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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뭐라고

영화가 뭐라고

: 언젠가 한 획을 그을 한국영화 스태프 32명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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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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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44쪽 | 652g | 152*225*30mm
ISBN13 9791197328701
ISBN10 11973287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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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하는 에너지는 매번 생겼습니다. 그건 저 자신이 아닌, 멋진 동료 스태프들과 함께 하는 과정에서 움틀 댔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에너지를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동료들에게 영화는 어떤 의미인지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상영 후 빠르게 올라가는 엔딩크레딧에서 아차 하면 놓치기 쉬운 이름으로밖에 만날 수 없는 그들이지만, 이 책에서만큼은 그들의 이야기를 좀 더 길게 붙잡았습니다. (중략) 저에게 영화란 홀로의 불가능성보다 함께의 가능성에 집중하게 하는 동료들입니다.”
--- p.14, 「프롤로그, 안소희」 중에서

“상상하는 걸 좋아하고 그걸 작게라도 실현시키는 작업에 매력을 느껴요. 또 기획 일을 통해 어떤 무형의 생각 하나가 영화제작으로까지 이어지게 되는 모든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서 매력적인 거 같아요.”
--- p.24, 「기획 2년 차, 이주현」 중에서

“시나리오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타인과의 소통 능력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시나리오는 혼자 쓰는 거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 p.41, 「각본 6년 차, 강선주」 중에서

“결국, 감독은 팀의 일원 중 한 명일 뿐인 거죠. 다른 동료들을 존중하는 만큼 감독을 존중해주면 될 것 같아요. 최소한의 존중이 누구에게나 적용되어야 하는 거죠.
--- p.59, 「감독 2년 차, 최하나」 중에서

“작품이 좋은 의미와 이야기를 담고 있어 진행하고 싶은데, 상업성이 없을 것 같다는 이유만으로 만들지 못하게 되면 가끔 야속할 때도 있고 답답할 때도 있어요.”
--- p.69, 「투자 4년 차, 남세현」 중에서

“연기하기 전에는 제 삶이 일반 책 같았는데 연기를 하는 지금은 제 삶이 마치 팝업북 같아요.”
--- p.82, 「배우 5년 차, 권한솔」 중에서

“이때까지 제 마음 한편을 계속 불편하게 만들었던 게 ‘못된 제작팀이 일을 잘한다.’라는 인식이었는데, 처음 느꼈어요. 저렇게 친절하고도 충분히 일을 잘할 수 있다는 걸요.”
--- p.99, 「제작 9년 차, 정영준」 중에서

“안 그래도 되는데 막내한테 흔히 기대하는 걸 채우기 위해 노력했던 거 같아요. 윗사람들 눈치를 잘 살피는, 싹싹하고 똑똑한 막내 같은 거요.”
--- p.112, 「연출 1년 차, 양소영」 중에서

“내 자아와 일을 분리해 조금 덜 힘들어했다면 훨씬 재미있게 할 수 있었을 텐데, 그러지 못한 게 아쉬워요.”
--- p.123, 「촬영 4년 차, 전시형」 중에서

“열심히 빚 갚고, 잘 살아남아서 ‘55살’까지 그립 일을 오래오래 하고 싶어요”
--- p.142, 「그립 8년 차, 강석민」 중에서

“영화는 공동작업이라 결국 사람이 남아야 하는데, 만약 사람이 남지 않게 된다면 그것이야말로 제가 제일 상처받는 이유라고 생각했어요.”
--- p.154, 「조명 12년 차, 홍초롱」 중에서

“〈공작〉을 기점으로 미술은 단순히 그냥 하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내 생각을 갖고 임해야 하는 것이란 걸 느꼈어요.”
--- p.168, 「미술 7년 차, 박은초」 중에서

“일이 바빠서 남에 대해 생각할 여유가 없으면 세상에서 본인이 제일 힘들다고 생각하게 되잖아요. 그렇지만 다들 각자의 고충이 있다는 걸 그때 느꼈어요.”
--- p.179, 「소품 4년 차, 윤한나」 중에서

“붐 길이를 다 줄이면 제 키만 하고 다 뽑으면 6~8m 정도 돼요. 그걸 다 뽑아 들어서 걷고, 잠깐 쉬고, 또 휘젓고, 방에 들어가서 푸쉬업 하면서 연습을 했죠.”
--- p.192, 「현장녹음 7년 차, 김지수」 중에서

“‘저희는 무술팀도 다치지 않는 영화를 찍고 싶어요.’ 그 말이 너무 좋았어요. 그렇게 우리를 챙겨주고 싶다는데. 어디든 못 뛰어들겠어요?”
--- p.210, 「무술 11년 차, 유미진」 중에서

“다들 저보고 좀 특이한 애라고 하셨어요. ‘넌 안 해본 게 뭔데?’ 이러셨거든요. 연기 외에도 다양한 일을 했다 보니
어떤 일이든 조금씩은 할 줄 알았어요.
--- p.220, 「특수효과 5년 차, 나대흠」 중에서

