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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

[ 양장, 개정판 ]
리뷰 총점10.0 리뷰 7건 | 판매지수 6,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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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7월 15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344g | 140*195*16mm
ISBN13 9788976045225
ISBN10 897604522X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입소문으로 전해지던 골퍼들의 ‘빨간 책’ 드디어 출간!

『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은 미국인들이 '골프 레슨의 원조'라고 칭하는 전설적인 골프 교습가 하비 페닉이 8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보고 배운 것과 자신이 가르친 골프계 인물들에 대한 단상을 빨간 노트에 메모해 놓은 걸 책으로 출간한 것으로, 입소문으로 전해지던 골프 비사(秘事)가 정식 출간된 것이다.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됐으며, 지금까지도 골프의 바이블로 불리고 있다. 하비 페닉은 지도하는 학생들 각각에 맞는 레슨을 해주는 걸 좋아했다. 여기에는 골프의 가장 기초적이고 변할 수 없는 원칙과 함께 다양한 팁들을 89개 항목으로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고개를 드는 것, 채를 잡는 법, 완벽하고 이상적인 스윙, 훅과 슬라이스, 다섯 타를 줄이는 방법 등 짧은 문장이지만 보면 바로 이해되는 골프의 지혜와 영감들이 녹아 있다. 그의 제자 벤 크렌쇼는 페닉이 세상을 떠나기 몇 주 전에 ‘마지막 수업’을 받고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후, 인터뷰에서 “내 백에는 15번째 클럽이 있었다”고 이 책을 찬양한 바 있다. 이 책이 독자에게도 15번째 클럽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20주년 기념판에 부치는 글
추천의 글
리틀 레드북 재출간에 부쳐

나의 리틀 레드북
골프 처방
무엇이 문제일까?
고개를 드는 것
손의 위치
가장 중요한 골프채 세 개
그립
왜글
채를 잡는 법
가장 쉬웠던 교습
손바닥이 하는 말
어릴 때 시작하는 것에 대하여
모든 공을 홀 컵에 넣어야 하는 이유
홀 컵 주위에서 배운다
도움이 필요한가요?
오른쪽 팔꿈치
목표만을 생각하라
조심!
스코어에서 다섯 타를 줄이는 방법
마음을 편히 갖는다는 것
연습 스윙
보통 수준의(애버리지) 골퍼
어디로 조준이 되었는지를 아는 방법
황혼기의 골퍼
왼쪽 발꿈치
백스핀
무거운 채
그린 유지에 관한 몇 가지 힌트
손목의 코킹
풀(full) 어프로치 샷을 하도록
쉬운 벙커
벙커 플레이
긴장을 풀지 말라
긍정적인 사고
골프 심리학
공 뒤에 있을 것
팔로 내려치는 다운스윙
최면술
느린 동작 훈련법
공에 파우더를 뿌려보자
공의 위치
양동이를 스윙하는 것처럼
풀 깎는 기계
발의 위치
회전
낯 뜨거웠던 순간
금언록(金言錄)
완벽하고 이상적인 스윙
우선순위
가장 아름다운 스윙
목표를 맞힌다는 것
마법의 동작
풀 스윙을 연습하는 방법
짧은 시간 내에 몸을 풀려면
치핑
퍼팅
두려운 4피트짜리
섕크 샷
내가 선생이 되기로 결심한 이유
스탠스
아주 나쁜 습관 하나
처음 만나는 학생들을 대할 때
경쟁
어린이와 골프 카트
헬런의 이야기
배움
내가 만났던 여인들
그리고 내가 만났던 남자들
남자와 여자
연습 때 고려해야 할 것 한 가지
존 브레더머스
훅과 슬라이스
이상한 페널티 규정
거리 계산
길고 짧음
가장 옷을 잘 입는 선수들
꼬마 제자들
치핑이냐, 피칭이냐?
늙은 선생
폴로스루
조금
골퍼의 시(詩)
중요한 시합을 앞두고
오르막(업힐)과 내리막(다운힐)
바람 부는 날
타이타닉 톰슨
트릭 샷-묘기구
캐디
골프 한평생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내 골프백 안의 15번째 클럽이 될 것이다!
과학의 시대에 다시 읽는 골프 교습의 ‘어린 왕자’ 같은 책!


