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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드로우

럭키 드로우

: 나만의 길을 찾을 때까지 인생의 레버를 당기는 법

리뷰 총점9.3 리뷰 431건 | 판매지수 1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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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434g | 138*200*20mm
ISBN13 9791130679822
ISBN10 1130679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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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서른 살 빈털터리로 한국에 돌아와 2년 만에 상위 1% 밀레니얼 프리워커가 된 드로우앤드류의 이야기. 숱한 도전과 좌절, 무기력한 20대를 지나 내가 하고 싶은 일로 경제적 자유에 다가서기까지. 온전한 '나의 일'을 찾지 못한 이들에게 '당신도 할 수 있다'라는 용기와 희망을 전해준다. - 자기계발 MD 김상근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시작하며_ 5만 원짜리 이케아 책상에서 시작된 이야기

DRAW 1 결과는 모르지만 두렵기보다는 설레는 순간
스물다섯 살, 내가 당긴 첫 번째 레버
이렇게 길고 고된 여정이 될 줄은 몰랐지
시급 10달러를 받고 일을 시작하다
기대가 낮다는 건 뭐든 해볼 수 있다는 것
디자이너라고 디자인만 하라는 법은 없지
내가 디자인한 제품이 뉴욕 한복판에 진열되다니
나만 빼고 라스베이거스에 놀러 간 팀원들
겸손하면 나만 바보가 되더라
앤드류는 내일부터 나올 필요 없어
나만 모래주머니를 달고 달리는 기분

DRAW 2 내가 설 무대가 없다면 직접 만드는 수밖에
처음으로 세상에 던져본 작은 공, 그리고 실패
무기력은 점점 나를 집어삼키고 있었다
불공평한 세상을 나를 위한 무대로 만들 순 없을까
나를 해고한 회사에 클라이언트가 되어 방문한 날
남의 일 말고 나의 일
6시 퇴근, 이제 나의 일을 해야 할 시간
계획보다는 기회를 좇기로 했어
정신 차려, 여긴 한국이야!
엄마, 저 딱 1년만 놀게요
잔고 1000만 원에서 매달 1000만 원으로
부자는 아니지만 좋아하는 일로 돈은 잘 법니다

DRAW 3 나는 내일도 내 일을 한다
다른 사람의 일이 아닌 나의 일을 시작하자 벌어진 일
자기 인생에서 주인공으로 산다는 것
워라밸을 지키면서 성공을 바라는 건 욕심일지 모른다
누구나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 순 없어요
저는 명함 없이 일합니다
내가 월세 200만 원짜리 한강뷰 오피스텔을 선택한 이유
내 인생의 배터리는 지금 얼마나 남아 있을까
죽은 물고기만이 흐름을 따라간다

DRAW 4 부자는 아니지만 돈은 잘 법니다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벌어도 불행했던 이유
회사가 아닌 세상에 이력서를 뿌리자 생긴 일
자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사람들의 특징
메시지를 전할 자격
세상과는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
끊임없이 공부하고 끊임없이 제공하자
콘텐츠를 만들기 전에 답해야 할 질문
구독자의 진심 어린 충고
다양한 콘텐츠와 플랫폼으로 세계관을 확장하자
1000명의 친구를 만들면 벌어지는 일
주인공에게는 언제나 시련이 있기 마련이다

DRAW 5 밀레니얼 후배의 앞서가는 비밀 노트
시작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
산 중턱에서 만난 노부부
우리는 스스로 믿는 만큼만 성장한다
자기 확신은 어디에서 올까
열등감과 질투심을 똑똑하게 이용하는 법
자신감의 크기는 평소에 결정된다
그건 열정이 아니라 잠깐 반짝이는 아이디어야
원하는 삶의 모습에 가까워지려면
어떤 일이든 되게 하는 사람이 있다
기술보다는 감각을 키우자
우리는 이미 모든 해답을 가지고 있다

