영어 실력과 상관없이 모두 엉뚱한 의미를 전달하게 된다. 빌 브라이슨은 단어, 문법, 영작 면에서 자주 실수하는 용법을 짚어주며 실전에서 영어를 제대로 활용하도록 안내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문 _005

일러두기 _016

A _019 / B _042 / C _054 / D _075 / E _092 / F _103 / G _116 / H _123 / I _134 / J _146 / K _148
/ L _152 / M _164 / N _177 / O _190 / P _198 / Q _219 / R _222 / S _230 / T _250 / U _263 / V _268 / W _271 / Y _281 / Z _283

문장부호 _284

용어 _297

참고문헌 _303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영단어: 익숙한 단어부터 제대로 알고 쓰자

익숙한 영단어라고 해서 모두 정확히 알고 쓰는 거라고 장담할 수는 없다. 그런 단어일수록 아무런 의심 없이 오랫동안 틀리게 써왔을 가능성이 높다. 빌 브라이슨은 사람들이 영단어를 어떻게, 왜 잘못 쓰고 있는지 알려준다. 적절한 단어를 골라 쓰지 못해 어색하거나 심지어 곤란한 문장이 돼버린 예시를 나열하며, 다음부터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단어의 핵심을 찌르는 내용을 소개한다. 필요하다면 단어의 어원이나 연관된 다른 단어들까지 곁들여 설명하고, 틀리게 쓰는 것이 두렵다면 다른 쉬운 단어로 대체하도록 권고한다.

이를테면 ‘문자 그대로’를 뜻하는 literally는 ‘Our eyes were literally pinned to the curtains(우리 눈은 문자 그대로 커튼에 꽂혀버렸다)’에서 잘못 쓰였다. 이 말은 ‘비유적으로’가 아니라 ‘실제로’라는 뜻이다. ‘He literally died laughing(그는 문자 그대로 웃다가 죽었다)’에서처럼 보통 비유적으로 쓰이는 표현이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져야 한다는 점을 보여주려 할 때만 이 단어는 허용될 수 있다. 한편 minuscule은 ‘작은’이라는 뜻인데, miniscule로 종종 잘못 표기된다. mini가 아니라 minus를 생각하자.

빌 브라이슨은 영단어가 가진 미묘한 뉘앙스까지 고려해 문맥상 알맞은 말을 선택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avenge와 revenge는 둘 다 ‘복수하다’를 뜻하는데, 개인적인 만족을 위해 크게 보복하는 것을 가리킬 때는 어떤 단어를 써야 할까? 또 ‘나라’ ‘국가’를 뜻하는 country와 nation 중 부유한 국가를 말할 때는 어느 것이 적절할까? 개인적인 만족을 위해 보복하는 것에는 revenge를 쓰고, 부유한 국가는 rich nation으로 쓴다. 간단한 의미로 알고 있는 영단어도 알고 보면 그보다 더 구체적인 의미로 쓰일 때가 있다. 그 예로 react는 즉흥적 반응에만 쓰고, 오랜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을 나타내는 데는 쓰지 않는 게 좋다.

문법: 문장부호 하나라도 정확히 사용하자

영문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배우긴 했지만, 막상 하나의 완벽한 영어 문장을 구성하는 데는 2%가 부족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또 객관식 문제풀이를 위한 영문법을 속성으로 배운 사람이라면 실제로 영어를 사용할 때 문법 기초부터 헷갈릴 때가 있다. 문법 문제를 풀 때는 한두 가지 문법 요소만 생각하면 되지만, 영어로 생각을 표현할 때는 여러 문법 요소를 복합적으로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럴 때 영어 사용자는 어느 부분을 쉽게 놓칠까? 빌 브라이슨은 그런 안타까운 오류를 범한 사례를 들며, 문장을 올바르게 재구성해 보여준다.

개념만 대충 알면 된다고 생각해서 넘어갔던 문법 용어와 문장부호. 하지만 이것들이 영어 사용자의 발목을 잡기도 한다. 문법 용어가 낯선 사람을 위해 부록에 용어를 한꺼번에 정리해놓았으니, 개념부터 탄탄히 다져보자. 또 같은 문장부호라고 해도 한국어와 영어에서 다르게 쓰일 때가 많으니 함부로 아무거나 써서는 안 된다. 영문을 제대로 해석하고, 뛰어난 영작 솜씨를 발휘하려면 사소한 듯 보여도 의미를 명료하게 해주는 문장부호까지 신경써야 한다.

