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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최근담] 만두 가게 앞에는 싱크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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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우오리여인 그림
예스이십사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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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2

내 마음과 타인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본느’처럼 살고 싶은 소설가. 더는 쓸모없지만 환경의 일부가 된 초예술 ‘토머슨’을 찾아다녔던 토머스니언(설마 내가 토머슨일까?). 빵을 먹으면서 슬픔을 달래다가 생긴 근심 지방인 ‘쿠머스펙’의 힘으로 살았던 날들도 있다. 오랫동안 좋아했고 앞으로도 좋아할 ‘인간만두’ 상태를 영원히 꿈꾸며, 미래의 반려견에게 낮이 가장 길고 밤이 가장 짧은 ‘하지’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싶다. 낮과 밤이 공존하는 것이 삶이라면 최대한 밝게 살아가기를! 소설집 《초록은 어디에나》, 단편소설 《000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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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오리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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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뉴욕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했다. 독자적인 시선으로 포착한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고 있다. 《나에게 시간을 주기로 했다》, 《우리말 꽃이 피었습니다》, 《마음이 보이면》 등을 쓰고 그렸으며, 《나에게 시간을 주기로 했다》는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베트남, 5개국에 수출되었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귀엽게 살고자 합니다. 쭉. 지은 책으로는 『우리말 꽃이 피었습니다』, 『마음이 보이면』, 『수상한 드로잉 노트』가 있다. 그림과 이야기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일에 열정적인 그림작가이자 파인아트 작가. 뉴욕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페인팅으로 석사학위
한국과 뉴욕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했다. 독자적인 시선으로 포착한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고 있다. 《나에게 시간을 주기로 했다》, 《우리말 꽃이 피었습니다》, 《마음이 보이면》 등을 쓰고 그렸으며, 《나에게 시간을 주기로 했다》는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베트남, 5개국에 수출되었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귀엽게 살고자 합니다. 쭉. 지은 책으로는 『우리말 꽃이 피었습니다』, 『마음이 보이면』, 『수상한 드로잉 노트』가 있다. 그림과 이야기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일에 열정적인 그림작가이자 파인아트 작가. 뉴욕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페인팅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과 뉴욕에게 세 차례 개인전을 가졌다. 작업실에 갇힌 고독한 예술가가 아닌 세상 속에 함께 있는 열린 아티스트를 꿈꾸며 ‘드로잉 나눠 가지기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인스타그램 @theladyd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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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우 저 / 오리여인 그림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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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UB(DRM) | 23.53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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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

임선우 작가와의 2문 4답
좋아하는 것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좋아하는 것에 대해, 「만두 가게 앞에는 싱크홀이 있다」에 대해, 임선우 작가가 들려주는 더 많은 이야기
[2문 4답]을 통해 확인하세요!


Q1)
‘좋아하는 것’을 주제로 작품 의뢰를 드렸는데요, 이 이야기를 선택한 계기나 그것을 좋아하는 이유를 들려주세요.

A1)
만두는 왜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을까요? 저는 꽂히는 음식이 생기면 그것만 열심히 먹다가 쉽게 질려하는 편이었는데, 만두는 계속 먹어도 계속 맛있습니다. 조리법이 다양하고 속 재료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이라 그런 걸까요. 참 신기하다……생각하며 만두를 먹던 중 청탁을 받게 되어 주제도 만두로 정했습니다.

A2)
고등학교 다닐 때 농사 수업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밭에 아무거나 심어도된다고 하셨고, 저는 해바라기들과 함께하는 여름을 보내고 싶었습니다. 상추와 해바라기를 밭에 심고 기대에 부풀어 있던 것도 잠시, 어느 날 등교해보니 밭은 하룻밤 사이에 엉망이 되어 있었습니다. 범인은 다름 아닌 두더지. 그날 이후로 저는 간간이, 아니 실은 꽤나 자주 두더지를 생각하며 지냈고, 결국 두더지가 나오는 소설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Q2)
어떤 말을 좋아하시나요? “작가의 단어”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A1)
작년에 친구들과 했던 글쓰기 모임의 이름은 ‘열매’였습니다. 매일 10매씩 쓰자는 포부를 담은 이름이었으나 며칠 지나지 않아 단톡방은 조용해졌습니다. 모임은 사라졌지만 열매라는 이름만은 저에게 좋은 인상으로 남았습니다. 글 쓰는 일이 열매를 얻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글이 잘 써지는 날에는 수박이나 사과 같은 큼직한 열매를 얻은 것만 같고, 좀처럼 써지지 않는 날에는 어쩔 수 없다, 오늘은 낑깡이구나, 생각합니다.

A2)
야행성 인간에게 가장 반가운 말은 ‘24시’ 아닐까요. 낮에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밤이 되면 맞은편 아파트 불빛 하나가 소중해지니까요. 그래서 저는 낮에 산책할 때 24시라고 적힌 가게들을 보면 마음속에 잘 저장해둡니다. 그리고 모두가 잠든 것만 같은 고요한 밤, 그곳에는 지금도 불이 환하게 켜져 있겠지, 하고 떠올리면 어쩐지 마음이 좋아집니다.

출판사 리뷰

예스24에서 여러분의 "작가를 찾습니다"
예스24가 매년 진행하는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 잘 참여하고 계신가요? 사실 행사를 준비하면서 저희는 늘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후보에 오른, 또 다음에 후보에 오를 이 멋진 젊은 작가를 더 잘 소개할 방법이 없을까. 우리만 알기에는 아까운 이 작품을 어떻게 더 많은 분께 전할까. 그래서 한가지 시도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이른바 [작가를 찾습니다]!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를 미리 만나보세요.

새로운 작품으로, 한 달에 한 작가
지금 주목해야 할 소설가와 시인들을 한 달에 한 명씩 소개합니다. 매달 한 명의 작가가 새로 공개하는 짧은 소설이나 에세이를 만나보실 수 있고요, 매 편 오리여인 작가의 일러스트를 함께 감상하실 수 있으니 예스24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 특별한 만남도 기대해주세요.

좋아하는 것을 잔뜩 이야기해요
달마다 작가가 '좋아하는 것'에 관해 들려줄거예요. 저희의 의뢰는 아주 단순했습니다. 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달라는 것이었고요, 거기에는 어떤 경계도 없습니다. 지금 작가들의 마음을 즐겁고 설레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매달 공개할 작품들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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