마치며_ 먼저 그만두지만 않으면 게임은 끝나지 않는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미래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지만,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건 나만의 방식으로 인생이라는 레버를 당겨보는 것뿐이었다. 나는 먼저 나의 꿈에 이름을 붙여주었다. “드로우앤드류. 앤드류(나)를 그리다.” ‘드로우앤드류’는 ‘내가 꿈꾸는 나를 그려나간다’라는 뜻이다. 그리고 이케아에서 5만 원을 주고 구입한 가로 120cm, 세로 60cm짜리 책상 위에서 드로우앤드류의 세계를 그려나가기 시작했다. --- p.20


‘시니어 디자이너 앤드류 최(Senior Designer Andrew Choi).’ 명함에 적힌 시니어 디자이너라는 직함은 내게 큰 자부심이었다.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정도로 유명한 브랜드는 아니었지만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내 손으로 키워온 자식 같은 브랜드였다. 하지만 더 이상 ‘시니어 디자이너 앤드류’는 없었다. (...) 나는 지금까지 회사 브랜드의 가치를 키우려고 열심히 일해왔지만 정작 나라는 브랜드는 전혀 키워놓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p.73

회사에서 퇴근하는 순간 시작되는 일로부터의 해방. 그렇게 일과 분리된 나만의 삶을 즐기며 일과 삶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진정으로 나를 위한 길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마치 내 삶을 희생하는 시간처럼 느껴지기 시작한 것이다. 일하는 시간은 무조건 나쁜 것이고 집에서 쉬는 시간만이 좋은 것이라는 강박관념이 나를 사로잡았다. 일과 삶이 서로 대립하며 어떻게든 일하는 시간을 더 줄여야 한다는 압박감이 점점 심해졌고, 그럴수록 회사 업무는 더욱 소홀히 대했다. 하지만 퇴근을 한다고 해서 내 삶이 드라마틱하게 뒤바뀌는 것도 아니었다. 워라밸을 지킬수록 역설적으로 나의 우울증은 더욱 심해졌다. (...) 나는 일이 그리웠다.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라 내가 열심히 하고 싶어서 하는 일. 하지만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나는 이 우울감과 무기력의 이유를 찾아야 했다.
--- p.88

“엄마, 나 1년만 돈 못 벌어도 내가 하고 싶은 거 해봐도 될까?” 그동안 해외에서 살아남기 위해 혼자 발버둥을 치며 고생한 아들이 가여웠는지 어머니는 서른 살 먹도록 모아둔 돈도 없이 부모님 집에 당분간 얹혀살겠다는 아들의 염치없는 부탁에 이렇게 말해주셨다. “너 지금까지 충분히 잘해왔어. 조금 쉬어 가도 돼.” (...) 하지만 자신 있게 독립을 선언한 것도 잠시,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 답답한 마음에 밖으로 나와 집 앞 공원을 매일 걸었다. 날씨는 쌀쌀했지만 그렇게라도 해야 불안을 잠재울 수 있었다. 아니, 걱정이 바닥날 때까지 걷고 또 걸어야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다. 참 외로웠다. 한국에 돌아와 가족과 지내며 친구들을 만났지만 내 상황을 온전히 이해해주는 사람은 없었다.
--- p.123

더 성장하고 싶었기 때문에 집에 돌아가서도 내가 맡은 업무와 관련한 공부를 하거나 리서치를 했다. 그러자 놀랍게도, 넷플릭스를 보거나 게임을 하며 억지로 워라밸을 지키겠다고 애썼을 때보다 훨씬 더 삶이 즐거워졌다. 그리고 결국 워라밸에 집착하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몰두했던 당시의 시간이 쌓이고 쌓여 이제는 나를 월급의 노예로 살던 삶에서 완전히 해방시켜줬다.
--- p.154