“영화를 하기 전엔 엔딩크레딧을 본 적이 없었는데, 매니저는 항상 끝에 이름이 나오니까 마지막까지 기다리게 돼요.”
--- p.237, 「배우 매니지먼트 8년 차, 이땡땡」 중에서

“현장스틸은 이 배우를 어떤 각도에서 찍으면 좋은 사진이 나올지 뻔히 알면서도 본 촬영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 일이에요.”
--- p.247, 「현장스틸 15년 차, 정재구」 중에서

“저희가 일한 지 오래됐으니까 스태프들이 물어봐요. ‘빌딩 몇 개 있어요?’ 그러면 이렇게 답해요. ‘빌딩도 없고, 집도 없어. 너네 먹는 걸 봐라... 돈 벌게 생겼냐?’”
--- p.264, 「케이터링 15년 차, 이수진 & 이현승」 중에서

“편집기사의 힘이 더 커질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결국 누구의 의견도 듣지 않고. 내 의견이 무조건 답이라는 생각으로 편집하게 되면 그것 또한 위험할 것 같아요.”
--- p.277, 「편집 12년 차, 정지은」 중에서

“95퍼센트로 변했어요. 이 일을 계속하고 싶은 쪽으로요.”
--- p.292, 「CG 5년 차, 은재현」 중에서

“많은 이의 수고로 만들어지는 영화에 나 또한 음악을 잘 얹어야겠다고 항상 생각해요.”
--- p.304, 「음악 10년 차, 연리목」 중에서

“사운드에 대한 인식과 예산이 개선되면 좋을 거 같아요. 함께 영화를 만들어나가는 데 저희도 빠질 수 없는 중요한 파트니까요.”
--- p.315, 「사운드 7년 차, 김주현」 중에서

“색을 다루는 아티스트인지 테크니션인지 혼란스럽더라고요. 근데 이제 일한 지 9년 차가 되니까 컬러리스트라는 직업은 예술과 기술 그 경계에 있는, ‘예술하는 것 같은 기술자’ 같아요.”
--- p.326, 「DI 9년 차, 신정은」 중에서

“장기적으로 사람들이 애정을 갖고 일을 할 수 있도록 환경에 대한 구조적인 변화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요. 전 이제 내부자가 아니라 얘기할 수 있어요.(웃음)”
--- p.344, 「마케팅 6년 차, 조성진」 중에서

“우리도 이렇게 다른데, 우리와 또 다른 취향을 가진 사람들은 세상에 얼마나 더 많을지 생각하게 돼요.”
--- p.356, 「배급 3년 차, 김민선」 중에서

“사실 어떤 예측을 한다기보다 영화관이 살아남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 더 큰 것 같아요. 극장에서 영화를 보던 추억이 너무 많잖아요. 그런 게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p.358, 「배급 2년 차, 이예은」 중에서

“가끔 일을 하면서 속상할 때는 ‘요새 기사 누가 읽어?’라는 뉘앙스를 받을 때예요. 하지만 활자의 힘은 아직 유효하다고 생각해요.”
--- p.369, 「홍보 5년 차, 최희준」 중에서

“눈앞에 보이진 않더라도 글로벌 시장도 있어요, 여러분!”
--- p.384, 「해외세일즈 7년 차, 김나현」 중에서

“예고편을 하다 보니 모든 영상을 줄여야 하는 강박관념이 생겨 어느덧 제 삶 또한 압축해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 p.400, 「예고편 & 메이킹 필름 14년 차, 정상화」 중에서

“영화는 영화대로 흘러가서, 저의 필모그래피 한편 어딘가를 차지할 뿐이잖아요.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되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고 ‘우리는 최선을 다했어’라고 이제는 얘기하고 싶어졌어요.”
--- p.415, 「광고디자인 7년 차, 연다솔」 중에서

“일상의 순간이 영화 같을 때가 있어야 사람 사는 게 즐거울 거 같아요. 일주일에 한 번이건 한 달에 한 번이건 사람들이 영화관에서 영화 보는 시간을 통해 잠시나마 영화 같은 순간을 일상에서 보냈으면 좋겠어요.”
--- p.428, 「영화관 개관을 앞두고, 이한재」 중에서

“여러 컷이 모여 하나의 씬을 만들고 또 그것이 모여 이야기가 되고 영화가 되듯, 인터뷰이 한 명 한 명의 목소리를 모아보니 그들이 곧 이야기고 영화였습니다. 막상 영화 일을 할 때는 형식적으로 훑어보던 엔딩크레딧이었는데 이제는 글자 하나하나가 새롭게 다가옵니다. 수많은 파트와 이름들을 보고 있으니 인터뷰이들의 얼굴들이 새록새록 떠오르기 때문일까요. 이 글 끝에 다다른 여러분에게는 저희 동료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가닿았을지 궁금합니다.”
--- p.432, 「에필로그, 주 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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