이 책에는 일반적인 골프 책에 있는 그 흔한 스윙 사진이나 일러스트 한 장 없다. 오직 저자 하비 페닉의 골프에 대한 통찰과 혜안이 빚어낸 글뿐이다. 그러나 잘 읽히고 쉽게 공감이 간다. 80년 동안 수많은 프로를 우승시키고, 일반 아마추어들을 가르치며 느낀 중요한 레슨의 포인트를 메모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새로운 아이디어에 입각한 새로운 책이 아니라, 어쩌다 보니 출판 기회를 놓쳐 세상에 나오지 못했던 골프서의 고전이다. 그것이 뒤늦게나마 빛을 보게 된 것이다. 하비 페닉은 교습할 때 절대 ‘안 된다’나 ‘하지 말라’는 말을 쓰지 않았다. 같은 설명이라도 긍정적인 단어로 설명했다. 골프 샷을 할 때 부정적인 사고를 하는 것은 그야말로 치명적이다. 자신이 치게 될 샷을 항상 좋은 샷이 될 것이라고 진심으로 믿는 완전한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일단 골프공 앞에 어드레스를 하면 그 순간만은 공을 치는 것이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되어야 한다. 목표를 설정해 그곳을 향해 정확한 조준하는 것 이외의 모든 생각은 잊어야 한다.

이 책이 출간된 후 30여 년이 흐르는 사이, 골프는 눈부신 과학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그야말로 최첨단의 과학 스포츠로 바뀌었다. 이전에 어렴풋이 머릿속에 있던 이미지들은 이제 동영상으로 실현되고 최첨단의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재현된다. 그럼에도 골프에는 과학만으로는 해결할 수도, 설명할 수도 없는 감성적이면서도 심리적인, 그러면서도 육체적인 미묘한 밸런스가 있다. 이 미묘한 밸런스는 실제 현장에서 때로는 과학적, 기술적인 부분만큼이나 중요하고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 책 『리틀 레드북』은 기술적인 교습서라기보다는 골프의 이 미묘한 부분을 다스리고 달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을 쓴 저자에게는 항상 ‘골프 레슨의 소크라테스’라는 수식어가 붙어 다닌다. 이 책이 독자에게도 골프 멘탈 심리의 교과서로서, 역시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당신이 내 책을 읽는다면 당신은 내 제자이고, 당신이 골프를 한다면 당신은 내 친구”라는 하비 페닉의 말을 공감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52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었다.

이 책에 대한 제자들의 헌사

“이 말만은 꼭 하고 싶습니다. 제 골프 인생은 제 아버지가 페닉 씨를 알게 되었던 행복한 우연으로 가능해졌다는 것 말입니다.”
- 데이비스 러브 3세

“나는 하비가 평생을 골프를 가르치는 데 바치며, 학생에게 ‘무슨’ 말을 할 것인가 보다는 ‘어떻게’ 말을 할 것인가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낸 것을 잘 알고 있다.”
- 벤 크렌쇼

“하비는 단어를 선택하는 데 너무도 신중한 나머지 어떤 때는 그다음 날이 되어서야 질문에 대해 답변을 하고는 했다. 하비는 단 한 번도 ‘그렇게 하지 말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 대신 ‘이렇게 좀 해보는 게 어떨까?’라는 긍정적인 표현으로 제자들에게 용기를 북돋워 주었다.”
- 톰 카이트

“하비는 무한한 가치를 포함하고 있고 반박의 여지가 없는 원칙들을 단 몇 마디 전달함으로써 내게 골프와 인생을 가르쳐주었다.“
- 벳시 롤스

“하비는 좋은 그립이 스윙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는 것을 역설했고, 쇼트 게임을 중시했다.”
- 미키 라이트

“하비는 다른 이들에게 공을 더 잘 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자신이 받는 가장 크고 보람 있는 보답이라고 했다.”
- 캐시 위트워스

“나는 하비만큼 신사적이고, 골프나 골퍼들에 대해 그렇게 헌신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 데이브 마아

“하비 페닉은 골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생이다.”
- 바이런 넬슨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대가에게 듣는 골프 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p******o | 2022.11.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처음 부터 끝까지 정독해도 좋지만, 그냥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어도 좋다. 골프에 관한 최신 도서들도 많지만 골프의 현인 같은 하비의 생각들을 따라가다 보면, 왜 골프가 멘탈 게임이지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주변에 골프를 치는 사람들과 만나면 골프 이야기로 시간이 가는 줄 모른다. 잘치는 사람이나 못치는 사람이나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고, 정답까지는 아니;
리뷰제목