과연 무엇이 진짜 레버리지일까? 나는 아직 젊고 하고 싶은 것이 많다. 지금 하고 싶은 것을 참고 아껴서 자산 소득을 만드는 데 시간과 에너지를 쓰기보다는 한 살이라도 더 어릴 때 내 가치를 높이는 일에 내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고 싶다. 그리고 다른 무엇보다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에 그 소중한 자원들을 사용하고 싶다. 이것이 우리가 당겨야 할 진짜 ‘레버리지’가 아닐까? (...) 지금 하지 않으면 평생 후회할 일들이 있다. 이것이 내가 여전히 성장 중인 ‘나’라는 우량주에 오늘의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는 진짜 이유다.
--- p.172

만약 아이폰 배터리를 영영 충전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리고 그 사실을 내가 알고 있다면 어떨까?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과 쓸데없는 문자를 주고받거나, 잘 알지도 못하는 연예인들의 가십 기사를 보려고 인터넷을 켜거나, 누군가를 비방하는 댓글을 다는 데 그 소중한 배터리를 사용하진 않을 것이다. 그보다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통화를 하거나, 내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들고 보람차게 만드는 일에 사용할 것이다. 시간과 에너지를 소중하게 여긴다는 것은 마치 스마트폰에서 사용하지 않는 앱을 끄는 것과 같다.
--- p.175

“네가 사람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찾고 그것을 알리도록 도와주는 건 정말 멋진 일이라고 생각해. 네가 계속해서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다면 그 일을 계속해. 하지만 세상에는 언제나 부정적인 사람들이 있어. 네가 무언가를 바꾸려고 할 때마다 그들은 너를 미워하는 짓을 멈추지 않을 거야. 그러니 선택해. 너는 누구를 위해 존재할 거야?” 그 친구의 말이 맞았다. 나는 나를 비판하는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고 싶지 않았다. (...) 혹시 지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가? 괜찮다. 그 시련이 언젠가 당신의 성공을 더욱 빛나게 해줄 에피소드가 될 테니까. 잊지 말자. 당신의 삶에 큰 시련이 닥쳐왔다면 그것은 당신이 주인공이라는 증거다.
--- p.237

20대에 시작한 해외 생활은 내게 혼자 있는 시간의 중요성을 일깨워줬다. 한국에서 살 때는 가족, 친구, 공동체에 의해 내가 사는 공간, 오늘 먹을 음식, 주말에 할 일 등이 자연스럽게 결정됐지만 아무 연고도 없는 타지에서는 모든 일을 나 혼자 결정해야 했다. 나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됐다. 그동안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일이 그룹에 속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일인 경우도 있었고, 그동안 관심도 없었던 일이 새롭게 보이기도 했다.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 것만 같았다. 혼자가 되고 나니 비로소 나에 대한 깊은 탐구가 가능해진 것이다. (...) 혼자 있는 시간이 아직도 두렵고 막막한가? 우리는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 자신의 내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사람들의 소음에 파묻혀 풀리지 않았던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 혼자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우리는 혼자서도 충분히 강하다.
--- p.291

‘그들도 성공하지 못했는데 내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걱정은 점점 희미해졌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비밀을 알게 됐기 때문이다. 그들은 단지 그 일이 성공할 때까지 그만두지 않았던 것이다. 면접에서 떨어져도 붙을 때까지 이력서를 뿌렸고, 주문이 들어오지 않아도 들어올 때까지 새 상품을 올렸고, 조회 수가 떨어져도 다시 오를 때까지 계속 콘텐츠를 만들었다. 그렇게 끊임없이 인생이라는 게임의 레버를 당겼다.
--- p.298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다음 날 아침에도 출근 시간에 맞춰 잠에서 깼다.
하지만 더 이상 내게 출근할 곳은 없었다.”
5만 원짜리 이케아 책상에서 시작된 작은 날갯짓