영작: 세 마디 쓸 때 한 마디면 충분하다

문장이 길어졌다면 생각 정리가 잘 안 된 것일 수도 있지만, 스스로도 헷갈려 영어를 잘못 사용한 것일 수 있다. 단어 자체에 이미 내가 말하고 싶은 의미가 다 포함되어 있는데 또다른 비슷한 단어를 써서 괜히 군더더기를 더하지 않았는지, 의미상 또는 관례상 불필요한 곳에 쉼표를 쓰지는 않았는지 확인하는 게 좋다. 그리고 중의적인 문장을 써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지는 않은지, 쓸데없이 이중부정을 써 읽는 사람을 거슬리게 하고 있지는 않은지 판단해야 한다. 상대방에게 친절히 설명하려다 중언부언하게 되면서 오히려 진부한 방식으로 강조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관용어와 숙어도 제대로 쓰면 문장을 더욱 빛나게 해주지만, 그렇지 않으면 안 쓰느니만 못하니 조심하자.

영어 공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

영어 공부는 성적표만 잘 받으면 끝나는 것일까? 일평생 언제 어디서 영어가 어떻게 필요할지 모를 일이다. 평생 영어 사용할 일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 책 한 권쯤은 소장하고 필요할 때마다 헷갈리는 영단어를 찾아 내용을 살펴보자. 영어 시험 문법 및 어휘 공부부터 영문 이력서 작성까지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일상생활 영어부터 비즈니스 영어까지 교양 있게 영어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이왕 시작한 영어 공부 제대로 꾸준하게 해보자!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작가와 편집자의 참고 도서 목록에 추가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훌륭한 사전의 미덕과 독서의 즐거움을 겸비한 책.
- [더 타임스]

차별화된 언어 감각이 돋보이는 실용서.
- 윌리엄 새파이어 (뉴욕 타임스 매거진)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파워문화리뷰 [빌 브라이슨의 틀리기 쉬운 영어] 교열 기자도 헷갈리는 영단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키* | 2021.06.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영어를 이미 잘하지만 더 잘하고 싶어 하는 사람의 필살기가 담겨 있는 노트를 엿본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저자 빌 브라이슨은 2005년 영국 더럼대학교의 총장으로 취임하기 전까지 <더 타임스>, <인디펜던트>의 기자로 일했다. 이 책은 저자가 <더 타임스>의 교열 기자로 재직할 때 기획, 집필되었다. 저자는 서문에서 이 책의 제목을 '상당히 최근까지만 해도 지은;
리뷰제목


 

영어를 이미 잘하지만 더 잘하고 싶어 하는 사람의 필살기가 담겨 있는 노트를 엿본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저자 빌 브라이슨은 2005년 영국 더럼대학교의 총장으로 취임하기 전까지 <더 타임스>, <인디펜던트>의 기자로 일했다. 이 책은 저자가 <더 타임스>의 교열 기자로 재직할 때 기획, 집필되었다. 저자는 서문에서 이 책의 제목을 '상당히 최근까지만 해도 지은이가 완전히 명확하게 알지 못하던 영어 어법의 모든 것에 대한 지침서'라고 붙였다면 설득력은 좀 떨어져도 더 정확했을 터라고 말한다. 실제로 이 책에 나오는 거의 모든 내용은 저자가 일간지 교열 작업을 할 때 여러 번 혼란을 겪은 문제들이기 때문이다. 

 

책에는 영어 초보자부터 고급 영어 사용자까지 수많은 영어 사용자들이 자주 틀리거나 헷갈려 하는 영어 단어의 정확한 뜻과 용례가 A부터 Z 순서로 정리되어 있다. affect와 effect, bait와 bate, capital과 capitol처럼 철자가 비슷해서 혼동하기 쉬운 단어들의 예가 잘 정리되어 있고, country와 nation(country는 지리적 특징을, nation은 정치, 사회적 특징을 가리킨다), abbreviation과 contraction과 acronym(각각 약어, 축약형, 두문자어를 뜻한다) 등의 차이도 나와 있다. but, due to의 정확한 사용법을 비롯한 문법 지식 및 영작을 할 때 주의해야 하는 사항도 실려 있다. 박식하기로 유명한 빌 브라이슨의 책답게, 영어에 관한 지식 외에 다양한 역사, 문화 상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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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빌 브라이슨의 틀리기 쉬운 영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p*******n | 2021.02.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람은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게 맞다. 이 책을 매일 조금씩 공부하고 있는데 몰랐던 것, 잘못 알고 있었던 게 우수수 쏟아져 나온다. 저자의 위트있는 글도 재미있다. -  서문 중 - 1983년 펭귄 까다로운 낱말 사전을 처음 집필했을 때 나는 더 타임스의 성실한 교열 기자였고, 어법에 민감하고 까다로운 태도는 내 직업의 근간이었다. 어차피 내가 채용된 것도 그 때문이;
리뷰제목

사람은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게 맞다. 이 책을 매일 조금씩 공부하고 있는데 몰랐던 것, 잘못 알고 있었던 게 우수수 쏟아져 나온다.

저자의 위트있는 글도 재미있다.