처음 부터 끝까지 정독해도 좋지만, 그냥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어도 좋다. 골프에 관한 최신 도서들도 많지만 골프의 현인 같은 하비의 생각들을 따라가다 보면, 왜 골프가 멘탈 게임이지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주변에 골프를 치는 사람들과 만나면 골프 이야기로 시간이 가는 줄 모른다. 잘치는 사람이나 못치는 사람이나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고, 정답까지는 아니지만 뻔한 결론으로 이어지는 대화가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만족감으로 이어진다. 하비의 레드북은 바로 그런 친구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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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 :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골프 비법서, 전설의 빨간 수첩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T******y | 2022.09.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근래에는 책 읽는 재미에 그야말로 '취미가 독서'가 되었지만, 그전에는 핸드폰 게임, 유튜브에 많은 시간을 들였다. 특히 게임은 거의 끊었는데 끊었다기 보다 더 이상 재미가 느껴지지 않아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었다. 근래에 책 말고 다른 취미가 하나 더 있다면 '골프'인 것 같다. 참 잘 못 치기도 하고 참 잘 안 늘기도 하지만, 끊임없이 짝사랑하는 애증의 관계다. 이 책<하비 페;
리뷰제목

근래에는 책 읽는 재미에 그야말로 '취미가 독서'가 되었지만, 그전에는 핸드폰 게임, 유튜브에 많은 시간을 들였다. 특히 게임은 거의 끊었는데 끊었다기 보다 더 이상 재미가 느껴지지 않아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었다. 근래에 책 말고 다른 취미가 하나 더 있다면 '골프'인 것 같다. 참 잘 못 치기도 하고 참 잘 안 늘기도 하지만, 끊임없이 짝사랑하는 애증의 관계다. 이 책<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골프 비법서다.

 

전설의 빨간 수첩

요즘에는 골프 관련 인프라나 정보가 어디에나 널린 세상이다. 방송도 많고 유튜브만 검색해 봐도 쟁쟁한 골프 프로님들이 체계적이고 열정적으로 레슨 영상을 올려놓고 있다. 자신의 비법도 경쟁적으로 공개해서 알려 주고, 스윙 영상뿐 아니라 최첨단 기기로 분석한 다양한 수치와 데이터를 활용해 골프 레슨을 해 준다.

그런데 골프가 이렇게 대중화되기 전에는 사실 골프 레슨을 받는 방법은 레슨 프로나 코치에게 직접 배우는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의 저자 하비 페닉은 미국인들이 '골프 레슨의 원조'라고 칭하는 전설적인 골프 교습가로서 8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보고 배운 것을 빨간 수첩에 메모한 걸 책으로 출간한 것이다. 입소문을 타고 베스트셀러가 되어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골프 지침서가 되었다.

지금까지의 운동 관련 서적 중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 두 권은 모두 골프 책입니다. 지금 이 책과 존 파인스타인의 <망쳐버린 좋은 산책>이지요.

<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 중에서

하비 페닉은 여덟 살 때 텍사스 주 오스턴에 있는 컨트리클럽에서 캐디 일을 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평생을 골프와 함께 살았다. 그래서 골프 레슨뿐 아니라 하비 페닉이 가르쳤던 골프계의 전설적이 인물들과의 에피소드나 뒷이야기도 담겨 있어 골프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굉장히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앞서도 이야기했지만 이 책은 요즘의 골프 레슨서 처럼 테크닉 교과서 방식으로 쓰이지 않았다. 목차만 보아도 그냥 90여 개의 골프팁을 죽~~~ 나열하면서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야기해 주듯 술술 설명해 주는 방식이다. 골프 교과서라기보다는 골프 에세이 같은 느낌으로 편하게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만일 머리를 앞으로 내민다면 파리채로 파리도 죽일 수 조차도 없게 된다. 파리채를 힘껏 내리치기 위해서는 머리를 고정시키든지 뒤로 움직여야 한다. 바이런 넬슨은 공을 치는 순간 거의 1피트나 머리를 쭉 뒤로 뺀다.

하지만 공 뒤에 있기 위해서는 우선 여러분이 공 뒤로 가야 한다. 머리가 공 뒤편에 있도록 준비 자세를 취하고, 그대로 머리를 공 뒤편에 유지하라는 뜻이다.