6년 전, 25살의 나이로 미국 LA에서 시급 10달러를 받고 인턴으로 디자인 일을 시작한 청년이 있다. 매 끼니를 시리얼로 때우기 일쑤였고, 이불이 없어 사계절 내내 겨울 이불로 버텼다. 언제 해고되어 강제로 귀국 당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속에서 밤낮없이 모든 열정을 일에 쏟아부었다. 그렇게 함께 성장한 회사가 새 사무실에 입주하기 전날, 청년은 해고를 통보받았다. 다음 날 출근 시간에 맞춰 일어났지만 더 이상 출근할 곳은 없었다. 그는 그때서야 ‘회사의 가치’를 키우는 데만 열중했지 정작 ‘나의 가치’는 전혀 키워놓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청년의 이름은 드로우앤드류. 부당한 해고를 당하고 가장 힘들었던 것은 당장의 생활고도, 주변의 시선도 아니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봤자 그것이 온전히 ‘내 것’이 되지 않는다는 무력감이었다.
깊은 배신감을 안고 새 회사로 이직했지만 정해진 일만 하고 정해진 시간에 퇴근하는 무기력한 시간이 이어졌다. 집에 돌아가 넷플릭스를 보거나 친구와 맥주를 마시는 것이 전부였지만, 그는 더 철저하게 일과 삶을 분리하며 ‘워라밸’에 집착했다. 하지만 마음속에 커다랗게 자리한 공허는 사라지지 않았고 오히려 그의 마음을 더 갉아먹었다.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워라밸을 지킬수록 역설적으로 나의 우울증은 더 심해져갔다. 나는 일이 그리웠다.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라 내가 진정으로 열심히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이.” 그때부터 그는 차분히 내면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너는 지금 행복하니?’ ‘요즘 뭐가 가장 불안해?’ ‘네가 진짜로 하고 싶은 건 뭐야?’ 철저히 혼자가 되고 나니 비로소 자신에 대한 깊은 탐구가 가능해졌다는 저자는 어느 날 50달러짜리 이케아 책상을 구입해 그곳에서 천천히 자신만의 세계를 그려나가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드로우앤드류’의 시작이었다.


“나는 더 성장하고 더 큰 성공을 하고 싶었다.
인생의 황금기를 내 것이 아닌 것들로 낭비하기 싫었다.”
30살 빈털터리 백수에서 50평 한강뷰 작업실을 가진 프리워커가 되기까지

한국에 돌아온 그에게는 여러 선택지가 있었다. 열심히 취업을 준비해 정해진 코스대로 대기업에 들어가거나, 미국에서의 경력을 이어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되어 외주 일을 하거나. 하지만 두 길 모두 그가 꿈꾸던 삶은 아니었다. 그는 다시 한번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걷기로 했다. ‘딱 1년만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원 없이 해보자!’ 당시 통장에 있던 전 재산 1000만 원 중 절반을 보증금으로 충당하며 혼자만의 작업실을 구한 저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든 시간을 ‘남의 일’이 아니라 ‘나의 일’에 온전히 투자했다. 그렇게 제작된 드로우앤드류의 첫 온라인 강의 콘텐츠는 얼리버드 티켓이 순식간에 마감될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고, 결국 저자는 예상보다 절반이나 이른 반년 만에 1억이 넘는 소득을 벌며 경제적 자유에 성큼 다가서게 되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현재 그는 매달 직장인 연봉에 버금가는 돈을 버는 상위 1% 밀레니얼 프리워커로 거듭났다. 이 짧은 시간 동안 그에겐 대체 어떤 일이 일어났던 걸까? 저자는 이번 책에서 30살의 빈털터리 백수였던 자신이 어떻게 2년 만에 50평 한강뷰 작업실에서 자유롭게 일하는 프리워커로 성장했는지, 어떤 고민과 갈증 끝에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되었는지를 처음으로 고백했다. “나는 소소한 삶으로 만족하고 싶지 않았다. 평범함에 가두기에는 한 번뿐인 내 시간과 에너지가 너무 아까웠다. 나는 더 성장하고, 더 큰 성공을 하고 싶었다. 인생의 황금기를 내 것이 아닌 것들로 낭비하기 싫었다.”