-  서문 중 - 1983년 펭귄 까다로운 낱말 사전을 처음 집필했을 때 나는 더 타임스의 성실한 교열 기자였고, 어법에 민감하고 까다로운 태도는 내 직업의 근간이었다. 어차피 내가 채용된 것도 그 때문이기에, 나는 이 책임을 진지하게 받아들였다.

실은 책임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인 나머지, 내가 명확히 알지 못하는 영어 어법이 얼마나 광범위한지를 깨달고는 펭귄북스의 친절한 편집자 도널드 맥팔런에게 편지를 써서 영어의 혼란스럽고 문제가 되는 측면들을 다루는 간단한 안내서가 필요하다고, 내가 그 일을 맡아볼 의향이 있다고 충동적으로 제안하기에 이르렀다. 놀랍고 감사하게도, 맥팔런 씨는 계약서와 함께 내가 무안해하지도 스스로를 과대평가할지도 않을 만큼 면밀히 산정한 금액을 계약금 조로 보내왔다. 이렇게 해서 나는 놀랍도록 무질서한 영어라는 언어를 이해하려는 작업에 착수했다. 

초판에서 피력햇듯이,  이미 책은 나왔지만 제목을 이렇게 붙였다면 설득력은 좀 떨어져도 더 정확했을 터다. 상당히 최근까지만 해도 지은이가 완전히 명확허게 알지 못하던 영어 어법의 모든 것에 대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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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빌 브라이슨의 틀리기 쉬운 영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오* | 2021.01.24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빌 브라이슨이 더 타임스의 성실한 교열 기자였다는 건 이 책 덕분에 알았네요. 이 책의 초판은 1984년, 개정판은 2001년이네요. 지금은 2021년이니, 거의 2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유용한 책인 것 같아요. 저자는 개정판 서문에서 이 책의 제목을 '상당히 최근까지만 해도 지은이가 온전히 명확하게 알지 못하던 영어 어법의 훨씬 더 많은 것'으로 붙이는 것이 더 정확할 거라고;
리뷰제목

빌 브라이슨이 더 타임스의 성실한 교열 기자였다는 건 이 책 덕분에 알았네요.

이 책의 초판은 1984년, 개정판은 2001년이네요. 지금은 2021년이니, 거의 2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유용한 책인 것 같아요.

저자는 개정판 서문에서 이 책의 제목을 '상당히 최근까지만 해도 지은이가 온전히 명확하게 알지 못하던 영어 어법의 훨씬 더 많은 것'으로 붙이는 것이 더 정확할 거라고 고백하고 있어요. 18년 만에 초판 텍스트를 재검토하면서 '와, 이건 몰랐네.'라는 걸 발견했다고 하니, 그만큼 틀리기 쉬운 영어들을 정리했다는 의미일 것 같네요.

사람들에게 올바른 영어란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수단이라기보다 어떤 임의적인 틀에 단어들을 끼워맞추는 것에 더 가깝다고 설명하네요. 왜냐하면 기자들조차도 어떤 어법 항목에 대해 상반된 주장을 하기 때문에 고정불변의 지식은 아닌 거죠. 그것이 언어가 가진 다양성이겠지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낱말을 이렇게 쓰라고 말할 권리는 아무도 없다는 거죠. 다만 저자는 흥미로운 무질서 속에 질서를 부여하기 위해서 어떤 낱말의 차이를 구별할 수 있게 설명해줄 뿐이라고 하네요.

A부터 Z까지, 사전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문법 용어, 문장부호나 구두점은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a, an 하나의.

독자는 'a hotel'이라고 하는가, 아니면 'an hotel'이라고 하는가?

'a historian'인가, 아니면 'an historian'인가? 

유음 'h' (a house, a hostage) 앞에는 a 를, 무음 'h' 앞에는 an 을 쓰는 것이 관례다.

그러나 an 은 'h'로 시작하는 네 단어(hour, honest, honour, heir) 앞에만 써야 한다는 데는 반박의 여지가 없다.

영국의 일부 권위자들은 hotel, historian, heroic, hypothesis 앞에도 an 을 허용하지만 대부분은 a 를 선호한다.  (19p)

 

이 책은 단어, 문법, 영작을 할 때 자주 실수하는 부분들을 쉽게 알려주고 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는데도 헷갈리거나 기억나지 않는다고 해서 실망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저자도 한때 잊었던 내용인데 일반 독자는 오죽할까요.

누구나 실수를 저지를 수 있으니까, 여유를 가지고 차근차근 공부해가면 될 것 같아요. 곁에 두고 수시로 펼쳐보는 책.

아무래도 일반 사전보다는 이 책이 더 손이 갈 것 같네요. 책 표지에 그려진, 방긋 웃는 빌 브라이슨의 모습처럼 중간에 피식 웃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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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5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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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빌브라이슨의 유쾌한 영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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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 | 2021.06.04
구매 평점4점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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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 | 2021.02.22
구매 평점5점
역시 빌 브라이슨의 책이군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오* | 20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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