<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 중에서

 

골프를 하시는 분이나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곡 한 번 읽어 보실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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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다* | 2022.09.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은 골프인들을 위한 실용서이기도 하였다 솔직히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골프를 소개하는 내용은 얼마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골프에 대한 실용서가 나왔다고 해서 이책을 보는 나는 굉장히 설레었다. 하비 페닉의 리틀레드북은 골프에 관한 내용이지만 전반적인 내용은 하비 페닉이 생전에 경험했던 내용들을 읽기쉽게 설명하고 있다 확실히 골프는 독학하는것보;
리뷰제목


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은 골프인들을 위한 실용서이기도 하였다
솔직히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골프를 소개하는 내용은 얼마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골프에 대한 실용서가 나왔다고 해서 이책을 보는 나는 굉장히 설레었다.



하비 페닉의 리틀레드북은 골프에 관한 내용이지만 전반적인 내용은 하비 페닉이 생전에 경험했던 내용들을 읽기쉽게 설명하고 있다
확실히 골프는 독학하는것보다는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게 더낫다 생각된다.
아무래도 전문가라면 좀더 내가 모르는 지식들을 빨리 습득할수 있다.
솔직히 골프라고 생각하면 사람들은 쉽다고 생각한다.
골프채를 먼저 잡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루에 다배울려고 하기때문이다 이책에서는 그래서 올바른 습관을 가지는것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이 책을 공부하면서 국어사전으로 본 용어들을 좀 적어봤다

퍼팅은 그린위에서 컵을 향하여 공을 침 또는 그런 동작을 말한다
스토로크는 골프에서 클럽으로 공을 치는 일
스크롱 그립은 골프에서 훅 구질을 의도하기 위해 골프채를 잡는 방법 왼속 주먹의 마디 세 개가 왼쪽 눈으로 보이게 하고 오른손은 약간 오른쪽으로 돌려서 쥐는 방법이다
퍼트는 골프에서 그린 위에서 컵을 향하여 공을 치거나 또는 그런동작을 말한다
웨지는 어프로치용 아이언클럽 페이스가 넓고 로프트가 크며 솔이 넓어 공의 역회적과 띄우기가 쉽게 설계됐다

이렇게 용어만 말하면 쉽지가 않다 이 책을 보면서 실전으로 같이 읽히는것을 추천한다

 이책은 지루하지 않고 특히 하비페닉은 골프를 위해서 태어난 사람같았다 특히 하비페닉은 골프만 보면 눈이 반짝거리는 열정적인 사람이었다 특히 제자를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듯 하다 특히 이책은 하비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기록지이다
우리는 일생동안 매일같이 일기를 써본적이 있을까 사실 초등학교 이후로 없는것 같다
일기는 삶의 일상들을 기록하는건데 특히 하비페닉은 골프레슨을 하면서 자신이 경험한것을 기록하고 특히 이 책에는 하비의 제자들도 이름이 많이 나온다 하비페닉은 정말 통찰력이 뛰어난 인물인것같다


 

등장인물 소개란이 있어서 여러인물들을 알수 있어서 좋았고 특히 그립을 제대로 해야한다고 한다  이 책을 보면서 확실히 골프를 배우는 자세를 강조하는것 같다 그립을 제대로 해야만 그다음이 진행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이책에는손의위치부터 그립,채를 잡는법과 긍정적인사고방식을 갖는법까지 헬런의 이야기부터 연습할때 고려해야 할것 한가지 까지 다양하게 알수가 있었다 특히 거리계산부터 치핑과 피칭까지 하비 페닉의 인생 철학이 담겨져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굉장히 유머러스하면서 확실히 재밌는 사람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특히 이책에서 말하는 인터로킹그립은 주로 손가락으로 쥐는 그립을 말한다 이 책에 나온것을 실전에 옮겨봐야겠다는 생각이든다.이책을 보면서 골프는 예술이지 않을까 말하는게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느낌이었다 새가 살아있는것처럼 쥐어야 한다고 한다 아무래도 확실히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을 말하자면 내가 잘못 공부한것을 누군가가 일러주는것처럼 이책은 제대로 된실용서다 골프인이 이책을 보아도 좋겠지만 골프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이 보면 더 제대로 골프를 이해할수 있는 방법이라 할수 있다
특히 이책을 읽으면서 골프에 대한 마음가짐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고,업힐과 다운힐에 대해서도 쉽게 이해하고 공부할수 있었고 골프를 알아가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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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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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옛날 책이라 뭐 도움이 되겠어? 라고 생각한다면 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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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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