“우리는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아직 찾지 못했을 뿐이야.
그러니 이제 너의 진짜 열정을 찾아.”
드로우앤드류가 한정판 ‘오늘’을 100% 후회 없이 사는 법

방황하는 20~30대에게 공감과 위로를 건네는 책은 그간 많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삶을 변화시킬지 당사자의 실제 경험을 근거로 이야기하는 책은 없었다. 겉으로 보기에 드로우앤드류의 삶은 온갖 행운이 가득했던 것으로 보이지만, 실상 그의 20대 시절은 숱한 도전과 좌절로 가득 차 있었다. 5년간의 미국 생활 동안 7번 이사를 했고 5번 이직을 했으며,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부당한 대우를 받아 비자 심사가 거절될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인생의 황금기를 지나는, 하지만 아직 진짜 내 자리를 찾지 못해 좌절해본 사람이라면, 청년 드로우앤드류가 지난 수년간 묵묵히 걸어간 길을 따라가며 ‘나도 무언가를 해볼 수 있겠다’라는 용기와 희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너는 게으른 게 아니야. 다만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했을 뿐. 그러니 이제 너의 진짜 열정을 찾아.” 혹시 아직 새하얗게 빈 인생의 도화지를 어떻게 채울지 몰라 고민이라면, 드로우앤드류가 ‘나만의 길’을 찾는 데 나침반으로 삼았던 “이키가이 가이드북”을 활용해보자. 스마트폰 배터리는 언제든 충전할 수 있지만, 인생이라는 배터리는 한 번 닳기 시작하면 영영 충전할 수 없다. ‘한정판’ 오늘을 ‘남이 시키는 일’ 혹은 ‘세상이 시키는 일’만 하며 살 것인가, 아니면 ‘내가 정말로 원하는 일’로 채울 것인가? 어떤 레버를 당길지는 오직 당신의 몫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꿈은 그렇게 거대한 것이 아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에 어울리는, 그저 ‘한 걸음 앞으로’일 뿐이다. 그렇게 한 걸음씩 작은 성공을 모아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든 청년이 바로 ‘드로우앤드류’다. 2년 전 그를 처음 만났을 때보다 현재의 그는 훌쩍 더 성장해 있었다. 한 번에 이룬 결과가 아닌, 매일 ‘한 걸음 도전’을 실행한 결과였다. 꿈 앞에서 작아져 가는 청년들에게 드로우앤드류의 이야기는 누구나 도전 가능한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 멋진 성공을 선물해줄 것이다.
- 김미경 (유튜브 MKTV, 지식커뮤니티 MKYU 대표)
이 책은 어두운 새벽을 걷고 있는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며 한 발씩 걸어나가자고 말한다. 내 앞에 놓인 장애물들이 사실은 내게 주어진 기회이며 당겨야 할 ‘레버’라고 말이다. 나 또한 그의 이야기에 용기를 얻어 얼어붙은 발걸음을 뗄 수 있었다. 못난 나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푸르고 멋진 한 권의 책! 이제는 당신이 이 책을 읽고 발걸음을 떼어 하나뿐인 당신만의 이야기를 꺼낼 차례다.
- 이연 (유튜브 ‘이연LEEYEON’ 운영자, 『겁내지 않고 그림 그리는 법』 저자)
이제 누구나 올라타고 질주할 수 있는 부의 추월차선이 열렸다. 드로우앤드류는 내가 아는 밀레니얼 중 가장 자유롭게 부의 추월차선을 달리는 사람이다.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당신은 능동형 인간인가, 수동형 인간인가? 이 책을 읽고 부디 ‘즐겁게 일하면서도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는 확실한 사실’을 확인하길 바란다.
- 신사임당 (유튜브 ‘신사임당’ 운영자, 『킵고잉(KEEP GOING)』 저자)
이제 세상은 개인이 콘텐츠가 되거나 플랫폼이 되어 돈을 버는 시대가 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그 시대는 더 깊숙이 우리의 삶 속에 들어와 있다. 드로우앤드류는 이 책을 통해 그러한 세상에서 어떻게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벌고 살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책을 읽는 동안 나도 무언가를 시작해보고 싶어 온몸이 근질거렸다. 많은 분에게 ‘다양한 시작’을 만들어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 이승희 (『기록의 쓸모』, 『별게 다 영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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